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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그리너스, 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9 프로스포츠 구단 부문 본상 수상![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제5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9(SPORT MARKETING AWARDS 2019)에서 프로스포츠 구단 부문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는 2014년 12월 국내 최초로 개최되었으며,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스포츠산업과 스포츠마케팅에 대한 가치 제고와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스포츠마케팅 전문 시상식이다. 올해는 스포츠 선수, 스포츠단체 기업‧브랜드, 지방자치단체 등 총 52개의 개인 및 단체가 부문별 수상후보 등록에 참여하였으며, 지난 11월 27일 10여명의 스포츠 산업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회의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시민을 위한 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창단 이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 안산은 2년 연속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사랑나눔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2019시즌 사회공헌활동 381회를 기록하며 ‘VISION 365’ 목표 달성, 홈경기에서 다양한 식전/중/후 행사 진행, 안산 소속 황태현 선수가 출전하는 U-20 월드컵 거리응원 개최 등 활발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인정받아 스포츠마케팅어워드에서 2년 연속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산 이종걸 단장은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활동, 홈경기 이벤트 진행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팬들의 눈높이에 맞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팬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제영 사회공헌활동 담당자는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이 자연스럽게 팬들을 경기장으로 끌어들였다.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안산 그리너스를 응원해주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다보니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 올라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내년 시즌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제5회 SPORT MARKETING AWARDS 2019 부문별 본상 수상자(가,나,다 순)>▲기업/브랜드 부문: 금호타이어, 타이어뱅크▲스포츠 기업/브랜드 부문: 스타스포츠, 파워풀엑스, 피파스포츠▲프로스포츠 구단 부문: 성남FC, 안산그리너스FC, FC안양▲스포츠미디어 부문: 슛포러브(비카인드), CNPS(씨엔피에스), 코줌인터내셔널▲지방자치단체 부문: 고양시, 양구군, 제천시▲스포츠 단체 부문: 대한양궁협회, 한국문화스포츠연맹

등록일 : 2019.12.06조회수 : 46

안산 그리너스 FC 김대열, 12월 7일 한지인양과 백년가약![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 미드필더 김대열이 7일 오후1시 안산시에 위치한 한양대학교 에리카컨벤션에서 신부 한지인양과 화촉을 밝힌다. 2010시즌 대구FC에서 데뷔해 2014시즌까지 활약한 김대열은 2015-2016시즌 상주상무에서 군복무를 해결한 뒤, 다시 팀에 복귀했다. 이후 대전시티즌과 천안시청(내셔널리그)을 거쳐, 올해 안산 그리너스에 합류한 김대열은 K리그 통산 159경기 5골 4어시를 기록하며 베테랑으로 자리잡았다. 김대열은 “연애를 하면서 비슷한 공감대와 생활 습관, 그리고 가고자하는 방향성, 미래에 대한 설계,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며 이 여자와 꼭 결혼해야되겠다라는 확신이 들었다. 앞으로 축구선수로써의 생활뿐만 아니라 나의 인생에 있어 아내가 큰 힘이 될 것 같다. 무엇보다 너무 예쁘다.”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일시 : 2019년 12월 07일 토요일 오후1시- 장소 : 한양대학교 에리카컨벤션 3층

등록일 : 2019.12.04조회수 : 35

K리그 최초! 안산 그리너스 ‘VISION 365’ 달성![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22일 세라유치원과 함께한 ‘풋볼탐험대’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공헌활동 ‘VISION 365’를 달성했다. 안산 그리너스의 ‘VISION 365’는 365일 안산 시민들과 함께하며, 안산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공헌활동 365회 달성을 통해 나누겠다는 목표로 시작되었다. 2017년 240회, 2018년 340회에 이어 매해 최다기록을 세우던 안산그리너스가 올해는 365회로 프로스포츠 구단으로써 역대 최다 사회공헌활동 기록을 달성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민을 위한 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창단 이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 안산은 2년 연속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사랑나눔상’을 수상했으며, 2018년도 스포츠마케팅 어워드에서 사회공헌활동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지속적으로 펼쳐온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산의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은 연령별로 세분화 되어 미취학 아동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이 참여 가능하다.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는 스타디움 투어 프로그램인 ‘풋볼 탐험대’와 마스코트가 함께 구단 공식 응원가에 맞춰 체조하는 ‘그리너스 꼬꼬마 체조’가 있으며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축구 이론 및 실기, 진로교육을 진행하는 ‘그린스쿨’과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을 책임지는 ‘등하교 지킴이’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리너스 힐링체조’와 지역 내 단체에 각종 봉사활동을 나가는 ‘그리너스 봉사대’가 운영 중이다. 안산 이종걸 단장은 “창단 이후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며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누기 위해 ‘비전 365’의 목표를 가지고 활동을 진행했다. 처음 시작할 땐 직접 발로 뛰며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홍보했는데, 지금은 지역민들이 알고 먼저 문의를 해주신다.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많은 안산 시민들이 구단을 알게됐고, 경기장을 찾는 분들이 많아졌다. 내년에는 더욱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제영 CSR책임자는 “2017년 구단을 창단하면서 사회공헌활동 비전 365라는 목적을 가지고 시작했다. 365일 시민과 함께하는 구단을 만들고자 했던 것이 3년이 지난 오늘 이루어졌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구단이 되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 한국 스포츠를 대표하는 모범적인 시민구단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의 사회공헌활동 소식은 구단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확인 할 수 있다. 프로그램 문의는 구단(031-480-2002)을 통해 하면 된다.

등록일 : 2019.11.22조회수 : 142

안산 그리너스 FC, 전남에 2대1로 패하며 창단 첫 K리그2 준PO 진출 실패[0]

안산 그리너스(구단주 윤화섭)가 9일(토) 오후 3시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뤄진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2대1 패배를 거두며 창단 첫 K리그2 준PO 진출에 실패했다. 안산은 리그 순위 5위로 2019시즌을 마무리했다.안산은 3-5-2 진영으로 이희성이 골키퍼 장갑을 끼웠고, 수비라인은 이창훈, 이인재, 최명희가 호흡을 맞췄다. 좌우 날개에는 이준희와 황태현이 출격했으며 중원은 장혁진, 김대열, 박준희로 구성했다. 스트라이커 빈치씽코가 직전 경기 퇴장으로 결장한 가운데, 마사와 진창수가 최전방 투톱 자리에 포진됐다.5위였던 부천과의 승점이 2점 차까지 좁혀졌기 때문에, 반드시 이번 경기에 승리해야 창단 이후 첫 K리그2 준PO 진출을 확실하게 확정 지을 수 있었다.안산은 전반 중반부터 마사를 중심으로 맹공을 퍼부으며 전남의 골문을 계속 두드렸다.2차례 골대를 맞추는 등 위협적인 공격을 펼쳤으나 전반전은 양 팀 모두 득점 없이 0-0으로 종료되었다.안산은 후반 교체카드를 꺼내 들었다. 후반 10분, 안산은 진창수를 빼고 방찬준을, 김대열을 빼고 박진섭을 투입하며 공격을 더 강화했다.하지만, 후반 18분 전남 바이오에게 헤더 실점을 허용했다.안산은 실점 이후 더욱더 공격적인 경기운영을 펼쳤다. 중앙 수비수 이창훈을 공격수로 올리며 스리백에서 포백으로 전환했다. 또한, 후반 29분 측면 수비수 황태현을 빼고 미드필더 곽성욱을 투입했다.하지만 교체 투입 직후, 이희성이 바이오의 슛팅을 선방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 교체 카드를 다 쓴 상황이었기 때문에 미드필더인 박진섭이 골키퍼를 대신했다. 이러한 악재 속에서 후반 39분, 바이오에게 추가 실점을 내줬다.  안산은 이에 포기하지 않고 준PO 진출을 위한 간절한 움직임을 이어나갔다.박진섭이 두 차례 슈퍼세이브를 보여줬고, 추가 시간에 결국 이창훈이 만회 골을 뽑아냈다. 경기는 2-1로 전남이 앞선 채 마무리됐다. 부천이 이날 수원FC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아쉽게 4위 자리를 부천에 내주게 되었다.  경기 종료 후 임완섭 감독은 “불운 속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어준 선수들과 멀리까지 경기장을 찾아 열성적인 응원을 펼친 팬 분들께 미안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등록일 : 2019.11.09조회수 : 249

안산 그리너스 우선지명 원기섭, K리그 주니어 후기리그 득점왕![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 U-18 소속 원기섭이 ‘2019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후기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원기섭은 2017년 안산 그리너스 FC U-18에 입단해 공격수로 나서며 2019시즌 14경기 11골을 기록했다. 특히, 후기리그에서는 7경기 8골을 넣으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줬다. 그 활약에 힘입어 원기섭은 구단으로부터 우선지명을 받았지만, 대학 진학 예정이어서 내년 시즌(2020년)에 K리그 무대로 바로 진출하지는 않는다.  안산 그리너스 U-18 배승현 감독은 “원기섭은 경기 이해능력이 뛰어나고 스피드가 빠르며, 슈팅 능력이 우수하다. 또한 성품이 바르고 성실하여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선수”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원기섭은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서 안산 그리너스 FC의 유스팀 출신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등록일 : 2019.11.05조회수 : 375

안산 그리너스, ’안산시평생학습관’과 업무협약 체결[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24일 안산시평생학습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안산 그리너스 FC의 이종걸 단장, 박창희 사무국장, 안산시 평생학습관 최라영 관장, 정영숙 사무국장, 안성수 팀장, 김보성 팀장, 김성우 연구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시평생학습관은 안산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서 2012년에 개관하여 본격적인 지역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해왔으며, 평생교육기관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며 시민학습공동체를 만들어왔다.  이날 안산 그리너스와 안산시평생학습관은 교류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안산시 관내 평생 학습 및 생활 체육문화 활성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산 그리너스 이종걸 단장은 “안산시평생학습관과의 협약을 통해 안산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 뿐만 아니라, 안산 시민들이 안산 그리너스를 알고 함께 응원하며 건전한 여가생활 선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산시평생학습관 최라영 관장은 “안산 그리너스가 안산시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한다고 들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 그리너스와 함께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건강하고 행복한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협약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산은 오는 11월 3일 일요일 오후3시 ‘하나원큐 K리그2 2019’ 35라운드 수원FC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등록일 : 2019.10.24조회수 : 148

K리그 봉사왕 안산 그리너스, 2년 연속 사회공헌활동 300회 돌파![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16일 송호초등학교와 함께한 ‘행복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그린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2018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사회공헌활동 300회를 돌파했다. ‘시민을 위한 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창단 이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 안산은 2년 연속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사랑나눔상’을 수상했다. 올해도 ‘사랑나눔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안산은 지역민들을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은 연령별로 세분화 되어 미취학 아동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이 참여 가능하다.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는 스타디움 투어 프로그램인 ‘풋볼 탐험대’와 마스코트가 함께 구단 공식 응원가에 맞춰 체조하는 ‘그리너스 꼬꼬마 체조’가 있으며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축구 이론 및 실기, 진로교육을 진행하는 ‘그린스쿨’과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을 책임지는 ‘등하교 지킴이’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리너스 힐링체조’와 지역 내 단체에 각종 봉사활동을 나가는 ‘그리너스 봉사대’가 운영 중이다. 안산 이종걸 단장은 “창단이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과 스킨십을 이어가고 있다. 그래서일까 올 시즌에는 작년대비 관중수가 많이 늘었고, 안산 그리너스를 응원해주는 팬들도 많아졌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안산의 사회공헌활동 소식은 구단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확인 할 수 있다. 프로그램 문의는 구단(031-480-2002)을 통해 하면 된다. 

등록일 : 2019.10.16조회수 : 242

안산, 서울E에 2대0 승리! 플레이오프 진출에 청신호 밝혀…[0]

 안산 그리너스(구단주 윤화섭)가 5일 오후 3시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2라운드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권 진출에 청신호를 밝혔다. 최근 경기에서 승리가 없었던 양 팀 모두에게 이번 경기는 매우 중요했다. 특히, 계속해서 승점을 쌓으며 플레이오프권까지 올라갔다가 최근 다섯 경기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기며 5위를 기록한 안산에게는 분위기 반전이 필요했다. 전반 30분, 스로잉 패스를 받은 파우벨이 빈치씽코에게 낮게 연결했고, 빈치씽코가 골문을 향해 강한 슈팅을 날렸다. 그러나 아쉽게 골대를 맞고 나오며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전반 종료직전 안산의 선제골이 터졌다. 안산의 코너킥 상황에서 장혁진이 올려준 크로스를 골문 앞에 있던 빈치씽코가 헤더로 득점을 만들어내며 선제골의 포문을 열었다. 전반전은 안산이 1대0으로 앞선 채 종료되었다. 후반 13분, 왼쪽 측면에서 이준희가 크로스를 올렸고 중앙에 있던 김대열이 헤더로 골대를 가르며 추가골을 터트려 2대0으로 앞서나갔다. 후반 22분, 서울 이랜드 두아르테의 프리킥을 김동철이 받아 강하게 슈팅을 날렸지만 골대를 빗나가며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서울 이랜드는 실점 이후 계속해서 기회를 노리며 안산을 향해 돌격했지만 안산의 단단한 수비벽을 뚫지 못한 채 경기는 2대0으로 종료되었다. 이날, 안산은 ‘패밀리데이’로 가족들을 위한 에어바운스, 사생대회 등 다양한 장외행사를 준비해 공식 입장 관중 4,076명을 기록했다. 한편, 안산은 내달 11월 3일 일요일 오후3시 ‘하나원큐 K리그2 2019’ 35라운드 수원FC와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등록일 : 2019.10.05조회수 : 379

안산 그리너스, 네이버 대표 카페 ‘안산시흥맘모여라’와 업무협약[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2일(수) 와~스타디움 미디어실에서 네이버카페 ‘안산 시흥 맘 모여라’(이하 안시모)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 그리너스 FC의 이종걸 단장과 안시모 박미경 대표, 이상희, 최은숙, 우종예 운영진이 참석해 협력을 도모했다. ‘안시모’는 출산, 육아, 교육 등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2006년 개설되어 현재 회원수 9만4천명을 보유한 네이버 대표 인기카페 중 하나이다.  이날 안산 그리너스와 안시모는 정기적인 홍보활동과 지역 사회공헌활동,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관람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한 홈경기 초청, 에스코트 키즈 이벤트, 100대 11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풋볼탐험대 등 안산 그리너스에서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안산 이종걸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시모와 안산 그리너스가 정기 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관람 스포츠를 통해 건전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가져갔으면 좋겠다. 단순한 홍보 활동이 아닌 안산 시민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친근감과 소속감을 안겨주어 지역 문화 스포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안시모 박미경 대표는 “안시모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모여있는 커뮤니티이다. 아빠에 비해 스포츠에 관심이 덜한 엄마들은 지역 내에 축구팀이 있는 걸 모르는 분들도 많았을 것이라 생각된다. 안시모 회원들이 안산 지역내에도 프로축구단이 있다는 것을 알고 가족들과 함께 손을 잡고 경기장을 찾아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또한 아이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협약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산은 오는 10월 5일 토요일 오후3시 ‘하나원큐 K리그2 2019’ 32라운드 서울이랜드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등록일 : 2019.10.02조회수 : 361

안산, 대전 원정서 득점없이 무승부 거둬[0]

안산, 대전 원정서 득점없이 무승부 거둬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28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하나원큐 K리그2 2019’ 3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대전을 상대로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부천에 아쉬운 패배를 당한 안산은 대전을 상대로 반드시 승점 3점을 얻어 상위권 경쟁에서 이탈하지 않기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3-5-2 포메이션 투톱 위치에 빈치씽코와 마사가 콤비를 이룬 가운데, 윙백 자리에는 황태현과 김진래가 지원사격을 가했다. 전반초반 잠시 대전에 밀리는 듯 했으나 곧 기세를 되찾은 안산은 상대를 압박하며 좋은 슈팅기회를 몇 차례나 만들어냈으나 아쉽게도 상대 골키퍼를 넘어서는데 실패하며 득점없이 전반을 마쳤다. 대전 또한 후반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교체카드를 가동하며 승부수를 거는 모습이었다. 안산 임완섭 감독 또한 마사를 빼고 ‘슈퍼서브’ 방찬준을 투입하며 득점을 노렸다. 이어 후반 32분 빈치씽코가 개인기를 통해 수비수를 제치고 결정적인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대를 맞고 나와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안산은 경기종료 전 까지 공세를 이어갔으나 경기는 끝내 득점 없이 0대0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안산 임완섭 감독은 인터뷰에서 ‘경기는 대체적으로 준비한대로 진행된 편이었으나, 빈치씽코의 슛이 골대를 맞은 것이 아쉽다.’ 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험난한 10월 일정에 대해서는 ‘지금껏 오히려 강팀이라고 평가받은 팀들을 상대한 경기에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였기 때문에 차라리 더 낫다고 생각한다.’며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안산은 10월 1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리그선두 광주원정을 떠난다. 안산이 지난 홈 광주전 승리의 기세를 몰아 다시한번 더 선두를 꺾는 파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여부가 주목된다.

등록일 : 2019.09.30조회수 : 241

안산 그리너스 FC, 부천전에서 2대1로 아쉬운 패배[0]

 안산 그리너스(구단주 윤화섭)가 22일 오후 7시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9라운드 부천FC와의 경기에서 2대1으로 아쉽게 패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안산은 3-5-2 진영으로 골문을 이희성이 지켰고 이창훈, 이인재, 김연수가 쓰리백을 맡았다. 좌우 날개에는 최명희와 황태현이 출격했으며 중원은 박진섭, 곽성욱 ,박준희로 구성했다. 최전방 투톱자리에는 장혁진과 빈치씽코가 나섰다. 부천은 3-4-3 진영으로 수비는 임동혁, 닐손 주니어, 김재우가 미드필드는 김한빈, 조범석, 조수철, 감한솔, 공격에는 장현수, 말론, 안태현이 출전했다. 골문은 최철원이 지켰다. 선제골의 포문은 안산이 열었다. 전반 15분, 골문 앞에서 황태현이 박준희에게 패스를 했고 박준희가 침착하게 볼을 잡아 슈팅으로 연결하며 1대0으로 앞서갔다. 전반 20분, 부천의 반격이 이어졌다. 부천의 감한솔이 올린 크로스를 김한빈 받아 골대로 밀어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전반 40분, 안산의 곽성욱이 슈팅을 때렸으나 부천 최철원 골키퍼의 손을 맞고 나오며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이어서 코너에서 올린 크로스를 안산의 박진섭이 헤더로 연결하려 했으나 아쉽게 골대를 빗나가며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전반 44분, 안산의 황태현이 올린 크로스를 골문 앞에 있던 장혁진이 그대로 다이빙 헤더로 연결해 부천의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이 골은 VAR 판정 끝에 취소되며 1대1 무승부로 전반전이 종료되었다.  후반전 24분, 부천의 말론이 골문을 향해 강한 슈팅을 때렸지만 안산의 수문장 이희성에 막히며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부천이 후반전 추가시간에 VAR판정 끝에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부천의 닐손 주니어가 킥커로 나서 득점에 성공시키며 경기는 2-1로 부천이 앞선 채 마무리됐다. 안산의 임완섭 감독은 “이겨야 되는 중요한 경기였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경기를 가져가도록 지시했다. 선제골을 가져와서 초반 분위기는 좋았지만 찬스를 잘 살리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며 “최근 3경기 결과가 많이 아쉽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고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해 다시 한 번 좋은 경기의 흐름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은 내달 10월 5일 토요일 오후3시에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서울이랜드와의 홈경기를 갖는다. 

등록일 : 2019.09.22조회수 : 280

안산 그리너스, 장애 학생들과 함께한 미션 풋살![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19일 와~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8회 안산시 장애학생 체육대회’에서 미션 풋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안산시 장애인 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 체육의 보급과 장애 학생들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안산시 대표 선수로 각종 대회에 출전 할 수 있는 우수한 장애 학생을 발굴하며, 장애 학생들이 참여를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 행복한 삶의 활력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관내 초·중·고 41개, 장애학생 약 700여명이 육상·농구·풋살 등 3개 종목과 스포츠 스태킹·볼로볼·셔플보드·한궁·슐런 등 5개 뉴스포츠 종목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산 그리너스에서 진행한 풋살 프로그램은 경기장 외 풋살장에서 홍재훈, 김경호 선수 및 직원, 장애학생 약 700여명의 참여로 진행됐다. 풋볼링, 크로스바 맞추기, 드리블 타임어택 등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풋살 종목을 체험하고 경쟁하며 가장 좋은 기록을 가진 최우수 학생을 선발해 시상했다. 프로그램 참가자 모두에게는 안산 그리너스 기념품이 지급됐다. 부곡고 권영환 특수교사는 “장애 학생들이 이런 프로그램이나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프로 선수들과 함께 운동장에서 뛰어놀며 스킨십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신체 발달과 정서에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산 그리너스 이종걸 단장은 “많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우리 선수들과 함께 뛰어노는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오늘 진행된 ‘장애학생 체육대회’처럼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되면 좋을 것 같다. 우리 안산 그리너스도 장애학생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산은 9월 22일 일요일 오후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부천과의 홈경기를 갖는다.

등록일 : 2019.09.20조회수 : 369

안산과 안양의 승점 6점짜리 맞대결! 추석 맞이 풍성한 이벤트 개최[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오는 15일 와~스타디움에서 FC안양과 선두권 경쟁을 위한 치열한 ‘승점 6점’짜리 맞대결을 펼친다.  올 시즌 안양을 제외한 전 구단을 상대로 승리를 맛 본 안산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 할 경우 전 구단을 상대로 승리를 달성하게 된다. 2019시즌 안양과 맞붙었던 2경기에서는 모두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근 7승 3패로 10경기 연속 무승부가 없는 안산이 이번 경기에서도 ‘無 무승부’를 이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날 홈경기는 즐거운 한가위 프로젝트 ‘해피추석 DAY’로 추석 연휴 마지막 날에 치뤄지는 홈경기인 만큼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경기장 밖에서는 안산 마스코트 다니와 윷 던지기 맞대결을 펼치는 ‘대형 윷 던지기’와 코끼리 코 5바퀴를 돌고 제기차기에 도전해 미션 횟수 이상 성공하면 경품을 제공하는 ‘미션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이벤트를 통해 18시즌 유니폼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 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장외 이벤트 참가자 중 1~3위와 선수들이 함께 대결을 펼치는 ‘제기차기 최강자전’이 진행된다. 제기차기 최강자(1~3위)에게는 바이킹스워프 식사권, 호텔스퀘어 숙박권 및 런치 식사권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 된다. 안산의 이종걸 단장은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홈경기를 준비했다. 보름달처럼 풍성한 이벤트와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경기장에 오셔서 축구 경기도 보고 양 손 가득 선물을 안고 돌아가셨으면 좋겠다.”며 “이번 경기는 우리 안산이 K리그1으로 승격을 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경기이다. 추석도 반납하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우리 선수들이 이번 경기에서 꼭 승리 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등록일 : 2019.09.11조회수 : 430

‘조용한 강자’ 안산 그리너스 FC, PO권 3위 진입![0]

 안산 그리너스(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1일 광주를 상대로 2-1로 승리하며, 창단 이래 처음으로 3위에 올라서 플레이오프 진출에 청신호를 밝혔다. 안산이 거둔 최고 성적은 2017년과 2018년 기록한 9위다. 지난 시즌까지 하위권에서 머물던 안산은 최근 3연승을 달리며, 어느덧 승점 42점을 쌓아 플레이오프권에 안착했다. 수비에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이는 안산은 현재 최소 실점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격에도 적극 가담하는 모습을 보이며 10경기에서 15골을 성공시켜 승점을 쌓는데 한 몫 했다. 또한, 7승 3패로 10경기 연속 ‘無 무승부’를 기록하며 이기든 지든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긴장감을 안겨주며 경기에 재미를 한층 더했다. 안산의 이종걸 단장은 “2019시즌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경기만을 남기고 있다. 선수뿐만 아니라 코칭스텝, 사무국 모두가 승격을 목표로 한 방향을 바라보고 매 경기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만큼 좋은 성적이 따라 올 것이라 믿는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완섭 감독은 “리그도 어느덧 후반기에 진입했다. 남은 10경기 승격을 목표로 계속해서 상승세의 분위기를 이어나가며, 좋은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우리 선수들과 코칭스텝 모두가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임했고, 팬분들도 마음을 다해 선수들과 같이 뛰어줬기에 지금의 성적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안산(승점 42점)은 오는 15일 와~스타디움에서 안양(승점 41점)과 선두권 경쟁을 위한 치열한 ‘승점 6점’짜리 맞대결을 펼친다. 안산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 할 경우 리그 전 구단을 상대로 승리를 달성하게 된다.

등록일 : 2019.09.05조회수 : 382

안산 그리너스 FC, ‘매나테크 코리아’와 제품 후원 협약[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1일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매나테크 코리아와 제품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매나테크 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 그리너스 선수단의 건강을 위한 카탈리스트(Catalyst™) 멀티 비타민 미네랄 777세트(7,3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카탈리스트는 체내 각 기관이 원활하게 기능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과 미네랄이 포함된 제품으로 다양한 천연 원료 성분과 매나테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알로에 베라와 식물 유래 당류 성분인 아바리노갈락탄을 부원료로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매나테크 코리아 노재홍 대표는 “매나테크 코리아는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선수들에게 스포츠 활동에 최적화된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함으로써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안산그리너스 FC 선수단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해 남은 시즌 좋은 경기를 펼치는데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산 그리너스 이종걸 단장은 “매나테크 코리아와 협약이 우리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안산 그리너스가 승격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데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기대를 전했다. 한편, 안산 그리너스는 오는 15일 오후 7시 와~스타디움에서 FC안양과의 경기를 갖는다.

등록일 : 2019.09.05조회수 : 250

안산, 시즌 최다 관중 앞에서 광주를 상대로 극적인 2-1 승리![0]

 안산 그리너스(구단주 윤화섭)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6라운드 와~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광주와의 경기에서 시즌 최다 관중 기록과 함께, 경기종료 직전 극장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하며 리그 3위로 도약했다. 안산은 플레이오프권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기 위해 광주와의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광주도 4경기 연속 무를 달리고 있어 선두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오늘 경기에서 반드시 이겨야했다.  선제골의 포문은 광주가 열었다. 전반 25분, 안산의 골키퍼와 수비수의 사인이 맞지 않은 틈을 타 광주의 엄원상이 골키퍼를 제치고 가볍게 골대로 볼을 밀어 넣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35분, 안산은 김진욱을 빼고 곽성욱 교체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으나 추가 득점 없이 전반전은 1-0으로 광주가 앞선 채 종료되었다. 후반전 안산의 기세가 무서워졌다. 후반 1분, 오른쪽에서 황태현이 낮게 올린 크로스를 골문 앞에서 장혁진이 잡아 슈팅을 했으나 아쉽게 윤평국 골키퍼에 막히며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후반 3분, 곽성욱 선수의 강력한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왔다. 이어서 후반 5분, 빈치씽코의 슈팅이 또 다시 골크로스바를 맞고 나오며 경기에 긴장감을 더했다. 후반 22분, 안산은 박준희를 빼고 마사를 교체 투입하며 공격력을 끌어올렸다. 후반 24분, 빈치씽코가 마사에게 패스를 했고 볼을 잡고 골대로 돌파하는 과정에서 광주의 수비수가 마사를 밀치며 안산이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마사가 키커로 나서 골대 중앙으로 슈팅을 날리며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31분, 광주의 펠리페가 판정 불만으로 인해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를 맞이했다. 안산은 광주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공격에 박차를 가하며 결승골을 노렸다. 추가 시간이 주어지고 경기 종료 직전 마사가 골대를 향해 슈팅을 날렸고, 광주의 아슐마토프의 몸을 맞고 굴절되며 그대로 득점으로 연결되며 극장골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와~스타디움에는 7,143명의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아 안산을 응원했다. 안산은 ‘태국 Day’를 주제로 장외에 40여개의 태국 음식과 전통 체험을 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했으며, 태국 아이돌 가수의 축하 공연도 이어져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한 홈경기를 운영했다. 한편, 안산은 오는 9월 15일 일요일 오후 7시, FC안양과의 홈경기를 갖는다.

등록일 : 2019.09.01조회수 : 627

안산 그리너스, 지역 특색 살려 '태국 Day' 개최![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내달 1일 오후 7시 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광주FC와의 경기를 ‘태국 Day’로 정하고 다채로운 행사로 팬들을 찾아간다. 안산은 수원FC와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한 원정 경기에서 2연승을 하며 플레이오프권에 안착했다. 오는 홈경기에서도 그 분위기를 이어 리그 1위 광주FC를 잡고 승격에 한걸음 더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태국 Day’ 식전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태국 전통 노래와 의상을 주제로 약 1,000여명이 참여한 퍼레이드로 시작된다. 식전경기로 태국인 축구대회 결승전이 진행되며, 태국인들을 초청해 경기 전 선수단 에스코트와 시축을 진행한다. 하프타임에는 태국 유명 아이돌 A.Mahahing, Oomjai의 축하공연이 예정돼 있다. 경기 시작 7시간 전인 오후 1시부터 장외 행사가 진행되며 경기장 서측 출입구 앞 광장에서 태국 전통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약 40여개의 부스가 운영돼 팟타이, 태국식 닭구이, 파파야 샐러드 등 태국 음식과 전통 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 할 예정이다. 안산 이종걸 단장은 “안산시의 특색을 살려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태국 Day를 개최하게 되었다. 앞으로 태국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페스티벌을 개최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안산시에는 여러나라 국적의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타국에 나와 있는 다문화인들이 축구를 통해 거주하고 있는 지역 팀을 응원하면서 소속감을 느끼고, 더 나아가 제 2의 고향이라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광주전 홈경기 티켓은 구단 홈페이지(www.greenersfc.com) 또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등록일 : 2019.08.28조회수 : 641

안산 그리너스 FC, 유소년 전력 평가보고회 개최[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26일 와~스타디움 회의실에서 ‘2019 안산그리너스FC 유소년 전력평가 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안산 그리너스 이종걸 단장을 비롯해 유소년육성팀 팀장, 연령별 각 팀 코칭스텝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자체적으로 탄탄한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출신 선수를 배출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는 안산 그리너스 FC는 매 월 유소년 전력평가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안산은 전력평가 보고회를 통해 소속 선수뿐만 아니라 지도자의 역량을 평가하여 머물러있는 지도자가 아닌 지도자 스스로가 지속적으로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산 그리너스 이종걸 단장은 “유소년 선수단은 안산 그리너스와 한국 축구의 미래를 책임 질 소중한 자산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고민이 많다.”며 “매 월 진행되는 전력평가 보고회를 통해 자체적으로 탄탄한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빠른 시일 내에 U-12, U-15, U-18 그리고 프로팀으로 승반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소년 육성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등록일 : 2019.08.26조회수 : 1283

안산 그리너스, 서울이랜드 상대로 3-1 승리![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24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2 2019’ 25라운드에서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3-1로 승리하며 리그 4위로 올라섰다. 안산은 외국인 용병 빈치씽코와 마사를 투톱으로 세워 적극적인 공격을 펼쳐나가며 이른 시간 득점에 성공하며 분위기를 주도해나갔다. 전반 3분, 페널티지역 오른쪽 측면에서 황태현이 올린 크로스를 빈치씽코가 헤더로 선제골을 만들어내며 1-0으로 앞서나갔다. 서울 이랜드도 반격에 나서며 전반 24분, 두아르테가 왼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만들어내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후반전이 시작되고 서울 이랜드 수비수 변준범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어낸 장혁진이 직접 키커로 나서 왼쪽 골문 구석으로 공을 밀어 넣으며 2-1로 앞서나갔다. 이후 서울 이랜드는 만회골을 위해 기회를 노렸지만, 안산의 탄탄한 수비벽을 뚫지 못하고 후반 43분 추가골을 내줬다. 방찬준의 패스를 이어받은 곽성욱이 논스톱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3-1로 안산이 승리했다. 한편, 안산은 9월 1일 오후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태국 Day’ 주제로 광주와의 홈경기를 갖는다.

등록일 : 2019.08.24조회수 : 367

안산그리너스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어진 인연, 코리아 맘![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2017년 창단 이래 꾸준히 진행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맺어진 인연으로 외국인 용병 선수들에게 ‘코리아 맘’이 생겼다.  지난 22일, 안산시에 위치한 ‘코리아 맘’ 집에서 안산 그리너스 용병선수(빈치씽코·파우벨·마사)를 위한 삼겹살 파티가 열렸다. 지난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은 마사를 위해 초등학생 코리아 맘 손자가 용돈을 모아 작은 선물을 준비하며 용병 선수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안산의 ‘코리아 맘’ 정수영씨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맺어진 인연으로 손자와 함께 경기장에 방문했다가 손자가 안산 그리너스 FC와 빈치씽코에 푹 빠져들게 되면서 홈경기, 원정경기 할 것 없이 경기장을 찾으며 함께 응원하기 시작했다.”며 “언어도 통하지 않는 낯선 타국생활에 많이 외롭고 힘들 것 같았다. 우리가 힘들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부모님인데 멀리 떨어져 있어 그리 울 것 같아 부모님의 마음으로 챙겨주고 싶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코리아 맘’은 용병 선수들 뿐만 아니라 프로팀 선수들이 더운 여름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백숙을 먹이며 격려 만찬의 자리를 마련하고, 매 경기 수박주스와 간식 등을 챙기고 있다. 또한 홈경기와 원정경기 할 것 없이 경기장을 찾아 큰 목소리로 응원하며 선수단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안산 이종걸 단장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만난 인연이 이렇게 안산 그리너스 팬으로 이어져 뿌듯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안산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시민분들과 나눌 수 있는 구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안산은 9월 1일 오후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태국 Day’ 주제로 광주와의 홈경기를 갖는다.

등록일 : 2019.08.23조회수 :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