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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승리로 분위기 탄 안산그리너스, 화성 원정서 2연승 도전 [0]

홈 승리로 분위기 탄 안산그리너스, 화성 원정서 2연승 도전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홈 승리의 기세를 이어 2연승에 도전한다.안산은 오는 5월 3일(일) 오후 2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화성FC(이하 화성)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안산은 직전 라운드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전남드래곤즈(이하 전남)를 상대로 후반 추가시간 강동현의 왼발 감아차기 결승골이 터지며 2-1 승리를 거뒀다. 무려 329일 만의 홈 승리였다. 이 승리로 안산은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연승 도전에 나선다.특히 최근 경기에서 꾸준히 득점이 나오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최문식 감독이 지향하는 공격적인 축구가 점차 완성도를 더해가고 있다는 평가다.수비적인 안정감도 눈에 띈다. 전남전에서는 페널티킥 실점 외에 필드골을 허용하지 않으며 조직력이 한층 단단해진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사이드백 강동현과 임지민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득점이 나오고 있다는 점 역시 긍정적이다.현재 안산은 9라운드까지 3승 2무 4패(승점 11)로 리그 10위에 올라 있다. 이번 라운드 상대 화성은 3승 3무 3패(승점 12)로 8위에 위치해 있다. 승점 차가 크지 않은 만큼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 변동도 충분히 가능하다.올 시즌 원정에서 무패를 이어가고 있는 안산과 최근 3경기에서 2승 1무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화성의 맞대결은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승부가 될 전망이다.극적인 홈 승리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안산이 화성을 상대로 2연승과 함께 한 자릿수 순위 도약까지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등록일 : 2026.04.30조회수 : 5

안산그리너스FC, 지역·전문기관과 협약… 파트너십 네트워크 확대 [0]

안산그리너스FC, 지역·전문기관과 협약… 파트너십 네트워크 확대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난 19일 고려세무법인 경인지사, 사단법인 한국화재복구협회, ㈜왕산그린과 스폰서십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고려세무법인 경인지사 이진화 지사장, 사단법인 한국화재복구협회 유은상 이사장, ㈜왕산그린 이강군 대표, 안산 김정택 단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고려세무법인 경인지사는 경기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세무사무소로, 국세청 출신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기장, 세무조정, 4대 보험 등 기업 맞춤형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사단법인 한국화재복구협회는 대전에 위치한 화재복구 전문 기관으로, 안전점검과 방재기술 연구·인증·교육을 수행하며, 최근에는 폭발·붕괴·풍수해 등 재난 대응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왕산그린은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식재 및 시설물 설치 전문 기업으로, 천연잔디 관리 및 축구장 잔디 조성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광고 후원금을 지원하고, 구단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파트너사의 브랜드 홍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안산은 고려세무법인 경인지사와 사단법인 한국화재복구협회에 2026시즌 홈경기 E1펜스 광고를 제공하며, ㈜왕산그린에는 A보드 광고, LED 광고, 전광판 광고 등 다양한 경기장 내 광고 권리를 제공한다. 또한 구단 공식 홈페이지, SNS 채널 등을 통한 홍보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각 기관 관계자들은 “안산그리너스FC와의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안산 김정택 단장은 “이번 협약은 구단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구단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26.04.29조회수 : 26

안산, 감동의 ‘홈 첫 승’ 성공!… 강동현 감아차기 극장골로 전남 2-1 격파 [0]

안산, 감동의 ‘홈 첫 승’ 성공!… 강동현 감아차기 극장골로 전남 2-1 격파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329일만에 홈 승리를 기록했다.안산은 25일(토)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 전남드래곤즈(이하 전남)전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안산은 전반 1분 상대에 PK를 내주며 실점했지만, 후반 6분 리마와 후반 추가시간 강동현의 득점으로 게임을 뒤집었다.최문식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연제민, 하츠젤, 오브라도비치, 장현수가 수비라인을 구축했고 진호진, 김건오, 조지훈, 강동현이 중원에 섰다. 마촙과 리마가 최전방에서 공격을 이끌었고 골문은 이승빈이 지켰다.안산은 경기 초반부터 일격을 맞았다. 페널티 박스 안에서 핸드볼 파울이 선언되며 전반 3분만에 그대로 리드를 허용했다. 이어 연제민이 부상으로 경기를 더 이어나가지 못하면서 안산은 전남에 끌려갔다.선제골 실점 이후 안산은 홈 팬들 앞에서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는 의지를 보이며 ‘공세’로 전환했다. 전남의 역습을 견뎌내던 안산은 후반 들어 전환점을 맞았다. 후반 6분, 안산의 리마가 개인 역량을 십분 활용한 빨랫줄 같은 강렬한 중거리 슛을 선보였다. 리마의 발끝을 떠난 볼은 전남의 골망을 시원하게 흔들었다.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귀중한 동점골이었다.후반 9분엔 전남에서 퇴장자가 발생했다. 전남 김용환이 리마의 돌파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발을 밟으며 다이렉트 퇴장을 받았고, 안산이 주도권을 쥐었다.이후 안산은 수적 우위를 앞세워 전남을 끈질기게 괴롭혔다. 후반 추가시간은 7분이 주어졌고, 후반 막바지 신인 강동현이 일을 냈다. 우측 페널티 박스 외곽에서 볼을 잡은 강동현은 왼발 감아차기로 마침내 전남의 골망을 흔들며 승부를 뒤집는 데 성공했다. 안산 최문식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홈에서 승리가 없어 마음이 무거웠다”며 “전반 변수가 있었지만 선수들이 계획을 잘 이행해 준 덕분에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선물을 드릴 수 있었다”며 마침내 웃음을 지었다.이제 안산은 오는 5월 3일(일) 화성FC를 상대로 원정 경기에 나선다. 원정에서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안산은 2연승에 도전한다.

등록일 : 2026.04.25조회수 : 36

안산그리너스, 전남전서 반등 노린다… 홈 첫 승리 정조준 [0]

안산그리너스, 전남전서 반등 노린다… 홈 첫 승리 정조준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오는 주말 홈경기에서 한 자릿수 순위 도약을 위해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안산은 오는 25일(토)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전남드래곤즈(이하 전남)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는 홈경기로 운영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를 더한다. 아직 홈 승리가 없는 안산은 특별한 의미가 담긴 이번 경기에서 시즌 첫 홈 승리를 노린다.안산은 지난 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 FC를 상대로 고전했다. 전반을 무실점으로 버텨냈지만, 후반 들어 균형이 무너지며 0-2로 패했다. 시즌 첫 무득점 경기였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았다.그럼에도 안산은 빠르게 분위기 반전에 나서고 있다. 짧은 휴식 이후 전남전을 정조준하며 전열을 재정비하는 한편,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홈경기를 의미 있는 결과로 만들겠다는 각오다.이번 상대 전남 역시 흐름이 좋지 않다. 개막전 승리 이후 7경기째 승리가 없으며, 현재 1승 2무 5패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양 팀 모두 반등이 절실한 상황인 만큼, 초반 흐름을 잡는 팀이 경기 주도권을 가져갈 가능성이 크다.무엇보다 이번 경기는 홈에서 열린다. 아직 홈 승리가 없는 안산에게는 단순한 한 경기를 넘어 반등의 분수령이다. 홈 팬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응원이 더해지는 만큼 선수단의 동기부여 역시 어느 때보다 크다.안산이 전남을 상대로 시즌 첫 홈 승리를 신고하며, 의미와 결과를 모두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안산그리너스FC 홈경기 티켓은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등록일 : 2026.04.23조회수 : 99

안산그리너스FC, 고려은단헬스케어 주식회사와 CSR 스폰서십 협약 체결 [0]

안산그리너스FC, 고려은단헬스케어 주식회사와 CSR 스폰서십 협약 체결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고려은단헬스케어 주식회사(이하 고려은단)와 CSR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연계 및 공익 활동을 중심으로 한 CSR 스폰서십 추진을 목표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팬 참여 프로그램과 홈경기 연계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고려은단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본사를 둔 종합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 대표 제품인 비타민C를 비롯해 멀티비타민, 오메가3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협약에 따라 고려은단은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플러스’ 등 자사 제품을 안산 구단에 제공하며, 해당 제품은 향후 CSR 활동 및 홈경기 이벤트 경품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안산은 2026시즌 홈경기에서 전광판 등을 통한 경기장 광고 노출을 제공하고, 구단 공식 로고 및 명칭 사용 권리 등 다양한 스폰서십 권리를 부여할 계획이다. 특히 CSR 활동 시에는 고려은단 로고가 부착된 스폰서 유니폼을 착용하며 브랜드 노출과 공익 메시지 확산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고려은단 관계자는 “안산그리너스FC와의 협약을 통해 팬과 지역사회에 건강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사회적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안산 김정택 단장은 “고려은단과 함께 팬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CSR 활동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등록일 : 2026.04.18조회수 : 89

‘홈경기 승리 시 위닝키트 지급' 안산그리너스, 이마트 안산고잔점과 동행 [0]

'홈경기 승리 시 위닝키트 지급' 안산그리너스, 이마트 안산고잔점과 동행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난 15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이마트 안산고잔점과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안산과 이마트 안산고잔점이 티켓 프로모션 및 공동 마케팅을 통해 구단 운영 활성화와 홍보 효과를 높이고, 양 기관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약식에는 이마트 안산고잔점 임승모 점장, 장성준 부점장, 안산 김정택 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마트 안산고잔점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대형 종합 유통 매장으로, 일 평균 약 5,300명, 월 평균 약 15만 명이 방문하는 지역 대표 복합 쇼핑 공간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이마트 안산고잔점은 2026시즌 홈경기 승리 시 E15~E16 구역 관람객을 대상으로 ‘위닝 키트’를 제공한다. 위닝 키트는 라면 멀티팩과 갑티슈(3입)로 구성되며, 홈경기 관람객을 위한 이마트 매장 내 사은품 증정 행사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안산은 2026시즌 홈경기에서 LED보드 광고와 골대 뒤 A보드 1면, 전광판 광고 노출을 제공한다. 또한 E15~E16 구역을 ‘이마트 안산고잔점 위닝 키트 존’으로 운영하고, 브랜드 DAY 홈경기 개최 및 티켓 할인 프로모션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보도자료 등을 통해 상호 홍보에도 협력하며, 해당 프로모션은 4월 25일(토) 홈경기부터 적용될 예정이다.이마트 안산고잔점 임승모 점장은 “안산그리너스FC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 스포츠 문화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안산 김정택 단장은 “팬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홈경기 관람 문화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등록일 : 2026.04.17조회수 : 115

맹공격 견뎌 승리 따낸 안산, 홈 승리와 2연승에 도전한다! [0]

맹공격 견뎌 승리 따낸 안산, 홈 승리와 2연승에 도전한다!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오는 19일(일) 오후 2시, 서울 이랜드 FC(이하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7라운드 종료 기준 안산은 2승 2무 3패로 리그 10위에 올라 있다.안산은 지난 라운드에서 ‘까다로운 상대’로 평가받는 성남FC(이하 성남)을 상대했다. 성남은 경기 전까지 시즌 무패를 이어가고 있었고, 이날 역시 23개의 슈팅을 기록하며 거센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안산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결국 승리를 따내며 상대의 무패 행진을 끊어냈다.승리의 중심에는 두 명의 히어로가 있었다. 먼저 골키퍼 이승빈은 상대의 슈팅을 연이어 막아내며 팀을 지켜냈다. 성남은 세트피스 상황에서 프레이타스와 이준상을 적극 활용했지만, 이승빈은 이들의 위협적인 슈팅을 모두 차단했다. 후반전에도 중거리 슛과 헤더를 침착하게 처리하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했다.결승골의 주인공 류승우의 활약도 빛났다. 류승우는 전반 38분, 페널티 박스 안으로 영리하게 침투해 이재환이 수비를 끌어낸 틈을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했다. 개인적으로는 4년 만에 K리그에서 기록한 골로, 의미를 더했다.안산은 이 득점으로 2026시즌 K리그2 개막 이후 전 경기 득점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어떤 상대를 만나든 꾸준히 골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은 분명한 강점이다. 흐름상 이번 경기에서도 득점 가능성은 충분하다.이제 안산은 리그 강호 중 하나인 서울 이랜드를 상대한다. 쉽지 않은 승부가 예상되지만, 최근 경기에서 보여준 조직력과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충분히 승리를 노려볼 수 있다. 특히 외국인 선수들의 호흡과 공격 완성도 역시 점차 올라오고 있는 만큼 기대를 모은다.무엇보다 이번 경기는 홈에서 치러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직 올 시즌 홈 팬들 앞에서 승리를 선사하지 못한 안산이 이번 경기에서 값진 홈 승리를 통해 반등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한편, 오는 안산그리너스FC 홈 경기는 NOL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등록일 : 2026.04.15조회수 : 124

원정 강세 안산, 시즌 무패 성남 꺾고 값진 승점 3점 획득 [0]

원정 강세 안산, 시즌 무패 성남 꺾고 값진 승점 3점 획득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시즌 무패를 이어가던 성남FC(이하 성남)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원정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안산은 4월 12일(일) 오후 4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7라운드에서 성남을 상대로 치열한 공방 끝에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이날 경기는 올 시즌 원정 무패를 기록 중인 안산과 시즌 무패 행진을 달리던 성남의 맞대결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안산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이승빈이 골문을 지켰고, 오브라도비치-하츠젤-연제민-임지민이 수비라인을 구성했다. 중원에는 류승우, 연응빈, 김건오가 나섰고, 장현수, 이재환, 리마가 공격을 이끌었다. 최근 실점이 많았던 안산은 오브라도비치를 선발로 기용해 수비 안정감을 더했고, 부상에서 복귀한 류승우와 장현수를 측면에 배치하며 공수 밸런스를 강화했다. 경기 초반 주도권은 성남의 쥐었다. 안산은 연이어 슈팅을 허용했지만, 골키퍼 이승빈의 선방과 하츠젤의 집중력 있는 수비로 위기를 넘기며 반격 기회를 엿봤다. 균형을 깬 쪽은 안산이었다. 전반 38분, 오브라도비치의 전방 롱패스가 이재환에게 연결됐고,  페널티 박스 안에서 이재환의 패스를 받은 류승우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류승우가 4년 만에 K리그에서 기록한 득점이었다. 리드를 잡은 안산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3장의 교체카드를 활용하며 경기 운영에 변화를 줬다. 류승우, 이재환, 김건오 대신 박규민, 말론, 최단을 투입해 중원에 활동량과 에너지를 더했다. 성남의 반격도 거셌다. 후반 5분 빌레로의 위협적인 슈팅과 후반 10분 안젤로티의 헤더를 이승빈이 연이어 막아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후반 중반에는 변수가 발생했다. 연응빈이 부상으로 교체 아웃되며 강동현이 투입됐고, 후반 39분에는 장현수 대신 진호진이 들어가며 끝까지 수비 집중력을 유지했다. 안산은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성남의 공세를 끝까지 버텨내며 1-0 승리를 지켜냈고, 값진 승점 3점을 챙겼다. 결승골의 주인공 류승우는 “모두가 함께 만든 승리”라며 “개막전 승리 이후 결과가 따라오지 않아 아쉬웠는데,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보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산은 오는 19일(일) 서울 이랜드 FC, 25일(토)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연이어 홈경기를 치른다. 시즌 전 경기 득점을 이어가고 있는 안산은 홈 첫 승리에 도전한다.

등록일 : 2026.04.12조회수 : 223

안산그리너스FC,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 양 기관 연계 모델 구축 [0]

안산그리너스FC,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 양 기관 연계 모델 구축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난 3일(금)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지역밀착형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안산시자원봉사센터가 프로스포츠 구단과 추진하는 첫 협력사업으로, 자원봉사와 지역 스포츠를 연계한 새로운 시민 참여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협약식에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윤영중 이사장을 비롯한 센터 관계자들과 안산 김정택 단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 분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각자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장 현장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안산시자원봉사센터 윤영중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지역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구단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이고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이어 안산 김정택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와 나눔이 결합된 지역밀착 활동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산은 오는 4월 25일 홈경기에서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브랜드데이’를 운영하며, 자원봉사와 스포츠를 접목한 다양한 현장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등록일 : 2026.04.10조회수 : 141

안산그리너스FC, 성남 원정서 반등 노린다… 수비 안정이 관건 [0]

안산그리너스FC, 성남 원정서 반등 노린다… 수비 안정이 관건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오는 12일(일) 오후 4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이하 성남)와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안산은 지난 5일 홈에서 열린 충남아산FC(이하 충남아산)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아쉽게 역전을 허용하며 패배했다. 최근 꾸준히 득점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제는 반드시 승리라는 결실을 맺어야 할 때다.이번 경기는 흐름 싸움에서도 눈길을 끈다. 원정에서 1승 1무로 무패를 이어가고 있는 안산과, 시즌 2승 3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성남의 맞대결로, 양 팀 중 한 팀의 흐름이 꺾일 가능성이 크다.양 팀은 공격에서 비슷한 화력을 보이고 있다. 안산은 6경기 9득점, 성남은 5경기 8득점을 기록하며 꾸준한 득점력을 유지 중이다. 그러나 수비에서는 차이를 보인다. 안산은 11실점으로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 성남은 5실점에 그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결국 안산이 수비 조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연응빈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이적시장 막바지에 안산에 합류한 연응빈은 합류 직후 경남전과 충남아산전에 연이어 선발 출전하며 빠르게 팀에 녹아들고 있다. 특히, 직전 충남아산전에는 전방으로 연결한 날카로운 패스가 임지민의 선제골로 이어지며 도움을 기록, 공수 전역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원정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안산이 탄탄한 성남을 상대로 반등의 계기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6.04.10조회수 : 154

안산그리너스FC, 지역 커뮤니티·보육 단체와 지역밀착 업무 협약 [0]

안산그리너스FC, 지역 커뮤니티·보육 단체와 지역밀착 업무 협약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역 내 주요 단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밀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안산은 지난 1일 온라인 카페 ‘안산시흥맘모여라(이하 안시모)’와, 2일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각각 지역밀착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다양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먼저, 13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안산 대표 온라인 커뮤니티 ‘안시모’는 2006년 개설된 지역 기반 온라인 카페로, 출산·육아·교육 등 다양한 생활 정보를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이 이뤄지고 있다. 협약식에는 안시모 박미경 대표와 안산 김정택 단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안시모는 홈경기 당일 플리마켓 운영, 회원 대상 공동 이벤트 기획 등을 추진하며 경기장 내 체험형 콘텐츠 확대에 협력할 예정이다. 안산 역시 홈경기 관람 50% 할인 혜택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의 문화 활동 참여를 지원한다.이어 안산은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와의 협약을 통해 보육 현장과의 접점 확대에도 나섰다. 협약식에는 최영미 연합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단체로, 보육환경 개선과 현장 의견 공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포츠 체험 기회 확대, 스타디움 투어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현장 체험 활동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안산 김정택 단장은 “지역 커뮤니티와 보육 단체 등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홈경기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각 단체 관계자들 역시 “회원 및 아이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구단과 함께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입을 모았다.한편, 안산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구단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등록일 : 2026.04.09조회수 : 196

안산그리너스FC, 주식회사 지에스케이와 광고 후원 계약 체결 [0]

안산그리너스FC, 주식회사 지에스케이와 광고 후원 계약 체결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에스케이(이하 지에스케이)와 광고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안산시 본오동에 연구소를 둔 지에스케이는 2025년 설립된 인조잔디 운동장 전문 기업으로, 천연복합충진재 ‘GD-Fill’의 개발 및 설치 시공을 통해 기존 인조잔디 충진재의 한계를 개선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계약을 통해 지에스케이는 광고 후원금을 구단에 제공하며, 구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설 예정이다.안산은 2026시즌 홈경기 시 골대 뒤 A보드 광고를 제공하고,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보도자료 등을 통해 지에스케이의 홍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지에스케이 박혜주 대표는 “안산그리너스FC와의 협력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뜻깊다”며 “구단과의 동반 성장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이어 안산 김정택 단장은 “이번 광고 후원 계약을 통해 구단 운영에 든든한 지원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구단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26.04.07조회수 : 147

안산그리너스FC, 한양스포츠클럽과 지역밀착 업무협약 체결 [0]

안산그리너스FC, 한양스포츠클럽과 지역밀착 업무협약 체결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한양스포츠클럽과 지역밀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안산 지역 시민들의 스포츠 관람 경험을 확대하고, 구단 유소년 선수 육성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스포츠클럽 정경섭 대표, 박주욱 원장 안산 김정택 단장, 최상익 사무국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한양스포츠클럽은 2015년 설립된 안산 지역 유소년 스포츠클럽으로, 지역 내 최대 규모의 회원을 보유하며 유소년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스포츠클럽은 우수 선수를 안산 U12팀으로 연계하며, 지역 내 유소년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육성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안산 홈경기 관람을 안내하며, 스포츠 관람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탠다.구단은 한양스포츠클럽 회원들이 홈경기를 보다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경기장 내 이벤트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등 현장 체험 요소를 강화할 계획이다.한양스포츠클럽 정경섭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에게 보다 넓은 성장 경로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구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유소년 선수 육성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안산 김정택 단장은 “지역 스포츠클럽과의 연계를 통해 우수한 유소년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시민구단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26.04.07조회수 : 123

안산그리너스FC, 에이치제이크루즈 유한회사(가평크루즈)와 업무 협약 체결 [0]

안산그리너스FC, 에이치제이크루즈 유한회사(가평크루즈)와 업무 협약 체결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에이치제이크루즈 유한회사(가평크루즈)와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에이치제이크루즈 유한회사(이하 가평크루즈)는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관광 전문 기업으로, 국내 최초 친환경 전기 유람선 ‘가평크루즈’를 운영하며 가평군 관광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가평크루즈는 자사 유람선 왕복 이용권을 안산 구단에 제공한다. 해당 이용권은 홈경기 이벤트와 구단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활용되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안산은 가평크루즈에 홈경기 시 LED보드, 경기장 전광판 광고 노출 등 다양한 광고 권리를 제공하고,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보도자료 등을 통해 가평크루즈 홍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에이치제이크루즈 유한회사 이중안 팀장은 “안산그리너스FC와 가평크루즈는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안산 김정택 단장은 “이번 협약은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해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팬 만족도를 높이고, 구단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공동 프로모션과 마케팅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등록일 : 2026.04.03조회수 : 134

안산그리너스FC, 지역 기업 지인테크 후원으로 상생 행보 이어가 [0]

안산그리너스FC, 지역 기업 지인테크 후원으로 상생 행보 이어가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난 28일(토) ㈜지인테크(이하 지인테크)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경남FC와의 홈경기 식전 행사로 와~스타디움 주경기장 내에서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안산 김정택 단장과 지인테크 박지현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기도 안산시에 본사를 둔 지인테크는 2010년 설립된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 투자를 통해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특히 AI(인공지능) 기반 영상 분석 기술을 적용한 카메라와 악조건 환경에서도 높은 정확도로 객체를 식별할 수 있는 IP CCTV를 개발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보안뉴스·시큐리티월드가 선정한 ‘2024 Global Security TOP 100’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최근에는 재난 대응, 교통관제, 방범 등 다양한 공공 인프라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감시 솔루션 ‘JN-GP2004’를 포함한 총 15종의 적응형 영상감시 제품군을 녹색기술제품으로 공식 등록하며 공공조달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지인테크 박지현 대표는 “지역을 대표하는 안산그리너스FC의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구단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안산 김정택 단장은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지인테크의 소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을 구단 운영과 팬 서비스 향상에 의미 있게 활용해 더 많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26.04.03조회수 : 131

안산그리너스FC, ‘차경미 힘내라’ 응원 속 홈 승리 노린다 [0]

안산그리너스FC, ‘차경미 힘내라’ 응원 속 홈 승리 노린다 안산그리너스FC가 화제의 세리머니 주인공과 함께 다시 한번 승리에 도전한다.오는 5일(일) 4시 30분,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충남아산FC(이하 충남아산)을 홈으로 불러들여 하나은행 K리그2 2026 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둔 현재, 안산은 1승 2무 2패로 11위, 충남아산은 2승 2패로 7위를 기록하고 있다.공격 축구를 기치로 내건 안산은 시즌 개막 후 의도가 뚜렷한 축구를 이어가고 있다. 승리는 한차례뿐이었지만, 매 경기 득점에 성공하며 공격적인 색채를 뚜렷하게 드러냈다. 안산은 이번 시즌 5경기에서 총 8골을 기록하며 상위권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매서운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지난 라운드 경남FC(이하 경남)전에서는 마촙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마촙은 개인 능력을 활용해 측면에서부터 중앙으로 파고들며 공간을 만든 뒤, 침착한 마무리로 경남의 골문을 갈랐다. 오는 충남아산전에서도 마촙의 발끝에 기대가 모인다.이번 경기는 경기 외적으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지난 4라운드 충북청주FC전에서 리마(FW, 10)가 선보인 골 세리머니는 큰 화제를 모았다. 유니폼 안에 ‘차경미 힘내라’는 메시지를 적어 카메라에 보여준 장면은 여러 매체에 소개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해당 메시지의 주인공인 차경미 씨는 안산 외국인 선수단 숙소 인근 카페를 운영하며 리마와 인연을 맺은 인물로, 현재 투병 중이다. 안산은 이번 홈경기에 차 씨를 시축자로 초청해 응원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또한 차경미 씨가 운영하는 빽다방(더본코리아)의 후원으로,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 1,000명에게 음료와 빵이 제공된다. 안산의 이번 홈경기는 팬들과 함께 따뜻한 응원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등록일 : 2026.04.01조회수 : 172

안산그리너스FC, 지역밀착 사회공헌 브랜드 ‘함께 GREEN은 안산’ 런칭! [0]

안산그리너스FC, 지역밀착 사회공헌 브랜드 ‘함께 GREEN은 안산’ 런칭!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화하기 위해 지역밀착 사회공헌 브랜드 ‘함께GREEN은 안산’을 런칭했다. ‘함께GREEN은 안산’은 구단과 시민, 지역 기업 및 기관이 함께 안산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지역밀착 사회공헌 브랜드다. ‘함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와 연대를, ‘GREEN’은 구단의 상징 색을 넘어 지속가능성·환경·성장·지역애를 상징한다. 또한 ‘안산’이라는 지역 정체성을 명확히 하며, 구단과 시민이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안산은 창단 이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으며, 창단 9년 차를 맞아 기존 사회공헌 활동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브랜드를 기획했다. 이번 브랜드 런칭을 통해 안산은 ▲지역사회 연대 강화 ▲팬 기반 확대 및 충성도 제고 ▲지역 기업·기관과의 상생 네트워크 구축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구조 확립 등을 목표로 한다. 이를 바탕으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브랜드 로고는 손, 지구, 새싹을 주요 상징으로 구성됐다. 손은 연대와 보호, 함께 돕는 안산의 따뜻한 마음을 의미하며, 지구는 축구를 매개로 한 화합과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표현한다. 새싹은 미래 세대의 꿈과 성장, 지역의 희망을 의미한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이번 브랜드 런칭은 구단과 시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공헌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호흡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26.04.01조회수 : 159

마촙, 또 터졌다! 안산, 경남과 1-1 무승부 → ‘5G 연속 득점 성공’ [0]

마촙, 또 터졌다! 안산, 경남과 1-1 무승부 → ‘5G 연속 득점 성공’마촙이 안산그리너스FC의 ‘득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3월 28일(토)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와 경남FC(이하 경남)의 시즌 첫 맞대결이 벌어졌다.경기 결과는 1-1 무승부로 양 팀은 승점 1점을 나눠 가졌다. 안산은 전반 20분 원기종에게 한 골을 내줬으나 전반 37분 마촙의 동점골로 반격했다.안산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박규민, 연제민, 하츠젤, 강동현이 수비진을 구축했고 이적시장 마지막 영입 카드인 연응빈과 최단, 정현우가 중원에 섰다. 말론, 마촙, 리마가 공격을 이끌었고 골문은 이승빈이 지켰다. 외국인 공격 카드를 모두 꺼낸 안산은 전반 20분, 예기치 못한 한 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먼 거리에서 원기종이 과감하게 날린 중거리 슛은 안산 골문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후의 장면에선 경남의 공격이 안산의 골대를 강타하며 안산에 행운이 따르기도 했다. 최근 기세가 오른 경남의 힘이 드러나는 순간들이었다. 하지만 안산의 저력도 만만찮았다. 매 경기 골을 생산하는 안산은 이번에도 기조를 유지했다. 전반 37분, 하츠젤의 공격 가담 이후 이어진 시퀀스에서 마촙이 동점골을 터뜨렸다. 강동현이 측면에서 마촙에게 볼을 내줬고, 마촙은 중앙으로 볼을 달고 내려오며 날카로운 슛을 날렸다. 정확히 구석을 노린 슛이 골로 연결되며 안산은 이른 시간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 데 성공했다.후반전은 안산과 경남의 치열한 공방전으로 이어졌다. 안산은 40% 가량의 점유율을 잡고 카운터로 경남의 배후를 노렸다. 시즌 2호 골을 터뜨린 마촙은 존재만으로도 경남 수비진에 위협이 됐다. 풀타임을 소화하며 끊임없이 경남을 긴장케 했다. 이승빈 골키퍼를 중심으로 뭉친 안산 수비진도 경남에 추가골을 허용하진 않았다.결국 경기는 1-1로 마무리됐다. 안산은 바라던 홈 첫 승을 이루진 못했으나 ‘마촙의 자신감’을 성과로 얻었다. 마촙은 벌써 시즌 세 번째 포인트(2골 1도움)를 적립했다. 아울러 안산은 5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공격력’만큼은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음을 재차 입증했다. 이제 안산은 오는 4월 5일(일) 4시 30분 충남아산 FC를 상대로 다시금 홈경기를 치른다.

등록일 : 2026.03.28조회수 : 258

다시 돌아온 홈경기! 안산, 경남 잡고 ‘안방 승리’ 노린다 [0]

다시 돌아온 홈경기! 안산, 경남 잡고 ‘안방 승리’ 노린다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시즌 두 번째 승리이자 홈 첫 승 사냥에 나선다.안산은 오는 28일(토)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경남FC(이하 경남)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홈에서 아직 승리를 거두지 못한 안산은 이번 경기를 통해 ‘안방 승리’를 신고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서겠다는 각오다.안산은 지난 4라운드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는 데뷔전을 치른 외국인 공격수 리마(FW, 10)가 전반 39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며 팀에 소중한 승점 1점을 안겼다.특히 안산은 이번 시즌 ‘전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꾸준한 공격력을 과시하고 있다. 김해FC전 4-1 승리를 시작으로 부산아이파크, 파주프론티어FC, 충북청주전까지 매 경기 골을 기록 중이다. 공격에서 자신감을 얻고 있는 안산이 경남을 상대로 승전고를 울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홈경기를 맞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E석 광장에서는 선수단 팬 사인회를 비롯해 대학생 마케터 ‘와텔러스’가 준비한 스코어 예측왕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안산의 베테랑 골키퍼 이승빈의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 기념식도 함께 열린다. 2018시즌부터 9년간 안산의 골문을 지켜온 이승빈은 꾸준함과 헌신을 바탕으로 팀의 상징적인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홈 팬들과 함께 그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한편, 오는 안산그리너스 홈 경기 티켓은 NOL티켓과 현장구매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등록일 : 2026.03.27조회수 : 174

리마 데뷔전 데뷔골! 안산그리너스FC, 충북청주와 1-1 무승부 [0]

리마 데뷔전 데뷔골! 안산그리너스FC, 충북청주와 1-1 무승부- 안산, 충북청주와 시즌 첫 맞대결서 1-1 무승부… 리마(10) 데뷔전 데뷔골- 오는 3월 28일(토), 4월 5일(토) 연이은 홈 경기, 홈 승리에 도전하는 안산!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를 상대로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1점을 따냈다.안산은 지난 21일(토) 오후 4시 30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전반 선제 득점에 성공했지만 이른 시간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안산은 지난 1라운드 김해전과 동일한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오브라도비치, 하츠젤, 연제민이 스리백을 구성했고 류승우, 조지훈, 정현우가 중원에서 공수를 연결했다. 측면에는 강동현과 박규민이 섰고 마촙과 리마가 최전방에서 공격을 이끌었다. 골문은 이승빈이 지켰다.전반 초반 안산은 상대에 주도권을 내주며 여러 차례 슈팅을 허용했지만 이승빈의 선방과 하츠젤의 투지있는 수비가 돋보이며 위기를 넘겼다. 안산 역시 물러서지 않았다. 수비 이후 빠른 측면 전개로 반격에 나서며 충북청주의 골문을 두드렸다.행운은 안산에게 먼저 닿았다. 공격 과정에서 류승우가 상대 수비의 팔에 얼굴을 맞으며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전반 39분, 정현우가 직접 시도한 왼발 프리킥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지만, 흘러나온 볼을 리마가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선제 득점을 완성했다. 이날 데뷔전을 치른 리마는 기대에 부응하는 활발한 움직임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그러나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전반 45분,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후 양 팀은 승리를 위해 계속해서 공세를 이어갔지만, 추가 득점 없이 경기는 1-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이날 리마의 골 세리머니에는 진심 어린 의미가 담겼다. 리마는 유니폼 안에 녹색 펜으로 ‘최경미 힘내라’라는 문구를 적어 넣은 뒤, 이를 카메라에 보여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숙소 인근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이 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타지 생활 속에서도 늘 따뜻하게 맞아준 고마운 마음에 골을 바치고 싶었던 리마의 진심이 담긴 세리머니였다.이제 안산은 홈으로 돌아와 오는 3월 28일(토) 경남전, 4월 5일(토) 충남아산전까지 연이어 홈 2연전을 치른다.경남은 올 시즌 1승 1무 2패를 기록하며 안산과 같은 승점 4점을 기록 중이다. 양 팀 모두 4경기 7실점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보다 세밀한 수비 조직력과 함께 결정력 있는 마무리가 승부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등록일 : 2026.03.24조회수 :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