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목

안산그리너스,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 출신 ‘테크니션 윙어’ 리마 영입! [0]

안산그리너스,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 출신 ‘테크니션 윙어’ 리마 영입!- 안산, 화려한 개인기와 스피드 겸비한 윙어 ‘리마’ 영입- 최문식 감독이 선택한 첫 외국인 공격 카드 리마…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쏟겠다”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브라질 축구 명가 코린치안스(Corinthians) 출신의 측면 공격수 가브리엘 리마(Gabriel Fernandes de Lima, 이하 리마)를 영입하며 공격진 화력을 극대화했다. 리마는 브라질 특유의 화려한 개인기와 폭발적인 스피드를 겸비한 왼쪽 윙어다. 183cm의 탄탄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측면 돌파는 물론, 중앙으로 파고드는 ‘인사이드 커터’ 역할에 능하다. 또한, 날카로운 크로스와 골 결정력까지 모두 갖춘 공격 자원으로, 팀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크랙(Crack)’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6년 브라질 산타카리나 주 1부 챔피언십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리마는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2023년 여름 포르투갈 1부 비토리아 세투발(Vitoria Setubal)로 이적하는 등 가능성을 인정받아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로 영입된 바 있다. 코린치안스 B팀 소속 당시 리마는 1군 전술 훈련에 수시로 호출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 과정에서 체득한 경기 운영 능력과 프로페셔널한 태도는 리마가 가진 큰 강점으로 꼽힌다. 안산은 지난 시즌 득점력에서 드러난 아쉬움을 리마 영입을 통해 보완하겠다는 계획이다. 리마는 완델손(포항)을 발굴한 최문식 감독의 ‘매의 눈’을 사로잡은 첫 번째 공격수로 공격 전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리마는 “감독님과 구단의 신뢰에 감사드린다. 그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팀 전술에 빠르게 녹아들겠다”며 “공격수로서 득점과 연계 플레이 모두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팀의 승리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입단 절차를 모두 마친 리마는 즉시 선수단에 합류하여 호흡을 맞추며 ‘안산표 삼바 축구’의 완성을 준비할 예정이다. [프로필]- 이름 : 리마 (Gabriel Fernandes de Lima)- 국적 : 브라질- 생년월일 : 1998. 04. 27- 포지션 : FW(LW, RW, SS)- 신체조건 : 183cm, 74kg- 주요 경력 : 126경기 11득점 7도움2020/21~22 Corinthians B(브라질)2022/23 Vitoria Setubal, Fafe(포르투갈)2024/25 America-RN, Caxias-RS, Ypiranga-RS(브라질)

등록일 : 2026.01.03조회수 : 52

안산그리너스, 합리적인 혜택 담은 ‘2026 시즌권 패키지’ 판매 개시! [0]

안산그리너스, 합리적인 혜택 담은 ‘2026 시즌권 패키지’ 판매 개시!-안산 2026 시즌권, 1월 2일 오프라인, 5일 온라인 판매 시작-성인·유스 차별화 구성으로 만족도 강화… 2026시즌 준비 완료!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2026시즌을 앞두고 시즌권 패키지를 출시했다. 2026 안산그리너스FC 시즌권은 관람 좌석 등급에 따라 테이블석, W석, E/N석 3개 권종으로 운영되며, 시즌권 보유자는 2026시즌 홈에서 열리는 K리그2, 코리아컵 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시즌권은 단일 경기권 17회 구매 기준 대비 최소 26%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돼,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홈경기를 즐길 수 있다. 시즌권 구매자에게는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홈경기 선예매 권한을 비롯해 구단 MD 상품 상시 10% 할인, 시즌권자 전용 이벤트 참여 기회 등 시즌 내 차별화된 혜택이 제공된다. 박스 형태로 제작된 패키지는 ‘성인 패키지’와 ‘유스 패키지’로 나뉜다. 테이블석, W석(성인), E/N석(성인) 시즌권 구매자는 시즌권 카드와 함께 랜야드, 2026 전사 머플러와 다이어리를 제공받는다. W석(유스), E/N석(유스) 시즌권 패키지에는 시즌권 카드, 랜야드, 2026 전사 머플러, 스마트톡이 포함돼 연령대에 맞춘 구성이 돋보인다. 안산은 이번 시즌권 제작 과정에서 패키지 고급화와 고객 맞춤형 구성에 중점을 뒀다. 성인과 유스 패키지 구성을 차별화하고, 랜야드 길이를 구분하는 등 세심한 설계를 통해 시즌권 구매자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 2026 안산그리너스FC 시즌권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 구매는 1월 2일(금)부터 구단 사무국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구매는 1월 5일(월) 오후 2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시즌권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안산그리너스FC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등록일 : 2026.01.02조회수 : 92

‘돌아온 베테랑’ 연제민… 안산 수비에 노련함 더한다 [0]

‘돌아온 베테랑’ 연제민… 안산 수비에 노련함 더한다 - 풍부한 K리그·해외 경험 더해진 핵심 베테랑, 안산과 다시 손잡다- 연제민, 2021시즌 안산 주장 출신… 경험과 리더십 겸비한 중앙 수비수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K리그 베테랑 수비수 연제민을 영입하며 팀에 경험과 안정감을 더했다.지난 2021시즌 안산 주장을 맡으며 팀을 이끌었던 연제민이 5년 만에 다시 안산 유니폼을 입게 됐다. 연제민은 2012 AFC U19 국가대표, 2013 FIFA U20 월드컵 국가대표, 2016 AFC U23 국가대표 등 연령별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성장해 온 수비수다.K리그에서는 2013년 수원에서 데뷔해 부산아이파크, 전남드래곤즈, FC안양, 화성FC 등을 거치며 통산 151경기에 출전했다. 또한 중국과 일본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국제 경험까지 두루 갖춘 13년 차 베테랑이다.안산과의 인연도 깊다. 연제민은 지난 2020년 여름 이적을 통해 안산에 합류했으며, 2021시즌에는 주장 완장을 차고 33경기에 출전하며 안산 팬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연제민은 뛰어난 제공권과 스피드를 겸비한 중앙 수비수로, 안정적인 위치 선정과 적극적인 대인 수비가 강점이다. 또한 후방에서의 빌드업 능력과 풍부한 경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그라운드 내 수비진을 조율할 수 있는 베테랑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연제민은 “5년만에 안산에 돌아오게 되어 영광이다. 팬분들의 열정을 빨리 만나고 싶고,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고 싶다”며 “팀이 더 높은 곳을 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연제민 프로필]- 생년월일 : 1993. 05. 28- 포지션 : DF- 신체조건 : 187cm, 82kg- 주요 경력 : K리그 통산 151경기 1득점2013 수원삼성블루윙즈2014. 07 부산아이파크(임대)2015 수원삼성블루윙즈(임대복귀)2017 전남드래곤즈2018 부산아이파크2019 가고시마 유나이티드(J3리그)2020 수원FC2020. 07 안산그리너스FC2022 FC안양2024 Shzhou Dongwu FC(쑤저우 둥우 FC, 중국 2부리그)2025 화성FC 

등록일 : 2026.01.01조회수 : 65

안산그리너스, ‘스웨덴산 멀티 엔진’ 하츠젤 영입… 새 시즌 도약 신호탄 [0]

안산그리너스, ‘스웨덴산 멀티 엔진’ 하츠젤 영입… 새 시즌 도약 신호탄 - 안산, 하이브리드 자원 ‘하츠젤’ 영입… 2026시즌 구성 본격화- 하츠젤, 높이·안정감·빌드업 모두 갖춘 CB-MF 멀티 플레이어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차기 시즌 전력 강화를 위한 핵심 카드로 스웨덴 출신 팀 하츠젤(Tim Hartzell, 이하 하츠젤)을 영입하며 본격적인 전력 보강의 시작을 알렸다.등록명 ‘하츠젤’로 안산 유니폼을 입게 된 그는 중원과 중앙 수비는 물론 사이드백까지 소화하는 ‘하이브리드 디펜더’다. 194cm의 큰 키와 강력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 장악은 물론, 북유럽 특유의 정교하고 날카로운 패싱 능력과 스피드까지 갖추고 있어 현대 축구에서 요구하는 ‘빌드업 기점’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하츠젤은 2020-21시즌 스웨덴 AFC Eskilstuna(AFC 에스킬스투나)를 시작으로 프로무대에 데뷔한 이후 스웨덴과 덴마크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았다. 특히 2024-25시즌에는 스웨덴 2부리그 Västerås SK(베스테로스 SK) 소속으로 팀의 리그 우승에 기여한 바 있다.안산은 하츠젤의 영입을 통해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최후방의 안정감과 중원에서의 창의적인 플레이를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하츠젤은 “생에 처음으로 방문하는 한국이지만, 동계 훈련 기간동안 잘 준비해서 가치를 증명해 보이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이어 “어느 자리에서 뛰게 되든 팀의 승리와 목표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프로필]- 이름 : 하츠젤 (Tim Hartzell)- 국적 : 스웨덴- 생년월일 : 2001. 10. 22- 포지션 : CB, MF- 신체조건 : 194cm, 80kg- 주요 경력 : 117경기 4득점 4도움2020/21 AFC Eskilstuna2021/22 Sandvikens IF(스웨덴 2부리그)2022/23 Dalkurd(스웨덴 2부리그)2023/24 Vendsyssel FF(덴마크 세컨드 디비전)2024/25 Västerås SK(스웨덴 2부리그, 우승) 

등록일 : 2025.12.31조회수 : 200

안산그리너스FC, 실무로 성장한 대학생 마케터 ‘와텔러스 9기’ 성료! [0]

안산그리너스FC, 실무로 성장한 대학생 마케터 ‘와텔러스 9기’ 성료!-안산, 2025시즌 홈경기 운영·콘텐츠 제작 등 대학생 구단 직무 체험 프로그램 운영-안산 김정택 단장, “이번 경험이 앞으로의 발걸음의 자산이 되길”… 수료생 격려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대학생 마케터 ‘와텔러스 9기’ 수료식을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안산은 지난 23일 오후 구단 사무국에서 안산그리너스FC 대학생 마케터 ‘와텔러스 9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와텔러스 9기 수료자 10명과 안산 김정택 단장을 비롯한 구단 임직원이 참석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수료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와텔러스 9기는 기획팀과 미디어팀으로 구성돼 운영됐다. 기획팀은 홈경기 운영 지원과 이벤트 부스 운영을 중심으로 활동했으며, 미디어팀은 구단 홍보를 위한 콘텐츠 기획·제작에 주력했다. 참여자 10명은 홈경기 참여 및 활동 기준을 충족해 수료했으며, 이 중 오지훈, 정광윤 학생은 활동 기간 동안의 성실도와 기여도를 인정받아 우수 활동자로 선정됐다.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오지훈 학생은 “한 해 동안 안산그리너스FC와 함께 와텔러스 활동을 진행하며 스포츠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고 실무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라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김정택 단장은 “와텔러스 9기 여러분의 열정과 아이디어가 구단 운영과 소통에 큰 힘이 되었다”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의 진로를 향한 발걸음에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안산그리너스FC는 와텔러스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내 및 안산 거주 대학생들이 스포츠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지역 기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등록일 : 2025.12.24조회수 : 243

안산그리너스FC, 서울 이랜드와 시즌 최종전 격돌… 최문식 감독 첫 지휘 [0]

안산그리너스FC, 서울 이랜드와 시즌 최종전 격돌… 최문식 감독 첫 지휘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서울 이랜드 FC(이하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유종의 미를 노린다. 안산은 오는 23일(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 FC(이하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5 39라운드’ 정규 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올해 양 팀은 두 차례의 맞대결에서 모두 무승부를 기록하며 팽팽한 승부를 이어왔다. 안산과 서울 이랜드는 각각 최하위 탈출과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목표로 이번 맞대결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안산은 지난 17일(월)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최문식 감독 체제의 첫 경기를 맞이한다. 부임 후 곧바로 팀 훈련을 지휘한 최 감독은 전술적 정비와 조직력 회복에 집중하며, 시즌 마지막 무대를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안산은 최근 5경기에서 1승 2무 2패를 기록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승점을 추가해왔다. 특히 선수단은 시즌 막판까지 최하위 탈출을 위한 간절한 목표를 위해 더욱 집중하고 있다. 이번 경기는 새 감독 체제로의 변화를 팬들에게 보여줄 첫 시험대이자,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팬들과 함께 웃으며 마무리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서울 이랜드는 올 시즌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기반으로 꾸준히 승점을 쌓아온 팀으로, 다양한 공격 자원을 활용한 전방 움직임이 특징이다. 안산은 견고한 수비를 통해 상대의 장점을 억제하고, 과감한 득점 시도를 통해 주도권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오는 안산그리너스FC와 서울 이랜드 FC의 시즌 마지막 경기는 생활체육TV와 쿠팡플레이에서 생중계 시청할 수 있다. 

등록일 : 2025.11.21조회수 : 496

하나로 뭉친 안산! 안산그리너스FC-서포터즈, 사랑愛 김장 나눔 동행 [0]

하나로 뭉친 안산! 안산그리너스FC-서포터즈, 사랑愛 김장 나눔 동행- 안산그리너스FC, 서포터즈 ‘베르도르’와 함께 따뜻한 겨울 만들기에 앞장서…- 프로구단의 사회적 책임 실천, 2026시즌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예정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20일(목) 오전 8시부터 안산 행복나눔터에서 진행된 ‘사랑愛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사랑愛 김장 나눔’ 봉사는 안산시 자원봉사센터와 사단법인 돌보미연대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 안산시 기업·기관 임직원 및 지역 봉사자 등 약 300명이 함께했다. 안산 구단은 안산시를 대표하는 프로축구단으로서 지역 사회에 공헌에 앞장서기 위해 이민근 구단주를 비롯한 사무국 전 직원, 서포터즈 ‘베르도르’ 일원이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구단 구성원들은 배추 절이기부터 속 버무리기, 포장까지 김장 전 과정에 힘을 보탰다. 이날 완성된 김장김치 총 1,800포기는 관내 저소득층 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안산시를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서 지역과 함께하는 일은 선택이 아닌 책임“이라며 ”올해 다양한 지역밀착활동을 이어온 만큼, 내년에는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안산시민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포터즈 ‘베르도르’ 서재현 대표는 ”시민구단은 도시와 함께 성장하는 팀인 만큼, 지역사회가 우리를 필요로 할 때 먼저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베르도르도 앞으로 지역을 위해 계속해서 책임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산그리너스FC는 이번 김장 나눔을 비롯해 ‘그린스쿨’, ‘축구 클리닉’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과의 연결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등록일 : 2025.11.20조회수 : 411

안산그리너스FC, ‘K리그 대표 테크니션' 최문식 감독 선임! [0]

안산그리너스FC, 'K리그 대표 테크니션' 최문식 감독 선임!최문식 감독, 안산에 '늑대 군단' 투혼 주입 예고!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는 팀 분위기 쇄신과 확실한 팀 컬러 구축을 위해 최문식(崔文植) 前 한국프로축구연맹 TSG 위원(現 안산그리너스FC 테크니컬 디렉터)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최 신임 감독은 창단 후 최저 득점의 불명예를 안았던 올 시즌의 부진을 씻고, 안산에 끈질긴 '늑대 군단'의 투혼을 주입할 계획이다.황희찬-황인범을 키워낸 '매의 눈', 안산의 재능을 꽃피운다!최문식 감독은 K리그 팬들에게 한국축구 역사상 '최고의 테크니션 중 한 명'으로 각인된 레전드 플레이어 출신이다. 특히 지도자로서 그는 숨겨진 재능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탁월한 능력을 보여줬다. 대전하나시티즌 감독 시절 황인범 선수(현 페예노르트 소속, 국가대표팀 미드필더)를 프로 무대에 과감히 투입해 대표팀의 간판 미드필더로 키워냈고, 포항 유소년지도자 시절에는 황희찬 선수(現 울버햄튼, 국가대표팀 공격수)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최 감독의 선임으로 구단은 제2의 황희찬-황인범 발굴 신화를 기대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한층 더 큰 동기 부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최문식감독, 무기력함은 없다! 투지와 근성으로 똘똘 뭉친 '늑대 축구' 선언!최감독은 “올 시즌 아쉬웠던 팀 성적의 근본적인 원인인 공격력 침체(창단 후 최저 득점)를 해소하는 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선수들의 기술과 창의성을 중시하면서도, 안산의 마스코트인 '늑대'처럼 상대를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근성을 팀 컬러로 이식할 것이다. 내년 시즌 투지와 조직력을 기반으로 팬들에게 이기는 기쁨뿐 아니라 투쟁심 가득한 감동을 선사할 것을 약속드린다.” 라며 선임 소감을 밝혔다.김정택 단장은 "최문식 감독은 이미 테크니컬 디렉터로 팀을 파악하고 있었기에, 즉시 전력 강화에 착수할 수 있는 최적의 인물이라 판단했다. 그의 검증된 선수 육성 시스템과 확실한 팀 철학이 침체된 안산을 다시 K리그2의 다크호스로 만들 것이라 확신한다" 며, "새롭게 태어날 안산 늑대 군단의 열정적인 도전에 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최문식 신임 감독은 곧바로 팀에 합류하여 서울이랜드와의 39라운드 원정경기부터 지휘하며, 2026시즌을 위한 선수단 재정비 및 전력 보강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주요 경력>■ 선수 경력- 1989 ~ 1998 포항제철 아톰즈/포항 스틸러스   → 9년간 160경기 33골 15어시스트 기록, K리그 우승(1992), 아디다스컵 우승(1993)- 1996 ~ 1997 상무 축구단 (군 복무)- 1999 ~ 2000 전남 드래곤즈- 2001 오이타 트리니타 (일본)- 2001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2부천 SK (현 제주SK FC)- 국가대표 1994 FIFA 월드컵 미국■ 지도자 등 경력- 2007 ~ 2008 포항제철중학교 코치 포항 유소년 지도- 2009 ~ 2010 포항 스틸러스 2군 코치- 2011 전남 드래곤즈 수석 코치- 2011  대한민국 U-17 대표팀 감독 AFC U-16 선수권 8강- 2011 ~ 2013 대한민국 U-20 대표팀 수석 코치 2013 FIFA U-20 월드컵 8강- 2012 ~ 2015 대한민국 U-23 대표팀 수석 코치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2015 대한민국 U-23 대표팀 감독 대행 킹스컵 우승- 2015 ~ 2016 대전 시티즌 감독- 2017 연변 FC 수석 코치 (중국)- 2023 클란탄 FC (말레이시아)- 2024 프로축구연맹 TSG 기술위원- 2024 ~ 안산그리너스 테크니컬 디렉터

등록일 : 2025.11.17조회수 : 516

안산그리너스FC, 2025시즌 191회 지역 활동 진행… 김종혁·이풍연 우수선수 선정 [0]

안산그리너스FC, 2025시즌 191회 지역 활동 진행… 김종혁·이풍연 우수선수 선정-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안산그리너스FC’, 2025시즌 총 191회 활동-약 7만명 참여- GK 김종혁 상·하반기 연속 최우수선수 선정… ‘지역밀착 모범 선수’로 자리매김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2025시즌 하반기 지역밀착활동 우수선수로 김종혁(GK) 선수와 이풍연(DF) 선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 122회의 활동 실적을 기준으로, 선수들의 참여 횟수, 활동 태도, 기여도를 종합해 우수 선수를 선정했다. 그 결과 골키퍼 김종혁이 17회 참여, 85점으로 최우수선수상, 수비수 이풍연이 12회 참여, 59점으로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김종혁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연속으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한 시즌 내내 꾸준히 활동에 참여하며 팬과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안산은 2025년 11월 11일 기준 한 해 동안 총 191회의 지역밀착활동을 전개했으며, 이를 통해 약 70,870명의 시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혜택을 받았다. 구단은 ‘그린스쿨’, ‘풋볼탐험대’, ‘그리너스 헬스케어’, ‘청소년 서포터즈 베르도르 유스’, ‘탄소중립(다회용기 사용) 캠페인’ 등 12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왔다.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김종혁 선수는 “한 해 동안 지역 활동을 통해 안산 시민분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어 뜻깊었다“며 ”활동을 통해 받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경기력으로 보답해 더 많은 시민분들과 경기장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한 시즌 190회가 넘는 지역밀착활동은 구단 구성원 모두의 진심 어린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등록일 : 2025.11.13조회수 : 400

‘김건오 환상 프리킥’ 안산, 수원과 1-1 무승부… 최종전 ‘희망’ 살렸다 [0]

‘김건오 환상 프리킥’ 안산, 수원과 1-1 무승부… 최종전 ‘희망’ 살렸다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수원삼성블루윙즈(이하 수원)과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값진 승점을 획득했다. 홍성요 감독대행이 이끄는 안산은 9일(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5 38라운드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11분만에 파울리뇨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종료 직전 김건오의 환상적인 프리킥 동점골로 균형을 맞추며 승점 1점을 확보했다. 안산은 이날 K리그 통산 200경기를 달성한 조지훈을 중심으로 장민준, 정용희를 수비 라인에 배치했다. 중원에는 류승완, 김건오, 손준석, 송태성이 나섰고 김우빈, 서명식, 강수일이 공격을 이끌었다. 골문은 조성훈이 지켰다. 양 팀이 한 번씩 슈팅을 주고받으며 시작된 경기는 전반 11분 수원의 파울리뇨에게 실점하며 수원이 주도권을 잡았다. 이른 시점에 나온 실점으로 위기를 맞은 안산은 수비 전열을 가다듬은 뒤 수원의 공격을 버텨냈고 손준석과 김건오를 중심으로 반격에 나섰다. 그러나 전반 26분, 안산은 또 한번 위기를 맞았다. 골키퍼 조성훈이 공중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상대 공격수와의 충돌로 인해 땅으로 떨어지며 큰 충격을 받은 것이다. 경미한 뇌진탕 증세를 보인 조성훈은 전반 37분에 결국 그라운드를 나왔고, 김종혁이 데뷔전을 치르며 골문을 지켰다. 전반 추가시간, 마침내 김건오의 발끝이 수원의 골망을 흔들었다. 프리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선 김건오가 골문 왼쪽 상단 구석을 향해 날카롭고 빠른 킥으로 그물을 흔든 것이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강수일과 양세영이 교체됐다. 이어 후반 19분 사라이바를, 38분에는 에두와 박형우, 라파를 투입하며 추가골을 노렸지만 경기는 1-1로 종료됐다. 안산은 올 시즌 수원과의 세 차례 맞대결에서 1무 2패를 기록했다. 최근 세 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던 안산은 이번 경기 귀중한 승점을 따내면서 하위권 탈출의 희망을 이어간다. 한편, 같은 시각 서울 이랜드와의 맞대결에서 패한 13위 충북청주FC는 승점 28점에 머물렀다. 승점 27점을 기록 중인 안산은 오는 23일(일) 오후 2시, 서울 이랜드FC와의 원정에서 순위 반등을 노린다. 

등록일 : 2025.11.09조회수 : 361

‘15년 꾸준함의 결과’ 안산그리너스FC 조지훈, K리그 통산 200경기 달성 [0]

‘15년 꾸준함의 결과’ 안산그리너스FC 조지훈, K리그 통산 200경기 달성안산그리너스FC 베테랑 미드필더 조지훈이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1일(토)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은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서 부천FC1995(이하 부천)과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치렀다. 조지훈은 이날 선발 출전하며 개인 통산 200번째 K리그 경기에 나섰다. 어느덧 프로 15년 차를 맞은 조지훈은 K리그1 107경기, K리그2 91경기, 플레이오프 2경기에 출전하며 총 200경기 출전 기록을 완성했다. 그는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참 오래 걸린 것 같다. 늦은 시기에 200경기라고 하니 조금 부끄럽기도 하지만 자랑스러운 마음이 더 크다”며 “가족들에게 고맙고, 이 기록을 안산에서 세울 수 있어 기쁘다. 늦었지만 300경기를 향해 달려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겨울 안산 유니폼을 입은 조지훈은 팀 내에서 중심 역할을 수행하는 베테랑 미드필더로 올 시즌 34경기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을 이끌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부담감보다 책임감이 더 컸다. 포지션 특성상 자연스러운 역할이라 부담을 가지지 않으려고 했다.”며 “경기뿐 아니라 생활 속에서도 어린 선수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기 위해 시즌 내 노력했다”고 전했다.이어 “프로 생활을 하며 본인의 기량을 믿고 안일하게 생활하다 도태되는 선수들을 정말 많이 봤다. 그런 부분들을 후배들이 스스로 깨치게 하고자 신경을 많이 썼다.”며 베테랑으로서 가진 무게를 드러냈다. 인터뷰 말미에는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조지훈은 “안산을 생각하면 늘 미안한 마음이 든다. 응원해 주시는 열정에 비해 보답하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하다”며 “항상 열정적으로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남은 두 경기에서 반드시 큰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은 오는 9일(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8라운드 수원삼성블루윙즈(이하 수원)와의 홈 최종전에서 조지훈의 K리그 통산 200경기 달성 기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경기는 조지훈이 프로 데뷔 무대에 발을 디딘 수원과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순간이 될 전망이다.  안산 서포터즈 ‘베르도르’ 또한 이날 경기에서 조지훈에게 ‘올해의 선수상’을 시상하며 그의 헌신과 열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안산그리너스FC 홈 최종전 티켓은 NOL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등록일 : 2025.11.05조회수 : 348

안산그리너스FC, 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수원 상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0]

안산그리너스FC, 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수원 상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안산, 오는 9일(일) 오후 2시 안산와~스타디움서 2025시즌 마지막 홈경기 개최-안산시청년센터 브랜드데이 등 홈 최종전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 진행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이하 수원)을 상대로 유종의 미를 노린다. 안산은 오는 9일(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5 3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안산은 리그 14위로 13위 충북청주FC와 불과 승점 2점 차이로 최하위 탈출을 위한 중요한 일전에 나선다. 안산은 37라운드 부천FC와의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상위권 팀을 상대로 물러서지 않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긍정적인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경기 후 홍성요 감독 대행은 “득점이 잘 나오지 않아 매번 아쉽다. 기회가 왔을 때 득점이 나와야 한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어 “안산이 최하위를 한 적이 없다. 순위 반등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수원은 지난 1일 충북청주FC를 제압하고 리그 2위를 확정지었다. 승강 플레이오프에 대비해야 하는 만큼 잔여 일정에서는 일부 로테이션을 가동해 체력 안배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안산은 오는 9일 홈 최종전을 ’안산시청년센터 브랜드데이‘로 개최하며 홈 최종전을 풍성하게 꾸민다. 경기장 외부에서는 상상스테이션·상상대로 홍보 부스를 운영되며, 안산시 청년정책 및 프로그램 안내, SNS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장 내에서도 특별한 시상식이 이어진다. 경기 전에는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을 달성한 조지훈 선수의 기념 시상식이 열리며, 하프타임에는 하반기 지역밀착활동 우수 선수 시상식과 10월 ’이달의 틱톡 모먼트‘ 시상식이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경기 종료 후에는 선수단이 팬들에 시즌 감사 인사를 전하며 2025 시즌 홈경기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안산그리너스FC 홈경기 티켓은 NOL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구매도 가능하다

등록일 : 2025.11.03조회수 : 2457

안산그리너스FC, 천안 원정서 승리 정조준… 순위 반등 노린다! [0]

안산그리너스FC, 천안 원정서 승리 정조준… 순위 반등 노린다!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시즌 막판 반등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천안 원정길에 오른다.안산은 오는 10월 25일(토) 오후 4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천안시티FC(이하 천안)와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펼친다.현재 안산은 승점 25점으로 14위에 머물러 있으며, 13위 충북청주(승점 27)와 12위 천안(승점 28)을 추격하고 있다. 이번 경기는 순위 반등을 위한 분수령이 될 중요한 일전이다.안산은 천안과의 상대 전적에서 3승 4무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올 시즌에도 1승 1무를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천안은 올 시즌 안산의 시즌 첫 승을 안겨준 상대로, 안산에게는 다시 한 번 승리의 전환점을 기대할 수 있는 상대다.천안은 올 시즌 39득점 64실점으로 공격력은 위협적이지만 많은 실점을 허용하고 있다. 반면 안산은 24득점 51실점을 기록하며 공격에서의 마무리가 승부를 가를 관건이 될 전망이다. 안산은 공격 마무리와 수비 밸런스를 동시에 끌어올리며 상대 골문을 흔들 계획이다.수비진 변화 또한 이번 경기의 핵심 변수다. 김현태의 부상 이탈과 조지훈의 경고 누적 결장으로 인해 스리백 조합에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안산은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역습을 통해 승점 3점 사냥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다.주장 이승빈은 “시즌 막바지에 다다른 지금, 남은 모든 경기에 승리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팬분들게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등록일 : 2025.10.23조회수 : 286

전남 꺾고 승리한 안산그리너스FC, ‘선두’ 인천 상대로 연승 도전한다 [0]

전남 꺾고 승리한 안산그리너스FC, ‘선두’ 인천 상대로 연승 도전한다- 안산그리너스FC, 오는 19일(일) 와~스타디움서 인천유나이티드와 시즌 마지막 맞대결- 그리너스 뮤직 페스티벌 마지막 무대… 밴드 ‘샐리에브리웨어‘ 하프타임 공연 진행 전남 드래곤즈를 제압하며 값진 승리를 거둔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홈에서 연승에 도전한다. 안산은 오는 19일(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서 인천유나이티드(이하 인천)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5‘ 3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리그 14위에 위치한 안산은 지난 라운드 전남 원정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13위 충북청주FC와의 승점 차를 2점으로 좁혔다. 홍성요 감독 대행 체제에서 거둔 첫 승리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안산은 인천을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는 각오다. 직전 전남과의 경기는 양 팀을 통틀어 8장의 경고가 나올 만큼 치열했다. 안산은 경기 41초 만에 나온 상대의 자책골로 리드를 잡았고,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며 1점차 승리를 지켜냈다. 여러 차례 골대를 위엽한 상대의 공격을 이승빈과 조성훈 골키퍼의 연이은 선방으로 막아낸 끝에 극적인 승리를 거머쥘 수 있었다. 안산은 이번 시즌 인천과의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2점 차로 패했지만, 7월 27일 치른 원정 경기에서는 김건오와 제페르손이 득점하며 인천을 끝까지 추격하는 저력을 보였다. 최근 전남전 승리로 상승세를 탄 안산은 최근 두 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친 인천을 상대로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홈경기를 축제로 만드는 ’그리너스 뮤직 페스티벌‘의 마지막 무대 ’샐리에브리웨어‘의 하프타임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샐리에브리웨어는 지난 7월 안산의 공식 응원가 ’초록늑대들‘을 발매하며 함께한 바 있다. 오는 인천과의 경기 티켓은 NOL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등록일 : 2025.10.17조회수 : 398

안산그리너스FC 강수일, 관내 초등학교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 전해… [0]

안산그리너스FC 강수일, 관내 초등학교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 전해…- 안산그리너스 강수일, 석수초등학교서 ‘축구 선수의 꿈과 도전’ 주제로 특강 진행- 구단 대표 지역 밀착 프로그램 ‘그린 스쿨’, 올해만 42회째 활동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난 14일(화) 오후, 안산시 단원구 소재의 석수초등학교를 방문해 지역 밀착 프로그램 ‘그린 스쿨(Green School)’의 일환으로 ‘강수일 선수와 함께하는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그린 스쿨’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구 수업과 스포츠 진로교육을 제공하는 안산 구단의 대표 지역 밀착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건전한 스포츠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학생들의 꿈과 목표를 응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만 42회째를 맞은 이날 그린 스쿨 행사에는 석수초등학교 4학년 150명이 참여했으며, 안산 커뮤니케이션팀 이제영 과장의 구단 소개로 프로그램의 문을 열었다. 이어 강수일 선수가 무대에 올라 ‘축구 선수의 꿈과 도전’을 주제로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수일은 자신의 어린 시절과 선수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들려주며, 학생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문화 배경을 가진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국적이나 배경은 꿈을 이루는 데 장애물이 되지 않는다”며 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강 후에는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사인회, 선물 전달식 등이 이어지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유니폼을 받은 세르게이 학생은 “축구 선수라는 직업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고, 나도 내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며 소감을 전했다. 석수초등학교 서지희 4학년 부장교사는 “강수일 선수의 진심 어린 이야기가 다문화 가정 학생을 비롯해 많은 아이들에게 큰 귀감이 되었다”며 “희망과 용기를 전해준 강수일 선수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안산그리너스FC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등록일 : 2025.10.16조회수 : 351

안산그리너스FC, 추석 연휴 홈경기서 충남아산 상대로 승리 도전 [0]

안산그리너스FC, 추석 연휴 홈경기서 충남아산 상대로 승리 도전- 안산그리너스FC, 오는 8일(수) 와~스타디움서 충남아산FC와 시즌 마지막 맞대결- 밴드 ‘2Z(투지)‘ 공연·민속놀이 이벤트 등 추석 맞이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직전 라운드 극적 동점골로 승점 획득에 성공한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추석 연휴 홈경기에서 승리를 노린다. 안산은 오는 8일(수)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충남아산FC(이하 충남아산)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홈경기는 ‘그리너스 뮤직 페스티벌’ 두 번째 무대로, 밴드 2Z(투지)가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펼치며 더욱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산은 지난 라운드 김포FC(이하 김포)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을 획득했다. 전반 27분 코너킥 상황에서 실점한 안산은 후반 24분 라파의 페널티 득점을 통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비록 추가 득점은 없었지만, 후반전 강한 압박으로 경기 흐름을 주도하며 긍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특히, 라파가 시즌 첫 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진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안산은 김포전에서 보인 집중력을 바탕으로 안방에서 반전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이번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안산은 충남아산에 패했지만, 최근 홈 10경기에서 3승 3무 4패를 기록하며 팽팽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양 팀 모두 감독 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어 지난 맞대결과는 사뭇 다른 흐름이 연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안산은 추석 연휴를 맞아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장외에서는 전통 민속놀이 체험 이벤트가 진행되며, 하프타임에는 ‘그리너스 뮤직 페스티벌’ 두 번째 무대인 밴드 ‘2Z(투지)’의 공연이 펼쳐져 분위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충남아산전 홈경기 티켓은 NOL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등록일 : 2025.10.06조회수 : 393

안산그리너스FC, K리그 퀸컵 3위 달성… 장희빈 3관왕 영예 [0]

안산그리너스FC, K리그 퀸컵 3위 달성… 장희빈 3관왕 영예안산그리너스FC 퀸컵 선수단이 ‘2025 K리그 퀸컵(K-WIN CUP)’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 퀸컵 선수단은 지난 6일(토)부터 7일(일)까지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5 K리그 퀸컵(이하 퀸컵)’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는 K리그 전 구단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팀까지 총 27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정규라운드 E조에 편성된 안산은 충북청주FC와 전북현대모터스를 상대로 각각 2-0, 8-0 무실점 완승을 거두며 조 1위로 스플릿 A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 포항스틸러스, 대전하나시티즌, 충남아산FC, 인천유나이티드와 맞붙은 스플릿 A라운드에서도 3승 1패를 기록하며 최종 3위를 거머쥐었다. 특히, 장희빈 선수가 총 7골을 터뜨리며 득점왕에 올랐고, ‘BEST 6’와 ‘키플레이어상’까지 휩쓸며 개인상 3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팀 성적과 개인 기록을 동시에 빛낸 활약으로 안산 퀸컵 선수단의 저력을 증명했다. 장희빈 선수는 “대회 3위와 동시에 개인상 3관왕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고 운을 떼며 “팀원들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한 선수단의 열정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25.09.23조회수 : 807

‘비보이즈’와 함께하는 와~스타디움의 가을… 안산, 홈에서 반전 노린다 [0]

‘비보이즈’와 함께하는 와~스타디움의 가을… 안산, 홈에서 반전 노린다- 안산, 충북청주와 시즌 마지막 맞대결서 승리 도전- 그리너스 뮤직 페스티벌’ 첫 무대, 보이그룹 ‘비보이즈’ 시축·공연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를 상대로 다가오는 홈 연전에서 승점 사냥에 나선다. 안산은 오는 21일(일)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충북청주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0라운드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그간의 부진을 끊어내고 새로운 반전의 기회를 만들어갈 중요한 무대다. 지난 라운드 부산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안산은 0-3으로 뒤지던 상황에서 2-3까지 따라붙으며 끈질긴 뒷심을 발휘했다.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투혼을 보여준 것은 앞으로의 경기에서 기대감을 높이는 긍정적인 신호탄이었다. 특히, 조지훈과 에두가 나란히 시즌 첫 골을 터뜨리며 안산의 득점력에도 활기를 불어넣었다. 안산은 올 시즌 충북청주와 맞대결에서 치열한 접전을 이어온 만큼, 이번 홈경기에서는 반드시 승점을 챙겨 분위기를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다. 경기와 함께 펼쳐지는 문화 공연도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안산의 홈경기를 축제로 만드는 ‘그리너스 뮤직 페스티벌’이 열린다. 첫 무대의 주인공은 보이그룹 ‘비보이즈’로,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통해 경기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축구와 음악이 어우러진 이번 홈경기는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한편, 오는 충북청주전 홈경기 티켓은 NOL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등록일 : 2025.09.19조회수 : 569

안산그리너스FC, 이관우 감독 계약 해지 결정 [0]

안산그리너스FC, 이관우 감독 계약 해지 결정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는 이관우 감독과의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관우 감독은 2024년 8월 시즌 하반기 안산의 제7대 사령탑으로 부임해 3승 5무 4패를 기록하며 팀을 11위로 마무리했다. 그러나 2025시즌 리그 29라운드 기준 현재 14경기 연속 무승과 8연패로 최하위에 머무르며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다. 구단은 “이관우 감독이 보여준 열정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9월 21일(일) 충북청주FC 전부터는 홍성요 수석코치가 감독대행 체제로 팀을 이끌 예정” 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단은 빠른 안정화와 반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등록일 : 2025.09.18조회수 : 923

안산그리너스FC U12 박시원, 코리아 유스 올스타와 함께 국제대회 3위 쾌거! [0]

안산그리너스FC U12 박시원, 코리아 유스 올스타와 함께 국제대회 3위 쾌거!- 안산 U12 박시원, ‘코리아 유스 올스타 1기’ 선발… 타이중 차오마 국제 축구 대회 3위 기록- 안산 김정택 단장,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 위해 적극 지원할 것” 안산그리너스FC U12 소속 박시원 선수가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돌아왔다. 박시원(4학년)은 유소년 축구 전액 장학 프로젝트 ‘코리아 유스 올스타’ 1기에 선발되어 지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대만 타이중에서 진행된 ‘타이중 차오마 국제 축구 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일본, 태국 등 총 48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코리아 유스 올스타’는 8경기 7승 1패를, 46득점 6실점를 기록하며 뛰어난 공수 밸런스를 앞세워 최종 3위라는 성과를 거뒀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구단 유소년 선수들이 국내를 넘어 국제 무대에서 경험을 쌓고 성과를 내는 것 자체로 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안산그리너스FC 유소년 선수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시원은 “대표팀에 선발되어 국제 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 기뻤다. 해외에서 열리는 대회라 긴장도 많이 했지만, 열심히 훈련한 덕분에 자신 있게 경기에 나설 수 있었다.”며 대회 참가 소감을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해 더 좋은 축구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한편, 안산그리너스FC U12 저학년(3, 4학년)은 올 시즌 ‘2025 안산시 i-League U10’에 참가, 11승 1패를 거두며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등록일 : 2025.09.11조회수 :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