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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방찬준·김진래 영입하며 공수 전력 강화[0]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측면 공격수 방찬준(24)과 수비수 김진래(21)를 영입하며 팀 전력을 강화했다. 둘은 모두 수원삼성 유스 출신으로 매탄고 시절부터 이름을 떨쳤던 선수들이다. 공격수 방찬준은 중동중학교 시절, 전국대회 2차례 득점왕을 받으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매탄고 시절에는 15경기 연속골이라는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괴물폭격기’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각종 대회에서 득점왕과 각종 상을 휩쓸어 나간 그는 2012년 고교챌린지리그 한 시즌 23골을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게 된다. 2015년 드래프트를 통해 수원삼성 우선지명 선수로 입단한 그는 바로 다음 시즌 강원에 임대되어 시즌 초반 3경기 연속 골로 잠시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17년 K3리그 포천시민프로축구단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고, 2018년 여주세종축구단으로 이적해 19경기 25득점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김진래는 매탄중 시절 조현두 감독의 지도 아래 처음엔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빌드업으로 게임메이커 역할을 했다. 매탄고 시절 왼쪽 수비수로 보직을 변경해 패싱력과 크로스 능력을 더하며 점차 주축선수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수비수임에도 대회 등에서 종종 중거리 골을 성공시키며 좋은 날카로운 킥력을 인정받았다. 매탄고 졸업 후 K리그 신인선수 선발을 통해 2016년 수원삼성에 입단하게 된다. 이후 R리그에 주로 출전하며 활약하다가 2018시즌을 앞두고 당시 고정운 감독의 부름을 받아 FC안양으로 임대 이적하게 되었다. 그리고 올 시즌 안산으로 완전 이적해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 김진래는 “수원삼성 이후 새로운 팀은 처음이라 감회가 새롭고 적응을 잘해서 꼭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전했다.[선수정보]▷ 방찬준 / FW / 1994. 04. 15 / 184cm 78kg▷ 김진래 / DF / 1997. 05. 01. / 182cm 70kg

등록일 : 2019.01.18조회수 : 1113

안산, 청소년 대표 출신 곽성욱·유청인 영입[0]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청소년 축구국가대표팀 출신 곽성욱(25)과 유청인(22)을 영입했다. 곽성욱은 수원공고 시절부터 전국에 이름을 떨쳤던 선수로, 안산의 창단멤버였던 곽성찬의 쌍둥이 형이기도 하다. 다소 작은 신장임에도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운동장을 누비는 스타일이며, 중원에서 찔러주는 패스는 당대 고교 원톱이라는 평가를 받았었다. 2011 대통령금배 전국고교 축구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U-19 대표팀에 승선하기도 했다. 아주대 진학 후, U-20 대표팀에 발탁되어 AFC U-19 챔피언십에도 참가했었다. 졸업 후 K리그 신인선발을 통해 인천utd에 입단한 후, 내셔널리그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에서 선수생활을 이어나갔다. 김해시청에서의 2시즌동안 6골 11도움을 기록하였고, ‘2018 내셔널리그 어워즈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문 수상을 했다. 한 발 더 뛰며 팀에 헌신적인 플레이를 하는 선수로 안산의 중요한 공격 자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청인은 다부진 체격을 자랑하는 수비형 미드필더다. 몸싸움을 마다하지 않는 투지 넘치는 스타일로 중원 커팅 능력이 뛰어나고 공격 가담 시 위협적인 모습을 보인다. 평소 조용한 성격이지만 그라운드 위에서는 180도 돌변한다고 한다. 고교시절까지 공격수 유망주로 이름을 알렸던 그는 U-17 대표팀에 선발되어 2경기 출전 1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대학 시절부터 중앙 미드필더와 공격 미드필더를 오가며 뛰었고, 강원FC 시절 수비형 미드필더로 보직을 변경하였다. 중원에서의 압박과 안정적인 볼 키핑, 공·수로의 볼 배급력 등이 그의 강점으로 꼽힌다. 유청인는 “안산 그리너스 FC 입단을 계기로 새로운 축구인생을 펼쳐 나가겠다”는 소감과 함께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한 ‘파이터’ 유청인을 경기장에서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선수정보]▷ 곽성욱 / MF / 1993. 07. 12 / 168cm 66kg▷ 유청인 / MF / 1996. 08. 06. / 184cm 77kg

등록일 : 2019.01.17조회수 : 1055

안산, 'K리그 베테랑' 김대열·이준희 영입[0]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김대열(31)과 이준희(30)를 영입하며 팀 전력을 강화했다. 김대열과 이준희는 모두 K리그 100경기 이상을 출전한 선수들이다. 김대열은 2010년 데뷔해 K리그에서만 144경기를 뛰었고, 이준희도 2012년부터 총 118경기를 소화한 소위 말하는 ‘베테랑’들이다. 두 선수는 상대적으로 젊은 선수들이 많아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안산에 ‘노련함’을 더해 줄 것이다. 또한 둘은 대구FC에서 오랜 기간 한솥밥을 먹으며 지낸 경험이 있어 함께 팀의 ‘맏형’ 역할을 든든히 해줄 것으로도 기대된다. 김대열은 안산 광덕초등학교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이후 풍생중과 풍생고를 거쳐 단국대 시절 신연호 감독의 지도 아래 가파르게 성장했다. 날카로운 슈팅과 넓은 시야로 단국대를 U리그 통합 챔피언 자리에 올린 경험이 있으며, 미드필더임에도 탁월한 득점 감각으로 U리그 득점 순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윤영선, 홍철 등과 단국대 에이스로 이름을 날리며 2009년 대한축구협회 시상 대학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경험도 있다. 이후 2010년 대구FC에 입단해 왕성한 활동량과 뛰어난 볼 관리 능력이 돋보이는 선수로 성장해 나갔다. 2012년부터 본격적인 팀의 주전으로 자리를 잡은 김대열은 공격형 미드필더 뿐 아니라 중앙과 좌·우 윙 포워드 등 폭 넓은 포지션을 소화하며 팀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경기 조율에 능하고 스피드가 좋아 활발한 스위칭 능력까지 겸비한 그는 2015년 상주상무에 입단해 그 해 팀의 승격에 공헌하기도 했으며, 2017년 대전시티즌과 2018년에는 내셔널리그 천안시청에서 잠시 주전으로 활약했다. 이준희는 2011년 대구FC에 입단해 첫 시즌 R리그에서 16경기 출전 4도움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12시즌을 앞두고 전지훈련 기간 중 기존 오른쪽에서 왼쪽 측면 수비수로 보직을 변경하며 그 해 K리그 데뷔 무대를 갖게 된다. 이후 완벽한 주전으로 자리를 잡으며 2015시즌까지 100경기 이상을 소화하게 된다. 이후 2016년 경남FC, 2017년에는 서울이랜드와 부산아이파크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이준희는 빠른 스피드와 공격적인 침투능력 그리고 날카로운 크로스가 인상적인 공격형 윙백이다. 체력과 활동량이 좋아 측면에 활기를 불어넣는 선수이며, 영리한 플레이를 통해 수비수임에도 지금껏 퇴장 기록이 없는 선수로 유명하다. 이준희는 “고참으로서 그라운드 위에서 한 발짝 더 뛰는 헌신적인 플레이를 몸소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다. 기존의 선수들과 새로운 선수들을 하나로 뭉쳐 올 시즌 꼭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전했다.[선수정보]▷ 김대열 / MF / 1987. 04. 12. / 176cm 70kg▷ 이준희 / DF / 1988. 06. 01 / 182cm 75kg

등록일 : 2019.01.17조회수 : 1038

안산 그리너스 FC ‘핵심수비’ 이인재와 재계약[0]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팀의 핵심 수비수 이인재와 재계약을 맺었다. 이인재는 2017년 안산의 창단멤버로 입단해 데뷔무대를 가졌으며, 지난해까지 2시즌 동안 K리그 통산 45경기 출전, 3득점을 기록했다. 첫 시즌에는 출전 경기 수를 점차 늘려가며 입지를 다져갔고, 다음 해인 2018시즌에는 그 실력을 인정받아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매김 했다. 그는 안정적인 제공권과 날카로운 왼발 킥력까지 갖춘 수비수로 결정적인 순간 득점까지 해줄 수 있는 선수이며, 중앙 뿐 아니라 왼쪽 풀백 포지션까지 소화가능하다. 이인재는 “항상 홈경기는 물론이고 먼 원정까지 따라와 등 뒤에서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이 큰 힘이 되었다”며 “올 시즌에는 더 많은 승리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선수정보]▷ 이인재 / DF / 1992. 05. 13. / 187cm 78kg

등록일 : 2019.01.16조회수 : 958

안산, 유소년 디렉터로 배승현 U18 감독 선임[0]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유소년 디렉터로 배승현 U18 감독을 선임했다. 현재 U18 팀을 지도하고 있는 배승현 감독은 이번 유소년 디렉터를 겸임하게 되면서 안산의 연령별 유소년 선수단 관리와 선수육성, 스카우트 분야를 총괄하게 되었다. 배 감독은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 당시 U12 감독을 시작으로, 안산 그리너스 FC U15 감독을 거쳐 지난해 U18감독으로 부임하였다. 뿐만 아니라 수년간 안산 지역 다문화 어린이 축구팀을 재능기부로 지도하는 하는 등 지역 내 유소년 축구 발전에 꾸준히 이바지 해 왔다. 지난해 U18 감독에 부임한 후 배 감독은 ‘패배’에 익숙해져 있던 팀을 점차 변화시켜 나갔다. 그리고 이달 초, 새롭게 구성된 U18팀을 이끌고 전지훈련 중 참가한 전국고교 스토브리그에서 조별리그 전승, 대회 준우승이라는 성적으로 그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배 감독의 유소년 디렉터 선임은 안산 그리너스 FC의 유소년 정책을 대변한다. 안산 이종걸 단장은 “무분별한 외부 영입보다는 자체적으로 탄탄한 유소년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출신 선수를 배출하는 것에 그 목표를 두고 있다”며 구단의 장기적인 목표에 대해 설명했다. 배 감독은 “안산 지역출신 선수육성에 초점을 맞춰 프로팀에서 뛰는 유소년 출신 선수 비율을 높여 나갈 것이다. 이러한 장기적인 계획이 시민프로축구단로서의 존재 가치를 높임과 동시에 앞으로 구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한다”며 유소년 정책에 대한 비전을 전했다. 이어 “안산 그리너스 FC의 유소년 선수들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인성과 기본적인 자세, 태도 등을 가장 중요시 하며 지도할 것이다. 또한 틀에 박힌 축구가 아닌 축구를 즐길 줄 아는 창의적인 선수로 육성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등록일 : 2019.01.16조회수 : 1316

안산 그리너스 FC ‘팔방미인’ 박준희와 재계약[0]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박준희와 재계약을 맺었다. 2014년 포항스틸러스에서 데뷔를 한 박준희는 2017년 안산의 창단멤버로 입단해 K리그 통산 70경기 3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그는 입단 후 점차 출전경기 수를 늘리며 입지를 다져갔고, 2018시즌에는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며 선수단의 ‘핵심’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박준희는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어 매 경기 전술의 핵심으로 분류되기도 했다. 대학 시절 U리그 득점왕을 수상하기도 했던 박준희는 실제로 풀백과 센터백 뿐 아니라 중앙 미드필더로도 경기에 나서며 자신의 임무를 소화해 나갔다. ‘공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그가 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원에서의 뛰어난 커팅과 볼 장악 능력, 역습 시 상대의 뒷 공간을 노리는 정교한 패스, 그리고 강력한 중거리 슈팅까지 포지션별 장점을 두루 갖춘 선수로 평가 받고 있다. 박준희는 “올해는 더욱 좋은 모습으로 창단 후 최고의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는 소감을 전했다.[선수정보]▷ 박준희 / DF / 1991. 03. 01. / 184cm 77kg

등록일 : 2019.01.15조회수 : 902

안산 그리너스 FC, 터키 안탈리아 전지훈련 출발[0]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올 시즌 첫 전지훈련을 떠났다. 14일 밤 인천공항에서 터키 안탈리아로 출발한 안산은 다음 달 2월 14일까지 1차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안산은 지난 달 일찌감치 소집을 통해 안산에서 발을 맞춰왔다. 이후 지난해까지는 주로 창원, 남해 등으로 동계 전지훈련을 떠났던 안산은 이번 터키 전지훈련을 통해 새롭게 구성된 팀 기량을 극대화 시킨다는 각오다. 팀 조직력 강화를 기본 바탕으로 체력 훈련 등에도 큰 비중을 둘 예정이다. 이외에도 현지에서 국·내외 프로팀 등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팀 기량을 상시 체크할 계획이다. 임완섭 감독은 “큰 욕심 내지 않고 기본부터 한 단계씩 단단하게 쌓아 올리겠다”며 “한 발 더 뛰어야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훈련에 임해 올 시즌을 잘 준비해 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등록일 : 2019.01.15조회수 : 1558

김동규 안산시의회 의장, 안산 그리너스 FC 시즌권 구매 동참[0]

 안산시의회 김동규 의장이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 2019 시즌권 구매에 동참했다. 김 의장은 14일(월) 오전 10시, 안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이종걸 단장에게 시즌권을 직접 전달받으며 지난주 윤화섭 구단주(안산시장)에 이어 구매 행진에 동참했다. 평소 축구를 좋아해 안산 그리너스 FC를 관심있게 지켜보았다는 김 의장은 “지난해 새로 부임한 이종걸 단장과 임완섭 감독을 필두로 해서 새롭게 구성된 선수단이 올 시즌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며 응원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지난 7일(월), 티켓링크를 통해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안산의 시즌권은 현재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안산의 K리그2와 FA컵 등의 홈경기(약 20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좌석과 경기 관람 수에 따라 시즌카드 및 티켓북 등으로 구성되었다.  시즌권 구매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나 구단 사무국(031-480-2002)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 구매는 티켓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오프라인 구매는 사무국을 직접 방문해 할 수 있다.  한편, 안산 선수단은 14일(월) 오후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다음 달 2월 14일(목)까지 터키 안탈리아로 1차 전지훈련을 떠나 올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등록일 : 2019.01.14조회수 : 1017

안산 그리너스 FC 명실상부 '에이스' 장혁진과 재계약[0]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2017년 창단 멤버로 입단한 팀의 ‘에이스’ 장혁진과 재계약을 맺었다. 첫 시즌부터 안산의 ‘에이스’로 등극한 장혁진은 폭 넓은 활동량과 경기 템포를 적절하게 조절하는 노련함까지 더하며 팀을 이끌었다. 기존의 터프하고 저돌적이었던 플레이 스타일은 부드럽고 날카롭게 다듬어졌고, 특히 정교한 킥력은 결정적인 순간마다 발휘했다. 결국 안산의 주포 라울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이며 첫 시즌 2골 13도움으로 그는 2017시즌 K리그 챌린지 도움왕에 오르게 된다. 팀의 역습 상황에서의 볼 전개와 탈 압박, 그리고 세트피스와 결정적인 상황에서의 마무리 능력까지 더해진 장혁진은 챌린지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그의 활약은 다음 시즌에도 계속되었다. 홈 개막전에서 팀의 두 명의 선수가 퇴장당해 리드를 당하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후반 추가시간 기어이 역전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확실한 에이스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후 꾸준한 활약으로 2018시즌 3골 8도움으로 리그 도움 3위를 기록하였다. 장혁진은 “항상 팬 분들의 넘치는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안고 경기에 뛸 수 있었다. 그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좋은 결과를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전했다.[선수정보]▷ 장혁진 / MF / 1989. 12. 06. / 178cm 71kg

등록일 : 2019.01.14조회수 : 823

안산, 일본 청소년 대표 출신 미드필더 마사 영입[0]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올 시즌 세번째 외국인 선수로 일본 미드필더 마사(Ishida Masatoshi)를 영입했다. 공격형 미드필더이면서 쉐도우 스트라이커 포지션까지 소화 가능한 마사는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드리블과 패싱력이 좋고, 안정적인 퍼스트 터치와 볼 간수를 통한 탈압박 능력이 뛰어나다. 특히 사이드에서 중앙으로 침투하며 여러 각도에서 찔러주는 킬 패스가 일품이라는 평가다. 마사는 고교시절 프린스리그(U-18) 칸토지역에서 19골 10도움의 득점 2위를 기록하며 그 해 U18 일본 청소년 대표에 선발된 경험이 있다. 이후 2013 전일본고교선수권 우승과 함께 베스트11에 들며 일본 최고의 유망주 대열에 합류하기 시작했다. 졸업 후 마사는 2014년 J리그 교토상가에 입단하여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후 일본 클럽 사가미하라와 군마, 누마즈 등에 임대되어 선수생활을 이어나갔다. 그리고 올 시즌 새로 안산에 입단하며 K리그라는 해외무대에 첫 도전을 하게 된 것이다. 계약을 위해 사무실을 방문한 날 마사의 가방 속에서는 한국어 회화책 하나가 발견되었다. “경기장에서는 선수들 간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경기장 안에는 통역이 들어올 수 없다. 따라서 내가 직접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한다”며 팀에 하루빨리 적응하고자 하는 열의를 볼 수 있었다. 이어 밝힌 입단소감에서는 “안산의 승리를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좀 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많이 보여 드릴테니 팬 분들이 경기장에 많이 찾아와 열띤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선수정보]▷ 마사(Ishida Masatoshi) / 일본▷ MF / 1995. 05. 04. / 180cm 73kg

등록일 : 2019.01.11조회수 : 1058

안산 그리너스 FC 윤화섭 구단주, 2019 시즌권 1호 구매[0]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 구단주 윤화섭 시장이 2019 시즌권 구매에 동참했다. 10일(목) 오후 4시, 안산시청 시장실에서 윤화섭 시장은 안산의 김필호 대표이사에게 2019 시즌카드를 직접 전달받았다. 안산 이종걸 단장도 자리에 함께해 윤 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7일(월) 티켓링크를 통해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안산 그리너스 FC 2019 시즌권’은 현재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윤 시장은 시즌권 오픈 당일, 선뜻 먼저 구매 의사를 밝히며 시즌권 홍보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윤 시장은 “안산에 프로축구단이 있다는 것을 항상 자랑스럽게 여겨왔다. 지난 시즌 홈경기마다 투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듯이, 올해도 잘 준비해서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는 경기들을 시민들에게 보여주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안산의 모든 K리그2와 FA컵 등의 홈경기(약 20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올 시즌 2019 시즌권은 크게 시즌카드와 티켓북으로 분류된다. 시즌카드 구매자들에게는 공통적으로 시즌카드와 카드목걸이, 구단 티셔츠가 제공되며 성인권 구매자들은 구단 탁상 달력이 추가로 주어진다. 시즌카드 권종은 좌석 구역별로 골드존(테이블석), 울프존(서쪽W석), 그린존(동쪽E석) 등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티켓북은 당일입장권 티켓 10매 묶음 형태로 주로 단체 관람이나 축구 경기를 같이 즐기고 싶은 친구, 가족, 연인들이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매하기 좋다. 시즌권 구매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나 구단 사무국(031-480-2002)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 구매는 티켓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오프라인 구매는 사무국을 직접 방문해 할 수 있다. 

등록일 : 2019.01.10조회수 : 1014

안산, ‘폭발적인 드리블러' 브라질 용병 파우벨 영입[0]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올 시즌 두번째 외국인 용병으로 브라질 미드필더 파우벨(Mendes Braga Fauver Frank)를 영입했다. 파우벨은 K리그 경험이 있는 선수다. 2015년 K리그 경남FC에서 뛰었던 그는 당시 ‘프랭크’라는 이름으로 뛰며 한국무대를 경험한 적이 있다. 이후 브라질리그로 컴백해 PSTC와 Toledo, Rio Branco SP 등에서 뛰며 리그와 컵 경기 포함해 총 48경기 7골을 기록하였다. 파우벨은 주로 왼쪽 윙포워드 포지션을 뛰지만 오른쪽과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가능한 멀티 자원이다. 빠른 스피드를 이용한 돌파력으로 중원을 휘젓고 다니는 스타일이다. 특히 폭발적인 드리블에 이은 정확한 슈팅력은 언제든 상대에게 위협이 되는 공격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만큼 뛰어난 개인기술과 함께 순도 높은 피니쉬 능력까지 갖춘 선수다. 임완섭 감독은 “전술적으로도 빈치씽코와 파우벨의 호흡이 상당히 기대된다. 두 선수 각각의 장점을 활용해 역습 상황 시 공격을 전개한다면 상대 팀에 분명 위협적일 존재가 될 것이다”라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파우벨은 “아쉽게 경남에서는 기회가 적어 보여준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때문에 안산에서는 모든 것을 다 쏟아 부어 팀이 창단 후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뛸 것이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선수정보]▷ 파우벨(Mendes Braga Fauver Frank) / 브라질▷ MF / 1994. 09. 14. / 172cm 67kg

등록일 : 2019.01.10조회수 : 938

안산, '나를 말컹과 비교말라' 브라질 용병 빈치씽코 영입[0]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올 시즌 새로운 외국인 용병으로 브라질 공격수 빈치씽코(Gustavo Vintecinco)를 영입했다. 빈치씽코는 브라질리그의 Mogi Mirim과 Bragantino 등에서 활약하며 리그와 컵 경기 등 총 52경기 출전해 11골을 기록하였다. 센터포워드지만 193cm, 92kg의 체격조건을 활용한 포스트 플레이로 연계플레이에 능한 선수다. 체구와는 다르게 정적인 움직임이 아닌 사이드로 빠지는 움직임 등을 통해 간결한 터치로 이어지는 역습 상황을 자주 생산하는 공격수이기도 하다. 박스 안에서의 몸싸움과 볼 간수 능력도 뛰어나며 이어지는 폭발적인 슈팅에 대한 타점도 높은 편이다. 또한, 큰 키를 이용한 압도적인 제공권 능력은 공격 상황 시나 역습 상황 시 활용도가 높아 안산의 전술에 잘 녹아들 것으로 기대된다. 빈치씽코는 “안산이 올 시즌 꼭 상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각오와 함께 “ 좋은 시즌을 보내 한국에서 선수생활을 오래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경남FC 말컹에 대한 물음에 “주변에서 나와 말컹이 비슷한 스타일이라며 자주 비교를 하더라. 하지만 말컹보다 많은 골을 넣어 더 성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빈치씽코’라는 이름에 대해서는 “포르투칼어로 숫자 25를 뜻한다. 올 시즌 25골을 목표로 열심히 뛰겠다”며 다부진 목표를 전했다.[선수정보]▷ 빈치씽코(Gustavo Vintecinco) / 브라질▷ FW / 1995. 08. 02. / 193cm 92kg

등록일 : 2019.01.09조회수 : 1241

안산 그리너스 FC, 2019 시즌권 판매 개시[0]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2019 시즌권 판매를 시작한다. 오늘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www.ticketlink.com)를 통해 2019 시즌권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오프라인 판매 9일(수)부터 진행되며 사무국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안산의 모든 K리그2와 FA컵 등의 홈경기(약 20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2019 시즌권은 크게 시즌카드와 티켓북으로 분류된다. 시즌카드 구매자들에게는 공통적으로 시즌카드와 카드목걸이, 구단 티셔츠가 제공되며 성인권 구매자들은 구단 탁상 달력이 추가로 주어진다.  시즌카드의 권종은 좌석 구역별로 골드존(테이블석), 울프존(서쪽W석), 그린존(동쪽E석) 등 총 3가지로 구성된다. 골드존 시즌카드는 서쪽 중앙에 위치한 테이블 지정 좌석으로 구매 시 3인이 1개 테이블에서 축구를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며 매 경기 음료가 제공된다. 가격은 50만원으로 총 78테이블로 한정 판매된다. 경기장 서쪽 좌석 울프존(W석) 시즌카드는 성인·청소년·어린이 3종으로 분류되며 가격은 성인 15만원, 청소년 5만원, 어린이 2만원이다. 울프존은 선수단 입장 통로와 홈·원정 팀의 벤치박스 바로 뒤에 위치하고 있는 좌석(W석)으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 경기장 동쪽 좌석 그린존(E석) 시즌카드는 울프존과 마찬가지로 성인·청소년·어린이 3종으로 분류되며 가격은 성인 10만원, 청소년 3만원, 어린이 1만원이다. 그린존은 매 경기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는 안산 서포터즈들과 가까운 좌석(E석)에 위치하고 있어, 더욱 현장감 있게 축구를 즐길 수 있다. 티켓북은 당일입장권 티켓 10매 묶음 형태로 구성되며 울프존 티켓북 8만원, 그린존 티켓북 5만원으로 구성된다. 주로 단체 관람이나 축구 경기를 같이 즐기고 싶은 친구, 가족, 연인들이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매하기 좋은 시즌권이다. 시즌권 구매 문의는 구단 사무국(031-480-2002)이나 티켓링크(1588-7890)를 통해 가능하다.

등록일 : 2019.01.07조회수 : 1185

안산 그리너스 FC U15, 전남 영광 동계 전지훈련 출발[0]

 안산 그리너스 FC U15 유소년 팀(대표이사 김필호)이 5일(토) 오전 10시, 전남 영광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5일부터 19일까지 14박 15일 동안 전남 영광에서 진행된다. 올해 배로 증가된 U15 선수단은 조직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안산 U15팀의 선수 40명과 지도자 3명 등 총 43명이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하며, 올해 처음 시행되는 K리그 주니어리그의 좋은 성적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린다는 각오이다. 이형봉 안산 U15팀 감독은 “훈련을 통해 팀 조직력은 물론, 선수 각 개인의 장점과 색깔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각오를 전했다. 이종원 안산 U15팀 코치는 “피지컬 훈련을 통한 신체적인 성장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의 심리적인 부분 또한 강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지훈련에서 안산 U15팀은 ‘2019 영광군 스토브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다. 6일 경희FC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15일 FC한양과의 마지막 경기까지 총 7경기의 조별리그를 치른다. 한편 안산 U15팀은 이번 동계 전지훈련 이후, 2월 있을 금석배 전국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등록일 : 2019.01.05조회수 : 827

안산 그리너스 FC, '새로운 시작' 2019 첫 소집 훈련[0]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시무식과 함께 올해 첫 소집 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3일(목) 오전, 안산 와~스타디움 사무국 미디어룸에서 선수단 코칭스태프들과 유소년 지도자들 그리고 사무국 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시무식이 진행되었다. 김필호 대표이사와 직원들은 새해 첫 상견례와 함께 올 시즌 힘찬 각오를 다졌다.  이어 오후 1시, 안산 본오동에 위치한 클럽하우스에서 임완섭 감독을 비롯한 새로운 코칭스태프들과 선수들이 올해 첫 미팅을 가졌다. 임 감독은 선수단에게 “한꺼번에 무엇을 하려는 것이 아닌, 우리 모두가 차근차근 한 걸음씩 하나의 길을 가야한다. 팀 화합을 통해 지난 시즌보다 올해는 무조건 더 강해져야 한다”며 올 시즌 각오를 전했다. 상견례 후 선수단은 곧바로 첫 훈련에 돌입했다. 코칭스태프들은 사뭇 비장한 분위기 속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선수들의 눈빛에선 올 시즌 치열한 주전경쟁에서 꼭 살아남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드러났다. 골키퍼 이희성은 “지난 시즌은 초반 흐름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그 결과가 정말 아쉬웠다. 올해는 모든 선수들이 돌풍을 일으켜 승격 플레이오프 순위권에 꼭 들도록 하겠다”며 올 시즌 목표를 밝혔다. 한편 안산은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터키 안탈리야로 창단 후 첫 해외 전지훈련을 떠난다. 지난 시즌 후반 부임한 임완섭 감독은 이제 본격적으로 팀을 완성시켜 나가는 첫 걸음을 하게 되었다.

등록일 : 2019.01.04조회수 : 810

안산 그리너스 FC, '하위나이트스포츠'와 업무협약[0]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하위나이트 스포츠(대표 이주현)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3일(목) 오전 9시, 안산 와~스타디움 사무국 미디어룸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안산의 이종걸 단장과 하위나이트 이주현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은 하위나이트와 협력하여 재능 있는 선수들을 발굴·육성하는데 적극 지원하게 된다. 또한 하위나이트는 안산과 축구를 통한 상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며, 해외구단과의 교류와 프로 및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특강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양 기관은 지역 내 축구인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등을 함께 진행하는 것도 계획 중에 있다. 안산의 이종걸 단장은 “하위나이트 스포츠가 최근 선수 매니지먼트 등 아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우리 구단과의 다양한 활동이 기대된다”며 이번 협약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하위나이트 이주현 대표는 “이미 오래 전부터 협력 관계를 맺고 있었던 안산 그리너스 FC와 공식적인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여러 방면을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등록일 : 2019.01.03조회수 : 778

안산 U18, ´다른 팀 되어 돌아오겠다´ 동계 전지훈련 출발[0]

    안산 그리너스 FC U18 유소년 팀(대표이사 김필호)이 28일(금) 오전 10시, 전남 영광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14박 15일 동안 전남 영광에서 진행된다. 안산 U18팀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다음 시즌 대비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는 각오다.    안산 U18팀 선수 47명과 지도자 3명 등 총 50명이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하며, 선수들 대부분이 자진해서 삭발 투혼을 보이며 내년시즌 준비에 대한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전지훈련 기간 동안 안산 U18팀은 전국 고교축구 팀들이 참가하는 스토브리그에 참가해 조직력을 다질 계획이다. 30일 영광FC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다음 달 5일 군산제일고와의 마지막 경기까지 총 6경기를 조별리그로 치르게 된다.    배승현 안산 U18팀 감독은 “내년에는 올 시즌 부족했던 부분들을 잘 보완해 완전히 다른 팀으로 재탄생시킬 것이다. 좋은 팀이 되어 돌아오겠다”며 2019시즌 새롭게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안산 U18팀은 이번 1차 전지훈련 후에도 1월 말 2차 전지훈련이 예정 되어 있으며, 앞으로 있을 2월 전국대회와 3월 K리그 주니어리그에 맞춰 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등록일 : 2018.12.28조회수 : 910

안산, 크리스마스 맞아 ´안산 한도병원´ 소아환자 방문[0]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24일(월) 오전 9시, 선부동에 위치한 ‘안산 한도병원’의 소아환자들을 방문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도병원 본관 소아환자 입원 병동과 별관 소아청소년과 진료 대기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입원 소아환자들과 내원객들을 포함해 약 100여명과 함께 진행되었다.     특히 안산의 늑대 마스코트 ‘다니’와 함께한 폴라로이드 즉석사진 촬영은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등장과 동시에 이미 모든 아이들은 마스코트에게 달려가 안기며 즐거워했다.     이외에도 진료를 기다리는 소아환자들에게 변장한 산타클로스가 선물로 색연필과 스케치북, 과자 등을 나누어주며 빠른 쾌유를 빌어주었다. 그동안 병실에서 치료의 시간만을 보냈던 아이들 얼굴에는 오랜만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신옥 병원장은 “오늘 하루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안산 그리너스 FC와 함께 지역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등록일 : 2018.12.24조회수 : 824

프로와 유소년의 만남, 안산 ´멘토링 프로젝트´ 실시[0]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지난 20일(목) 오후 2시, 안산 본오동에 위치한 유소년 스포츠타운에서 프로와 유소년 선수들의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훈련은 지난 10월, 처음 기획되어 실시된 ‘멘토링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간이다. 각 연령별(U12/U15/U18) 유소년 선수 및 지도자와 함께 프로 선수, 코칭스태프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해 열띤 훈련을 펼쳤다.    프로 선수들은 포지션에 맞게 연령별 유소년 팀에 배치되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었다. 포지션별로 실제 경기에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움직이는지, 특정 상황에서는 어떻게 어려움을 해결해나가는지 등 경기력 향상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 훈련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프로 선수들이 유소년 선수들에게 확실한 목표의식과 동기부여를 제공함과 동시에 안산 그리너스 FC라는 하나의 공동체 가족으로서 팀워크를 더욱 강화했다. 딱딱한 멘토링에서 벗어나 프로와 유소년이 함께 뛰고 소통하며,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안산 이종걸 단장은 “시즌 개막 후에도 일정이 빠듯하지만 월 1회씩 정기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하며, ”역사를 만들어가는 팀으로서, 구단의 미래인 유소년 육성에 더욱 힘을 쏟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도 안산은 ‘멘토링 프로젝트’와 더불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소년 시스템을 체계화하며, 안산만의 팀컬러를 확실히 세워나갈 계획이다.    

등록일 : 2018.12.21조회수 : 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