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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태 3연속 골’ 안산그리너스, 전남드래곤즈 원정에서 2-3 패 [0]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윤주태의 3연속 골 행진에도 웃지 못했다. 안산은 7일(토) 오후 4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35라운드 원정에서 2-3으로 패하며, 3연속 무패 행진을 잇지 못했다.이날 경기에서 안산은 4-2-3-1로 나섰다. 원톱에 김경준, 2선에는 정지용-김진현-김범수가 앞장섰다. 3선에는 최한솔과 노경호가 짝을 지었다. 포백 수비는 이택근-김정호-장유섭-김재성, 골문은 이승빈이 책임졌다.안산은 전반 15분 플라나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며 끌려 다녔다. 장유섭이 발을 뻗어 막아내려 했으나 굴절되어 골 라인을 넘어섰다.실점을 내준 안산은 반격에 나섰다. 최한솔이 전반 26분 오른발 프리킥, 41분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두들겼으나 크로스바 위로 넘어갔다.두들기던 안산이 동점에 성공했다. 김범수가 전반 추가시간 2분 우측면에서 파고 들며 때린 왼발 중거리 슈팅이 전남 골망을 흔들었다.안산은 후반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김진현이 후반 7분 우측에서 온 김범수의 크로스를 노마크 상태에서 오른발로 갖다 댔으나 크로스바 맞고 나갔다.역전이 필요한 안산은 후반 9분 윤주태와 정재민 투입으로 공격을 강화했다. 기회를 놓친 아쉬움은 실점으로 이어졌다. 후반 10분 발디비아, 13분 플라나에게 연속 실점하며 격차는 더 벌어졌다.안산은 강한 뒷심으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윤주태가 후반 29분 정지용의 상대 수비수와 경합 과정에서 흘린 볼을 왼발 슈팅으로 만회골을 넣었다.다시 불씨를 살린 안산은 후반 30분 강준모와 이현규를 투입해 공격에 더 힘을 실었다. 안산은 끝까지 동점골을 위해 밀어 붙였지만, 더는 득점 없이 2-3으로 아쉽게 패했다.  

등록일 : 2023.10.10조회수 : 1061

2연속 드라마 쓴 안산그리너스, 전남 킬러 면모 유지하며 무패 잇는다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좋은 기적을 가지고 있는 전남드래곤즈 원정을 떠난다.안산은 오는 7일(토) 오후 4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과 ‘하나원큐 K리그2 2023’ 35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안산의 최근 흐름은 매우 좋다. 2연속 무패(1승 1무)를 달리며, 후반기 K리그2 흐름을 좌지우지할 정도다. 특히, 후반전 뒷심이 안산의 무패를 이끌고 있다. 2경기 연속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로 승점을 챙겼다. 상위권 경쟁 중인 김포FC와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극적인 무승부는 자신감을 더 끌어올렸다.안산은 신구조화에 성공하며, 팀이 더 탄탄해지고 포기하지 않은 힘까지 생겼다. 베테랑 윤주태는 2경기 연속 극장골로 이름값 증명했다. 김포전 페널티 킥을 만든 김정호는 수비와 3선을 오가며, 든든한 지지대 역할 해줬다.김범수, 정지용 등 젊은 윙어들은 활발한 움직임과 빠른 발로 임관식 감독이 추구하는 빠른 공수 전환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흔들렸던 수비도 김포전 1실점으로 안정과 자신감을 얻었다. 여러모로 공수 균형이 잘 잡혔기에 앞으로 더 기대된다.안산은 전남을 상대로 강했다. 역대 전적 7승 4무 6패로 앞서 있고, 올 시즌 전적도 1승 1패로 팽팽하다.전남은 천안시티FC와 지난 33라운드에서 1-3으로 패하며 기세가 꺾였다. 임관식 감독은 부임 전 전남 수석코치를 지내며 전남을 잘 알고 있어 긍정적이다. 방심은 금물이다. 전남은 현재 도움 선두 발디비아를 비롯해 하남, 유헤이, 플라나로 구성된 공격진은 무시할 수 없다. 34라운드 휴식으로 2주간 체력 충전까지 완료했다. 홈 이점도 안고 있다.안산은 90분 내내 포기하지 않은 근성에 적극적인 압박과 빠른 공격을 살려 전남전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안산이 전남까지 잡고 무패 기록을 3연속으로 늘릴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3.10.05조회수 : 963

‘윤주태 종료 직전 PK골’ 안산그리너스, 김포FC와 홈 경기 1-1 극적 무승부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2연속 드라마를 쓰며, 김포FC 킬러 면모를 유지했다. 안산은 30일 오후 4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김포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비록 연승에 실패했지만, 2연속 무패(1승 1무) 행진을 이어가며, 승점 22점과 함께 12위를 유지했다. 김포와 역대전적 3승 3무 1패 우위도 이어갔다. 이날 경기에서 안산은 4-2-3-1로 나섰다. 원톱에는 김경준, 2선에는 정지용-김진현-김범수가 자리했다. 3선에는 노경호, 김재성이 짝을 지었다. 포백 수비는 이택근-김정호-장유섭-정용희, 골문은 이승빈이 책임졌다.전반전은 김포의 우세였다. 김포는 에이스 공격수 루이스를 앞세워 안산의 골문을 두들겼지만, 이승빈이 결정적 순간 선방으로 실점을 막았다. 밀리던 안산이 전반 종료 직전 결정적 기회를 맞이했다. 김경준이 페널티 지역 혼전 과정에서 때린 슈팅은 조성권의 수비에 막혔다.안산은 후반 9분 서울이랜드전 멀티골로 역전승을 이끌었던 윤주태, 정재민을 동시 투입했다. 이후 안산의 경기력이 달라졌다.정지용이 후반 14분 돌파하면서 때린 오른발 인프런트킥은 김포 골키퍼 박청효 선방에 막혔다. 2분 뒤 먼 거리에서 시도한 윤주태의 오른발 무회전 프리킥도 박청효 손에 걸렸다.후반 38분 루이스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하며, 패색이 짙어지는 듯 했다.안산은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페널티 킥 골로 패배를 면했다. 김정호가 파블로의 반칙으로 페널티 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윤주태가 마무리했다. 안산은 극적인 1-1 무승부로 마무리 했다   

등록일 : 2023.09.30조회수 : 912

극적인 드라마 만든 안산그리너스, 김포FC 킬러 다시 증명한다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극적인 역전승 기세를 김포FC전에도 잇는다.안산은 오는 30일(토) 오후 4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김포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34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안산의 최근 분위기는 최고조다. 서울이랜드FC와 지난 33라운드 원정에서 경기 종료 직전 윤주태의 결승골로 4-3 역전승을 이뤄냈다. 또한, 임관식 감독 부임 후 첫 승까지 달성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집념과 공격축구로 반전을 이뤄냈다.12위를 지켜낸 안산은 이 기세를 몰아 K리그2 팀들에 고춧가루를 뿌리려 한다. 시즌 막판까지 최선을 다해 내일이 기대되는 팀으로 한 발 더 다가간다.결승골 주인공 윤주태의 활약이 고무적이다. 그는 0-2로 뒤처진 상황에서 만회골로 4-3 역전승의 신호탄을 쐈고, 결승골 당시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안산을 구해냈다. 윤주태는 체력과 부상 우려로 교체 출전하지만, 나올 때마다 골과 경기 조율로 이름값을 해내고 있다. 윤주태와 함께 멀티골을 기록한 정재민도 자신감이 올랐다. 그가 보여준 헤더골과 공중볼 장악과 함께 연계 플레이는 더욱 기대된다. 측면 자원인 정지용과 김재성은 과감한 돌파와 크로스로 공격 축구에 불을 붙이고 있다. 노경호는 세트피스에서 정확하고 날카로운 킥으로 안산 공격에 힘이 됐다. 안산 공격 핵심 중 하나이자 서울이랜드전 경고 누적으로 결장했던 김범수가 돌아온다. 김범수는 빠른 발을 활용한 저돌적인 돌파로 김포를 위협한다. 그는 지난 7월 24일 김포 원정에서 결승골로 1-0 승리를 이끈 좋은 기억도 있다. 김포는 올 시즌 내내 꾸준히 좋은 흐름을 타며, 4위에 머물고 있다. 탄탄한 조직력에 현재 리그 득점 선두인 루이스(15골)의 활약은 위협적이다.안산은 김포를 상대로 강했다. 역대 전적 3승 2무 1패로 압도적이며, 올 시즌은 1승 1패로 팽팽하다. 안산은 공격 축구와 상대 흐름을 끊는 전방 압박으로 김포를 다시 한 번 더 잡을 계획이다.안산이 김포 킬러를 다시 증명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3.09.27조회수 : 897

정재민-윤주태 맹활약’ 안산그리너스, 서울이랜드 원정에서 극적인 4-3 역전 드라마…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8경기 만에 승리하며, 임관식 감독에게 부임 후 첫 승을 선물했다. 안산은 24일(일) 오후 4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초반 2실점에도 정재민과 윤주태의 멀티골 맹활약에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썼다. 이로써 7경기 연속 무승(2무 5패) 부진을 끊어냈고, 승점 21점으로 12위 자리를 다시 되찾았다. 안산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김경준 원톱에 정지용-김진현-이규빈이 2선을 형성했다. 최한솔과 노경호가 중원에서 짝을 지었다. 포백 수비는 이택근-김정호-장유섭-김재성이 나란히 했고, 이승빈이 골문을 책임졌다. 전반전은 서울이랜드의 공세에 고전했다. 전반 32분 유정완에게 선제 실점으로 어려워졌다. 안산은 후반 시작과 함께 윤주태, 10분에는 정재민을 투입해 승부를 걸었다.안산의 노력에도 후반 15분 변경준에게 추가 실점으로 패배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듯 했다.안산은 베테랑 공격수 윤주태가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윤주태는 후반 17분 정지용의 오른발 슈팅이 문정인에게 막힌 볼을 놓치지 않고 만회골을 넣었다.기세를 탄 안산이 동점에 성공했다. 정재민이 후반 29분 코너킥 기회에서 노경호의 크로스를 정확한 헤더로 득점했다.정재민이 역전까지 만들었다. 그는 후반 41분 우측에서 온 김재성의 크로스를 다시 헤더로 마무리 했다. 승리에 가까워지는 듯 했지만, 후반 추가시간 4분 호난에게 실점하며 다잡은 승리를 놓칠 위기였다.윤주태가 팀을 구했다. 그는 경기 종료 직전 정지용의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극적인 결승골을 넣으며 4-3 대역전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등록일 : 2023.09.25조회수 : 1065

승리 향한 안산그리너스 집념, 공격축구로 돌파구 찾는다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연이은 무승 부진을 정면으로 돌파한다.안산은 오는 24일(일) 오후 4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33라운드 원정 경기를 떠난다.최근 무승 부진이 좀처럼 끊기지 않고 있다. 리그 선두 부산아이파크와 지난 32라운드 원정에서 0-2로 패하며, 승리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안산은 부산을 상대로 잘 싸웠다. 리그 선두이자 최고 전력을 자랑하는 부산의 흐름을 끊어냈고, 적극적인 압박과 빠른 공격전개로 경기를 잘 운영했다. 다만, 전반 초반 정지용의 골대샷과 후반전에 나온 정지용의 골 장면은 비디오 판독(VAR)으로 취소될 정도로 운이 따르지 않았다. 결국, 안산은 운이 따르지 않은 골 결정력과 순간 흐트러진 집중력으로 승리를 놓쳤다. 이를 극복해야 승리로 나아갈 수 있다. 임관식 감독은 연이은 무승으로 처져 있는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으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아 긍정적이다.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집념과 최선을 다하는 경기력을 계속 유지해야 승리에 가까워진다. 이번 서울이랜드전도 안산의 투지를 이어간다.안산은 공격 축구로 활로를 찾는다. 임관식 감독 부임 후 승리는 없지만, 약속된 플레이와 적극적인 경기운영을 이어간 점은 긍정적이다. 골이 터지고 불필요한 실수를 줄여 승리한다면, 충분히 반전 가능하다. 서울이랜드는 승점 35점으로 10위까지 처졌고, 잦은 패배로 부침을 겪었다. 14경기 무패를 달리던 충북청주FC 원정에서 1-0 승리로 반전했다. 박정인, 츠바사, 이동률, 송시우 등 리그에서 검증된 선수들이 즐비할 정도로 전력은 좋다.서울이랜드는 기복이 다소 심하다. 안산은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격축구로 선제골과 함께 기선제압하며 승리를 노린다.안산이 승리를 향한 강한 열망으로 서울이랜드를 잡고 반전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3.09.23조회수 : 856

운이 따라주지 않은 안산그리너스, 부산아이파크 원정에서 0-2 패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좋은 경기력을 펼쳤음에도 아쉽게 승리하지 못했다.안산은 19일 오후 7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3 32라운드 원정에서 0-2로 패했다.이날 안산은 4-2-3-1로 나섰다. 원톱에 김경준, 2선에는 정지용-김진현-강준모가 공격에서 앞장섰다. 3선에는 최한솔과 노경호가 짝을 지었다. 포백 수비는 이택근-김정호-장유섭-김재성, 골문은 이승빈이 책임졌다.안산이 전반 11분 결정적 기회를 잡았다. 정지용이 시도한 오른발 슈팅은 골대를 맞고 나왔다.안산은 부산의 공세를 잘 막아내며, 빠른 공격 전개로 부산을 위협했다. 강준모가 전반 31분 시도한 오른발 슈팅은 옆그물을 때렸다. 1분 뒤 강준모를 빼고 김범수를 투입하며, 일찍 승부를 걸었다.시간이 지날수록 안산의 공격은 매서웠다. 최한솔이 전반 42분 부산 수비수들과 경합에서 이겨낸 후 때린 왼발 슈팅이 부산 골키퍼 구상민 정면으로 향했다.후반전에도 안산의 흐름은 계속됐다. 장유섭이 후반 2분 코너킥에서 시도한 헤더는 빗나갔다.안산은 후반 13분 최지묵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며 끌려 다녔다. 실점 후 윤주태와 정재민을 투입하며 동점골을 노렸다.안산이 동점골 기회를 잡는 듯 했다. 정지용이 후반 25분 오른발 슈팅으로 부산의 골망을 흔들었다. 비디오 판독(VAR) 결과 정지용의 돌파 과정에서 부산 미드필더 임민혁을 가격하는 장면이 잡혀 득점은 취소됐다. 안산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모두 항의했으나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흔들린 안산은 후반 35분 페신에게 추가 실점을 내주며,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었다. 안산은 후반 40분 고태규와 이현규를 동시에 투입하며, 만회골 의지를 드러냈다. 끝까지 두들겼으나 득점에 실패하며, 0-2 패배로 아쉽게 마무리 했다.  

등록일 : 2023.09.23조회수 : 782

안산그리너스, 충북청주와 홈 경기 0-1 아쉬운 패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좋은 경기력을 펼쳤음에도 승리를 이루지 못했다.안산은 16일 오후 4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충북청주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4-2-3-1 포메이션으로 나선 안산은. 원톱에 정재민, 2선에는 정지용-김경준-이규빈이 뒤를 받혔다. 3선에는 최한솔과 노경호가 짝을 지었다. 포백 수비는 이준희-고태규-장유섭-김재성, 골문은 이승빈이 책임졌다.안산이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충북청주를 압박했다. 이규빈이 경기 시작 1분 만에 우측을 돌파하며 왼발 슈팅을 때렸으나 충북청주 골키퍼 박대한 품에 안겼다. 전반 6분 김경준의 오른발 프리킥 역시 박대한 품으로 향했다. 전반 9분 충북청주 장혁진의 슈팅으로 실점 위기를 맞이했지만, 11분 정재민의 노마크 상태에서 헤더는 높이 솟구쳤다.이전과 달리 전반을 잘 치른 안산은 전반 41분 정지용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두들겼지만 멀리 벗어났다. 안산은 후반 시작과 함께 윤주태와 김범수를 투입하며, 빠른 공격으로 승부를 보려 했다.후반전 빠른 공격 전환을 통해 활로를 찾으려 했다. 후반 12분 최한솔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은 옆그물을 때렸다. 3분 뒤 역습에서 노경호의 오른발 슈팅은 박대한에게 막혔다.그러나 후반 18분 조르지에게 실점하면서 경기를 어렵게 풀어갔다. 안산은 베테랑 윤주태를 중심으로 동점골을 노렸다. 윤주태는 후반 38분 터닝 슈팅, 44분 왼발 슈팅 모두 박대한에게 걸렸다.이후 안산의 공세는 계속 됐지만, 충북청주의 수비를 뚫지 못했다. 아쉽게 0-1 패배를 막지 못했다. 

등록일 : 2023.09.16조회수 : 904

재정비와 휴식 마친 안산그리너스, 충북청주 무패 행진 홈에서 저지한다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2주간 꿀 갖은 휴식을 마치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안산은 오는 16일(토) 오후 4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충북청주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31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2주간 A매치 휴식기는 안산에 소중한 시간이었다. 떨어진 체력을 회복하는 건 물론 부임 한 달째 맞이한 임관식 감독의 축구를 보완하고 색깔을 입히는 데 중점을 뒀다. 이제 더 나아진 경기력과 결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려 한다.안산은 휴식기 이전에 가진 천안시티FC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비록 승리에 실패했지만, 선제 실점에도 동점골을 만들었다. 특히 내용이 좋았다. 전체 점유율 56%는 물론 슈팅과 유효슈팅 8, 5개로 천안(슈팅 7, 유효슈팅 2)을 압도했다.임관식 감독이 추구하는 공격 축구가 점점 날카로워지는 증거다. 김범수, 정지용, 이현규, 김경준 등 젊은 선수들과 천안전 동점골 주인공이자 베테랑 윤주태까지 신구조화에 성공하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어서 고무적이다.반면, 골 결정력을 끌어올려야 하고, 전반전 흔들리는 모습은 극복해야 한다. 이 과제를 해결하면, 결과를 내고 자신감을 더 끌어올릴 수 있다.이번 상대 충북청주는 13경기 무패(6승 7무)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선수단은 화려한 편이 아니나 에이스 공격수 조르지를 비롯해 장혁진, 문상윤, 김원균 등 K리그1에서 경험을 쌓은 선수들이 활약하며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안산은 충북청주와 올 시즌 2차례 대결에서 모두 패했다. 신생팀에 계속 고전하면, 차후 맞대결 시 부담은 커지기에 이번 홈 경기 승리가 절실하다. 더 강한 정신력과 적극적인 공격축구로 충북청주의 수비를 무너트리려 한다.안산이 충북청주의 무패 행진을 깨고, 후반기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3.09.14조회수 : 869

안산그리너스FC 송한복 코치 17일(일) 결혼 [0]

 안산그리너스FC 송한복 코치가 결혼한다.송한복 코치는 오는 9월 17일(일) 오후 3시 40분 더컨벤션 잠실(교통회관) 1층 그랜드볼룸에서 신부 배주민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송한복 코치는 신부 배주민 양과 선배 형수님의 소개로 작년 2월에 만나 1년 7개월 연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송한복 코치는 2021년과 2023년 안산그리너스FC 코치로 합류하였으며 올 시즌 선수단을 이끌고 있다.송한복 코치는 “결혼을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고 앞으로 행복하게 예쁜 가정을 꾸려나가도록 하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 일시 : 2023년 9월 17일 일요일 오후 3시 40분※ 장소 : 더컨벤션 잠실(교통회관) 1층 그랜드볼룸 

등록일 : 2023.09.14조회수 : 918

‘윤주태 동점골’ 안산그리너스, 천안시티FC 원정에서 1-1 무승부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천안시티FC전 무패를 이어갔다. 안산은 2일(토)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과 ‘하나원큐 K리그2 2023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5연속 무승(2무 3패) 사슬을 끊지 못했지만, 12위 유지와 올 시즌 천안전 3경기 무패(1승 2무)와 연패를 끊는데 만족했다. 안산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원톱에 정재민이 앞장 섰고, 2선에는 정지용-노경호-김범수가 뒤를 받혔다. 3선에는 최한솔과 김정호가 짝을 지었다. 포백 수비는 정용희-고태규-장유섭-김재성, 골문은 이승빈이 책임졌다. 안산이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격 축구를 펼쳤다. 김정호가 전반 11분 시도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은 옆그물을 때렸다. 이후 노경호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과 헤더는 천안 골키퍼 김민준에게 모두 걸렸다.전반 36분 이석규에게 선제 실점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안산은 후반 시작과 함께 윤주태와 이준희를 투입하며 승부를 걸었다. 안산은 후반전 공격력을 이어갔다. 후반 3분 노경호의 중거리 슈팅이 김민준에게 막혔다. 안산은 후반 10분 천안 킬러 이현규, 김경준을 투입하며 공격에 더 불을 붙였다.1분 뒤 동점골로 이어졌다. 윤주태가 후반 11분 정지용의 패스를 받은 후 돌파하며 때린 오른발 슈팅이 골망을 흔들었다.안산은 동점골 이후 더 공격적으로 나섰다. 후반 추가시간 이현규가 기습적인 슈팅으로 골을 노렸으나 골대를 아쉽게 빗겨갔다. 안산은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역전을 노렸지만, 1-1 무승부로 아쉽게 마무리 했다.   

등록일 : 2023.09.05조회수 : 903

안산그리너스, 골 결정력 높여 천안시티 원정 승리 조준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천안시티FC 원정에서 승리를 노린다.안산은 2일(토)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천안과 ‘하나원큐 K리그2 2023’ 30라운드 원정을 앞두고 있다.최근 안산은 부천FC1995와 1-2 패배 포함 2연패로 주춤하고 있다. 그런데도 경기력은 좋아지고 있어 희망은 살아 있다. 볼 점유율은 62%로 충남아산FC전(50%)보다 높아졌다. 총 슈팅 18개에 유효슈팅은 10개를 기록했다. 슈팅 7개와 유효슈팅 4개를 기록한 부천의 2배 이상이다. 안산이 공격력에서 고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이제 골 결정력만 높이면 된다. 골 결정력을 높여야 결과까지 얻고 자신감을 끌어올릴 수 있다.김경준은 페널티 킥을 아쉽게 놓쳤지만, 다시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만회골을 넣었다. 이외에도 윤주태, 정지용, 김범수 등 한 방을 갖춘 선수들도 대기하고 있다. 임관식 감독이 추구하는 빠르고 강한 압박 축구도 점점 자리를 잡고 있다. 안산은 더 공격적으로 변했고, 후반전 상대를 압도하고 있어 긍정적이다.최근 2경기 동안 전반전에 주춤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전반전 기선 제압과 함께 경기를 주도하면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크다.안산은 신생팀 천안을 상대로 1승 1무 무패로 강하다. 첫 맞대결인 원정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두며, 신생팀에 호락호락 당하지 않았다.이번 경기 키 플레이어는 이현규다. 이현규는 천안만 만나면 강했고, 2경기에서 동점골 및 결승골을 넣으며 천안 킬러로서 가치를 증명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천안 상대 득점할지 주목된다.방심은 금물이다. 천안은 5연속 무승(2무 3패)에 최하위로 부진 중이지만, 최근 끈끈한 수비로 2연속 무승부를 기록하고 있다. 모따, 파울리뇨 외인 듀오에 베테랑 미드필더 신형민 가세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중이다. 안산이 천안전에서 잠시 멀어졌던 승리 기운을 받을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3.09.01조회수 : 890

‘김경준 만회골’ 안산그리너스, 부천FC1995와 홈 경기 1-2 패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최선을 다했음에도 승리를 이루지 못했다.안산은 29일(화) 오후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부천FC1995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이날 경기에서 안산은 4-3-3으로 나섰다. 스리톱에는 정지용-정재민-이규빈이 앞장섰다. 중원에는 최한솔-노경호-김정호가 출전했다. 포백 수비는 김대경-고태규-장유섭-김재성, 골문은 이승빈이 책임졌다.안산은 전반 3분 이의형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며 어렵게 출발했다. 이후 안산은 빠르게 전열을 정비하며 반격했다. 전반 16분 김대경의 프리킥이 수비벽을 넘어 골대로 날아갔지만, 부천 골키퍼 이주현 선방에 걸렸다.기대와 달리 전반 19분 조수철에게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경기는 더 어렵게 풀어갔다.안산은 전반 21분 후방에서 날아온 패스를 노경호가 머리에 맞춰 정재민에게 전달했다. 정재민이 부천 수비 사이에서 슈팅을 날렸지만, 이주현에게 또 막혔다. 노경호가 전반 28분 시도한 중거리 슈팅이 수비 맞고 굴절되어 살짝 빗나갔다. 전반 35분 김정호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은 멀리 벗어났다.후반 시작과 함께 정재민과 김정호를 불러들이고 김경준과 윤주태를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다. 안산은 후반 시작 2분 만에 페널티 킥 기회를 얻었다. 키커로 나선 김경준의 슈팅은 이주현 손에 걸렸다.김경준이 다시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그는 후반 22분 부천 수비 사이를 파고 들어 상대 실수 유발해 공을 따냈고 페널티 지역 내로 진입했다. 일대일 기회에서 득점에 성공했다. 안산은 후반 30분 이현규와 이승민을 투입하며 공격에 힘을 실어줬다. 후반 추가시간 윤주태, 노경호의 슈팅은 모두 골로 연결되지 못했고, 1-2 패배를 막지 못했다.  

등록일 : 2023.08.29조회수 : 1622

열흘 휴식과 정비 마친 안산그리너스, 부천과 홈 경기 승리 향해 [0]

 충전을 마친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홈에서 승리 맛을 본다.안산은 29일(화) 오후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부천FC1995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29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이번 경기를 앞두고 안산은 꿀맛 같은 휴식을 취했다. 28라운드를 치르지 않으면서 부천전까지 열흘간 시간을 벌었다. 안산은 무더운 날씨로 인해 떨어진 체력을 회복했다. 또한, 안산에 부임한 임관식 감독 색깔에 맞출 시간을 벌었다. 충전된 체력과 더 나아진 조직력을 바탕으로 부천전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충남아산FC와 지난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지만,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다. 상대의 맹공세를 막아낸 수비와 골키퍼 이승빈의 슈퍼세이브는 빛났다. 경기 막판 역동적이고 빠른 안산의 공격도 살아나면서 희망을 봤다.안산은 임관식 감독이 추구하는 포백 축구에서 더 적극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고 있다. 김범수, 이현규, 정지용 같은 빠른 선수들을 주축으로 임관식 감독의 축구 색깔을 맞추고 있다. 중원에서 새로 호흡을 맞춘 최한솔과 수비에서 미드필더로 올라온 김정호의 신구 조화도 더 기대된다. 두 선수의 호흡이 더 좋아진다면, 중원 장악과 수비 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 이번 상대 부천은 조직력과 신구 조화가 잘 이뤄진 팀이다. 닐손 주니어, 한지호, 이범수, 김호남 같은 베테랑에 안재준, 이정빈 같은 젊은 에이스들이 제 몫을 해주고 있다. 최근 3연속 무패(2승 1무) 행진을 달리며, 리그 4위에 있다.안산과 부천은 끈끈하고, 많이 뛰는 점에서 똑같다. 홈 이점을 앞세워 장점을 살리고, 기세에서 싸움에서 우위를 이어가 부천을 잡을 계획이다.안산이 홈에서 부천을 잡고 승리 기쁨을 다시 누릴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3.08.28조회수 : 1116

‘임관식호 출항’ 안산그리너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홈에서 필승 다짐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홈에서 승리를 노린다.안산은 오는 19일 오후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충남아산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2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2연승을 달리던 안산은 2경기 동안 1무 1패로 주춤하고 있다. 안산은 FC안양과 지난 26라운드 원정에서 1-1로 비겼지만, 소득은 있었다. K리그2 우승후보 안양을 상대로 밀리지 않은 경기력을 펼쳤고, 경기 막판 윤주태의 동점골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이번 경기는 임관식 감독의 데뷔전이다. 프로 감독은 처음이지만, 목포시청과 광주FC, 김천상무, 전남드래곤즈 코치를 거치며 내공을 많이 쌓았다. 축구학 박사학위를 딸 정도로 공부하는 지도자라 기대가 크다.임관식 감독의 안산이 빨리 자리 잡으려면, 이번 충남아산전 승리가 필요하다. 성원하는 홈 팬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서 더 절실하게 뛰어야 한다.베테랑 공격수 윤주태 활약이 기대된다. 선발 대신 교체로 나서는 비율이 높지만, 한 방을 갖춘 집중력은 여전히 살아 있다. 그는 안양전에서 안정된 볼 키핑과 침착한 플레이로 동점골을 만들어 클래스를 증명했다. 젊은 피인 김범수, 최한솔, 노경호, 김채운 등 젊은 선수들 맹활약에 컨디션이 좋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수비 리더인 김정호의 활약도 마찬가지다. 그는 1실점 했지만, 스리백 수비를 이끌면서 안양의 파상공세를 막아냈다. 정확한 긴 패스로 윤주태의 골까지 도왔다.충남아산은 최근 2연속 무패(1승 1무)로 상승세다. 이번 여름 아폰자, 하파엘, 지언학의 합류로 공격력은 더 좋아졌다. 기존 베테랑 멤버인 송승민, 김강국, 박세직, 두아르테의 존재도 안산을 위협하고 있다.20여 일 동안 휴식기를 보내 체력면에서 유리하다. 반면, 상승세 탄 상태에서 기나긴 휴식기는 감을 잃는다. 안산은 충남아산과 역대전적 5승 4무 4패로 우위에 있다. 올 시즌 첫 승 상대 역시 충남아산이다. 자신감을 안고 충남아산을 공략해야 한다.안산이 임관식 감독 데뷔전에서 승리와 함께 상승세에 불을 붙일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3.08.19조회수 : 968

‘임관식 감독 데뷔전’ 안산그리너스, 충남아산FC와 홈 경기 0-1 패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임관식 감독 데뷔전에서 승리를 이루지 못했다. 안산은 19일 오후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충남아산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안산은 4-2-3-1로 나섰다. 원톱에는 김경준, 2선에는 이현규-노경호-신재혁으로 구성했다. 3선에는 최한솔과 김정호가 짝을 지었다. 포백 수비는 김대경-장유섭-고태규-김재성, 골문은 이승빈이 책임졌다. 안산은 전반전 충남아산의 공세에 고전했다. 골키퍼 이승빈이 결정적 순간 선방으로 실점 위기를 넘겼다.경기가 풀리지 않자 초반부터 승부를 걸었다. 전반 26분 신재혁을 빼고 김범수를 투입했다.안산은 후반 시작과 함께 정지용 투입으로 승부를 걸었다. 그런데도 충남아산의 공세는 계속됐고, 후반 7분 아폰자의 헤더로 실점 위기를 맞았으나 이승빈이 쳐냈다. 안산도 승부를 내기 위해 다시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후반 17분 베테랑 공격수 윤주태를 투입하며 공격에 힘을 실어줬다. 안산의 노력에도 후반 23분 이재성에게 선제 실점을 내줬다. 안산은 실점 이후 반격에 나섰다. 장유섭이 후반 30분 오버헤드킥을 시도했으나 멀리 벗어났다. 이후 안산은 정재민과 김채운을 동시에 투입하며 마지막 승부를 걸었다. 정재민이 후반 42분 윤주태의 크로스를 머리에 정확히 맞췄지만 윗그물을 때렸다.안산은 후반 추가시간 정지용이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이마저 충남아산 골키퍼 문현호에게 막혔다. 결국 0-1 패배로 아쉽게 마무리 했다.      

등록일 : 2023.08.19조회수 : 905

안산그리너스FC, 새 사령탑에 임관식 감독 선임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 새 사령탑에 임관식 감독을 선임했다.선수 시절 전남드래곤즈(1998년)에서 프로에 데뷔한 임관식 감독은 2004년 부산아이콘스에서 3시즌을 보냈고, 이후 2007년 전남으로 돌아와 2008년 선수 생활을 마쳤다. 임 감독은 K리그 통산 255경기 6골 10도움을 기록했다.은퇴 후 2009년부터 목포시청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임 감독은 이후 광주FC 코치와 호남대학교 감독 등을 거쳤고 2015년부터 전남드래곤즈 코치를 지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김천상무 수석코치로 활동했으며, 지난해부터는 다시 전남드래곤즈로 돌아와 이장관 감독을 보좌하며 수석코치로 활동했다.‘공부하는 지도자’로 알려진 임 감독은 은퇴 후 잉글랜드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았다. 또한 2011년 호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 석사 학위 취득, 2017년 같은 대학원에서 축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지도자로서 역량을 키워갔다.안산의 새 사령탑으로 공식 임명된 임관식 감독은 “우선 믿고 맡겨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 팀이 지금 어려운 상황에 있는데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선수들과 소통하며 좋은 분위기 속에서 반전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길식 단장은 “임관식 감독은 풍부한 현장 경험은 물론 이론까지 겸비하고 있는 지도자로 현재 구단이 처한 상황과 구단이 원하는 철학을 잘 이해하고 있다. 어려운 시기에 팀을 안정적으로 잘 이끌어 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등록일 : 2023.08.16조회수 : 1877

‘윤주태 첫 골과 동점골’ 안산그리너스, FC안양 원정에서 1-1 무승부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베테랑 윤주태의 활약으로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안산은 12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3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비록 승리하지 못했지만, 선두 경쟁 중인 강호 안양을 상대로 승점 1점을 챙기며 자신감을 이어갔다. 윤주태는 이번 동점골로 안산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했다.안산은 3-4-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스리톱에는 신재혁-김경준-김범수가 앞장섰고, 김채운-최한솔-노경호-김재성이 측면과 중원을 형성했다. 스리백은 장유섭-김정호-고태규가 나란히 했고, 이승빈이 골문을 지켰다.경기 초반 안양의 공세에 시달리며 위기를 맞았지만, 안정된 수비를 이를 저지했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 전반 16분 신재혁 대신 티아고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안산은 전반 34분 역습으로 기회를 잡았다. 김범수가 문전으로 침투하며 슈팅을 시도했으나 안양수비수 백동규에게 막혀 저지됐다.팽팽하던 흐름 속에 후반 13분 이동수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며 어렵게 흘러갔다. 안산은 실점 후 이현규와 윤주태를 투입하며 공격에 더 힘을 실어줬다.교체 작전은 통했다. 안산은 동점골과 함께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려놨다. 윤주태가 후반 42분 김정호의 롱 패스를 트래핑 후 수비 2명을 달고 때린 왼발 슈팅이 골로 이어졌다.이후 안산은 기세를 이어가 역전을 노렸다. 더는 득점이 나오지 않았고, 1-1 무승부로 마무리 했다.

등록일 : 2023.08.14조회수 : 865

안산그리너스, 안양 원정에서 다시 승리 DNA 회복 한다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패배 아쉬움을 뒤로하고 승리 DNA를 찾는다.안산은 오는 12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3’ 26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2연승으로 첫 연승을 달리던 안산은 충북청주FC와 지난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전반을 무실점으로 팽팽하게 이어가며 득점을 노렸으나 실수와 상대의 빠른 공격 전개에 무너졌다. 악천후로 경기가 하루 연기 되어 리듬이 깨진 영향도 컸다.이제 아쉬움을 딛고 다시 승리로 자신감 회복과 상승세에 불을 붙여야 한다. 12위 탈출을 위해서 안양 원정 승점 획득은 중요하다.패배에도 공격은 날카로웠다. 양 측면 선발로 나섰던 김범수와 이현규는 빠른 발과 저돌적인 돌파로 에너지를 불어 넣었다. 이번 안양전에서도 기대된다. 또한, 교체로 투입 된 윤주태와 김경준도 좋은 경기력을 유지 중이다.최한솔과 노경호는 이적 후 짧은 기간임에도 중원에서 호흡이 잘 맞고 있다.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수비는 충북청주전에서 아쉬움을 드러냈지만, 집중력을 되찾는다면 이전 2연승에서 보여준 탄탄한 수비를 기대해도 좋다. 이번 상대 안양은 올 시즌 K리그2 우승 후보 중 하나로서 전력이 탄탄하다. 외국인 공격수 브루노의 활약이 좋고 이창용, 류승우, 공민현, 구대영, 주현우 등 K리그1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위협적이다. 최근 안양의 흐름이 좋지 않다. 최근 5경기 2승 1무 2패로 다소 주춤하고 있으며, 김포FC와 지난 25라운드에서 0-1 패배로 기세가 꺾였다. 순위도 5위까지 처졌다. 특히, 여름에 팀을 떠난 공격의핵 안드리고, 박재용 공백이 크다. 기복이 심한 경기력도 안양의 약점이다.안산은 적극적인 압박과 끈질긴 수비로 안양의 리듬을 끊어야 한다. 집중력을 유지하고, 빠른 공격전개를 통해 결정력을 살린다면 안양 원정 승리에 가까워진다. 안산이 대어 안양을 잡고 다시 승리 기운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3.08.11조회수 : 871

안산그리너스FC, K리그 U18 챔피언십 득점왕 배출!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18세 이하(U18) 유스팀 소속 정주형이 ‘2023 GROUND.N K리그 U18 챔피언십’ 대회에서 득점왕을 차지했다.지난 7일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5라운드 충북청주와의 홈 경기 전, K리그 유스 챔피언십에서 득점왕을 차지한 안산그리너스 U18 정주형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그라운드에서 예정된 시상식은 기상악화로 인해 안산그리너스 미디어룸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시상식에는 이정숙 대표이사가 참석했다.안산그리너스 U18 정주형은 이번 대회에서 팀의 공격력을 책임지며 이번 대회에서도 맹활약 해 팀을 16강 진출로 이끌고 대회 득점왕을 차지 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탁월한 골 감각과 빠른 스피드를 통한 돌파가 뛰어다나는 평가 받는다. 챔피언십에서 우승팀이 아닌 16강 진출 팀에서 득점왕이 나온 건 이례적인 사례다. 정주형은 조별 예선에서 네 골, 16강에서 한 골로 총 다섯 골을 넣으며 득점왕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조별 예선 1라운드 김포와의 경기에서 61분 골을 터트린 데에 이어 74분에도 추가골을 넣어 멀티골을 완성을 완성하며 첫 승에 힘을 보탰다. 조별 예선 2라운드와 3라운드에서는 각 46분, 68분에 프리킥을 성공시키며 조별예선에서만 총 네 골을 기록하며 팀이 16강에 진출하는 데 큰 일조를 했다.16강에서 만난 전북 U18과의 경기에서 전반 18분, 정주형의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앞서갔지만 전북에 역전을 당해 1-2로 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하게 되었다. 안산그리너스 김길식 단장은 “우리 유스팀에서 득점왕을 배출했다는 점은 고무적인 일이다. 유스 선수들에게도 좋은 동기가 된 것 같다”라며 “더 나아가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선수로 성장하게끔 유소년 선수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육성할 계획이며 앞으로가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득점왕을 차지한 정주형은 “K리그 유스 클럽들이 다 모이는 큰 대회에서 득점왕을 차지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득점왕이 될 수 있게 도와주신 감독님과 코치님 그리고 동료 선수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등록일 : 2023.08.10조회수 :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