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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FC, (주)광양종합건설과 공식 메인스폰서 계약 체결[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24일(수) 오전 10시 30분 안산시청 시장실에서 (주)광양종합건설과 공식 메인스폰서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조인식에는 안산그리너스 윤화섭 구단주, 김호석 대표이사, (주)광양종합건설 최석배 회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광양종합건설은 안산시 상록구에 자체 설계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축사업부 연구개발팀과 협력해 지식산업센터, 신축 공장의 효율적 설계 및 시공 일원화를 위해 힘쏟고 있는 건축회사이다. 국가경제 발전의 원동력인 제조산업을 안정적으로 육성할 소상공인 공장을 중점적으로 건립하며, 창사 이후 현재까지 약 200여개의 지식산업센터, 공장 등의 신축 및 증축을 수행했다.㈜광양종합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1시즌 안산그리너스FC 선수단 유니폼 전면에 기업 광고를 넣게 됐다. 또한 경기장 내 A보드, 전광판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이날 조인식에서 ㈜광양종합건설 최석배 회장은 “안산시를 대표하는 프로구단인 안산그리너스FC와 메인스폰서십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2021시즌 안산그리너스FC가 광양종합건설과 함께 한단계 한단계 성장하며 좋은 성적을 내는데 일조할 수 있는 든든한 후원사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안산은 오는 28일(일) 오후 4시 와~스타디움에서 양평FC와 FA컵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등록일 : 2021.03.24조회수 : 783

안산그리너스FC, 충남아산 잡고 홈 첫승 달성…2위 도약[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20일(토) 오후 6시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펼친 충남아산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4라운드에서 1-0으로 이기고 홈 첫 승리와 2위 도약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안산그리너스는 이날 3-5-2 포메이션으로 임했다. 많이 뛰는 김륜도와 최건주를 최전방 투톱에 배치해 충남아산의 후방 빌드업을 차단하려는 의도였다. 중원에 민준영, 김현태, 김대열, 이상민, 이준희를 배치해 두텁게 허리를 쌓았고 스리백은 송주호, 연제민, 김민호가 호흡을 맞췄다. 골문은 이승빈 골키퍼가 지켰다. 안산그리너스는 전반을 수비적으로 임하는게 의도였다. 김길식 감독은 "충남아산이 작년보다 공수 조직이 좋아졌다. 투톱으로 수비를 압박하고 민준영이 상대 윙백 올라오는 걸 영리하게 차단할 것이다. 신중하고 실리적인 축구를 하겠다."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예상대로 전반은 원정팀 충남아산의 페이스였다. 충남아산은 전반에만 10개의 슈팅을 시도했다. 그러나 안산그리너스의 촘촘한 수비벽을 뚫지 못하면서 다급해졌다. 반대로 안산그리너스는 전반 22분 김현태의 중거리 슈팅 시도가 유일한 공격 전개였으나 차분한 움직임으로 무실점을 이어갔다.전반이 끝나기 직전 변수가 발생했다. 충남아산 이상민이 안산그리너스의 미드필더 이상민을 밟은 것을 VAR로 확인한 주심이 퇴장을 명했다. 안산그리너스는 수적 우위를 잡고 후반을 맞이했다. 안산그리너스는 후반 12분 김대열을 불러들이고 두아르테를 투입하면서 공세적으로 임했다. 차분하게 공격을 풀던 안산은 후반 30분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왼쪽에서 민준영이 올려준 얼리 크로스를 이준희가 헤더 패스로 연결할 때 상대 수비수 이은범 팔에 맞았다. 안산그리너스는 페널티킥 키커로 두아르테가 나섰고 골문 가운데로 성공하는 강심장을 보여줬다. 리드를 잡은 안산그리너스는 임재혁과 박준영을 투입하며 밸런스 강화에 임했고 실점 없이 1-0 승리를 완성했다. 안산그리너스의 다음 경기는 오는 28일(일) 오후 4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양평FC와의 FA컵 2라운드다.

등록일 : 2021.03.20조회수 : 403

'홈 첫 승 절실' 안산그리너스FC, 충남아산 상대로 해소한다[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20일 오후 6시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충남아산을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21' 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안산그리너스는 지난 경남FC와 홈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시즌 첫 패배의 아쉬움 속에서도 희망 섞인 부분을 두루 확인했다. 에이스인 까뇨뚜가 없는 상황에서도 상대보다 많은 슈팅 시도(13회)와 유효슈팅(10회) 우위를 점했다. 점유율은 밀리더라도 간결하고 빠른 역습으로 상대를 위협했다.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저력도 상당했다. 실수로 내준 선제골에 흔들릴 법도 한데 후반 41분 기어코 동점골을 뽑아낸 부분과 재역전된 흐름에서도 후반 추가시간 맹렬한 공격으로 페널티킥을 얻어낸 장면으로 안산그리너스의 집중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비록 첫 패배를 당했으나 경기력이 나쁘지 않다. 결정적인 순간 집중력을 발휘하고 수비에서 조금 더 집중한다면 자신감을 쌓아나갈 수 있다. 충남아산전은 패배 분위기를 바꾸고 상승세를 탈 기반을 마련할 경기라 승리를 절대 양보할 수 없다. 무엇보다 안산그리너스는 홈에서 팬들과 승리 합창이 먼저다. 지난해 원정 경기와 비교해 승수가 적었던 홈경기 약세를 극복하는 것이 안산그리너스의 최대 과제다. 이번 시즌도 김천상무(1-1), 경남(1-2)전 결과로 아직 홈에서 승리가 없는데 충남아산전에는 긍정 요소가 있다. 안산그리너스는 지난해 충남아산과 세 번 대결해 1승 2무로 우위를 점했다. 아직 충남아산에 패배가 없어 홈 첫 승리를 기대해볼 만하다. 물론 충남아산은 쉬운 상대가 아니다. 개막 후 1승1무1패로 3위에 올라있다. 직전 라운드에서는 부산 아이파크에 4골을 터뜨렸고 실점도 아직 1골 뿐이라 지난해와 달라진 모습이다. 하지만 안산그리너스는 매 경기 골을 기록 중이고 5명이 공격포인트를 올려 다양한 득점 루트를 보여준다. 상대 전적 우위의 자신감을 앞세운다면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다. 김길식 감독은 "작년에는 원정 승리가 더 많았는데 올 시즌에는 홈에서 만큼은 이기고 싶다. 우리 선수들이 경남전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다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충남아산전을 앞둔 자신감을 보여줬다. 

등록일 : 2021.03.19조회수 : 421

안산그리너스, 고려은단과 4년 연속 사회공헌 스폰서십 업무협약 체결![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18일(목) 오후 2시 30분 와~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1등 비타민 회사 ‘고려은단’과 4년 연속 사회공헌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외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산그리너스 이승빈, 연제민, 민준영, 최건주, 이상민 선수가 ‘마시는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음료를 들고 촬영하는 것으로 대체했다.고려은단은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는 기업’이라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1946년 창립 이래 우수한 기술력으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기능 식품 회사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고려은단은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할 ‘마시는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비타민C 음료를 후원하며, 경기장 내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안산은 사회공헌활동 유니폼에 고려은단을 노출하며, SNS용 홍보 컨텐츠 제작 및 제품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안산은 지난 2018년부터 3년간 고려은단과 사회공헌활동 타이틀 스폰서십을 체결하며, 중·장년층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리너스 힐링체조’, 구단 공식 동요에 맞춰 체조하는 ‘그리너스 꼬꼬마 체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었다.2020년에는 안산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방역 활동을 하고있는 안산시 자율방재단에 ‘마시는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선행을 실천했다.고려은단 관계자는 “안산그리너스FC와 4년 연속 안산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 안산그리너스FC가 2021년 ‘고려은단 비타민C’처럼 활력이 넘치는 축구로 안산 시민들을 기쁘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려은단도 안산그리너스FC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안산이 올 해 K리그1으로 승격하길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등록일 : 2021.03.18조회수 : 500

안산그리너스, 알지파낙스와 5억원 상당의 사회공헌 스폰서십 협약 체결![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17일(수) 오후 1시 30분 와~스타디움에서 (주)바이오홍삼 알지파낙스(RG Panax)와 사회공헌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 구단은 5억원 상당의 숙성발효 홍삼 특허 제품 ‘챔피언’을 후원받는다. 후원받은 제품은 땀 배출이 많은 선수들의 건강과 체력 관리를 위해 선수들이 복용할 수 있도록 프로선수단과 유소년 선수단에게 제공되며, 홈경기 이벤트, 사회공헌활동 등에 사용 될 예정이다.(주)바이오홍삼은 홍삼 대중화의 가치를 걸고 숙성 발효 홍삼의 유용성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제품 개발을 하여 제품 기능 및 성상 성분에 따른 50종류의 차별화 된 제품을 생산하는 국내 숙성발효 홍삼 제조전문 기업이다.(주)바이오홍삼 총괄대표 황진찬 개발자는 "알지파낙스의 홍삼 제품은 고형본 추출물 성분 강화를 통해 선수들의 근지구력 및 집중력 향상에 좋으며, 혹서기 땀 배출이 많은 선수들의 피로회복 및 전해질 보충에도 탁월하다. 안산그리너스FC가 2021시즌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안산그리너스FC 두아르테 선수는 “매일 매일 빼먹지 않고 알지파낙스 챔피언을 복용해서 안산그리너스가 K리그2 챔피언이 될 수 있도록 그라운드에서 많은 득점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안산은 오는 20일(토) 오후 6시 30분 와~스타디움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4라운드 충남아산과의 홈경기를 갖는다.

등록일 : 2021.03.17조회수 : 460

(주)신재생에너지공사, 안산그리너스에 마스크팩 10,000매 전달![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12일(금) 오후 5시 30분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주)신재생에너지공사 경기남부지사(안산)’와 기부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기부물품 전달식에는 안산그리너스FC 김복식 단장, 박창희 사무국장, 박종수 팀장, (주)신재생에너지공사 경기남부지사(안산) 이범현 부장이 참석했다.(주)신재생에너지공사 경기남부지사(안산)는 태양광 발전사업 설치 전문 기관으로, 기업 이념인 ‘깨끗한 미래 창조’를 바탕으로 태양광 발전 및 한국전력 보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 태양광을 이용한 에너지 하베스트 시스템 특허는 물론 태양광 패널 체대 결합장치 특허를 출원했으며 2020년에는 ‘2020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서’를 획득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이번 기부물품 전달식을 통해 안산그리너스FC는 (주)신재생에너지공사 경기남부지사(안산)로부터 1,200만원 상당의 마스크팩 10,000매를 전달받았으며, 전달받은 마스크팩은 안산그리너스FC 홈경기 이벤트, 사회공헌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주)신재생에너지공사 경기남부지사(안산) 원춘홍 대표는 “안산그리너스FC가 매년 사회공헌활동 및 다양한 홈경기 이벤트를 통해 경기장을 찾는 팬뿐만 아니라 안산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신재생에너지공사도 안산그리너스 행보에 동참하며  안산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드리는데 앞장서겠다.”며 소감을 전했다.한편, 안산은 오는 20일(토) 오후 6시 30분 와~스타디움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4라운드 충남아산과의 홈경기를 갖는다.

등록일 : 2021.03.15조회수 : 334

안산그리너스, ‘더윤화장품’과 2년 연속 CSR 스폰서십 업무협약 체결![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12일(금) 오후 5시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더윤화장품과 2년 연속 사회공헌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안산그리너스FC 김복식 단장, 박창희 사무국장, 박종수 팀장, 더윤화장품 이범현 부장이 참석했다.더윤화장품은 경기도 안산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현대인의 고민인 미백과 주름개선, 피부보습, 탄력에 효과적인 제품을 생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더윤화장품에서 생산하는 로네츠 스킨 체인지 크림은 피부재생, 피부면역, 미백 및 주름생성 방지, 모공케어, 기미 및 잡티개선 등에 효과적인 프리미엄 크림이다.더윤화장품은 2020시즌 안산그리너스FC 사회공헌활동 스폰서로 활동하며 2,000만원 상당의 선크림 500개, 비비크림 500개, 알지오크림 10,000개를 후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안산시청에 손소독제 500개를 기부했으며, 안산시 소재의 복지시설에 성금 및 화장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사회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안산그리너스FC는 더윤화장품으로부터 홈경기 이벤트 등에 사용할 선크림 500개, 비비크림 500개를 후원받으며, 후원받은 물품은 안산그리너스FC 홈경기 이벤트, 사회공헌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더윤화장품 원춘홍 대표는 “안산시를 대표하는 안산그리너스FC가 올 한해 좋은 성적을 내서 K리그1으로 승격하길 바란다. 더윤화장품도 안산그리너스FC를 열심히 홍보하고 응원하겠다. 안산그리너스FC의 건승을 바라며, 앞으로도 더윤화장품과 안산그리너스 간 우호적인 관계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안산은 오는 20일(토) 오후 6시 30분 와~스타디움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4라운드 충남아산과의 홈경기를 갖는다.

등록일 : 2021.03.15조회수 : 387

'2위' 분위기 탄 안산그리너스FC, 경남전에서 홈 첫 승리 도전[0]

2021시즌 출발이 좋은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13일 오후 1시30분 와~스타디움에서 경남FC를 상대로 홈 첫 승리에 도전한다. 안산의 초반 분위기가 아주 좋다. 개막전에서 안정된 조직력을 앞세워 국가대표급의 김천상무와 무승부를 거둔 안산은 지난 FC안양과 2라운드에서 선제골을 내주고도 경기를 뒤집는 저력을 발휘하며 첫 승을 따냈다. 1승 1무 승점 4점을 챙긴 안산은 중간 순위 2위에 오르며 복병으로 올라섰다.조직력의 힘은 좋은 출발의 원동력이다. 안산은 김천과 개막전에서 동계 전지훈련에서 가다듬은 포백 전술을 말끔히 선보였고 안양전에서도 후반에 승부수를 띄우는 준비된 전략을 보기 좋게 성공했다. 두 경기를 통해 안산의 전술 소화 능력을 확인했고 경기마다 임재혁, 최건주, 두아르테 등 후반 투입 자원들이 분위기를 반전하며 두터워진 스쿼드도 증명했다.끈끈함을 바탕으로 확실하게 상대의 숨통을 끊는 힘을 갖췄다. 안산은 1라운드 김천전과 2라운드 안양전 모두 상대보다 점유율과 슈팅 시도가 적었다. 그럼에도 위협적인 장면은 더 많이 가져갔다. 총 12개의 슈팅을 시도해 7개를 유효로 만드는 적중률이 핵심이다. 슈팅은 적어도 정확하게 상대 골문을 위협하는 마무리가 많아 긍정적이었다. 안양전에서 얻어낸 두 개의 페널티킥 역시 상대 문전에서 적극적으로 변한 안산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이번 상대인 경남전에서도 안산은 김륜도를 중심으로 확실한 한방을 준비한다. 까뇨뚜가 부상으로 결장하는 건 아쉬운 대목이나 안양전에서 데뷔전을 치른 두아르테가 있어 걱정을 덜었다. 빠르게 몸을 끌어올린 두아르테는 지난 경기서 40여 분을 뛰며 날카로운 움직임과 왼발 정확도를 과시했다. 수비를 위협하는 기술력이 충분해 까뇨뚜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제 홈 승리에 도전하는 안산이다. 경남은 이번 시즌 아직 승리가 없다. 두 경기서 3실점을 하며 수비 불안을 노출했기에 안산이 파고들 틈이 충분하다. 또한 안산은 창단 이후 홈에서 경남에 아주 강하다. 2017년 1승 1무를 기록했고 지난해에도 0-0 무승부를 기록해 경남전 홈 무패를 자랑한다. 안산은 가장 최근 맞대결인 지난해 9월 원정 경기도 최건주와 까뇨뚜의 연속골로 2-1 역전승을 거둔 바 있어 자신감을 가질 요소가 다양하다.홈 승리를 정조준한 김길식 감독은 "우리 홈에서는 어떤 팀과 만나더라도 승리해야 한다. 작년에 홈에서 많이 못 이겼기에 올해는 홈 승리를 더 늘리고 싶다. 한 주 동안 준비 잘해서 좋은 필드골이 나올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경남전 각오를 밝혔다. 안양전 승리 주역 김륜도도 "선수단이 자신감을 느끼고 있다. 지난 시즌 막바지에 보여준 상승세를 계속해서 이어가자는 감독님의 주문도 있어 훈련에서나 경기에서 그런 모습이 잘 나오고 있다."라며 분위기를 탄 안산의 자신감을 강조했다. 

등록일 : 2021.03.12조회수 : 331

안산그리너스FC, ‘꿈꾸는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10일 오전 10시 30분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꿈꾸는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안산그리너스FC 김복식 단장, 박창희 사무국장, 박종수 팀장, 꿈꾸는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 류경미 이사장, 김선자 부이사장, 임선영 부이사장, 설연주 이사가 참석했다.장애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꿈꾸는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은 장애당사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공동체와 함께 서로 인정하고 이해하며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꿈꾸는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은 안산그리너스FC 사회공헌활동 및 홈경기 일정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안산그리너스FC는 안산지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수 에스코트 키즈 지원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꿈꾸는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 류경미 이사장은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시민에게 사랑받는 안산그리너스FC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장애인식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소중한 마음을 선뜻 내어주시고 장애인의 지역사회 활동뿐만 아니라 스포츠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응원하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하다. 장애인도 살기 좋은 안산시로 발전해 나가길 소망하며 안산그리너스FC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안산은 오는 13일(토) 오후 1시 30분 와~스타디움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3라운드 경남FC와의 홈경기를 갖는다.

등록일 : 2021.03.10조회수 : 406

'첫 승 신고' 안산그리너스FC, 안양 원정서 2-1 역전승[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FC안양과 4호선 더비에서 승리하며 자존심을 지켰다. 먼저 실점하고도 후반에 뒤집기 한판승을 거둬 더 활짝 웃었다. 안산그리너스는 6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개막전에서 우승후보 김천상무와 비겼던 안산그리너스는 이번 승리로 선두권 형성에 성공했다. 안산그리너스는 원정인 점을 고려해 안정적인 스리백 전략을 꺼냈다. 기존 수비 조합인 연제민, 김민호에 송주호를 더해 후방을 형성한 안산 그리너스는 민준영, 김현태, 이상민, 이준희로 중원을 구성했다. 최전방 스리톱은 임재혁, 김륜도, 까뇨뚜로 채웠다. 골문은 이승빈이 지켰다. 예상대로 안양이 공격적으로 나섰다. 초반부터 빠른 움직임으로 과감하게 슈팅을 시도하는 안양을 상대로 안산그리너스는 수비에 치중하며 역습을 꾀했다. 볼 소유와 연결에 능한 까뇨뚜를 활용했다. 까뇨뚜는 상황에 따라 직접 슈팅하며 안양의 뒷공간을 흔들었다. 안산그리너스는 차분한 수비와 이승빈 골키퍼의 선방으로 무실점을 이어갔으나 전반 39분 선제 실점을 내줬다. 상대의 1차 슈팅을 몸으로 막은 게 굴절돼 모재현에게 흐르면서 첫 골을 허용했다. 후반전 초반 양상도 다르지 않았다. 후반 3분 위기에 몰렸던 안산그리너스는 이승빈이 조나탄의 헤더를 완벽하게 세이브하며 역전승의 실마리를 마련했다.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 두아르테를 투입하면서 공격진 변화를 준 안산그리너스는 후반 12분 동점골에 성공했다. 김륜도가 상대 박스 안으로 파고드는 민준영에게 패스한 볼이 김형진 팔에 맞아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주심은 VAR 심판진과 소통 이후 판정을 유지했고 김륜도가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성공했다. 안산그리너스가 동점골 이후 더욱 공격 비중을 높였다. 김길식 감독은 곧바로 이와세를 투입해 포백으로 변화했고 후반 30분 최건주를 교체카드로 활용해 역전골 의지를 강하게 표명했다. 제대로 적중했다. 최건주는 후반 38분 빠른 스피드로 우측을 파고든 뒤 절묘한 페인팅으로 정준연의 핸드볼을 유도했다. 주심이 온필드리뷰 끝에 또 한 번의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재차 김륜도가 나서 성공했다. 경기를 뒤집은 안산그리너스는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2-1 스코어를 지켜내면서 원정에서 값진 승리를 챙겼다. 김길식 감독은 "전반은 원정이다 보니 상대 공격에 힘든 부분이 나올 거로 예측했다. 후반 들어 이상민을 좀 더 앞에 배치하고 이와세를 넣어 미드필드 싸움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생각했다. 두아르테는 측면에서 볼 소유 능력이 좋아 조합이 잘 맞았다"라고 후반 승부수 전략이 통했음을 밝혔다. 시즌 첫 승을 신고한 안산그리너스는 오는 13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경남FC와 3라운드를 치른다.

등록일 : 2021.03.06조회수 : 507

안산그리너스FC, 피지컬·재활전문 ‘바모스스포츠’와 업무협약 체결![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5일 오후 2시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바모스스포츠(대표 홍필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안산그리너스FC 김복식 단장, 박종수 팀장, 바모스스포츠 홍필기 대표가 참석했다.바모스스포츠는 축구선수 피지컬 및 재활 트레이닝을 전문으로 하는 스포츠 센터로 최신식 시설과 트레이닝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전문 자격증 및 관련 경력을 가진 전문가들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를 위해 개인에 맞는 세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그리너스FC는 프로팀뿐만 아니라 유소년팀에도 체계적인 재활치료와 부상방지 교육, 트레이닝 프로그램 등을 제공 받을 수 있게 되었다.바모스스포츠 홍필기 대표는 “선수들의 부상은 팀의 전술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경기력, 선수의 생명과도 큰 연관성이 있다. 2021시즌 안산그리너스FC 선수들이 운동장에서 기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선수단의 부상 예방과 재활치료 등 철저한 관리로 경기력 향상에 기여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협약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등록일 : 2021.03.05조회수 : 443

개막전 잘 싸운 안산그리너스FC, 이제 첫 승이다! 안양과 원정 대결[0]

지난 1R 김천상무와의 홈개막전에서 1-1로 비기며 만만한 상대가 아님을 보여줬던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6일 오후 4시 FC안양과의 원정경기에서 2021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안산이 보여준 첫 경기의 인상은 올해 좋은 성적을 기대케 한다. 개막전 상대였던 김천은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즐비한 승격 0순위의 강팀이었지만 안산은 이준희의 원더골로 상대를 패배 직전까지 몰고가며 축구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안산은 동계훈련 내내 호흡을 맞춘 포백 전술의 높은 완성도를 확인했다. 주장 연제민을 중심으로 골을 넣은 이준희, 강한 대인마크를 선보인 김민호, 측면에 안정을 더한 민준영이 뒷받침하면서 지난해보다 한결 효율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중원에서도 새롭게 가세한 이와세와 이상민이 공수 역할을 분명히 나눠 재능을 입증했다. 이와세는 분주하게 움직이며 수비에 힘을 보탰고 이상민은 번뜩이는 패스로 안산의 공격을 이끌었다.호화군단인 김천을 맞아 가능성을 확인한 안산이 첫 경기 무승부의 아쉬움을 털고 안양 원정길에 오른다. 개막전에서 보여준 조직력이 첫 승을 향한 무기다. 변화보다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산은 로테이션을 최소화하면서 장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첫 경기서 다소 조용했던 공격진이 살아난다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다. 다행히 첫 경기에 결장했던 두아르테가 빠르게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어 안양전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김길식 감독은 "개막전은 선수들이 준비한대로 경기를 잘해줬다. 작년에는 경기마다 너무 많은 선수를 바꿨었는데 올해는 컨디션 변화에 따른 작은 교체 외에는 틀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 부분은 선수들과 미팅 때 이야기를 많이 나눴기에 안양전 준비에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대비했다.안산은 공교롭게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안양의 홈개막전에서 맞붙게 되었다. 안산은 2020시즌 이래준의 골로 개막경기에서 승리를 가져왔고, 오래 기다렸던 홈에서의 첫 승리 상대도 안양으로 지난 시즌 상대전적 2승 1패로 우위를 보였다. 다만 안양은 올해 이우형 감독을 재선임하면서 심동운, 김경중, 임선영 등 공격적인 선수영입을 통해 작년보다 한층 전력이 강화되었다는 평가이다.작년 K1에서 4위를 차지한 후 연고지 이전으로 인해 2부로 내려온 강력한 우승후보 김천상무를 상대로 경기를 주도하며 선전했던 안산이 안양을 상대로 한 작년의 좋은 기억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1.03.05조회수 : 520

안산그리너스FC, ‘안산청년회의소’와 업무협약 체결![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3일 오후 2시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안산청년회의소와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안산그리너스FC 김복식 단장, 박창희 사무국장, 박종수 팀장, (사)안산청년회의소 신재원 회장, 정우철 상임부회장, 한승우 내무부회장, 이슬기 사무국장이 참석했다.안산청년회의소는 개인능력개발, 지역사회개발, 세계와의 우정, 사업기회개발의 사대이념 아래 인종, 국적, 신앙, 성별, 직업에 관계없이 건실한 사상을 가진 만 20세부터 40세(대한민국은 45세)까지의 젊은이로 구성된 범세계적 순수 민간단체이다. 안산청년회의소는 다음 세대를 이끌어 나간다는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청년들이 지닌 무한한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활동을 통하여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고, 세계 회원국가와 교류로 세계평화와 인류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사)안산청년회의소는 안산그리너스FC 경기일정 홍보와 2021시즌 홈경기 운영 인력 지원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사)안산청년회의소 신재원 회장은 “안산청년회의소는 청년들에게 역량개발의 기회를 제공하며 정관을 준수하고 의전을 중시하며 회의문화를 배울 수 있는 단체이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후원도 아낌없이 지원하는 단체로 안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그리너스와 우대관계는 물론 도움이 필요한곳에 물심양면으로 협력하도록 하겠으며 올해 안산그리너스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등록일 : 2021.03.04조회수 : 338

안산그리너스, 특급호텔 ‘호텔스퀘어’와 사회공헌 스폰서십 업무협약[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4일 오전 10시 30분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안산시에 위치한 특급호텔 ‘호텔스퀘어’와 사회공헌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안산그리너스FC 김복식 단장, 박종수 팀장, 이제영 CSR총괄, 호텔스퀘어 안산 김성환 총지배인, 김재우 팀장이 참석했다.호텔스퀘어 안산은 산업단지공단 내 비즈니스 활성화와 해당 지역을 찾는 바이어의 편의를 제공할 목적으로 2015년 4월 개관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14층 규모로 총 203개 객실과 다양한 크기의 연회장, 웨딩홀, 식음 시설을 갖춘 안산의 유일한 특급호텔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그리너스FC는 호텔스퀘어에 경기장 내 A보드, 전광판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제공한다. 또한, 2021년 스폰서사와 협업하여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은 CSR활동 전용 유니폼을 제작해 스폰서 광고를 극대화할 예정이다.호텔스퀘어는 안산그리너스FC에 일반객실부터 최상위 등급의 객실인 스위트룸까지 총 76개의 숙박권을 후원한다. 호텔스퀘어로부터 후원받은 숙박권은 홈경기 이벤트 및 사회공헌활동 이벤트 등을 통해 안산시민 및 축구팬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호텔스퀘어 김성환 총지배인은 “안산그리너스FC 창단해인 2017년부터 숙박권 후원을 통해 인연을 이어오며, 안산그리너스의 지속적이고 진정성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켜봐왔다. 안산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 나서는 모습을 보며, 우리 호텔스퀘어도 안산에 자그마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사회공헌활동 스폰서십에 동참하게 됐다. 안산그리너스와 함께 2021시즌 사회공헌스폰서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발전을 목표로 2021시즌 함께하겠다.”며 기대를 전했다.

등록일 : 2021.03.04조회수 : 468

안산그리너스FC, ‘하위나이트 스포츠’와 업무협약 체결![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23일 오후 2시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하위나이트 스포츠(대표 이주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안산그리너스FC 김복식 단장, 박종수 팀장, 하위나이트 스포츠 이주현 대표, 이용희 감독, 박민우 코치가 참석했다.하위나이트 스포츠는 보석의 이름을 내세운 스포츠 기업으로 ‘숨어있는 보석을 찾아서 빛나는 보석으로 만들자’라는 뜻을 내세우며 선수로서 꽃을 피우지 못한 선수나 일반인이지만 축구선수가 꿈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축구 지도 통해 끊임없이 축구산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과 하위나이트는 협력하여 재능 있는 선수를 발굴·육성하는데 적극 지원하게 됐다.하위나이트 스포츠 이주현 대표는 “오래전부터 협력 관계를 맺고 있었던 안산그리너스FC와 2021년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안산그리너스FC에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팀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숨어있는 보석 발굴 및 선수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등록일 : 2021.03.03조회수 : 399

안산그리너스FC, ‘(주)성민이엔씨’와 스폰서십 업무협약 체결![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2월 22일 오전 10시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성민이엔씨와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안산그리너스FC 박창희 사무국장, 박종수 팀장, ㈜성민이엔씨 박준호 대표가 참석했다.㈜성민이엔씨는 다양한 경험과 축척된 기술력을 갖춘 임직원 및 장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각종 시설물 보수ㆍ보강공사, 안전점검, 토목구조설계, 상하수도설계 등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산학공동연구를 통하여 건설 현장의 공사품질 향상을 위한 연구 및 신기술 개방 등 기술력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5가지 이상의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은 성민이엔씨에 경기장 내 A보드, 전광판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제공한다. ㈜성민이엔씨는 안산그리너스FC 선수단 육성 및 프로축구 발전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했다.㈜성민이엔씨 박준호 대표는 “오늘 협약식을 통해 서로가 첫발을 내딛는 만큼, 앞으로 안산그리너스FC가 K리그2에서 좋은 성적을 내서 상위리그로 승격 할 수 있도록 안산의 파트너로써 성민이엔씨 임직원 모두가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안산은 오는 13일(토) 오후 1시 30분 와~스타디움에서 경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2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있다.

등록일 : 2021.03.03조회수 : 359

'이준희 선제골' 안산그리너스FC, 김천상무와 개막전 1-1 무승부[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우승후보 김천상무와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2021시즌을 출발했다.안산은 27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라운드 홈경기에서 이준희의 선제골을 앞세워 김천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지난 시즌 7위에 오르며 김길식 감독 체제서 희망을 본 안산은 올해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표로 기분 좋은 첫발을 뗐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국가대표급으로 무장된 김천이 우세였으나 안산은 이준희의 첫 골과 차분한 수비로 팽팽한 싸움을 펼쳤다.안산은 동계훈련에서 가다듬은 포백 전술로 임했다. 주장 연제민이 중심이 돼 민준영, 김민호, 이준희와 포백을 이뤘다. 중원은 김현태, 이와세, 이상민이 섰고 공격은 최건주, 김륜도, 까뇨뚜가 맡았다. 골문은 이승빈이 지켰다. 안산은 공수 전환시 4-3-3과 4-4-2를 혼용하며 높은 전술 소화력을 보여줬다.경기 시작 5분 개막 축포가 터졌다. 오른쪽에서 스로인 기회를 얻은 안산은 이준희가 이상민의 패스를 받아 상대 페널티박스 우측을 파고들었고 오른발로 감아차 선제골을 터뜨렸다. 기선을 제압한 안산은 수비 간격을 좁게 가져가면서 김천의 반격에 대응했다. 전반에 4개의 슈팅만 내주면서 리드를 지켰고 이동수와 김보섭의 유효슈팅은 이승빈 골키퍼가 차분하게 막아냈다.안산은 강한 수비와 함께 빠른 역습으로 김천을 흔들었다. 자주 상대 공격을 하프라인 부근서 가로채 카운터어택을 했고 전반 33분에는 이상민의 침투패스로 김현태가 문전으로 쇄도해 추가골 기회를 잡았으나 상대 골키퍼에게 가로막혀 아쉬움을 삼켰다.전반 막바지 최건주를 임재혁으로 바꿔준 안산은 1-0으로 앞선 채 후반을 맞았다. 아쉽게도 후반 2분 정원진에게 동점골을 내준 안산은 수세에 몰렸으나 침착한 수비로 위기를 넘겼다. 후반 21분 김보섭의 헤더가 골대를 때리고 나가며 한숨 돌린 안산은 23분 문창진의 슈팅을 이승빈이 선방해 스코어를 유지했다.안산은 남은 10여분 주현호를 조커로 사용해 마지막 공세를 폈지만 추가득점 없이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 후 김길식 감독은 "준비한대로 선수들이 역할을 잘해줬다. 후반 들어 갑작스럽게 밸런스가 무너져 아쉽지만 김천의 전력을 상대로 봤을 때는 잘해준 경기"라며 "홈에서 만큼은 이기자고 선수들에게 주문했다. 아직 홈경기가 더 많이 남아 있으니 좋은 결과 가져올 수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등록일 : 2021.02.27조회수 : 541

안산그리너스, ‘안산 사랑의병원’과 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25일 오전 11시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안산 사랑의병원’과 의료지원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안산그리너스FC 김복식 단장, 박종수 팀장, 강동규 사원, 안산 사랑의병원 이길재 원장, 문서영 관절팀장, 대한민 간호사, 서경도 행정원장, 김상윤 간호사, 한소현 팀장이 참석했다.1999년 설립된 안산 사랑의병원은 내과, 소아청소년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일반외과, 신경외과, 신경과, 정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응급의학과 등 총 10개 이상의 진료과가 있으며, 대학병원 급의 최신식 장비를 갖추고 있는 종합병원이다. ‘믿음, 박애, 봉사’ 라는 3가지 진료 이념을 바탕으로 바른 진료, 정직한 치료로 환자에게 신뢰받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그리너스FC는 사랑의병원에 경기장 내 A보드, 전광판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제공한다. 안산 사랑의병원은 안산그리너스FC 선수단이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홈경기 당일 의료지원과 부상 시 무상 진료를 지원하기로 했다.안산 사랑의병원 이길재 원장은 “K리그 구단 중 가장 열심히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안산그리너스FC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안산을 대표하는 구단인 만큼 이번 의료협약을 통해 선수단의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안산그리너스FC를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안산은 오는 27일(토) 오후 4시 와~스타디움에서 김천상무와의 2021 K리그2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

등록일 : 2021.02.26조회수 : 200

'목표는 플레이오프' 안산그리너스, 개막전 승리 축포 준비[0]

K리그 최초 외국인 선수 5명을 채우면서 심기일전한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새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 달성을 위해 출격한다.안산그리너스는 27일 오후 4시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1' 개막전에서 김천상무를 상대한다. 2021시즌 안산그리너스는 한층 정돈된 조직력을 앞세워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김길식 감독 체제로 새로운 출발을 한 안산그리너스는 플레이오프 입성에 실패했으나 경기를 거듭할수록 희망을 보여줬다. 마지막 3라운드에서만 승점 14점을 챙겨 7위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실망보다 기대감을 안겼다. 이 같은 이유로 새 시즌에 임하는 안산그리너스의 자신감은 어느 때보다 확실하다. 스쿼드도 한결 막강해졌다. 알토란 같은 새 외국인 선수를 대거 보강했다. 이미 K리그에서 검증된 공격수 두아르테를 깜짝 영입했고 아르헨티나 명문 보카 주니어스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스트라이커 산티아고도 기대주다. 헌신적인 플레이가 좋은 미드필더 이와세,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수비수 아스나위 등 아시아 쿼터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기존 선수들도 건재하다. 지난해 팀 내 최다골을 넣은 김륜도와 영플레이어상 후보에 올랐던 최건주, 후반기 상승세 원동력이 된 연제민, 김현태, 까뇨뚜를 붙잡아 핵심 전력 유지에 성공해 플레이오프 진출 기반을 다질 선수진을 구성했다. 여기에 동계훈련에서 두각을 나타낸 주현호, 이상민, 장동혁 등도 즉시 전력감으로 손색이 없다. 관건은 호흡이다. 안산그리너스는 이번 시즌 포백 전술을 새롭게 활용한다. 외국인 선수도 코로나 19 제한 조치로 합류가 늦거나 자가격리를 하고 있어 손발을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시작부터 모든 걸 보여줄 수 없지만 어떤 모습을 지향하는지 증명할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그 무대는 김천과 홈 개막전이다. 김천은 올해 연고지 이전으로 K리그2에 속했으나 지난해 1부리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탄탄한 전력을 보여줬다. 지금도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입대해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진다. 김길식 감독은 "김천은 스쿼드가 우수한 팀이지만 우리가 잘하는 걸 준비하면 좋은 경기할 수 있다. 더 꼼꼼하게 카운터어택으로 공략하겠다."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안산그리너스는 2년 연속 개막전 승리를 노린다. 지난해 기세를 모아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줄 안산그리너스에 더욱 큰 관심이 쏠린다.

등록일 : 2021.02.26조회수 : 553

안산그리너스, ‘유디치과’와 2년연속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24일 오전 10시 30분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유디치과와 사회공헌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년 연속 진행되는 협약식에는 안산그리너스FC 김복식 단장, 박종수 팀장, 이제영 CSR총괄, (주)유디치과 김종명 대표, 이경환 팀장, 장선호 과장, 유규열 주임, 유디 중앙역 치과의원 오명종 대표원장이 참석했다.(주)유디가 컨설팅 하고 있는 전국 120여개의 유디치과는 ‘양심을 담은 의료, 진심을 담은 진료’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1992년 1호 유디치과 개원 이래 꾸준히 장애인 무료진료, 구강건강 소외계층 대상 예방교육, 구강관리용품 나눔, 무상치과진료 등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안산과 유디치과는 지역사회공헌 활동 및 지역 발전을 목표로 지난 2020년부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은 경기장 내 A보드, 전광판 광고, CSR유니폼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제공한다. (주)유디는 안산이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할 구강관리용품 및 지침서 19,000개, 유디 중앙역 치과의원에서는 1,000개를 제공해 총 20,000개의 사회공헌활동 물품을 지원한다.협약식에 참여한 오명종 유디중앙역치과의원 대표원장은 “안산그리너스FC와 지역 시민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의료 취약계층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의료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한편, 안산은 오는 27일(토) 오후 4시 와~스타디움에서 김천상무와의 2021 K리그2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

등록일 : 2021.02.25조회수 :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