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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FC, ‘차경미 힘내라’ 응원 속 홈 승리 노린다 [0]

안산그리너스FC, ‘차경미 힘내라’ 응원 속 홈 승리 노린다 안산그리너스FC가 화제의 세리머니 주인공과 함께 다시 한번 승리에 도전한다.오는 5일(일) 4시 30분,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충남아산FC(이하 충남아산)을 홈으로 불러들여 하나은행 K리그2 2026 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둔 현재, 안산은 1승 2무 2패로 11위, 충남아산은 2승 2패로 7위를 기록하고 있다.공격 축구를 기치로 내건 안산은 시즌 개막 후 의도가 뚜렷한 축구를 이어가고 있다. 승리는 한차례뿐이었지만, 매 경기 득점에 성공하며 공격적인 색채를 뚜렷하게 드러냈다. 안산은 이번 시즌 5경기에서 총 8골을 기록하며 상위권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매서운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지난 라운드 경남FC(이하 경남)전에서는 마촙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마촙은 개인 능력을 활용해 측면에서부터 중앙으로 파고들며 공간을 만든 뒤, 침착한 마무리로 경남의 골문을 갈랐다. 오는 충남아산전에서도 마촙의 발끝에 기대가 모인다.이번 경기는 경기 외적으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지난 4라운드 충북청주FC전에서 리마(FW, 10)가 선보인 골 세리머니는 큰 화제를 모았다. 유니폼 안에 ‘차경미 힘내라’는 메시지를 적어 카메라에 보여준 장면은 여러 매체에 소개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해당 메시지의 주인공인 차경미 씨는 안산 외국인 선수단 숙소 인근 카페를 운영하며 리마와 인연을 맺은 인물로, 현재 투병 중이다. 안산은 이번 홈경기에 차 씨를 시축자로 초청해 응원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또한 차경미 씨가 운영하는 빽다방(더본코리아)의 후원으로,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 1,000명에게 음료와 빵이 제공된다. 안산의 이번 홈경기는 팬들과 함께 따뜻한 응원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등록일 : 2026.04.01조회수 : 28

안산그리너스FC, 지역밀착 사회공헌 브랜드 ‘함께 GREEN은 안산’ 런칭! [0]

안산그리너스FC, 지역밀착 사회공헌 브랜드 ‘함께 GREEN은 안산’ 런칭!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화하기 위해 지역밀착 사회공헌 브랜드 ‘함께GREEN은 안산’을 런칭했다. ‘함께GREEN은 안산’은 구단과 시민, 지역 기업 및 기관이 함께 안산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지역밀착 사회공헌 브랜드다. ‘함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와 연대를, ‘GREEN’은 구단의 상징 색을 넘어 지속가능성·환경·성장·지역애를 상징한다. 또한 ‘안산’이라는 지역 정체성을 명확히 하며, 구단과 시민이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안산은 창단 이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으며, 창단 9년 차를 맞아 기존 사회공헌 활동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브랜드를 기획했다. 이번 브랜드 런칭을 통해 안산은 ▲지역사회 연대 강화 ▲팬 기반 확대 및 충성도 제고 ▲지역 기업·기관과의 상생 네트워크 구축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구조 확립 등을 목표로 한다. 이를 바탕으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브랜드 로고는 손, 지구, 새싹을 주요 상징으로 구성됐다. 손은 연대와 보호, 함께 돕는 안산의 따뜻한 마음을 의미하며, 지구는 축구를 매개로 한 화합과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표현한다. 새싹은 미래 세대의 꿈과 성장, 지역의 희망을 의미한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이번 브랜드 런칭은 구단과 시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공헌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호흡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26.04.01조회수 : 26

마촙, 또 터졌다! 안산, 경남과 1-1 무승부 → ‘5G 연속 득점 성공’ [0]

마촙, 또 터졌다! 안산, 경남과 1-1 무승부 → ‘5G 연속 득점 성공’마촙이 안산그리너스FC의 ‘득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3월 28일(토)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와 경남FC(이하 경남)의 시즌 첫 맞대결이 벌어졌다.경기 결과는 1-1 무승부로 양 팀은 승점 1점을 나눠 가졌다. 안산은 전반 20분 원기종에게 한 골을 내줬으나 전반 37분 마촙의 동점골로 반격했다.안산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박규민, 연제민, 하츠젤, 강동현이 수비진을 구축했고 이적시장 마지막 영입 카드인 연응빈과 최단, 정현우가 중원에 섰다. 말론, 마촙, 리마가 공격을 이끌었고 골문은 이승빈이 지켰다. 외국인 공격 카드를 모두 꺼낸 안산은 전반 20분, 예기치 못한 한 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먼 거리에서 원기종이 과감하게 날린 중거리 슛은 안산 골문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후의 장면에선 경남의 공격이 안산의 골대를 강타하며 안산에 행운이 따르기도 했다. 최근 기세가 오른 경남의 힘이 드러나는 순간들이었다. 하지만 안산의 저력도 만만찮았다. 매 경기 골을 생산하는 안산은 이번에도 기조를 유지했다. 전반 37분, 하츠젤의 공격 가담 이후 이어진 시퀀스에서 마촙이 동점골을 터뜨렸다. 강동현이 측면에서 마촙에게 볼을 내줬고, 마촙은 중앙으로 볼을 달고 내려오며 날카로운 슛을 날렸다. 정확히 구석을 노린 슛이 골로 연결되며 안산은 이른 시간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 데 성공했다.후반전은 안산과 경남의 치열한 공방전으로 이어졌다. 안산은 40% 가량의 점유율을 잡고 카운터로 경남의 배후를 노렸다. 시즌 2호 골을 터뜨린 마촙은 존재만으로도 경남 수비진에 위협이 됐다. 풀타임을 소화하며 끊임없이 경남을 긴장케 했다. 이승빈 골키퍼를 중심으로 뭉친 안산 수비진도 경남에 추가골을 허용하진 않았다.결국 경기는 1-1로 마무리됐다. 안산은 바라던 홈 첫 승을 이루진 못했으나 ‘마촙의 자신감’을 성과로 얻었다. 마촙은 벌써 시즌 세 번째 포인트(2골 1도움)를 적립했다. 아울러 안산은 5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공격력’만큼은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음을 재차 입증했다. 이제 안산은 오는 4월 5일(일) 4시 30분 충남아산 FC를 상대로 다시금 홈경기를 치른다.

등록일 : 2026.03.28조회수 : 138

다시 돌아온 홈경기! 안산, 경남 잡고 ‘안방 승리’ 노린다 [0]

다시 돌아온 홈경기! 안산, 경남 잡고 ‘안방 승리’ 노린다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시즌 두 번째 승리이자 홈 첫 승 사냥에 나선다.안산은 오는 28일(토)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경남FC(이하 경남)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홈에서 아직 승리를 거두지 못한 안산은 이번 경기를 통해 ‘안방 승리’를 신고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서겠다는 각오다.안산은 지난 4라운드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는 데뷔전을 치른 외국인 공격수 리마(FW, 10)가 전반 39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며 팀에 소중한 승점 1점을 안겼다.특히 안산은 이번 시즌 ‘전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꾸준한 공격력을 과시하고 있다. 김해FC전 4-1 승리를 시작으로 부산아이파크, 파주프론티어FC, 충북청주전까지 매 경기 골을 기록 중이다. 공격에서 자신감을 얻고 있는 안산이 경남을 상대로 승전고를 울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홈경기를 맞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E석 광장에서는 선수단 팬 사인회를 비롯해 대학생 마케터 ‘와텔러스’가 준비한 스코어 예측왕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안산의 베테랑 골키퍼 이승빈의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 기념식도 함께 열린다. 2018시즌부터 9년간 안산의 골문을 지켜온 이승빈은 꾸준함과 헌신을 바탕으로 팀의 상징적인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홈 팬들과 함께 그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한편, 오는 안산그리너스 홈 경기 티켓은 NOL티켓과 현장구매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등록일 : 2026.03.27조회수 : 107

리마 데뷔전 데뷔골! 안산그리너스FC, 충북청주와 1-1 무승부 [0]

리마 데뷔전 데뷔골! 안산그리너스FC, 충북청주와 1-1 무승부- 안산, 충북청주와 시즌 첫 맞대결서 1-1 무승부… 리마(10) 데뷔전 데뷔골- 오는 3월 28일(토), 4월 5일(토) 연이은 홈 경기, 홈 승리에 도전하는 안산!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를 상대로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1점을 따냈다.안산은 지난 21일(토) 오후 4시 30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전반 선제 득점에 성공했지만 이른 시간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안산은 지난 1라운드 김해전과 동일한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오브라도비치, 하츠젤, 연제민이 스리백을 구성했고 류승우, 조지훈, 정현우가 중원에서 공수를 연결했다. 측면에는 강동현과 박규민이 섰고 마촙과 리마가 최전방에서 공격을 이끌었다. 골문은 이승빈이 지켰다.전반 초반 안산은 상대에 주도권을 내주며 여러 차례 슈팅을 허용했지만 이승빈의 선방과 하츠젤의 투지있는 수비가 돋보이며 위기를 넘겼다. 안산 역시 물러서지 않았다. 수비 이후 빠른 측면 전개로 반격에 나서며 충북청주의 골문을 두드렸다.행운은 안산에게 먼저 닿았다. 공격 과정에서 류승우가 상대 수비의 팔에 얼굴을 맞으며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전반 39분, 정현우가 직접 시도한 왼발 프리킥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지만, 흘러나온 볼을 리마가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선제 득점을 완성했다. 이날 데뷔전을 치른 리마는 기대에 부응하는 활발한 움직임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그러나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전반 45분,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후 양 팀은 승리를 위해 계속해서 공세를 이어갔지만, 추가 득점 없이 경기는 1-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이날 리마의 골 세리머니에는 진심 어린 의미가 담겼다. 리마는 유니폼 안에 녹색 펜으로 ‘최경미 힘내라’라는 문구를 적어 넣은 뒤, 이를 카메라에 보여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숙소 인근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이 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타지 생활 속에서도 늘 따뜻하게 맞아준 고마운 마음에 골을 바치고 싶었던 리마의 진심이 담긴 세리머니였다.이제 안산은 홈으로 돌아와 오는 3월 28일(토) 경남전, 4월 5일(토) 충남아산전까지 연이어 홈 2연전을 치른다.경남은 올 시즌 1승 1무 2패를 기록하며 안산과 같은 승점 4점을 기록 중이다. 양 팀 모두 4경기 7실점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보다 세밀한 수비 조직력과 함께 결정력 있는 마무리가 승부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등록일 : 2026.03.24조회수 : 172

안산, 끈질긴 공격 축구로 반전 시동… 충북청주와 시즌 첫 격돌 [0]

 안산, 끈질긴 공격 축구로 반전 시동… 충북청주와 시즌 첫 격돌- 홈 연전 앞둔 중요한 승부처… 베테랑 골키퍼 이승빈 안정감 주목- 유효슈팅 리그 2위 안산, 수비 안정 더해 원정 승리 정조준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오는 21일(토) 오후 4시 30분,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와 시즌 첫 맞대결에서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안산은 최근 홈 2연전에서 부산과 파주를 상대로 각각 1-3, 1-2로 아쉽게 패하며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다만 올 시즌 주요 전략으로 내세운 ‘끈질긴 공격 축구’ 기조 속에 매 경기 득점을 기록하며 한층 날카로워진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다.이번 경기는 분위기 반전을 위한 분수령이다. 안산은 충북청주전 이후 오는 3월 28일(토), 4월 5일(토) 충남아산전까지 연이어 홈 경기를 치른다. 홈 팬들 앞에서 반등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원정에서의 승점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상대 전적에서는 열세다. 최근 세 시즌 동안 안산은 충북청주를 상대로 1승 3무 5패를 기록했고, 특히 지난 시즌에는 2무 1패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다만 올 시즌 흐름은 다르다. 충북청주는 2무 1패로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공격 지표에서는 안산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안산은 올 시즌 유효슈팅 25개로 리그 2위를 기록 중인 반면, 충북청주는 10개로 리그 15위에 머물러 있다. 적극적인 전방 압박과 빠른 공격 전환으로 상대 수비의 빈틈을 집요하게 공략하는 것이 승부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지난 3라운드 K리그 200경기 출장을 달성한 베테랑 골키퍼 이승빈의 활약도 주목할 만하다. 2018시즌을 시작으로 어느덧 9시즌째 안산과 동행을 이어오고 있는 이승빈은 올 시즌 상대의 거센 공세 속에서도 안정적인 선방으로 쉽게 실점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특히 정확한 골킥과 과감한 공중볼 처리에서 100% 성공률을 기록하며 후방의 중심을 단단히 지키고 있다.공수 양면에서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안산이 원정에서 다시 한번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6.03.19조회수 : 266

안산그리너스FC, 2026 시즌권 1,200매 완판! [0]

안산그리너스FC, 2026 시즌권 1,200매 완판!- 안산, 새 시즌 기대감 속 시즌권 완판 기록- 시축 및 에스코트 참여 기회 등 시즌권자 혜택 강화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2026시즌권 1,200매 전량을 매진시키며 새 시즌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했다. 안산은 지난 1월 온·오프라인에서 시즌권 판매를 동시 개시했으며, 테이블석, W석, E/N석 등 전 좌석 등급이 고르게 판매되며 준비된 1,200매가 모두 소진됐다. 특히 관내 공공기관장들과 안산시 문화체육관광국 과장단, 구단 이사진과 후원회장이 2026 시즌권 구매 릴레이에 동참하며 힘을 보탰다. 판매 개시 이후 꾸준한 판매를 보이던 안산그리너스FC 2026 시즌권은 1라운드 김해 원정경기 종료 이후인 3월 첫째 주에만 108매가 추가 판매되며 최종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권 완판은 지난 시즌 팀을 향해 보내준 팬들의 응원과 신뢰가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 안산은 올 시즌 선수단 전력 강화와 함께 경기력 향상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안산 구단은 지난 8일(일), 15일(일) 치러진 홈 개막 2연전에서 시즌권자를 대상으로 시축자를 모집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 데 이어, 올 시즌 시즌권 구매자들에게 다양한 이벤트 참여 기회와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시즌권 전량 매진은 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분”이라며 “보내주신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경기력과 팬 서비스 모두에서 만족을 드릴 수 있는 시즌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등록일 : 2026.03.18조회수 : 206

안산그리너스FC, 연패 빠진 파주 잡고 홈 첫 승리 도전한다! [0]

안산그리너스FC, 연패 빠진 파주 잡고 홈 첫 승리 도전한다!안산그리너스(이하 안산)가 홈 개막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안방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안산은 오는 15일(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파주 프런티어 FC(이하 파주)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맞대결을 벌인다. 지난 8일 부산 아이파크(이하 부산)와의 홈 개막전에서 1-3으로 패하며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린 안산 입장에서는 승점 수확이 절실한 시점이다. 지난 부산전에서 안산은 최문식 감독 체제 아래 시도 중인 후방 빌드업과 빠른 패스 전개라는 확실한 색채를 보여주었다. 특히 하프타임 이후 전열을 가다듬고 나와 킥오프 휘슬이 울리자마자 터뜨린 마촙의 동점골은 안산의 전술적 지향점이 결과로 이어진 인상적인 장면이었다. 이번 상대인 파주 역시 상황이 좋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파주는 지난 2일 충남아산FC에 2-3으로 패한 데 이어, 7일 수원삼성과의 홈 경기에서도 0-1로 무릎을 꿇으며 개막 후 2연패를 기록 중이다. 특히 수원을 상대로 단 한 골도 기록하지 못한 채 침묵했던 파주 공격진을 상대로 안산 수비진이 얼마나 안정감을 되찾느냐가 승부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안산으로서는 파주의 흔들리는 수비 라인을 공략해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부산전에서 노출한 경기 막판 집중력 저하라는 숙제를 해결하고, 안방 팬들 앞에서 다시 한번 짜임새 있는 축구의 위력을 증명해야 한다. 과연 안산이 지난 패배의 교훈을 발판 삼아 파주를 제물로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는 안산그리너스FC 홈 경기 티켓은 NOL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등록일 : 2026.03.12조회수 : 314

“스포츠로 전하는 마음 건강” 안산그리너스, 정신건강복지센터와 CSR 협약 [0]

“스포츠로 전하는 마음 건강” 안산그리너스, 정신건강복지센터와 CSR 협약- 스포츠와 정신건강분야의 협력… 안산, 지역사회 정신건강 인식 개선 나선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오는 8일(일) 안산그리너스FC 홈 개막전서 이벤트 부스 운영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CSR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97년에 개소한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안산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 및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관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스포츠와 정신건강분야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고, 양 기관이 지역 사회에서 수행하는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확산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구단 광고 후원과 함께 정신건강 인식 개선 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 심리교육과 홈경기 관람객을 위한 스트레스 측정 프로그램 등 참여형 정신건강 캠페인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신철민 센터장은 “정신건강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여전히 많은 관심과 접근성 확대가 필요한 분야”라며 “안산그리너스FC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정보를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안산 김정택 단장은 “스포츠는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단이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8일(일) 안산의 2026시즌 홈 개막전에서 장외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직접 만나 정신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이다. 

등록일 : 2026.03.06조회수 : 245

대승과 함께 시작한 ‘2026 안산’, 홈 개막전에서 ‘연승’ 노린다! [0]

대승과 함께 시작한 ‘2026 안산’, 홈 개막전에서 ‘연승’ 노린다! - 안산, 오는 8일(일) 오후 2시 와~스타디움서 2026시즌 홈 개막전 치른다- 다양한 현장 이벤트 마련, 현장 관람객 편의 개선하며 새 시즌 단장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2026시즌 홈 개막전서 2연승에 도전한다. 안산은 오는 8일(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부산아이파크(이하 부산)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안산은 1라운드에서 김해FC2008(이하 김해)를 4-1로 대파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상승세를 이어 홈 개막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그리겠다는 각오다. 최문식 감독 체제에서 ‘공격 축구’를 기치로 내건 안산은 김해전에서 그 색깔을 분명히 드러냈다. 적극적인 전방 압박과 빠른 공수 전환을 앞세워 경기를 주도했고, 오브라도비치, 말론, 정현우가 연달아 골을 터트리며 안산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특히 말론과 정현우의 득점은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말론은 상대 골키퍼의 빌드업 패스를 가로챈 뒤 감각적인 칩슛으로 마무리하며 결정력을 입증했다. 정현우는 하프라인 아래에서 과감하게 시도한 60m 장거리 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새 시즌 안산의 과감함과 자신감을 상징하는 장면이었다. 이 같은 경기력은 리그에서도 인정받았다. 안산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으며, 하츠젤·말론·정현우가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개막전 대승과 함께 새 시즌 도약을 향한 준비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안산은 부산과의 상대 전적에서 6승 7무 16패로 열세에 놓여있다. 하지만 개막전 대승으로 팀 분위기가 최고조에 올라 있다는 점, 부산이 개막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부담을 안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다가오는 홈 개막전에서 안산의 좋은 결과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 홈 개막전을 맞아 안산은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관람객 대상 선착순 복주머니(기념품) 증정을 비롯해 선수단 팬사인회, 전광판 이벤트, ‘그리너스 로또’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현장 팬 서비스도 한층 강화했다. MD샵을 서측에 추가 신설해 동·서측 동시 운영하며 관람객 편의를 높였고, 트랙에 안전계단을 설치해 N석(서포팅존) 관람객의 동선을 개선했다. 홈 팬들을 맞을 모든 준비를 마친 안산은 와~스타디움에서 2026시즌 첫 승리의 함성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하고 있다. 안산그리너스FC 홈 경기 티켓은 NOL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등록일 : 2026.03.04조회수 : 330

공격 축구 빛났다! 안산그리너스, 김해 원정서 4-1 대승 [0]

공격 축구 빛났다! 안산그리너스, 김해 원정서 4-1 대승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김해FC2008(이하 김해)를 상대로2026시즌 개막전에서 기분 좋은 승전보를 울렸다.안산은 28일(토)오후2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전에서 4-1대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챙겼다. 전반 막판 선제실점했지만, 후반전에만 4골을 몰아치며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안산은 3-5-2 포메이션을 구성했다. 오브라도비치, 하츠젤, 연제민이 스리백을 구성했고 조지훈, 장현수, 박규민, 류승우, 강동현이 중원을 구성했다. 최전방에는 외국인 공격수 마촙과 말론이 나섰고, 골문은 이승빈이 지켰다.지난해 11월 부임한 최문식 감독 체제 새 시즌을 준비한 안산은 새롭게 영입한 자원들의 조화를 맞추는 데 집중했다. 특히,지난 해 아쉬웠던 공격력을 보완하기 위해 ‘지키는 축구’ 대신 ‘공격적인 축구’ 를 예고한 만큼, 이날 경기 결과에 관심이 모였다.예고대로 안산은 경기 초반부터 거칠게 김해를 몰아붙였다. 전반에만 6차례 유효슈팅을 기록하며 주도권을 잡았지만, 상대 골키퍼의 선방과 골대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김해도 물러서지만은 않았다. 전반42분, 중앙으로 연결한 패스를 끊어낸 김포 이래준이 이를 그대로 골로 연결시키며 안산은0-1로 끌려갔다. 선제실점한 안산은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려 노력했지만 전반전은 그대로 한점 뒤진 채 종료됐다.안산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장현수를 대신해 박준혁을 투입하며 변화를 준 안산은 반격에 나섰다. 좀처럼 열리지 않던 골문은 후반23분, 코너킥 상황에서 강동현의 크로스를 오브라도비치가 헤더로 연결하며 균형을 맞췄다.기세를 탄 안산은 불과 1분 뒤 역전에 성공했다. 상대 골키퍼가 수비수에게 연결한 볼을 탈취한 말론이 이를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스코어를 2-1로 뒤집었다. 최문식 감독이 강조한 세밀한 압박과 공격적인 운영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안산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후반 30분, 마촙과 류승우 대신 이재환과 정현우를 투입하며 공격의 고삐를 더욱 당겼고, 교체카드는 빛을 발했다. 박준혁이 정확히 찔러준 패스를 정현우가 구석으로 밀어 넣으며 2점 차로 점수를 벌렸다.후반 추가시간은 7분이 주어졌고, 추가시간이 채 1분도 지나지 않은 시점 안산은 원더골로 쐐기를 박았다. 상대 골키퍼가 전진해 있던 상황을 본 정현우가 하프라인 아래서 시도한 과감한 중거리 슛이 그대로 골망을 흔들며 4-1대승을 완성했다.올 시즌 안산에 합류하며 4년 만에 K리그에 복귀한 정현우는 이날 K리그 데뷔골과 동시에 멀티골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기분 좋은 개막전 승리를 거둔 안산은 오는 8일(일) 오후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부산아이파크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 김해전 승리의 흐름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겠다는 각오다. 

등록일 : 2026.02.28조회수 : 330

안산그리너스FC, 김해 원정서 2026시즌 힘찬 출발 노린다! [0]

안산그리너스FC, 김해 원정서 2026시즌 힘찬 출발 노린다!-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전… 28(토) 오후 2시 김해종합운동장서 시즌 첫 경기- 최문식호 본격적인 출항, 조직력 앞세워 승리 도전 안산그리너스FC의 2026시즌 시작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는 오는 28일(토) 오후 2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전에서 김해FC2008(이하 김해)를 상대로 원정 경기에 나선다. 이번 경기는 지난 11월,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최문식 감독 체제로 맞이하는 시즌 개막전이다. 지난 시즌 정규 리그 최종전을 지휘하며 팀을 이끌었던 최 감독은 새롭게 구성된 선수단과 함께 조직력을 한층 다져왔다. 안산이 실전 무대에서 얼마나 완성도 높은 경기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안산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공수 전반에 걸쳐 전력 보강을 단행하며 팀 색깔을 더욱 선명히 했다. 최문식 감독은 세밀하고 적극적인 압박과 공격적인 전개를 강조해 왔으며, 선수단 역시 이에 발맞춰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해 왔다. 상대 김해는 지난 2025시즌 K3리그 우승을 거머쥔 뒤, 올 시즌 K리그2 무대에 첫 도전장을 내밀었다. 창단 이후 처음 밟는 프로 무대인 만큼 홈 개막전에 대한 동기부여가 강할 것으로 보인다. 최문식 감독은 “우리 역시 매 경기 도전하는 입장”이라며 “K리그2 무대를 먼저 경험해 본 팀으로서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공격적으로 나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새로운 시즌의 출발선에 선 안산은 김해 원정에서 기분 좋은 승전보를 울리며 오는 3월 8일(일) 안산에서의 홈 개막전을 준비하겠다는 각오다. 

등록일 : 2026.02.27조회수 : 412

안산그리너스, 안산21세기병원과 의료 스폰서십 체결! [0]

안산그리너스, 안산21세기병원과 의료 스폰서십 체결!- 구급차·MRI 지원 등 전문 의료 서비스 제공… 선수단 안전망 구축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난 19일(목) 안산21세기병원과 의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선수단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21세기병원 김재현 대표원장, 황현주 원무부장, 홍은숙 행정부장, 안선영 대외협력팀장, 박지영 간호과장이 참석했으며, 구단에서는 김정택 단장을 대신해 최상익 사무국장과 이제영 대외협력팀장이 자리했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안산은 2026시즌 홈경기 시 LED보드 및 전광판 광고 노출, 구단 공식 채널 홍보, 경기장 내 홍보 부스 운영 협조 등 다양한 스폰서십 권리를 제공한다. 안산21세기병원은 홈경기 구급차 지원과 MRI 촬영권 지원 등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혹서기 선수단 의료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이번 협약은 홈경기 의료 지원을 더욱 강화해 선수단 안전망을 한층 촘촘히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전문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선수들이 경기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안산21세기병원 김재현 대표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은 지역 내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선수단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고, 다가오는 시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등록일 : 2026.02.23조회수 : 296

안산, 2026시즌 주장단 발표! 주장 연제민, 부주장 장현수, 류승우 선임 [0]

안산, 2026시즌 주장단 발표! 주장 연제민, 부주장 장현수, 류승우 선임- 연제민 5년 만에 다시 주장 완장… 책임과 각오로 팀 이끈다- 장현수·류승우 부주장 임명, 강한 리더십 체계 구축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2026시즌을 이끌 주장단을 선임했다. 주장에는 연제민이 이름을 올렸고, 부주장에는 장현수와 류승우가 임명됐다. 안산은 올 시즌 ‘흔들림 없는 정체성과 강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재도약에 나서겠다는 각오다. 새롭게 구성된 주장단은 그 의지를 상징하는 선택이다. 최문식 감독은 “연제민은 선수단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춘 선수”라며 “올 시즌 우리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가장 잘 맞는 인물이다. 경기장 안팎에서 중심을 잡아주며 팀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다시 주장 완장을 차게 된 연제민은 “올 시즌 감독님을 비롯해 선수단에 많은 변화가 생긴 만큼 전혀 다른 모습, 색깔 있는 팀이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5년 만에 다시 안산으로 돌아와 주장이라는 직책을 맡은 만큼 팀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부주장 장현수와 류승우 역시 책임감을 드러냈다. 장현수는 “부주장이라는 중요한 직책을 맡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주장 연제민을 도와 감독님과 코칭스태프, 선수들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올 시즌 안산그리너스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우는 “올 시즌 책임감을 가지고 안산그리너스가 도약할 수 있도록 경기장 안팎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힘을 보탰다. 안산은 주장단을 중심으로 강한 책임감과 결속력을 앞세워 2026시즌 반전을 만들어내겠다는 각오다. 지난 시즌과는 다른 경쟁력 있는 팀으로 거듭나 승격 경쟁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한편, 안산은 오는 28일(토) K리그2에 첫 발을 내딛은 김해FC2008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2026시즌 K리그2 공식 개막전을 치른다. 

등록일 : 2026.02.13조회수 : 369

안산그리너스, 첨단의료기기 전문 케이원메드글로벌과 업무 협약 체결! [0]

안산그리너스, 첨단의료기기 전문 케이원메드글로벌과 업무 협약 체결! - 케이원메드글로벌, 체외충격파·고주파 등 치료기 지원… 선수단 의료 지원 체계 강화- 안산 김정택 단장, “전문 기업과의 협력 통한 선수단 컨디션 강화에 힘쓸 것”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는 주식회사 케이원메드글로벌(대표이사 김상식)과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수단 의료 지원 강화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의료 지원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예방을 통한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케이원메드글로벌은 의료 및 미용 기기 전문 기업으로, 체외충격파·자기장·고주파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의료·재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형 자기장 치료기 ‘맥스톰(Magstorm)’을 선보이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안산은 2026시즌 홈경기 LED보드와 골대 뒤 A보드 광고, 경기장 전광판 노출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제공한다. 케이원메드글로벌은 계약 금액 후원과 함께 선수단의 경기력 유지와 회복을 위한 의료 장비를 지원한다. 특히 체외충격파 치료기, 고주파 치료기, 자기장 치료기 등 스포츠 재활 및 통증 관리에 활용되는 장비를 통해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빠른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케이원메드글로벌과의 협약은 선수단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 지원 환경 속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구단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원메드글로벌 김상식 대표이사는 “안산그리너스FC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당사의 의료 솔루션이 선수들의 퍼포먼스 향상과 부상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26.02.11조회수 : 272

안산그리너스, 안산클래스병원과 3년 연속 의료 협력… 공식 주치의 위촉 [0]

안산그리너스, 안산클래스병원과 3년 연속 의료 협력… 공식 주치의 위촉- 안산, 안산클래스병원과 3년 연속 의료 스폰서십 협약 체결- 공식 주치의 위촉… 선수단·유소년 의료 지원 강화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난 4일(수) 안산클래스병원과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단 공식 주치의를 위촉하며 의료 지원 협력을 이어간다. 안산과 안산클래스병원은 지난 2년간 의료 협력 기관으로 함께하며 선수단은 물론 유소년 선수들의 건강 관리와 부상 치료를 지원해 왔으며, 올해로 협력 3년 차를 맞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의료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상호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안산클래스병원은 메디컬 테스트를 포함한 선수단 정기 검진 및 치료를 제공하고, 홈경기 시 의료 인력을 운영한다. 또한 한국프로축구연맹에 구단 공식 주치의로 등록되어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 상황에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며, 2026시즌 동안 프로 및 유소년 팀의 공식 주치의로 활동할 예정이다. 안산은 홈경기 진행 시 경기장 LED 보드와 전광판 등을 통한 광고 노출을 제공하고,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도 지원한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안산클래스병원은 지난 2년간 선수단의 건강을 책임지며 신뢰를 쌓아온 의료 파트너”라며 “3년째 이어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석민 안산클래스병원 대표원장은 “그동안 쌓아온 협력을 바탕으로 공식 주치의라는 책임 있는 역할을 맡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선수단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구단 운영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등록일 : 2026.02.06조회수 : 348

안산그리너스FC, 홍삼 제조 전문기업 ‘알지파낙스’와 동행한다! [0]

안산그리너스FC, 홍삼 제조 전문기업 ‘알지파낙스’와 동행한다!- 안산, 건강·스포츠 연계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협약 체결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난 3일(화) 시맨스알지파낙스주식회사(이하 알지파낙스)와 CSR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알지파낙스 황진찬 대표이사와 박서진 이사, 안산그리너스FC 김정택 단장, 최상익 사무국장, 이제영 대외협력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연계 및 공익 활동을 중심으로 한 CSR 스폰서십 추진을 목표로, 팬 대상 프로그램과 홈경기 연계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알지파낙스는 품질 인증을 받은 6년금 인삼을 기반으로 한 숙성·발효 홍삼 제조 전문기업으로, 차별화된 공정을 통해 기능성 홍삼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알지파낙스는 선수단 및 홈경기 팬 이벤트용 제품을 제공하고, 구단과 함께 지역사회와 팬이 참여하는 CSR 및 지역밀착형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은 2026시즌 홈경기 기간 동안 E1펜스, LED보드 및 전광판 등을 활용한 경기장 내 광고 노출을 비롯해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한 홍보, 홈경기 행사 부스 운영 협조 등 다양한 스폰서십 권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이번 협약은 선수단 컨디션 관리 지원을 통한 경기력 향상과 함께 기존 CSR 활동의 영역을 확장하는 협력”이라며 “건강과 스포츠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이어 알지파낙스 황진찬 대표이사는 “선수단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제품 지원을 통해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CSR 활동을 성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등록일 : 2026.02.04조회수 : 256

안산그리너스FC, 호텔스퀘어안산과 CSR 협약 체결… 지역상생 동행 [0]

안산그리너스FC, 호텔스퀘어안산과 CSR 협약 체결… 지역상생 동행- 지역사회 공헌 위한 상생 협력… 숙박 지원 및 홈경기 연계 CSR 활동 전개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난 3일(화) 주식회사 디에스에이치글로벌이 운영하는 ‘호텔스퀘어안산’과 CSR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호텔스퀘어안산 박대식 대표이사를 대신해 김범식 총괄팀장과 안산그리너스FC 김정택 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공헌과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호텔스퀘어안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객실 이용권을 구단에 제공하며, 해당 이용권은 구단 운영 지원은 물론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안산은 2026시즌 홈경기 시 LED보드 및 전광판 광고 노출, 지역밀착활동 스폰서 유니폼 로고 부착, 구단 공식 SNS를 통한 홍보 등 다양한 스폰서십 권리를 제공한다. 더불어 구단 공식 로고 및 명칭 사용 권한을 부여하고, 홈경기와 연계한 지역밀착활동을 호텔스퀘어안산과 함께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호텔스퀘어안산과는 그간 협력을 이어오며 신뢰를 쌓아 온 파트너”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공헌 활동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 이어 호텔스퀘어안산 김범식 총괄팀장은 “안산 지역을 기반으로 한 스포츠 구단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산그리너스FC와 함께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등록일 : 2026.02.04조회수 : 247

안산그리너스, 업계 1위 ‘작심스터디카페’ 운영사 ㈜아이엔지스토리와 동행 [0]

안산그리너스, 업계 1위 ‘작심스터디카페’ 운영사 ㈜아이엔지스토리와 동행 - 교육·스포츠 연계 사회공헌… 안산, ㈜아이엔지스토리와 CSR 스폰서십 업무 협약 체결- 안산 김정택 단장, “교육과 스포츠가 만나는 새로운 CSR 협업의 출발점 기대해”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2월 2일(월) 주식회사 아이엔지스토리(대표 강남구, 이하 아이엔지스토리)와 CSR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아이엔지스토리 강남구 대표와 안산그리너스FC 김정택 단장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과 아이엔지스토리는 지역사회 공헌을 중심으로 한 CSR 스폰서십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문화·스포츠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아이엔지스토리는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스터디카페’, 도심형 키즈풀카페 ‘씨티케이션’을 비롯해 총 17개 브랜드를 운영 중인 기업으로, 전국 약 1,200여 개의 자사 브랜드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특히 ‘작심스터디카페’는 전국 약 700여 개의 지점을 기반으로 장학 사업 등 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습 환경 개선과 교육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동종업계 대표 교육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 안산 지역에도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이엔지스토리는 작심스터디카페와 씨티케이션 등 자사 브랜드 교환권을 지원하고, 안산은 구단 공식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비롯해 홈경기 및 구단 콘텐츠와 연계한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와 팬들에게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안산김정택 단장은 “이번 협약은 교육 콘텐츠를 보유한 기업과 스포츠 구단이 만나 새로운 형태의 CSR 협업을 시도하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홈경기와 구단 콘텐츠를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이엔지스토리 강남구 대표는 “작심스터디카페를 통해 축적해 온 교육 브랜드 가치를 스포츠와 결합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린이 팬이 많은 안산그리너스FC와의 협력이 양 기관은 물론 지역의 미래 세대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기업 및 기관과의 CSR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구단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등록일 : 2026.02.03조회수 : 247

안산그리너스, ‘월드컵 우승 멤버의 파트너’ FW 마촙(Machop) 영입! [0]

안산그리너스, ‘월드컵 우승 멤버의 파트너’ FW 마촙(Machop) 영입!- 안산, 남수단 국가대표 마촙 영입하며 외인 퍼즐 완성!- 마촙 “쌓아 온 경험을 최대한 녹여내 팀에 보탬 될 것”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 주역과 함께 미국 무대를 누비고 유럽 대항전 경험까지 갖춘 남수단 국가대표 공격수 마촙(Machop Malual Chol)을 전격 영입했다. 이로써 안산은 2026시즌 외인 구성을 마무리 지으며 승격을 향한 강력한 삼각편대를 완성했다. 2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주해 현재 미국과 남수단 이중국적자인 ‘마촙’은 190cm, 82kg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앞세운 타깃형 스트라이커다. 큰 키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주력을 보유해 뒷공간 침투와 공중볼 경합 모두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MLS ‘티아고 알마다’의 파트너에서 유럽 대항전의 주역까지 마촙의 경력은 화려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시절, 2022 카타르 월드컵 아르헨티나 우승 멤버인 티아고 알마다(Thiago Almada)와 함께 공식전 26경기를 소화하며 수준 높은 공격 전술을 몸소 익혔다. 세계적인 재능과 함께 호흡하며 증명한 그의 연계 플레이와 결정력은 안산 공격진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또한, 그는 리투아니아 리그의 ‘절대 강자’이자 최다 우승 팀으로 해마다 유럽 챔피언스리그나 콘퍼런스 리그 예선에 나가는 잘기리스 빌뉴스(Žalgiris Vilnius)에서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특히 UEFA 콘퍼런스 리그 등 유럽 대항전 무대까지 밟으며 큰 경기 경험을 쌓았고, 직전 시즌까지 리그 26경기에 출전해 꾸준한 실전 감각을 유지해왔다. 마촙은 아프리카 신흥 강호로 떠오르고 있는 남수단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받는 ‘현역 국대’ 다. 2024년 11월에 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 예선(vs 남아공, vs 우간다)에서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경기를 소화한 바 있다.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 예선 등 거칠기로 정평이 난 아프리카 대륙의 강력한 수비수들을 상대로 쌓아온 투지와 경험은 K리그2 무대에서 강력한 무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등번호 9번을 부여받은 마촙은 “안산그리너스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되어 기쁘다. 한국 무대는 처음이지만, 빠른 템포와 경쟁적인 리그라는 점에서 큰 동기부여가 된다”며 “미국과 유럽에서 쌓아온 경험을 팀에 녹여내고, 안산이 목표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입단 절차를 모두 마친 마촙은 남해에서 진행 중인 2차 전지훈련에 합류해 선수단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프로필]- 이름 : 마촙 (Machop Malual Chol)- 생년월일 : 1998. 11. 14- 국적 : 남수단/미국- 포지션 : FW- 신체조건 : 190cm, 82kg- 주요 경력 :남수단 축구 국가대표팀2021/22~2022/23 Atlanta United2023/24 San Antonio FC2024/25 Žalgiris Vilnius

등록일 : 2026.02.02조회수 :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