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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강세 안산, 시즌 무패 성남 꺾고 값진 승점 3점 획득 [0]

원정 강세 안산, 시즌 무패 성남 꺾고 값진 승점 3점 획득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시즌 무패를 이어가던 성남FC(이하 성남)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원정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안산은 4월 12일(일) 오후 4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7라운드에서 성남을 상대로 치열한 공방 끝에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이날 경기는 올 시즌 원정 무패를 기록 중인 안산과 시즌 무패 행진을 달리던 성남의 맞대결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안산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이승빈이 골문을 지켰고, 오브라도비치-하츠젤-연제민-임지민이 수비라인을 구성했다. 중원에는 류승우, 연응빈, 김건오가 나섰고, 장현수, 이재환, 리마가 공격을 이끌었다. 최근 실점이 많았던 안산은 오브라도비치를 선발로 기용해 수비 안정감을 더했고, 부상에서 복귀한 류승우와 장현수를 측면에 배치하며 공수 밸런스를 강화했다. 경기 초반 주도권은 성남의 쥐었다. 안산은 연이어 슈팅을 허용했지만, 골키퍼 이승빈의 선방과 하츠젤의 집중력 있는 수비로 위기를 넘기며 반격 기회를 엿봤다. 균형을 깬 쪽은 안산이었다. 전반 38분, 오브라도비치의 전방 롱패스가 이재환에게 연결됐고,  페널티 박스 안에서 이재환의 패스를 받은 류승우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류승우가 4년 만에 K리그에서 기록한 득점이었다. 리드를 잡은 안산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3장의 교체카드를 활용하며 경기 운영에 변화를 줬다. 류승우, 이재환, 김건오 대신 박규민, 말론, 최단을 투입해 중원에 활동량과 에너지를 더했다. 성남의 반격도 거셌다. 후반 5분 빌레로의 위협적인 슈팅과 후반 10분 안젤로티의 헤더를 이승빈이 연이어 막아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후반 중반에는 변수가 발생했다. 연응빈이 부상으로 교체 아웃되며 강동현이 투입됐고, 후반 39분에는 장현수 대신 진호진이 들어가며 끝까지 수비 집중력을 유지했다. 안산은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성남의 공세를 끝까지 버텨내며 1-0 승리를 지켜냈고, 값진 승점 3점을 챙겼다. 결승골의 주인공 류승우는 “모두가 함께 만든 승리”라며 “개막전 승리 이후 결과가 따라오지 않아 아쉬웠는데,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보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산은 오는 19일(일) 서울 이랜드 FC, 25일(토)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연이어 홈경기를 치른다. 시즌 전 경기 득점을 이어가고 있는 안산은 홈 첫 승리에 도전한다.

등록일 : 2026.04.12조회수 : 50

안산그리너스FC,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 양 기관 연계 모델 구축 [0]

안산그리너스FC,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 양 기관 연계 모델 구축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난 3일(금)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지역밀착형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안산시자원봉사센터가 프로스포츠 구단과 추진하는 첫 협력사업으로, 자원봉사와 지역 스포츠를 연계한 새로운 시민 참여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협약식에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윤영중 이사장을 비롯한 센터 관계자들과 안산 김정택 단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 분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각자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장 현장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안산시자원봉사센터 윤영중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지역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구단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이고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이어 안산 김정택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와 나눔이 결합된 지역밀착 활동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산은 오는 4월 25일 홈경기에서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브랜드데이’를 운영하며, 자원봉사와 스포츠를 접목한 다양한 현장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등록일 : 2026.04.10조회수 : 56

안산그리너스FC, 성남 원정서 반등 노린다… 수비 안정이 관건 [0]

안산그리너스FC, 성남 원정서 반등 노린다… 수비 안정이 관건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오는 12일(일) 오후 4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이하 성남)와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안산은 지난 5일 홈에서 열린 충남아산FC(이하 충남아산)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아쉽게 역전을 허용하며 패배했다. 최근 꾸준히 득점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제는 반드시 승리라는 결실을 맺어야 할 때다.이번 경기는 흐름 싸움에서도 눈길을 끈다. 원정에서 1승 1무로 무패를 이어가고 있는 안산과, 시즌 2승 3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성남의 맞대결로, 양 팀 중 한 팀의 흐름이 꺾일 가능성이 크다.양 팀은 공격에서 비슷한 화력을 보이고 있다. 안산은 6경기 9득점, 성남은 5경기 8득점을 기록하며 꾸준한 득점력을 유지 중이다. 그러나 수비에서는 차이를 보인다. 안산은 11실점으로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 성남은 5실점에 그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결국 안산이 수비 조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연응빈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이적시장 막바지에 안산에 합류한 연응빈은 합류 직후 경남전과 충남아산전에 연이어 선발 출전하며 빠르게 팀에 녹아들고 있다. 특히, 직전 충남아산전에는 전방으로 연결한 날카로운 패스가 임지민의 선제골로 이어지며 도움을 기록, 공수 전역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원정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안산이 탄탄한 성남을 상대로 반등의 계기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6.04.10조회수 : 79

안산그리너스FC, 지역 커뮤니티·보육 단체와 지역밀착 업무 협약 [0]

안산그리너스FC, 지역 커뮤니티·보육 단체와 지역밀착 업무 협약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역 내 주요 단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밀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안산은 지난 1일 온라인 카페 ‘안산시흥맘모여라(이하 안시모)’와, 2일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각각 지역밀착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다양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먼저, 13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안산 대표 온라인 커뮤니티 ‘안시모’는 2006년 개설된 지역 기반 온라인 카페로, 출산·육아·교육 등 다양한 생활 정보를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이 이뤄지고 있다. 협약식에는 안시모 박미경 대표와 안산 김정택 단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안시모는 홈경기 당일 플리마켓 운영, 회원 대상 공동 이벤트 기획 등을 추진하며 경기장 내 체험형 콘텐츠 확대에 협력할 예정이다. 안산 역시 홈경기 관람 50% 할인 혜택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의 문화 활동 참여를 지원한다.이어 안산은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와의 협약을 통해 보육 현장과의 접점 확대에도 나섰다. 협약식에는 최영미 연합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단체로, 보육환경 개선과 현장 의견 공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포츠 체험 기회 확대, 스타디움 투어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현장 체험 활동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안산 김정택 단장은 “지역 커뮤니티와 보육 단체 등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홈경기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각 단체 관계자들 역시 “회원 및 아이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구단과 함께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입을 모았다.한편, 안산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구단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등록일 : 2026.04.09조회수 : 130

안산그리너스FC, 주식회사 지에스케이와 광고 후원 계약 체결 [0]

안산그리너스FC, 주식회사 지에스케이와 광고 후원 계약 체결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에스케이(이하 지에스케이)와 광고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안산시 본오동에 연구소를 둔 지에스케이는 2025년 설립된 인조잔디 운동장 전문 기업으로, 천연복합충진재 ‘GD-Fill’의 개발 및 설치 시공을 통해 기존 인조잔디 충진재의 한계를 개선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계약을 통해 지에스케이는 광고 후원금을 구단에 제공하며, 구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설 예정이다.안산은 2026시즌 홈경기 시 골대 뒤 A보드 광고를 제공하고,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보도자료 등을 통해 지에스케이의 홍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지에스케이 박혜주 대표는 “안산그리너스FC와의 협력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뜻깊다”며 “구단과의 동반 성장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이어 안산 김정택 단장은 “이번 광고 후원 계약을 통해 구단 운영에 든든한 지원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구단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26.04.07조회수 : 99

안산그리너스FC, 한양스포츠클럽과 지역밀착 업무협약 체결 [0]

안산그리너스FC, 한양스포츠클럽과 지역밀착 업무협약 체결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한양스포츠클럽과 지역밀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안산 지역 시민들의 스포츠 관람 경험을 확대하고, 구단 유소년 선수 육성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스포츠클럽 정경섭 대표, 박주욱 원장 안산 김정택 단장, 최상익 사무국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한양스포츠클럽은 2015년 설립된 안산 지역 유소년 스포츠클럽으로, 지역 내 최대 규모의 회원을 보유하며 유소년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스포츠클럽은 우수 선수를 안산 U12팀으로 연계하며, 지역 내 유소년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육성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안산 홈경기 관람을 안내하며, 스포츠 관람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탠다.구단은 한양스포츠클럽 회원들이 홈경기를 보다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경기장 내 이벤트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등 현장 체험 요소를 강화할 계획이다.한양스포츠클럽 정경섭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에게 보다 넓은 성장 경로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구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유소년 선수 육성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안산 김정택 단장은 “지역 스포츠클럽과의 연계를 통해 우수한 유소년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시민구단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26.04.07조회수 : 82

안산그리너스FC, 에이치제이크루즈 유한회사(가평크루즈)와 업무 협약 체결 [0]

안산그리너스FC, 에이치제이크루즈 유한회사(가평크루즈)와 업무 협약 체결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에이치제이크루즈 유한회사(가평크루즈)와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에이치제이크루즈 유한회사(이하 가평크루즈)는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관광 전문 기업으로, 국내 최초 친환경 전기 유람선 ‘가평크루즈’를 운영하며 가평군 관광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가평크루즈는 자사 유람선 왕복 이용권을 안산 구단에 제공한다. 해당 이용권은 홈경기 이벤트와 구단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활용되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안산은 가평크루즈에 홈경기 시 LED보드, 경기장 전광판 광고 노출 등 다양한 광고 권리를 제공하고,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보도자료 등을 통해 가평크루즈 홍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에이치제이크루즈 유한회사 이중안 팀장은 “안산그리너스FC와 가평크루즈는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안산 김정택 단장은 “이번 협약은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해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팬 만족도를 높이고, 구단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공동 프로모션과 마케팅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등록일 : 2026.04.03조회수 : 110

안산그리너스FC, 지역 기업 지인테크 후원으로 상생 행보 이어가 [0]

안산그리너스FC, 지역 기업 지인테크 후원으로 상생 행보 이어가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난 28일(토) ㈜지인테크(이하 지인테크)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경남FC와의 홈경기 식전 행사로 와~스타디움 주경기장 내에서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안산 김정택 단장과 지인테크 박지현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기도 안산시에 본사를 둔 지인테크는 2010년 설립된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 투자를 통해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특히 AI(인공지능) 기반 영상 분석 기술을 적용한 카메라와 악조건 환경에서도 높은 정확도로 객체를 식별할 수 있는 IP CCTV를 개발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보안뉴스·시큐리티월드가 선정한 ‘2024 Global Security TOP 100’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최근에는 재난 대응, 교통관제, 방범 등 다양한 공공 인프라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감시 솔루션 ‘JN-GP2004’를 포함한 총 15종의 적응형 영상감시 제품군을 녹색기술제품으로 공식 등록하며 공공조달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지인테크 박지현 대표는 “지역을 대표하는 안산그리너스FC의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구단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안산 김정택 단장은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지인테크의 소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을 구단 운영과 팬 서비스 향상에 의미 있게 활용해 더 많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26.04.03조회수 : 107

안산그리너스FC, ‘차경미 힘내라’ 응원 속 홈 승리 노린다 [0]

안산그리너스FC, ‘차경미 힘내라’ 응원 속 홈 승리 노린다 안산그리너스FC가 화제의 세리머니 주인공과 함께 다시 한번 승리에 도전한다.오는 5일(일) 4시 30분,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충남아산FC(이하 충남아산)을 홈으로 불러들여 하나은행 K리그2 2026 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둔 현재, 안산은 1승 2무 2패로 11위, 충남아산은 2승 2패로 7위를 기록하고 있다.공격 축구를 기치로 내건 안산은 시즌 개막 후 의도가 뚜렷한 축구를 이어가고 있다. 승리는 한차례뿐이었지만, 매 경기 득점에 성공하며 공격적인 색채를 뚜렷하게 드러냈다. 안산은 이번 시즌 5경기에서 총 8골을 기록하며 상위권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매서운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지난 라운드 경남FC(이하 경남)전에서는 마촙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마촙은 개인 능력을 활용해 측면에서부터 중앙으로 파고들며 공간을 만든 뒤, 침착한 마무리로 경남의 골문을 갈랐다. 오는 충남아산전에서도 마촙의 발끝에 기대가 모인다.이번 경기는 경기 외적으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지난 4라운드 충북청주FC전에서 리마(FW, 10)가 선보인 골 세리머니는 큰 화제를 모았다. 유니폼 안에 ‘차경미 힘내라’는 메시지를 적어 카메라에 보여준 장면은 여러 매체에 소개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해당 메시지의 주인공인 차경미 씨는 안산 외국인 선수단 숙소 인근 카페를 운영하며 리마와 인연을 맺은 인물로, 현재 투병 중이다. 안산은 이번 홈경기에 차 씨를 시축자로 초청해 응원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또한 차경미 씨가 운영하는 빽다방(더본코리아)의 후원으로,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 1,000명에게 음료와 빵이 제공된다. 안산의 이번 홈경기는 팬들과 함께 따뜻한 응원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등록일 : 2026.04.01조회수 : 148

안산그리너스FC, 지역밀착 사회공헌 브랜드 ‘함께 GREEN은 안산’ 런칭! [0]

안산그리너스FC, 지역밀착 사회공헌 브랜드 ‘함께 GREEN은 안산’ 런칭!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화하기 위해 지역밀착 사회공헌 브랜드 ‘함께GREEN은 안산’을 런칭했다. ‘함께GREEN은 안산’은 구단과 시민, 지역 기업 및 기관이 함께 안산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지역밀착 사회공헌 브랜드다. ‘함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와 연대를, ‘GREEN’은 구단의 상징 색을 넘어 지속가능성·환경·성장·지역애를 상징한다. 또한 ‘안산’이라는 지역 정체성을 명확히 하며, 구단과 시민이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안산은 창단 이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으며, 창단 9년 차를 맞아 기존 사회공헌 활동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브랜드를 기획했다. 이번 브랜드 런칭을 통해 안산은 ▲지역사회 연대 강화 ▲팬 기반 확대 및 충성도 제고 ▲지역 기업·기관과의 상생 네트워크 구축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구조 확립 등을 목표로 한다. 이를 바탕으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브랜드 로고는 손, 지구, 새싹을 주요 상징으로 구성됐다. 손은 연대와 보호, 함께 돕는 안산의 따뜻한 마음을 의미하며, 지구는 축구를 매개로 한 화합과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표현한다. 새싹은 미래 세대의 꿈과 성장, 지역의 희망을 의미한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이번 브랜드 런칭은 구단과 시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공헌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호흡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26.04.01조회수 : 131

마촙, 또 터졌다! 안산, 경남과 1-1 무승부 → ‘5G 연속 득점 성공’ [0]

마촙, 또 터졌다! 안산, 경남과 1-1 무승부 → ‘5G 연속 득점 성공’마촙이 안산그리너스FC의 ‘득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3월 28일(토)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와 경남FC(이하 경남)의 시즌 첫 맞대결이 벌어졌다.경기 결과는 1-1 무승부로 양 팀은 승점 1점을 나눠 가졌다. 안산은 전반 20분 원기종에게 한 골을 내줬으나 전반 37분 마촙의 동점골로 반격했다.안산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박규민, 연제민, 하츠젤, 강동현이 수비진을 구축했고 이적시장 마지막 영입 카드인 연응빈과 최단, 정현우가 중원에 섰다. 말론, 마촙, 리마가 공격을 이끌었고 골문은 이승빈이 지켰다. 외국인 공격 카드를 모두 꺼낸 안산은 전반 20분, 예기치 못한 한 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먼 거리에서 원기종이 과감하게 날린 중거리 슛은 안산 골문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후의 장면에선 경남의 공격이 안산의 골대를 강타하며 안산에 행운이 따르기도 했다. 최근 기세가 오른 경남의 힘이 드러나는 순간들이었다. 하지만 안산의 저력도 만만찮았다. 매 경기 골을 생산하는 안산은 이번에도 기조를 유지했다. 전반 37분, 하츠젤의 공격 가담 이후 이어진 시퀀스에서 마촙이 동점골을 터뜨렸다. 강동현이 측면에서 마촙에게 볼을 내줬고, 마촙은 중앙으로 볼을 달고 내려오며 날카로운 슛을 날렸다. 정확히 구석을 노린 슛이 골로 연결되며 안산은 이른 시간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 데 성공했다.후반전은 안산과 경남의 치열한 공방전으로 이어졌다. 안산은 40% 가량의 점유율을 잡고 카운터로 경남의 배후를 노렸다. 시즌 2호 골을 터뜨린 마촙은 존재만으로도 경남 수비진에 위협이 됐다. 풀타임을 소화하며 끊임없이 경남을 긴장케 했다. 이승빈 골키퍼를 중심으로 뭉친 안산 수비진도 경남에 추가골을 허용하진 않았다.결국 경기는 1-1로 마무리됐다. 안산은 바라던 홈 첫 승을 이루진 못했으나 ‘마촙의 자신감’을 성과로 얻었다. 마촙은 벌써 시즌 세 번째 포인트(2골 1도움)를 적립했다. 아울러 안산은 5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공격력’만큼은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음을 재차 입증했다. 이제 안산은 오는 4월 5일(일) 4시 30분 충남아산 FC를 상대로 다시금 홈경기를 치른다.

등록일 : 2026.03.28조회수 : 238

다시 돌아온 홈경기! 안산, 경남 잡고 ‘안방 승리’ 노린다 [0]

다시 돌아온 홈경기! 안산, 경남 잡고 ‘안방 승리’ 노린다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시즌 두 번째 승리이자 홈 첫 승 사냥에 나선다.안산은 오는 28일(토)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경남FC(이하 경남)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홈에서 아직 승리를 거두지 못한 안산은 이번 경기를 통해 ‘안방 승리’를 신고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서겠다는 각오다.안산은 지난 4라운드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는 데뷔전을 치른 외국인 공격수 리마(FW, 10)가 전반 39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며 팀에 소중한 승점 1점을 안겼다.특히 안산은 이번 시즌 ‘전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꾸준한 공격력을 과시하고 있다. 김해FC전 4-1 승리를 시작으로 부산아이파크, 파주프론티어FC, 충북청주전까지 매 경기 골을 기록 중이다. 공격에서 자신감을 얻고 있는 안산이 경남을 상대로 승전고를 울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홈경기를 맞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E석 광장에서는 선수단 팬 사인회를 비롯해 대학생 마케터 ‘와텔러스’가 준비한 스코어 예측왕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안산의 베테랑 골키퍼 이승빈의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 기념식도 함께 열린다. 2018시즌부터 9년간 안산의 골문을 지켜온 이승빈은 꾸준함과 헌신을 바탕으로 팀의 상징적인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홈 팬들과 함께 그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한편, 오는 안산그리너스 홈 경기 티켓은 NOL티켓과 현장구매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등록일 : 2026.03.27조회수 : 154

리마 데뷔전 데뷔골! 안산그리너스FC, 충북청주와 1-1 무승부 [0]

리마 데뷔전 데뷔골! 안산그리너스FC, 충북청주와 1-1 무승부- 안산, 충북청주와 시즌 첫 맞대결서 1-1 무승부… 리마(10) 데뷔전 데뷔골- 오는 3월 28일(토), 4월 5일(토) 연이은 홈 경기, 홈 승리에 도전하는 안산!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를 상대로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1점을 따냈다.안산은 지난 21일(토) 오후 4시 30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전반 선제 득점에 성공했지만 이른 시간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안산은 지난 1라운드 김해전과 동일한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오브라도비치, 하츠젤, 연제민이 스리백을 구성했고 류승우, 조지훈, 정현우가 중원에서 공수를 연결했다. 측면에는 강동현과 박규민이 섰고 마촙과 리마가 최전방에서 공격을 이끌었다. 골문은 이승빈이 지켰다.전반 초반 안산은 상대에 주도권을 내주며 여러 차례 슈팅을 허용했지만 이승빈의 선방과 하츠젤의 투지있는 수비가 돋보이며 위기를 넘겼다. 안산 역시 물러서지 않았다. 수비 이후 빠른 측면 전개로 반격에 나서며 충북청주의 골문을 두드렸다.행운은 안산에게 먼저 닿았다. 공격 과정에서 류승우가 상대 수비의 팔에 얼굴을 맞으며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전반 39분, 정현우가 직접 시도한 왼발 프리킥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지만, 흘러나온 볼을 리마가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선제 득점을 완성했다. 이날 데뷔전을 치른 리마는 기대에 부응하는 활발한 움직임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그러나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전반 45분,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후 양 팀은 승리를 위해 계속해서 공세를 이어갔지만, 추가 득점 없이 경기는 1-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이날 리마의 골 세리머니에는 진심 어린 의미가 담겼다. 리마는 유니폼 안에 녹색 펜으로 ‘최경미 힘내라’라는 문구를 적어 넣은 뒤, 이를 카메라에 보여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숙소 인근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이 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타지 생활 속에서도 늘 따뜻하게 맞아준 고마운 마음에 골을 바치고 싶었던 리마의 진심이 담긴 세리머니였다.이제 안산은 홈으로 돌아와 오는 3월 28일(토) 경남전, 4월 5일(토) 충남아산전까지 연이어 홈 2연전을 치른다.경남은 올 시즌 1승 1무 2패를 기록하며 안산과 같은 승점 4점을 기록 중이다. 양 팀 모두 4경기 7실점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보다 세밀한 수비 조직력과 함께 결정력 있는 마무리가 승부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등록일 : 2026.03.24조회수 : 231

안산, 끈질긴 공격 축구로 반전 시동… 충북청주와 시즌 첫 격돌 [0]

 안산, 끈질긴 공격 축구로 반전 시동… 충북청주와 시즌 첫 격돌- 홈 연전 앞둔 중요한 승부처… 베테랑 골키퍼 이승빈 안정감 주목- 유효슈팅 리그 2위 안산, 수비 안정 더해 원정 승리 정조준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오는 21일(토) 오후 4시 30분,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와 시즌 첫 맞대결에서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안산은 최근 홈 2연전에서 부산과 파주를 상대로 각각 1-3, 1-2로 아쉽게 패하며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다만 올 시즌 주요 전략으로 내세운 ‘끈질긴 공격 축구’ 기조 속에 매 경기 득점을 기록하며 한층 날카로워진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다.이번 경기는 분위기 반전을 위한 분수령이다. 안산은 충북청주전 이후 오는 3월 28일(토), 4월 5일(토) 충남아산전까지 연이어 홈 경기를 치른다. 홈 팬들 앞에서 반등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원정에서의 승점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상대 전적에서는 열세다. 최근 세 시즌 동안 안산은 충북청주를 상대로 1승 3무 5패를 기록했고, 특히 지난 시즌에는 2무 1패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다만 올 시즌 흐름은 다르다. 충북청주는 2무 1패로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공격 지표에서는 안산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안산은 올 시즌 유효슈팅 25개로 리그 2위를 기록 중인 반면, 충북청주는 10개로 리그 15위에 머물러 있다. 적극적인 전방 압박과 빠른 공격 전환으로 상대 수비의 빈틈을 집요하게 공략하는 것이 승부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지난 3라운드 K리그 200경기 출장을 달성한 베테랑 골키퍼 이승빈의 활약도 주목할 만하다. 2018시즌을 시작으로 어느덧 9시즌째 안산과 동행을 이어오고 있는 이승빈은 올 시즌 상대의 거센 공세 속에서도 안정적인 선방으로 쉽게 실점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특히 정확한 골킥과 과감한 공중볼 처리에서 100% 성공률을 기록하며 후방의 중심을 단단히 지키고 있다.공수 양면에서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안산이 원정에서 다시 한번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6.03.19조회수 : 311

안산그리너스FC, 2026 시즌권 1,200매 완판! [0]

안산그리너스FC, 2026 시즌권 1,200매 완판!- 안산, 새 시즌 기대감 속 시즌권 완판 기록- 시축 및 에스코트 참여 기회 등 시즌권자 혜택 강화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2026시즌권 1,200매 전량을 매진시키며 새 시즌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했다. 안산은 지난 1월 온·오프라인에서 시즌권 판매를 동시 개시했으며, 테이블석, W석, E/N석 등 전 좌석 등급이 고르게 판매되며 준비된 1,200매가 모두 소진됐다. 특히 관내 공공기관장들과 안산시 문화체육관광국 과장단, 구단 이사진과 후원회장이 2026 시즌권 구매 릴레이에 동참하며 힘을 보탰다. 판매 개시 이후 꾸준한 판매를 보이던 안산그리너스FC 2026 시즌권은 1라운드 김해 원정경기 종료 이후인 3월 첫째 주에만 108매가 추가 판매되며 최종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권 완판은 지난 시즌 팀을 향해 보내준 팬들의 응원과 신뢰가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 안산은 올 시즌 선수단 전력 강화와 함께 경기력 향상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안산 구단은 지난 8일(일), 15일(일) 치러진 홈 개막 2연전에서 시즌권자를 대상으로 시축자를 모집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 데 이어, 올 시즌 시즌권 구매자들에게 다양한 이벤트 참여 기회와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시즌권 전량 매진은 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분”이라며 “보내주신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경기력과 팬 서비스 모두에서 만족을 드릴 수 있는 시즌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등록일 : 2026.03.18조회수 : 228

안산그리너스FC, 연패 빠진 파주 잡고 홈 첫 승리 도전한다! [0]

안산그리너스FC, 연패 빠진 파주 잡고 홈 첫 승리 도전한다!안산그리너스(이하 안산)가 홈 개막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안방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안산은 오는 15일(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파주 프런티어 FC(이하 파주)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맞대결을 벌인다. 지난 8일 부산 아이파크(이하 부산)와의 홈 개막전에서 1-3으로 패하며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린 안산 입장에서는 승점 수확이 절실한 시점이다. 지난 부산전에서 안산은 최문식 감독 체제 아래 시도 중인 후방 빌드업과 빠른 패스 전개라는 확실한 색채를 보여주었다. 특히 하프타임 이후 전열을 가다듬고 나와 킥오프 휘슬이 울리자마자 터뜨린 마촙의 동점골은 안산의 전술적 지향점이 결과로 이어진 인상적인 장면이었다. 이번 상대인 파주 역시 상황이 좋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파주는 지난 2일 충남아산FC에 2-3으로 패한 데 이어, 7일 수원삼성과의 홈 경기에서도 0-1로 무릎을 꿇으며 개막 후 2연패를 기록 중이다. 특히 수원을 상대로 단 한 골도 기록하지 못한 채 침묵했던 파주 공격진을 상대로 안산 수비진이 얼마나 안정감을 되찾느냐가 승부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안산으로서는 파주의 흔들리는 수비 라인을 공략해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부산전에서 노출한 경기 막판 집중력 저하라는 숙제를 해결하고, 안방 팬들 앞에서 다시 한번 짜임새 있는 축구의 위력을 증명해야 한다. 과연 안산이 지난 패배의 교훈을 발판 삼아 파주를 제물로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는 안산그리너스FC 홈 경기 티켓은 NOL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등록일 : 2026.03.12조회수 : 331

“스포츠로 전하는 마음 건강” 안산그리너스, 정신건강복지센터와 CSR 협약 [0]

“스포츠로 전하는 마음 건강” 안산그리너스, 정신건강복지센터와 CSR 협약- 스포츠와 정신건강분야의 협력… 안산, 지역사회 정신건강 인식 개선 나선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오는 8일(일) 안산그리너스FC 홈 개막전서 이벤트 부스 운영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CSR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97년에 개소한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안산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 및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관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스포츠와 정신건강분야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고, 양 기관이 지역 사회에서 수행하는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확산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구단 광고 후원과 함께 정신건강 인식 개선 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 심리교육과 홈경기 관람객을 위한 스트레스 측정 프로그램 등 참여형 정신건강 캠페인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신철민 센터장은 “정신건강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여전히 많은 관심과 접근성 확대가 필요한 분야”라며 “안산그리너스FC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정보를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안산 김정택 단장은 “스포츠는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단이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8일(일) 안산의 2026시즌 홈 개막전에서 장외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직접 만나 정신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이다. 

등록일 : 2026.03.06조회수 : 259

대승과 함께 시작한 ‘2026 안산’, 홈 개막전에서 ‘연승’ 노린다! [0]

대승과 함께 시작한 ‘2026 안산’, 홈 개막전에서 ‘연승’ 노린다! - 안산, 오는 8일(일) 오후 2시 와~스타디움서 2026시즌 홈 개막전 치른다- 다양한 현장 이벤트 마련, 현장 관람객 편의 개선하며 새 시즌 단장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2026시즌 홈 개막전서 2연승에 도전한다. 안산은 오는 8일(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부산아이파크(이하 부산)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안산은 1라운드에서 김해FC2008(이하 김해)를 4-1로 대파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상승세를 이어 홈 개막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그리겠다는 각오다. 최문식 감독 체제에서 ‘공격 축구’를 기치로 내건 안산은 김해전에서 그 색깔을 분명히 드러냈다. 적극적인 전방 압박과 빠른 공수 전환을 앞세워 경기를 주도했고, 오브라도비치, 말론, 정현우가 연달아 골을 터트리며 안산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특히 말론과 정현우의 득점은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말론은 상대 골키퍼의 빌드업 패스를 가로챈 뒤 감각적인 칩슛으로 마무리하며 결정력을 입증했다. 정현우는 하프라인 아래에서 과감하게 시도한 60m 장거리 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새 시즌 안산의 과감함과 자신감을 상징하는 장면이었다. 이 같은 경기력은 리그에서도 인정받았다. 안산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으며, 하츠젤·말론·정현우가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개막전 대승과 함께 새 시즌 도약을 향한 준비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안산은 부산과의 상대 전적에서 6승 7무 16패로 열세에 놓여있다. 하지만 개막전 대승으로 팀 분위기가 최고조에 올라 있다는 점, 부산이 개막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부담을 안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다가오는 홈 개막전에서 안산의 좋은 결과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 홈 개막전을 맞아 안산은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관람객 대상 선착순 복주머니(기념품) 증정을 비롯해 선수단 팬사인회, 전광판 이벤트, ‘그리너스 로또’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현장 팬 서비스도 한층 강화했다. MD샵을 서측에 추가 신설해 동·서측 동시 운영하며 관람객 편의를 높였고, 트랙에 안전계단을 설치해 N석(서포팅존) 관람객의 동선을 개선했다. 홈 팬들을 맞을 모든 준비를 마친 안산은 와~스타디움에서 2026시즌 첫 승리의 함성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하고 있다. 안산그리너스FC 홈 경기 티켓은 NOL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등록일 : 2026.03.04조회수 : 350

공격 축구 빛났다! 안산그리너스, 김해 원정서 4-1 대승 [0]

공격 축구 빛났다! 안산그리너스, 김해 원정서 4-1 대승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김해FC2008(이하 김해)를 상대로2026시즌 개막전에서 기분 좋은 승전보를 울렸다.안산은 28일(토)오후2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전에서 4-1대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챙겼다. 전반 막판 선제실점했지만, 후반전에만 4골을 몰아치며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안산은 3-5-2 포메이션을 구성했다. 오브라도비치, 하츠젤, 연제민이 스리백을 구성했고 조지훈, 장현수, 박규민, 류승우, 강동현이 중원을 구성했다. 최전방에는 외국인 공격수 마촙과 말론이 나섰고, 골문은 이승빈이 지켰다.지난해 11월 부임한 최문식 감독 체제 새 시즌을 준비한 안산은 새롭게 영입한 자원들의 조화를 맞추는 데 집중했다. 특히,지난 해 아쉬웠던 공격력을 보완하기 위해 ‘지키는 축구’ 대신 ‘공격적인 축구’ 를 예고한 만큼, 이날 경기 결과에 관심이 모였다.예고대로 안산은 경기 초반부터 거칠게 김해를 몰아붙였다. 전반에만 6차례 유효슈팅을 기록하며 주도권을 잡았지만, 상대 골키퍼의 선방과 골대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김해도 물러서지만은 않았다. 전반42분, 중앙으로 연결한 패스를 끊어낸 김포 이래준이 이를 그대로 골로 연결시키며 안산은0-1로 끌려갔다. 선제실점한 안산은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려 노력했지만 전반전은 그대로 한점 뒤진 채 종료됐다.안산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장현수를 대신해 박준혁을 투입하며 변화를 준 안산은 반격에 나섰다. 좀처럼 열리지 않던 골문은 후반23분, 코너킥 상황에서 강동현의 크로스를 오브라도비치가 헤더로 연결하며 균형을 맞췄다.기세를 탄 안산은 불과 1분 뒤 역전에 성공했다. 상대 골키퍼가 수비수에게 연결한 볼을 탈취한 말론이 이를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스코어를 2-1로 뒤집었다. 최문식 감독이 강조한 세밀한 압박과 공격적인 운영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안산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후반 30분, 마촙과 류승우 대신 이재환과 정현우를 투입하며 공격의 고삐를 더욱 당겼고, 교체카드는 빛을 발했다. 박준혁이 정확히 찔러준 패스를 정현우가 구석으로 밀어 넣으며 2점 차로 점수를 벌렸다.후반 추가시간은 7분이 주어졌고, 추가시간이 채 1분도 지나지 않은 시점 안산은 원더골로 쐐기를 박았다. 상대 골키퍼가 전진해 있던 상황을 본 정현우가 하프라인 아래서 시도한 과감한 중거리 슛이 그대로 골망을 흔들며 4-1대승을 완성했다.올 시즌 안산에 합류하며 4년 만에 K리그에 복귀한 정현우는 이날 K리그 데뷔골과 동시에 멀티골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기분 좋은 개막전 승리를 거둔 안산은 오는 8일(일) 오후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부산아이파크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 김해전 승리의 흐름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겠다는 각오다. 

등록일 : 2026.02.28조회수 : 352

안산그리너스FC, 김해 원정서 2026시즌 힘찬 출발 노린다! [0]

안산그리너스FC, 김해 원정서 2026시즌 힘찬 출발 노린다!-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전… 28(토) 오후 2시 김해종합운동장서 시즌 첫 경기- 최문식호 본격적인 출항, 조직력 앞세워 승리 도전 안산그리너스FC의 2026시즌 시작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는 오는 28일(토) 오후 2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전에서 김해FC2008(이하 김해)를 상대로 원정 경기에 나선다. 이번 경기는 지난 11월,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최문식 감독 체제로 맞이하는 시즌 개막전이다. 지난 시즌 정규 리그 최종전을 지휘하며 팀을 이끌었던 최 감독은 새롭게 구성된 선수단과 함께 조직력을 한층 다져왔다. 안산이 실전 무대에서 얼마나 완성도 높은 경기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안산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공수 전반에 걸쳐 전력 보강을 단행하며 팀 색깔을 더욱 선명히 했다. 최문식 감독은 세밀하고 적극적인 압박과 공격적인 전개를 강조해 왔으며, 선수단 역시 이에 발맞춰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해 왔다. 상대 김해는 지난 2025시즌 K3리그 우승을 거머쥔 뒤, 올 시즌 K리그2 무대에 첫 도전장을 내밀었다. 창단 이후 처음 밟는 프로 무대인 만큼 홈 개막전에 대한 동기부여가 강할 것으로 보인다. 최문식 감독은 “우리 역시 매 경기 도전하는 입장”이라며 “K리그2 무대를 먼저 경험해 본 팀으로서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공격적으로 나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새로운 시즌의 출발선에 선 안산은 김해 원정에서 기분 좋은 승전보를 울리며 오는 3월 8일(일) 안산에서의 홈 개막전을 준비하겠다는 각오다. 

등록일 : 2026.02.27조회수 : 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