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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시즌 첫 평일 야간경기 ´축구보고 맥주먹고 여행가자´[0]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오는 21일(월) 오후 7시반,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성남FC(이하 ‘성남’)와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안산은 올 시즌 첫 평일 야간 경기인 ‘먼데이 나이트 풋볼’을 기념해 ‘축구보고 맥주먹고 여행가자’라는 컨셉의 행사 및 이벤트 등을 준비했다.     먼저 당일 ‘성년의날’과 ‘부부의날’을 기념해 ‘라비주얼’에서 장미꽃 한송이씩을 성인·부부·연인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장미는 안산시의 시화(市花)이기도 해 그 의미가 더하다.    장미꽃과 맥주는 경기장 동쪽 입구 광장 부스에서 증정한다. 이어 하프타임에는 ‘하나투어’에서 제공하는 여행상품권을 이벤트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곧 다가올 휴가 시즌을 앞두고 해외여행 등을 준비하는 축구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경기 시작 전과 경기 종료 후(승리 시)에 구단 사인볼(한정수량)을 관중들에게 선수들이 직접 제공할 예정이며, 이 날 경기장에 입장하는 관중들에게는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마스크가 지급된다. 또한 동측 광장에는 푸드트럭 4대가 입점하여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풍부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등록일 : 2018.05.18조회수 : 755

아이웨어 전문기업 ‘켄블락 선글라스’, 안산 선수단 후원[0]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아이웨어 전문기업 ‘켄블락 선글라스’로부터 선글라스를 후원받았다.    ‘켄블락 선글라스’는 안산 선수단 및 사무국에 스포츠 패션 선글라스를 제공했다. 평소 안산을 응원하던 ㈜케이의 이국동 대표는 선수단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자체 고유 브랜드인 ‘켄블락 선글라스’를 통해 선글라스를 선물했다.    ‘켄블락 선글라스’는 (주)켄블락의 국내 특허권을 등록한 한국 고유의 브랜드로 ‘Ken : 시야 + Block : 확보하다’ 즉 ‘시야를 완벽하게 확보하다’란 의미를 지니고 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가 메인 모델이고 연예인들도 많이 사용하고 있어, 스포츠 패션 선글라스계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    이제 설립 4년차에 접어든 ‘켄블락 선글라스’는 다른 브랜드가 시도하지 않은 독창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빛에 따라 다양한 색상으로 보이는 카멜레온 제품을 비롯해 자외선, 온도에 따라 안경테의 색상이 변하는 레온 제품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갖춘 제품을 내놓고 있다. 

등록일 : 2018.05.07조회수 : 807

‘안방불패’ 안산, 부산 잡고 홈 5연승 이어간다![0]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오는 6일(일)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부산아이파크(이하 ‘부산’)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최근 안산은 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다가, 지난 서울 이랜드 원정에서 아쉽게 패배를 당하며 상승세가 잠시 주춤한 상황이다. 하지만 여전히 9라운드까지 4승 3무 2패(승점15)의 성적으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리그 4분의 1이 지난 현재 안산은 이제 더 이상 ‘다크호스’가 아닌 점차 ‘쉽지 않은 팀’으로 분류 되는 중이다.   특히 안산은 홈에서 절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이며 ‘안방불패’를 이어가고 있다. 그것도 4전 전승이다. K리그 1,2를 통틀어 현재까지 홈 전승을 기록한 팀은 이제 막 홈 개막전을 치른 부천을 제외하고는 전북과 안산이 전부다. 안산은 홈 개막전 대전을 상대로 펼쳤던 극적인 역전승을 시작으로 안양, 수원, 부천을 차례로 꺾었다. 좀처럼 홈에서 패하지 않을 기세다.     안산의 최근 상승세의 큰 특징 중 하나는 두터운 선수층 운영이다. 특히 공격진의 다양한 옵션이 눈에 띈다. 꾸준히 명단에 포함되고 있는 최호주, 코네, 홍동현, 김태현과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중인 라울을 중심으로 박관우, 김종석, 정기운, 한건용 등 즉시 전력의 선수들이 즐비하다. 때문에 이흥실 감독도 상대팀 전력과 특징에 따라 그에 맞는 전술을 적절히 구사하고 있다.     이에 맞서는 부산은 초반 기세가 한풀 꺾인 상태다. 5경기까지 무패행진을 달리며 상위권에 오르다가 이후 광주FC, 수원FC에게 2연패를 당하였다. FC안양전 대승으로 분위기 반전을 노렸으나 지난경기 부천에 패하며 3승 3무 3패(승점12)로 리그 6위에 머물러 있다. 이번 경기 안산을 상대로 반드시 승리하여 현재 ‘부산답지 못한 순위’에서 벗어나겠다는 각오다.    안산 이흥실 감독 또한 “지난 서울 이랜드 원정 경기를 통해 나를 비롯한 코칭 스탭과 선수들이 많이 반성했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좀 더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이번 경기에 임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다가오는 일요일, 안산이 부산까지 잡고 창단 이래 첫 홈 5연승을 기록하며, 상대를 ‘부산답지 못한 순위’에 머무르게 할지 기대되는 한 판 승부가 펼쳐진다.   

등록일 : 2018.05.04조회수 : 709

안산, ‘그리너스 사랑의 빵 만들기’ 통해 이웃에 나눔 실천[0]

   안산 그리너스 FC 사무국 직원들이 지난 2일(수)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대한적십자사 서남희망나눔 봉사센터에서 ‘그리너스 사랑의 빵 만들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안산이 ‘그리너스 봉사대’를 통해 자주 방문했던 ‘효진전문요양원’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안산이 실천한 나눔이 또 다른 나눔을 만들어 주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컸다.    안산의 박공원 단장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들은 오후 2시에 대한적십자사 서남희망나눔 봉사센터를 방문해 3시간여 동안 빵을 만들었다. 반죽부터 굽기까지 손수 만들었고, 이후 효진전문요양원, 상록장애인복지관, 안산 평화의집 등 9개 단체에 총 600여개의 빵을 직접 배달하며 시민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너스 사랑의 빵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 대한적십자사 서남희망나눔 봉사센터의 김은숙 부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소외계층에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 기뻤고, 안산 그리너스 FC가 적극적으로 나서주어 큰 힘이 되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시민들을 위해 봉사해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안산의 박공원 단장은 “시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안산 그리너스 FC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안산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다가감으로써, 지역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진정한 시민구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등록일 : 2018.05.03조회수 : 711

안산,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그린 피트니스´ 개시[0]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들의 건전하고 건강한 여가 생활을 위한 ‘밤 도깨비 그린 피트니스’를 개시한다.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질 ‘밤 도깨비 그린 피트니스’는 5월 3일부터 9월 27일까지 총 22주 동안 시행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에서 9시까지 안산 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안산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해 10월 말까지 총 23차례 ‘밤 도깨비 그린 피트니스’를 진행하며, 총 1,4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호흡했다. 처음에는 산책하러 나온 시민들이 호기심에 참여했었지만, 입소문을 타고 나서는 1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함께 모여 운동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밤 도깨비 그린 피트니스’는 바쁜 현대 사회에서 운동하기 힘든 시민들에게 유익하다. 공원에 모여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즐겁고 알차게 운동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은 구성되어 있다.    부상 방지를 위해 간단한 워밍업부터 걷기, 체조 등의 유산소 운동과 상·하체 근력·밸런스 운동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마무리 단계에서는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이완시켜주며 근육을 풀어준다. 이를 통해 기초 체력 증진은 물론이고, 체지방 감소와 더불어 근육량 증가라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안산의 사회공헌활동은 이번 ‘그린 피트니스’ 이외에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풋볼 탐험대’, ‘그린스쿨’, ‘등하교 지킴이’와 ‘그리너스 봉사대’, ‘그리너스 바자회’, ‘그리너스 힐링체조’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안산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끊임없이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로써 ‘안산 그리너스 FC’를 경험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경기장으로 찾아오게끔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안산은 오는 5월 6일(일) 오후 3시 와~스타디움에서 부산아이파크와 선두권 추격을 향한 한판 승부를 벌인다. 

등록일 : 2018.04.30조회수 : 630

안산, ‘박홍근 홈패션’과 2년 연속 후원 협약 체결[0]

     안산 그리너스 FC가 지난 22일(일) 열린 부천FC1995와의 홈경기에서 침구 전문 브랜드 ‘박홍근 홈패션’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의 김필호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공원 단장 그리고 ‘박홍근 홈패션’의 조규석 사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안산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난해와 동일하게 선수들이 1골을 넣을 때마다 10채의 침구류를 제공받기로 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1년 동안 모인 침구류를 안산시에 거주하는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안산은 이미 지난해 리그에서 36골을 기록했고, ‘박홍근 홈패션’과 함께 총 360채의 침구류를 안산시립전문요양원, 상록수요양원 등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박홍근 홈패션’은 지난 20일(금) 상록수역 앞 중앙광장에서 진행된 ‘그리너스 바자회’에도 침구류 세트를 후원하며,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안산과 ‘박홍근 홈패션’은 앞으로도 안산시의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등록일 : 2018.04.23조회수 : 835

안산, ‘밀알복지재단’ 장애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0]

    안산 그리너스 FC가 지난 22일(일) 열린 부천FC1995와의 홈경기에 ‘밀알복지재단’을 초청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장애인의 날 주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장애아동과 가족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 장애에 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의 장애 아동들은 식전 경기로 펼쳐진 100대 11에 참여했다. 장애 아동과 가족 100명이 안산 그리너스 FC 선수 11명과 함께 와~스타디움의 녹색 잔디를 뛰어다니며 색다른 체험을 했다.    선수 입장 때에는 장애 아동 22명이 양 팀 선수들과 함께 손을 잡고 입장했고, 장애 아동 1명이 어머니와 함께 시축을 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 정종민 지부장은 “장애인의 날 주간을 맞아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할 수 있어 구단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비장애인들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안산과 ‘밀알복지재단’은 지난 20일(금) 상록수역 앞 중앙 광장에서 개최된 그리너스 바자회를 비롯해 이번 행사까지 진행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장애 아동과 소외계층을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등록일 : 2018.04.23조회수 : 655

안산, 부천FC 상대 3대1 역전승...홈 4연승, 7경기 연속 무패![0]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22일(일) 치러진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8라운드 홈경기에서 부천FC1995(이하 ‘부천’)를 상대로 3대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안산은 홈 4연승과 동시에 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며 창단 이래 최고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안산은 코네와 발 빠른 홍동현, 최호주를 공격진에 배치하고 최성민, 장혁진, 최명희, 김연수가 허리라인에 섰다. 수비진에는 이인재, 박준희, 신일수가 섰고, 골문은 지난경기 부상을 당한 이희성을 대신해 황성민이 지켰다.     양 팀은 예상대로 경기 초반부터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홈경기 전승을 달리며 안방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는 안산과 리그 최다 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부천답게 양 팀은 공격적으로 나오며 난타전 양상을 보였다.     선제골은 부천에서 먼저 나왔다. 전반 10분, 오른쪽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뒤로 내주었고 이광재가 중거리 슛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0대1으로 뒤진 채 전반을 마무리 한 안산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최명희를 빼고 김태현을 투입시키며 일찍이 승부를 걸었다.    그리고 그 승부수는 적중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김태현은 부천의 중앙을 빠른 스피드로 돌파해 코네에게 건네주었고, 코네는 골문 오른쪽으로 정확하게 차 넣어 동점골을 만들어 냈다. 승부는 1:1 원점으로 돌아왔다.     동점 상황이 되자 부천은 라인을 끌어올리기 시작했고, 오히려 안산은 그 뒷 공간을 노릴 수 있었다. 공간이 열리면서 안산의 역습은 더욱 날카로워지기 시작했고, 결국 후반 4분과 25분 최호주의 멀티골로 순식간의 3:1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부천의 공격은 매서웠지만 좀처럼 뚫리지 않는 안산의 수비진과 골키퍼 황성민의 선방으로 골문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물러서지 않는 경기력을 보인 안산은 결국 3대1 승리를 따냈다.    경기 후 이흥실 감독은 “지난해보다 올해 홈에서 승리가 많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이제는 어떤 팀이 와도 홈에서만큼은 당당히 맞설 자신이 있다”며 최근 상승세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등록일 : 2018.04.23조회수 : 606

안산,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그리너스 바자회’ 개최[0]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그리너스 바자회’를 개최하며,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안산은 19일(목)과 20일(금) 양일에 걸쳐 4호선 상록수역 앞 광장에서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지부장 정종민)와 함께 소외 계층을 돕는 바자회를 진행했다.    지난 2월 22일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맺은 양 기관은 지역 내 소외 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바자회를 기획했다.     특히 안산은 구단 MD 상품과 더불어 선수 유니폼과 애장품도 판매하는 등 선수와 프런트가 하나 되어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지난해부터 안산과 함께 하고 있는 ‘박홍근 홈패션’도 침구류를 후원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라울, 코네, 김연수 선수도 이날 행사에 참석해 물품을 직접 판매해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에는 팬 사인회를 진행하며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도 진행되었다.    밀알복지재단의 정종민 지부장은 “안산 그리너스 FC와 함께 바자회를 진행해 기쁘다”며 “늘 소외된 계층에 나눔을 실천하고 사랑을 전하는 안산 그리너스 FC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판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의 50%는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하여 소외 계층을 돕는데 사용하고, 나머지 50%는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사용된다.     ‘그리너스 바자회’는 5월 25일(금)과 26일(토)에도 상록수역 앞 광장에서 한 번 더 진행되며, 가을에도 안산 지역 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등록일 : 2018.04.20조회수 : 715

홈 전승 안산, 1위팀 부천을 만나다[0]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오는 22일(일)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부천FC1995(이하 ‘부천’)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안산은 아산과의 첫 경기에서 0대1 패배 이후, 무려 6경기 동안 연속 무패를 기록하고 있다. 7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3승 3무 1패(승점 12점)의 성적으로 리그 4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다. 특히 홈에서 3전 전승을 거두며 안방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7경기 동안 단 5실점만을 한 수비력이 인상적이다. 리그 초반 PK와 자책골 등으로 다소 실점을 했지만 최근 4경기에서는 부산전 PK 실점을 제외하곤 필드에서 무실점 중이다. 주장 박준희를 중심으로 한 끈끈한 수비라인과 매 경기 꾸준한 활약을 보이는 골키퍼 이희성이 지키는 뒷문이 상당히 안정적이다.    지난 시즌 라울과 장혁진에게 의존도가 높았던 공격진 또한 변화했다. 박준희, 이건, 최호주, 코네, 홍동현 등 다양한 선수들이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팀 득점과 도움의 거의 반이 특정 선수에게 몰렸던 지난 시즌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고른 득점과 도움 분포를 보이며 안산은 최근 다양한 공격 옵션을 구사하고 있다.    올 시즌 최강의 스쿼드를 확신한다던 부천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구단 사정으로 인한 연속 원정경기에도 불구하고, 리그 초반부터 대전, 안양, 광주 등을 차례로 꺾으며 5연승을 질주했다. 최근 아산과 성남에게 패배하며 2연패를 기록,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부천은 선두 팀임과 동시에 리그 최다 득점(15득점), 최다 실점(10실점) 팀으로 상당히 공격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안산 또한 “홈에서는 무조건 전진 앞으로, 공격적인 축구로 홈 팬들을 즐겁게 하겠다”라는 이흥실 감독의 말처럼 이번 경기에서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다가오는 일요일, 홈 전승의 안산과 리그 1위팀 부천의 치열한 빅 매치가 예상된다.  

등록일 : 2018.04.20조회수 : 607

샘 오취리, 안산 그리너스 FC 다문화 홍보대사 위촉[0]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는 17일 안산 시장실에서 구단주 제종길 시장과 박공원 단장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샘 오취리를 안산의 다문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샘 오취리는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정말 영광스럽고, 안산은 몇 번 와봤지만 정말 아름다운 도시로 알고 있다”며, “안산시가 대표적인 다문화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안산의 축구 팬들에게는 “지금과 같이 올 시즌 계속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경기장을 찾아와 주신다면 꼭 해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식은 안산의 첫 번째 홍보대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샘 오취리는 재치 있는 입담과 잘생긴 외모 등으로 미운우리새끼, 비정상회담, 진짜사나이, 코미디빅리그 등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국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언제든지 불러만 주시면 달려오도록 하겠다”며 꾸준한 활동을 약속한 샘 오취리는 향후 안산 시민과 지역소외계층 및 다문화 가정 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안산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친선 경기와 공연 등도 기획 중에 있다. 

등록일 : 2018.04.17조회수 : 708

´원조 박항서´ 박충건 감독 안산 방문, 스포츠 교류 협력 약속[0]

    12일 오전(목), 올림픽 역사상 베트남 최초 금메달리스트 호앙 쑤안 빈을 만든 박충건 감독이 베트남 국가대표 사격팀과 함께 안산 그리너스 FC(이하‘안산)를 방문해 스포츠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지난 2014년부터 베트남 국가대표 사격팀을 맡고 있는 박충건 감독은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호앙 쑤안 빈과 함께 베트남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일궈내며 국민적인 영웅으로 등극하였다.     베트남 대표팀 선수들과 전지훈련 차 한국을 방문 중인 박 감독은 “안산에는 다문화 인구 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베트남 국민들이 많다고 들었다”며 안산과의 스포츠 교류를 긍정적으로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또한, 박 감독은 “안산 그리너스 FC라는 축구팀을 통해 안산에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인들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더욱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하며 안산의 축구 문화 발전을 응원했다.    이번 방문은 양 스포츠 팀과 국가 간의 상호발전을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향후 전지훈련 등 상호협력과 유대 강화를 통해 발전적인 관계를 도모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갖기로 약속하였다.  

등록일 : 2018.04.12조회수 : 721

안산, 연예인 축구단 ‘FC WORLD’와 사회공헌활동 협약[0]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지난 7일(토)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연예인 축구단 FC WORLD와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의 박공원 단장을 비롯해 FC WORLD의 윤초원 부단장 그리고 샘 오취리 팀원이 참석했다.     축구 대중화를 목표로 2013년 창단된 FC WORLD는 단장 한준희 해설위원을 필두로 방송인 샘 오취리, 샘 해밍턴, 배우 이완, 이이경, 가수 모세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팀은 안산 시민과 지역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더불어 안산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친선 경기와 공연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FC WORLD는 지난 홈경기에 앞서 안산시 대표 40대들과 친선 경기를 펼치기도 했다. 하프타임에는 걸그룹 ‘스위치베리’가 축하공연을 진행하며 안산 시민들과 함께 어울렸다.    FC WORLD의 한준희 단장은 “K리그 내 사회공헌활동의 대표 구단인 안산 그리너스 FC와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산 시민들에게 나눔과 섬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등록일 : 2018.04.11조회수 : 840

안산, 상대전적 무패 수원FC와 올 시즌 첫 맞대결[0]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오는 7일(토)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수원FC(이하 ‘수원’)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안산은 올 시즌 리그 5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2승 2무 1패(승점 8점) 4위로 순항 중이다. 아직 초반이긴 하지만 홈에서 대전과 안양을 연달아 격파하고, 강팀으로 분류되는 성남과 부산 원정까지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기세가 좋다.    특히 수비력이 인상적이다. 5경기에서 총 5실점을 했는데 그 중 2실점은 PK, 1실점은 자책골이다. 실질적으로 필드에서 내준 실점은 단 2점에 불과하다. 그것도 원정에서만 해당하는 실점이다. 지난해 같은 5라운드까지 10실점을 기록했던 것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반면, 수원은 2승 3패(승점 6점)로 7위를 기록 중이다. 홈 개막전에서 서울 이랜드 FC를 상대로 일찌감치 첫 승을 따냈지만 이후 아산, 성남, 부천에게 내리 3연패를 당하였다. 지난 라운드 안양 원정에서 간신히 1대0으로 승리하며 분위기를 다시 추스린 상황이다. 하지만 5경기 동안 단 3득점만을 기록해, 공격에서 다소 약점을 드러내고 있다.     더군다나 양 팀의 지난 시즌 상대전적은 2승 2무로 안산이 월등히 우세하다. 홈에서 3:3, 0:0 무승부를 기록하였고, 이어진 원정 2경기는 4:0, 2:0 대승을 거두었다. 수원만 만나면 펄펄 나는 안산이었다.     안산은 최근 공격진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라울과 코네, 최호주, 홍동현이 꾸준한 활약을 하고 있고, 지난 FA컵 경기에선 한건용, 정기운, 박관우 등도 득점포를 가동했다. 안산 이흥실 감독도 “아직 적응 중인 코네와 몸이 덜 오른 라울을 번갈아가며 투입하고 있지만, 컨디션이 오르면 이 둘의 호흡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며 다양한 공격 옵션을 구상 중이다.    안산이 이번 홈경기를 통해 또 다시 무패기록을 이어가며 수원의 천적임을 증명할지가 기대되는 한판 승부다 .  

등록일 : 2018.04.06조회수 : 767

지역사회공헌의 아이콘 안산, 2018 ´그린스쿨´ 개시[0]

   지난해 200회가 넘는 지역사회공헌활동으로 2017 K리그 대상 시상식 ‘사랑나눔상’을 수상했던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올해도 어김없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금주부터 선수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축구 체험을 제공하는 ‘그린스쿨’을 개시했다. 이미 지난 3월부터 홈구장 와~스타디움 경기장을 투어 하는 ‘풋볼탐험대’와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지켜주는 ‘등하교 지킴이’, 관내 각종 단체들을 방문해 일손을 돕는 ‘그리너스 봉사대’ 등도 시작을 했다.     이외에도 올해부터 새로 개설된 ‘그리너스 힐링체조’ 또한 매주 초지동 주민센터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그리너스 바자회’, ‘그리너스 꼬꼬마체조’, ‘배고파요, 한끼줍쇼’ 등 다양한 타켓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준비·기획하고 있다.   5일(목)에도 안산 선수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 와동공원로에 위치한 덕인초를 방문해 <행복한 학교만들기 프로젝트 ’그린 스쿨‘>을 실시했다. 이 날은 오전부터 비가 내린 날씨 때문에 실내수업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선수들에게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기도 하고 경기영상을 함께 보면서 친해져 갔다.    이 날 프로그램에 함께 한 홍동현 선수는 “아이들이랑 이야기를 하다 보니 재미있었고 급속도로 친해진 것 같다. 이 친구들이 홈 경기에 찾아와 관중석에서 내 이름을 불러주며 응원해주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안산은 시민들에게 더욱더 다가가며 시민구단으로서 지역사회에 완전히 뿌리내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등록일 : 2018.04.05조회수 : 687

안산 그리너스 FC 수비수 황태현, U-19 대표팀 선발[0]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의 신예 수비수 황태현이 JS컵에 참가하는 U-19 축구국가대표팀(감독 정정용)에 선발되었다.     올 시즌 안산으로 영입된 황태현은 연령별 국가대표를 거의 모두 거친 유망주다. 2014년 U-16 챔피언쉽에 출전해 조별예선에서 골을 기록하기도 했고, 이후 수원컵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쳤다. 당시 상대팀 브라질 감독에게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인 이승우, 장결희 등과 함께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2015년 U-17대표팀, 2017년에는 두 달마다 진행된 U-18 대표팀 훈련에서 매번 뽑히는 등 수비의 핵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자연스럽게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18 대표팀 주장으로 선임되기도 했다.     그는 운동선수 치고는 다소 늦은 나이인 초등학교 4학년에 축구를 시작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특유의 성실함으로 매일 저녁 개인훈련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고 한다. 독일 대표팀의 필립 람 선수를 롤모델 삼아 한국을 대표하는 오른쪽 윙백이 되고 싶다는 황태현 선수는 꾸준한 활약을 통해 A대표팀까지 승선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연령별 대표를 많이 해 왔지만 대표팀은 항상 긴장되고 설레는 곳이다”라며 이번 국가대표팀 선발 소감을 밝힌 그는 “선발된 건 기분 좋은 일이지만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우리나라에서 치러지는 대회인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황태현 선수가 포함된 U-19 대표팀은 앞으로 4월 9일(월) 파주NFC에 소집돼 K리그2, 대학팀과 한차례씩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JS컵에서는 18일(수) 모로코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20일(금) 멕시코, 22일(일) 베트남을 차례로 상대한다. 모로코전과 베트남전은 SBS Sports, 멕시코전은 SBS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등록일 : 2018.04.04조회수 : 731

안산, 21세기·자생한방·제이케이병원과 의료지원 협약 체결[0]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3일 오전 안산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안산21세기병원’, ‘안산자생한방병원’, ‘제이케이병원’과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에는 안산의 김필호 대표이사와 박공원 단장, ‘안산21세기병원’(이현욱 병원장) 이용기 원장, ‘안산자생한방병원’(박종훈 병원장) 박종훈 병원장, 제이케이병원(심승범 병원장) 공상곤 원무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들 3개 병원은 척추·관절 전문치료와 재활 등을 담당하는 안산 최고의 병원들이다. 협약식에 참여한 병원장들은 ‘올 시즌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안산 그리너스 FC와 함께 하게 되서 기쁘다’며 앞으로 안산 홈경기의 의료 장비 및 인력 지원 뿐 아니라 선수단 부상 치료·재활을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안산 김필호 대표는 “우리 선수단과 홈경기를 관람하시는 관중들을 위한 의료지원에 감사드린다.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라는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 3개 병원에 대한 각종 홍보 및 사회공헌활동 등을 함께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등록일 : 2018.04.03조회수 : 666

안산 숨은 공신 이희성, 우리 경기는 ´감동´ 그 자체[0]

    최근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 상승세에는 숨은 공신 골키퍼 이희성의 활약이 빛난다.    안산은 올 시즌 리그 5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2승 2무 1패(승점 8점) 4위로 순항중이다. 아직 초반이긴 하지만 홈에서 대전과 안양을 연달아 격파하고, 강팀으로 분류되는 성남과 부산 원정까지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그 가운데는 수차례 선방으로 골문을 든든히 지켜낸 수문장 이희성이 단연 돋보였다. 그는 지난 K리그2 2,3라운드 연속 베스트11 골키퍼 부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희성은 지난해 울산현대 소속에서 안산으로 이적해왔다. 현대고와 숭실대 시절부터 팀의 주축 골키퍼로 활약하며 각종 대회 여러 상들을 수상하였고, 이후 2011년 울산현대에 입단하여 입지를 다져갔다. 하지만 크고 작은 부상 등으로 아쉽게도 점차 출전 기회는 줄어들게 되었다. “복귀전에서 또 다시 큰 부상을 당하게 되면서 ‘선수 생활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까지도 했었다”며 당시 힘들었던 상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하지만 안산에 입단 후 이희성은 최근 주변 사람들로부터 표정이 많이 좋아졌다는 얘기를 듣는다고 한다. “‘가족 같은 분위기로 정말 열심히 하는 팀’이라 자부할 수 있다. 선수들끼리의 분위기도 최고다.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이 행동으로 경기장에서 바로 느껴진다”며, “공격부터 수비까지 서로 동료를 위해 한 발 더 뛰려는 모습을 뒤에서 보고 있으면 우리팀이지만 내가 다 ‘감동’을 느낄 정도다”고 전했다.     그의 말대로 안산의 올 시즌 수비력은 인상적이다. 5경기에서 총 5실점을 했는데 그 중 2실점은 PK, 1실점은 자책골이다. 실질적으로 필드에서 내준 실점은 단 2점에 불과하다. 그것도 원정에서만 해당하는 실점이다. 지난해 같은 5라운드까지 10실점을 기록했던 것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그만큼 이희성을 비롯한 안산의 수비진은 정말로 ‘끈끈’해졌다.     안산 양지원 GK코치는 결코 이희성의 요즘 같은 활약이 갑자기 찾아온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희성이가 울산현대에 있을 때 김영광, 김승규에 비해 출전 기회가 부족했던 것은 사실이나, 순발력이나 민첩성 등이 그들에 비해 절대 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충분히 좋은 기량을 보여줄 것이라 믿고 있었다”라면서도 “안산에 와서 초반 몇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항상 초심을 잃지 말고 (황)성민이, (박)형민이와 꾸준히 발전하는 선수가 되기를 바란다”라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어느덧 프로 경력 6년차지만 5년간 항상 본인은 무대 뒤에 있었다’라고 표현한 이희성은 “요즘 주변에서도 계속 응원 연락이 오고, 길거리에서 팬 분들이 많이 알아봐 주셔서 신기하다. 경기 날에도 많이 찾아와 주시고, 특히 항상 열심히 응원을 해 주시는 서포터즈 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팀을 더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등록일 : 2018.04.03조회수 : 650

안산 그리너스 FC, ‘스포츠 락커룸’과 의료지원 업무협약[0]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지난 11일 안산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스포츠 과학 및 컨디셔닝 센터 ‘스포츠 락커룸’과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의 김필호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공원 단장 그리고 스포츠 락커룸의 안승훈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 선수들은 스포츠 락커룸으로부터 컨디셔닝과 각종 부상 및 재활 치료를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구단은 최신 장비와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향후 경기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스포츠 락커룸은 선수 재활 치료를 비롯해 트레이닝, 체형 교정까지 선수의 신체능력 향상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포츠 과학센터이다. 전국 5개 도시에 지점이 있고 추가적인 지점 신설이 진행되고 있어, 부상 선수들이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재활을 할 수 있다.    특히 스포츠 락커룸의 안승훈 대표는 과거 포항 스틸러스, 서울 이랜드 등 프로축구단의 의무 트레이너로서 풍부한 경력을 갖추고 있다.     안 대표는 “다년간 프로팀에서 선수들을 관리하며 선수단의 빠른 부상 회복에 관한 노하우를 갖고 있다. 안산 그리너스 FC가 K리그2의 다크호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등록일 : 2018.03.28조회수 : 808

안산 그리너스 FC, 유소년 팀 U18, U15, U12 선수 모집[0]

    안산 그리너스 FC가 미래의 프로팀에서 활약할 우수 선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U18, U15, U12 유소년 팀 선수 모집을 시작한다.    모집대상은 U12 초등학교 3~6학년, U15 중학교 1~2학년, U18은 고등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며, 별도의 모집기간 없이 사무국 상담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올 시즌 ‘2018 K리그 주니어’에서 안산 U18 팀은 현재 1승 1무의 기록으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라운드 강원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초반 상승세를 타고 있다. 창단 두 번째 시즌 만에 첫 시즌과는 완연히 다른 모습을 보이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U18 배승현 감독은 “‘생각하는 축구’를 할 수 있는 선수들을 선발하고 지도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 유소년 선수들에게 축구를 즐기면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안산 최고의 선수들을 배출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할 것이다”라며 이번 선수 모집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유소년 팀 선수 모집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구단 사무국(031-480-2002) 유소년 담당을 통해 가능하다.  

등록일 : 2018.03.22조회수 : 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