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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FC, K3리그서 경험 쌓은 김도윤-정지용-이승민 영입![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K3리그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많은 경험을 쌓은 공격수 김도윤(24), 정지용(24)과 수비수 이승민(26)을 영입했다. 2017년 부천FC1995에서 데뷔한 김도윤은 2022년 파주시민축구단(K3리그)에서 많은 득점을 만들어내며 팀의 16경기 무패 기록을 세우고 리그 준우승을 이끌었다. 175cm-62kg의 다부진 체격을 기반으로 스크린플레이가 강점인 김도윤은 영리한 경기 운영을 해내는 선수라 평가받는다.수원공고-동국대 출신의 정지용은 2018년 U리그 서울·인천·제주·경기 4권역에서 5경기 4골을 기록하며 탁월한 골 결정력과 득점 능력으로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주목을 받았다. 2019년 강원FC에 입단해 이듬해까지 꾸준히 출전 기회를 늘려갔고, 2021년에는 강원 B팀에서 리그 17경기를 소화하며 4득점 1도움을 기록했다. 2022년 화성FC(K3리그)로 임대되어 주전으로 활약한 정지용은 K3리그 베스트 11에 들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빠른 스피드가 장점인 정지용은 일대일 돌파에 능하고 박스 안에서 찬스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뛰어나 팀의 득점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풍생중-풍생고 출신의 이승민은 재학 시절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2015년 성남FC에 입단했다. 이듬해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으로 합류. 이후 포지션을 변경해 측면 수비수로 4시즌 간 78경기 출전하며 주전 멤버로 활약했다. 이승민은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드리블과 저돌적인 측면 돌파,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자랑하는 선수로, 안산 수비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 주목받고 있다.김도윤은 “안산에 입단하게 되어 설레고 영광이라 생각한다. 팀에 빠르게 적응해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간절하게 열심히 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전했다.정지용은 “안산그리너스라는 팀에 입단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며 “안산을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각오를 밝혔다.이승민은 “8년 만에 안산이라는 프로팀에 오게 되어서 너무 감사드리고 어렵게 온 기회만큼 열심히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선수 프로필>- 이름 : 김도윤- 포지션 : FW- 생년월일 : 1998.03.21- 키/몸무게 : 175cm/62kg- 이름 : 정지용- 포지션 : FW- 생년월일 : 1998.12.15- 키/몸무게 : 179cm/69kg- 이름 : 이승민- 포지션 : DF- 생년월일 : 1996.11.16- 키/몸무게 : 176cm/66kg 

등록일 : 2023.01.25조회수 : 254

안산그리너스FC, ‘브라질 청소년 대표’ MF 완드류 영입![0]

안산그리너스(구단주 이민근)가 ‘브라질 청소년 대표’ 출신 미드필더 완드류(22, Wandrew Laurindo Silva Mendonça)를 영입했다.어린 시절부터 비니시우스(레알 마드리드, 브라질 국가대표)와 함께 브라질 청소년 대표팀(U15, U17)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브라질 축구의 미래’라고 불렸던 완드류는 2015년 U15 청소년 대표팀 주전 미드필더로 수다메리카노에 출전해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184cm, 78kg의 탄탄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완드류는 공수를 넘나드는 미드필더로 왕성한 활동량과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플레이, 안정적인 볼처리가 강점이다. 어린 나이지만 경기 운영이 안정적이고, 판단력이 뛰어나며 빌드업과 대인 마크, 공간 패스 전개가 좋아 중원에서 공수 연결고리 역할에 최적화된 자원이라는 평가를 받는다.완드류는 “안산그리너스FC에 입단하게 되어 영광이고, 기회를 준 구단에 감사하다. 한국은 처음 왔는데 모두가 반갑게 맞아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기뻤다”며 소감을 전했다.이어 “안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할 수 있도록 K리그에 빠르게 적응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안산이 2023년 최고의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선수 프로필>- 이름 : 완드류(Wandrew Laurindo Silva Mendonça)- 포지션 : MF- 국적 : 브라질- 생년월일 : 2000.05.24- 키/몸무게 : 184cm/78kg 

등록일 : 2023.01.17조회수 : 410

안산그리너스, ‘측면 멀티플레이어’ 김채운, ‘U22 자원’ 강준모 영입![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김채운(DF, 22)과 강준모(FW, 20)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인천유나이티드 U15, U18 출신의 김채운은 유소년 시절부터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고, 일찌감치 유망주로 주목을 받으며 U17 연령별 대표팀에 소집되어 4경기 1골을 기록하는 등 많은 활약으로 높은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졸업 후 곧바로 인천유나이티드에 콜업 되면서 2019년 프로에 입성했고, 2022년 충남 아산으로 임대돼 36경기 출전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주전으로 성장세를 보였다.김채운은 1대1 대인마크 수비와 과감한 오버래핑을 통한 크로스 능력이 뛰어나고, 공수 관여도가 높은 윙백으로 빠른 스피드와 정교한 킥력을 자랑한다. 또한, 측면에서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 안산 측면에 파괴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강준모는 2018년 독일 마인츠05 U17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디나모 드레스텐 유스팀, 그루이터 퓌르트, 잉골슈타트를 거치며 줄곧 독일에서 활약했다. 이후 지난해 여름 수원FC에 입단하며 K리그에 첫발을 들였다.순간적인 스피드를 활용한 측면 돌파가 강점인 강준모는 U22 자원 공격수로 안산의 공격자원에 큰 힘을 보탬이 될 전망이다.김채운은 “안산에 입단하게 되어 설렘이 크다”며 “팬분들을 어서 경기장에서 보고 싶고 2023년도에는 안산만의 축구를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각오를 밝혔다. 강준모는 “안산이라는 좋은 팀에 와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로 많이 성장해서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선수 프로필>이름 : 김채운생년월일 : 2000.03.20키/몸무게 : 177cm/73kg포지션 : DF<선수 프로필>이름 : 강준모생년월일 : 2002.02.08키/몸무게 : 181cm/78kg포지션 : MF

등록일 : 2023.01.13조회수 : 281

안산그리너스FC, 베테랑 멀티플레이어 유준수 영입![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멀티플레이어’ 유준수를 영입했다.고려대 재학 시절 공격수로 유명세를 떨쳤던 유준수는 2011년 드래프트 1순위로 인천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며 K리그에 데뷔했고 입단 첫해 18경기 1도움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2013년 경주 한국수력원자력(내셔널리그)으로 이적해 공격수에서 중앙 수비수로 보직을 변경한 유준수는 팀의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 잡으며 리그 준우승을 이끌었다. 이듬해 경주 한수원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2014년 울산현대에 입단한 그는 멀티 플레이어로서의 자질도 갖춰 중앙 수비수뿐 아니라 최전방 공격수, 미드필더 역할까지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다.유준수는 해외리그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태국 명문 팀인 부리람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며 첫 해외 진출을 이뤄낸 그는 리그, 컵대회,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위치를 가리지 않고 44경기에 출전하며 5득점, 7도움을 올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중국 광저우 에버그란데를 상대로 득점하며 큰 인상을 남겼다.184cm, 84kg의 탄탄한 피지컬과 왕성한 활동량을 자랑하는 그는 상주 상무, 포항스틸러스, 충남아산을 거치며 K리그 통산 150경기에 출전해 8골 4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충남아산에서 주장을 맡아 베테랑다운 면모를 보이며 팀의 성적 향상에 기여하기도 했다.안산은 유준수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련한 경기 운영과 팀의 든든한 중심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유준수는 “안산에 합류해서 설레고 2023시즌을 기대하고 있다”며 “안산 팬분들께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생각하고 노력할 테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선수 프로필>이름 : 유준수생년월일 : 1988.05.08키/몸무게 : 184cm/84kg포지션 : DF 

등록일 : 2023.01.12조회수 : 414

안산그리너스FC, ‘7부리그→1부리그’ K-제이미 바디 공격수 김범수 영입![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K-제이미 바디’로 주목을 받았던 제주 출신 공격수 김범수(22)를 영입했다.사동초-덕계중을 거쳐 JSUN FC 클럽팀에서 축구 선수의 꿈을 키운 김범수는 고교 졸업 후 일반 사병으로 육군에 입대했다. 제대 후에도 축구를 포기할 수 없었던 그는 K5리그 동두천 ONE TEAM과 K7리그 TDC를 거쳐, K4리그 서울중랑축구단에서 활약했고 지난해 K리그1 제주에 입단과 동시에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제주에서 김범수는 데뷔 전 이후 3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트리며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K-제이미 바디’로 주목을 받으며 프로의 꿈을 꾸고 있는 많은 선수들에게 희망의 아이콘이 됐다. 이후 꾸준히 출전 기회를 부여받으며 K리그 통산 15경기 1골을 기록 중이다.김범수는 왼쪽 측면 공격수로 빠른 스피드를 통한 드리블 돌파와 공간 침투로 상대 수비진을 흔들고, 찬스 상황을 놓치지 않는 탁월한 골 결정력이 강점인 선수다. 172cm, 63kg의 다부진 체격을 바탕으로 빠른 발을 활용한 저돌적인 플레이가 돋보이는 김범수의 합류는 안산의 공격진 구성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김범수는 “안산이라는 좋은 팀에 입단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팀에서 앞으로가 기대되고 팬분들 앞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선수 프로필>이름 : 김범수생년월일 : 2000.04.08키/몸무게 : 172cm/63kg포지션 : FW

등록일 : 2023.01.11조회수 : 503

안산그리너스FC, ‘연령별 대표 출신’ MF 김진현, DF 김재성 영입![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연령별 대표 출신의 김진현(MF)과 김재성(DF)을 영입했다.포철중-포철고 출신의 김진현은 2020년 포항스틸러스에 입단과 함께 광주로 임대되며 K리그에 첫발을 들였다. 용인대 재학 시절 13경기에서 14골(2019시즌 U리그)을 터트리며 대학축구 권역리그 5연패를 달성하는 데 일조했고, 2018 U리그 왕중왕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우승에 기여하기도 했다. 또한 U20, U23 연령별 대표팀에도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유망주다운 모습을 보였다.김진현은 공수에 모두 능한 멀티 자원이다. 정확한 킥과 결정적인 키패스가 강점이며 수비 전환 시 전방에서 저돌적이고 강한 압박이 돋보인다. 또한 활발한 활동량과 함께 탁월한 공간 침투 능력, 득점력까지 갖춰 기대를 모은다. 현대고 황금 세대의 주축 센터백으로 활약한 김재성은 대학 시절 포지션을 가리지 않는 멀티 자원으로 팀의 핵심적인 역할을 도맡았다. U18, U19을 거쳐 U20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꾸준히 발탁되며 2020년에는 울산현대에 입단했다. 입단과 동시에 충남아산으로 임대 이적해 프로 무대 경험을 쌓았다. 김재성은 왕성한 활동량과 적극적인 오버래핑, 날카로운 크로스가 장점이다. 영리한 플레이를 한다는 평을 받고 있는 선수로 안산 수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전망이다.김진현은 “간절한 마음으로 매 순간 최선을 다해서 안산그리너스가 올해 좋은 성적을 내는 데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며 “경기장 안에서 멋있고 파이팅 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선수가 될 테니 지켜봐 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김재성은 “안산에 입단하게 돼서 정말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좋은 감독님과 코치님께 많이 배워서 저의 능력을 경기장에서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선수 프로필>이름 : 김진현생년월일 : 1999.09.28키/몸무게 : 178cm/73kg포지션 : MF<선수 프로필>이름 : 김재성생년월일 : 1999.07.15.키/몸무게 : 180cm/76kg포지션 : DF

등록일 : 2023.01.10조회수 : 399

안산그리너스FC , 전북현대 출신 공격수 이근호 영입![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전북현대 출신 공격수 이근호(26)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언남고-연세대 출신의 이근호는 2018년 포항스틸러스를 통해 프로 무대에 발을 들였다. 데뷔 첫해에부터 리그 30경기 3득점 4도움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프로 무대에 안착했다.이듬해 전북 현대로 이적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로 임대됐고, 2019년 상주 상무에 입단해 군 복무를 해결한 후 소속팀 전북현대로 복귀했다. K리그 통산 기록은 54경기 5골 6도움이다. 이근호는 185cm-85kg의 탄탄한 피지컬을 기반으로 최전방에서 힘을 활용한 제공권 장악력이 뛰어나다. 특히, 탁월한 골 결정력이 장점인 전형적인 스트라이커로 이근호의 가세는 안산의 공격진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이근호는 “안산에 오게 되어서 기쁘다”라며 “2023시즌, 감독님과 선수들 그리고 팬 여러분과 함께 최고의 시즌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선수 프로필>이름 : 이근호생년월일 : 1996.05.21키/몸무게 : 185cm/85kg포지션 : FW

등록일 : 2023.01.09조회수 : 348

안산그리너스FC, 다재다능한 수비수 김정호 영입![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김정호(27, DF)를 자유계약(FA)으로 영입하며 수비라인을 강화했다. 통진고-인천대 출신의 김정호는 2014년 추계대학연맹전 준우승, 2015년 U리그 왕중왕전 3위, 2016년 U리그 2권역 우승, 2017년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우승 등을 경험하며 유망주로 떠올랐고, 2018년 인천유나이티드를 통해 프로에 데뷔했다. 프로 데뷔 직후 U-23 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한 김정호는 데뷔 시즌부터 출장 기회를 받으며 세 시즌을 인천에서 보냈고, 2021년 부천으로 이적해 두 시즌 동안 활약하며 현재까지 K리그 통산 87경기 1골을 기록 중이다. 김정호는 187cm-83kg의 탄탄한 피지컬을 앞세운 몸싸움과 뛰어난 위치 선정 능력, 큰 키를 활용한 제공권 장악에 능한 다재다능한 수비수다. 지난 시즌 부천에서 부주장을 맡으며 탁월한 리더십으로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일조하기도 했다. 김정호는 “제가 태어나고 자랐던 고향인 안산에 다시 돌아오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기쁘다. 저를 불러주신 만큼 저도 그 믿음에 보답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라며 “최선을 다하는 시즌을 보내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열정적으로 응원해 주시는 만큼 팬들이 더 신나고 행복해하는 경기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지금처럼 열정적으로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선수 프로필>이름 : 김정호생년월일 : 1995.05.31키/몸무게 : 187cm/83kg포지션 : DF 

등록일 : 2023.01.05조회수 : 882

안산그리너스FC, 임종헌 감독과 재계약 체결![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임종헌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지난 7월 부임한 임 감독은 침체된 분위기를 쇄신하고 전력을 재정비해 5승 5무 7패라는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고, 경기당 평균 1.5개(17경기 26골)의 득점을 만들어내는 등 후반기 반전을 이끌어내며 리그 9위로 2022시즌을 마무리했다.부평고 지도자 시절 이천수, 최태욱, 김정우, 이근호, 김승용, 하대성 등 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을 키워내며 지도자로서 능력을 보여준 임 감독은 이후 청소년 대표팀(U-20) 코치, 고려대 코치, 울산현대 수석코치 등을 지냈다. 2015년 태국 2부리그 파타야 유나이티드의 감독직을 맡아 팀의 1부리그 승격을 이끌기도 했다.안산은 임 감독이 반 시즌 동안 보여준 능력과 지도자로서 자질을 높이 평가해 재계약을 결정했다.임종헌 감독은 “다시 한번 믿고 기회를 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라며 “안산 시민들과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동계 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우리가 구상하는 축구를 보여줄 수 있는 더 단단한 팀으로 거듭나겠다.”라고 전했다.

등록일 : 2023.01.04조회수 : 415

안산그리너스FC 이민근 구단주, ‘2023 안산그리너스 회원권’ 1호 구매![0]

 안산그리너스FC 이민근 구단주가 2023시즌 회원권을 1호로 구매했다.이민근 구단주는 시즌권 오픈 당일 ‘안산 시민으로서 안산그리너스FC의 발전을 위한 마음으로 솔선수범하여 회원권을 구매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2023시즌 회원권 구매의 첫 주자로 나섰다.이민근 구단주는 “올해는 경기장에서 더 많은 안산시민과 함께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으면 좋겠다.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며 “올 시즌은 지난 시즌보다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는 경기들을 시민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2022시즌 회원권은 K리그2와 FA컵 등 안산의 모든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시즌권 권종은 좌석 구역별로 골드존(테이블석), 울프존(서측, W석), 그린존(동측, E석) 총 3가지로 나뉜다.또한 패키지 박스는 기존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하기 좋고 회원권 구매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제작됐다.회원권은 안산그리너스FC 사무국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구매는 오늘 30일(금)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홈페이지(www.ticketlink.co.kr)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등록일 : 2022.12.30조회수 : 399

안산그리너스FC, 2023시즌 회원권 판매 개시![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28일(수)부터 ‘2023시즌 회원권’ 판매를 시작한다.오프라인 구매는 28(수)부터 안산그리너스FC 사무국(단원구 화랑로 260, 와스타디움 3층)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은 30일(금)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2023시즌 회원권은 K리그2와 FA컵 등 안산그리너스FC의 모든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시즌권 권종은 좌석 구역별로 골드존(테이블석), 울프존(서측 W석), 그린존(동측 E석) 총 3가지로 나뉜다. 골드존은 서쪽 중앙에 위치한 테이블 지정 좌석으로 구매 시 3인이 1개 테이블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가격은 50만원이며, 총 76테이블로 한정 판매된다.경기장 서쪽 좌석 울프존(W석)은 성인·학생 2종으로 분류되며 가격은 성인 12만원, 학생 8만원이다. 울프존은 선수단 입장 통로와 홈·원정 팀의 벤치박스 바로 뒤에 위치하고 있는 좌석(W석)으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경기장 동쪽 좌석 그린존(E석)은 울프존과 마찬가지로 성인·학생 2종으로 분류되며 가격은 성인 10만원, 학생 6만원이다. 그린존은 매 경기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는 안산 서포터즈 베르도르와 가까운 좌석에 위치하고 있어, 더욱 현장감 있게 축구를 즐길 수 있다.특히, 2023시즌 회원권은 트렌드를 반영한 패키지 형태로 레디백, 회원카드, 랜야드, 니트머플러, MD 30% 할인권, 사인볼교환권(골드존)으로 구성되어 팬들의 기호를 적극 반영했다.2023시즌 회원권은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 골드존은 시즌권 구매 시 좌석 선택이 가능하며, 한 시즌 동안 지정된 좌석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울프존, 그린존 구매자들은 별도의 예매 비용 없이 경기 일주일 전 티켓링크 예매를 통해 좌석을 선택할 수 있다. 

등록일 : 2022.12.28조회수 : 351

안산그리너스FC, ㈜디케이앤디로부터 후원금 3천만 원 전달받아[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디케이앤디(대표 최민석)로부터 구단의 운영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한 후원금 3천만 원을 기탁 받았다.8일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안산그리너스 이민근 구단주와 이종걸 대표이사, 디케이앤디 최민석 대표 등이 참석했다.안산시에 위치한 디케이앤디는 합성피혁, 부직포 등을 생산해 세계시장에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규모와 경쟁력을 자랑한다. 디케이앤디에서 생산하는 소재와 제품은 가공, 제조업체를 거쳐 막스마라, 몽클레어, 나이키, 아디다스 등 패션, 의류, 스포츠 브랜드뿐 아니라 자동차, 항공, 가전 등 전 분야에 공급되고 있다.디케이앤디는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20년 안산시에 성금 4천만 원과 마스크 3만 장을 기탁하는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2019년부터 청년 친화 강소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 지역 경제 발전 유공 표창, 2022 중소기업인 대회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하며 우수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디케이앤디 최민석 대표는 “안산그리너스FC가 2023년에는 더욱더 발전된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안산시의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 디케이앤디 임직원들도 안산그리너스FC의 서포터즈가 되어 선수단에게 힘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안산그리너스 이민근 구단주는 “요즘 기업 경제 상황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 시민구단의 발전을 위해 기부금을 기탁해주신 ㈜디케이앤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안산시를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써 많은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등록일 : 2022.12.12조회수 : 298

안산그리너스 김길식 단장, 안산대 레저스포츠케어과 특강 진행![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김길식 단장이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 레저스포츠케어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산그리너스FC와 함께하는 축구 특강’을 진행했다.지난 8일 안산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축구 지도자로서의 역할과 자세 ▲유소년 특성과 훈련과제 ▲유소년 훈련 지도법 등 이론 수업과 D급 축구 지도자 자격증 시험을 대비한 야외 실기 수업이 진행됐다.안산대학교 레저스포츠케어과는 레저스포츠 산업의 성장에 맞춰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성인질환의 예방과 치료, 재활운동, 레저와 스포츠 종목 지도 등의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안산그리너스 김길식 단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특강을 진행하면서 스포츠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오늘 특강이 안산대학교 레저스포츠케어과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등록일 : 2022.12.09조회수 : 365

안산그리너스, ‘골(Goal) 때리는 그리널스들(Nurses)’ 발대식 가져[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지난 12일(토) ‘골(Goal) 때리는 그리널스들(Nurses)’ 발대식을 가졌다.이날 발대식에는 안산그리너스 이민근 구단주, 이종걸 대표이사, 안산대학교 안규철 총장, 변성원 교수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골 때리는 그리널스들팀은 안산대학교, 안산시보건소, 근로복지공단안산병원, 한도병원, 한사랑병원, 단원병원이 주관하고 안산그리너스FC, 안산대학교, 안산시의사회·간호사회가 주최하며 용품은 부산 기반 스포츠웨어 파라렐라(대표 이창용)가 후원한다.지난 3년 간의 코로나19 대유행은 밀접하게 환자 간호를 수행하는 간호사들에게 신체적, 정신적건강에 있어서 큰 위협이 되었다. 간호사들은 감염의 위험성과 공포, 소진, 정신적 고통을 경험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국내 연구에 의하면 코로나19 거점병원 의료진 중 23.8%가 우울을 보고했고, 의사보다 간호사의 우울이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골 때리는 그리널스들’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고군분투 중인 간호사들의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일상의 회복을 돕기 위한 사회적 지지 프로젝트로 안산시 보건소와 병원 간호사, 안산대학교 예비간호사 등 총 24명이 매주 토요일마다 모여 풋살 경기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체력을 단련하여 건강증진을 도모하게 된다. 작년까지 안산그리너스 감독이었던 김길식 단장도 그리널스팀을 위해 원포인트 레슨 등의 지원을 계획 중이다.안산그리너스FC 이민근 구단주는 “우선,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안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간호사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이 지쳐있을 간호사분들에게 좋은 시간이 됐으면 좋겠고, 축구를 통해 의료진들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종걸 대표이사는 “안산 시민건강의 수호자인 골(Goal) 때리는 그리널스들(Nurses)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축구로 시민이 하나되는 안산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풋살화 기증으로 선수단을 격려했다.골 때리는 그리널스들 대표 선수들은 선서를 통해 간호사로서 자긍심과 명예를 갖고 활동에 임하며, 풋살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간호사들에게 응원과 지지를 보낸다고 했다.한편, 골(Goal) 때리는 그리널스들(Nurses)팀은 자체 훈련을 통해 실력을 기른 후 12월 10일 창단식을 갖고 연예인 풋살팀 FC루머와 친선경기를 앞두고 있다. 

등록일 : 2022.11.14조회수 : 2998

'권영호 만회골' 안산그리너스FC, 대전에 패배...최종 9위 마감[0]

안산그리너스(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대전하나시티즌에 패하며 정규리그 최종전을 마쳤다.안산은 15일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44라운드 최종전에서 대전에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안산은 2022시즌을 승점 37점 리그 9위로 마감했다.안산은 이찬우(GK), 이준희, 김영남, 안성민, 아스나위, 이상민, 송진규, 박동휘, 두아르테, 김경준, 김보섭이 선발로 나섰다.안산은 순위 싸움이 한창인 대전을 상대로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강하게 나오는 대전을 맞아 공격진의 속도를 앞세워 반격했다. 전반 11분 김경준이 페널티박스 오른쪽을 빠르게 돌파해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대전과 공격을 주고받던 안산은 전반 12분 박동휘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허용, 선제 실점으로 이어졌다. 안산은 만회를 위해 전반 21분 김보섭을 빼고 최건주를 투입했다. 스피드가 좋은 최건주는 대전의 오른쪽 뒷공간을 공략하며 적극적인 돌파와 크로스로 공격을 주도했다.좋은 분위기를 유지하던 안산은 전반 37분 이진현에게 추가 실점하며 전반을 0-2로 마쳤다. 후반 들어 권영호와 변승환을 투입해 흐름을 가져오기 시작한 안산의 추격이 대단했다.안산은 후반 14분 코너킥 기회를 살렸다. 두아르테가 찬 코너킥을 이준희가 헤딩으로 문전에 붙이자 큰 키의 권영호가 머리로 밀어넣었다.안산은 투지를 불태웠다. 후반 28분 대전에 측면이 허물어지면서 위기를 맞았지만 이준희가 카이저에게 향하는 크로스를 몸을 날려 막아냈다. 분전하던 안산은 후반 33분 김경수와 김예성으로 교체 카드를 모두 소진하며 동점을 노렸으나 아쉬운 1-2 패배로 시즌을 마쳤다.

등록일 : 2022.10.15조회수 : 619

안산, 대전 상대로 올 시즌 최종전서 ‘유종의 미’ 거둔다[0]

안산그리너스(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올 시즌 최종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유종의 미를 노린다.안산은 오는 10월 15일 토요일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대전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최종전을 치른다.안산은 지난 1일에 펼쳐졌던 FC안양전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전반 초반부터 최건주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하며 안양의 골문을 위협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선제골을 허용한 후에도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맞섰기에 아쉬운 결과였다.하지만 아직 팬들에게 보답할 기회는 남아있다. 다가오는 대전전은 홈 최종전이기도 하다. 강팀 대전을 상대로 홈 팬들 앞에서 멋진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다. 맞대결 상대 대전의 흐름은 좋다. 지난 8월 31일 서울이랜드에 패배한 이후 지금까지 무패를 달리고 있다.대전은 정예 멤버를 모두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2위 대전은 3위 안양과 승점 차가 2점에 불과하다. 안산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다.하지만 선수들의 자신감은 넘친다. 7골로 팀 내 최다 득점자인 최건주를 비롯해 올 시즌 내내 팀의 살림꾼 역할을 한 티아고, 이상민 등이 준비를 마쳤다.올 시즌 어려운 시기를 겪었던 안산은 시즌 막판에 상승세를 타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줬다. 최종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둬 경기장을 찾아준 홈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는 각오다.

등록일 : 2022.10.14조회수 : 549

안산, 「안양과의 리그 최종 원정 경기」 승리로 장식한다[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FC안양(이하 안양)을 상대로 올 시즌 마지막 원정에 나선다.안산은 오는 10월 1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4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K리그2 우승을 조기에 확정한 광주의 벽은 높았다. 열심히 뛰었지만 광주 원정에서 0-3 패배를 기록하며 주춤했다. 그러나 아직 시즌이 끝난 게 아니다. 안산도 잔여 2경기 결과에 따라 8위에서 10위까지 순위가 오르내릴 여지가 있어 분명한 동기부여를 가지고 임한다는 각오다. 8위 김포와는 승점 1점 차로 뒤지고 있고, 10위 전남은 6점 차이긴 하나 안산보다 2경기나 덜 치른 상태라 순위 역전이 가능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안양 역시 갈 길이 바쁘다. 안양은 현재 대전, 부천과 치열한 2위 싸움을 벌이고 있으나, 최근 흐름은 좋지 않다. 지난 9월 5일 전남드래곤즈전 3-1 승리 이후 지금까지 승리가 없다. 그 사이 대전하나시티즌에 2위 자리를 내줬다.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은 확정했지만 1부리그 11위팀과 벌이게 될 승격 플레이오프로 직행할 수 있는 2위를 반드시 사수해야 하는 상황이다.안산은 안양의 이런 조급함을 파고들 생각이다. 작년에 안양을 상대로 2승을 거뒀지만 올해는 아직 안양에 승리가 없어 이번 경기마저 질 수는 없다는 각오다. 비록 지난 광주전에서 무득점 패배를 당했지만 안산은 최근 6경기에서 11골을 집어넣는 매서운 공격력을 보이고 있다. 또한, 팀 내 득점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티아고, 김경준과 올 시즌 안산의 최다득점자 최건주 등이 건재하다.한편, 안산은 이번 안양 원정에 이어 대전과의 홈경기를 끝으로 22년 리그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등록일 : 2022.09.30조회수 : 601

'7경기 연속 득점' 안산, 꾸준한 공격력 앞세워 광주 잡는다![0]

꾸준한 득점으로 좋은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는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광주FC(이하 광주)를 상대로 승점 3점 획득에 나선다.안산은 26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광주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4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좋은 흐름을 이어가던 안산은 최근 2경기에서 1무 1패를 기록하며 약간 주춤했다. 하지만 안산 특유의 '끈질김'이 다시 살아났다. 전남전 패배 이후 절치부심한 안산은 서울이랜드와 1-1 무승부를 거두며 귀중한 승점 1점을 따냈다. 전반 7분 만에 두아르테가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에 몰렸지만 후반 막판 동점골을 터뜨리며 안산의 저력을 보여줬다.이제 1위 광주를 상대로 끈질긴 집중력을 이어간다. 광주는 조기 우승에 성공하며 K리그1 승격을 확정지은 상황이다. 동기부여가 안산보다 적을 수밖에 없다. 안산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광주전을 앞두고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한 김경준의 골 소식이 안산은 반갑다. 김경준은 지난 8월 28일 경남FC전 이후 한 달 가까이 득점이 없었다. 본인 스스로도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 두아르테가 퇴장 징계로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지금, 김경준의 날카로운 발끝은 안산에 큰 힘이 된다.올 시즌 안산은 광주전 상대 전적 1무 2패로 열세다. 또한 광주를 상대로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7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안산은 이번 맞대결에서 반드시 광주의 골문을 열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이제 시즌이 마지막으로 향해가고 있다. 올 시즌 전반기에 주춤했던 안산은 이제 부진을 어느 정도 털어내고 본 모습을 찾았다. 광주전 포함 남은 3경기에서 승점을 모두 따겠다는 각오다.

등록일 : 2022.09.26조회수 : 544

'엄청난 뒷심’ 안산, 홈에서 무패 행진 이어간다[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전남드래곤즈(이하 전남)를 상대로 4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간다.안산은 14일 수요일 오후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전남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3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한때 하위권을 맴돌았던 안산은 이제 7위 자리까지 넘보고 있다. 최근 3경기에서 2승 1무를 거두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안산의 발끝은 매섭다. 3경기 연속 3골 경기를 하고 있다. 여러 선수가 골고루 득점포를 가동하며 예측할 수 없는 창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직전 라운드 부천 원정 경기에서는 아쉽게 무승부를 거두며 3연승에 실패했다. 하지만 안산 특유의 ‘엄청난 뒷심’이 빛을 발했다. 후반 37분까지 0-2로 끌려가고 있던 안산은 후반 40분부터 5분 동안 무려 3골을 몰아치며 역전에 성공했다. 추가시간에 실점하며 승점 1점에 그치긴 했지만 3위 부천은 안산의 끈질김에 혀를 내둘러야 했다.팬들이 찬사를 보낸 명경기였다. 특히 교체로 투입된 티아고가 맹활약했다. 부천전 이전까지 3골로 잠잠했던 티아고는 부천을 상대로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임종헌 감독을 미소 짓게 했다. 주춤하던 선수까지 물꼬가 터진 지금 안산의 공격력은 수준급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이제 안산은 전남을 상대로 무패 행진을 이어간다. 전남은 최악의 부진을 기록 중이다. 최근 광주FC에 2-3으로 패배하며 20경기 무승의 늪에 빠졌다. 발끝이 예리할 대로 예리해진 안산 입장에선 승점 3점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올 시즌 안산은 전남을 세 차례 만나 2승 1무로 한 번도 지지 않았다. 특히 부천전 명경기의 주인공인 티아고는 지난 7월 31일 맞대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홈에서 안산의 3-0 완승을 이끈 바 있다. 좋은 기억을 살려 다시 한 번 다득점에 도전한다.

등록일 : 2022.09.13조회수 : 590

'티아고 멀티골' 안산, 부천 원정에서 값진 3-3 무승부[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부천FC1995(이하 부천) 원정에서 역전 드라마를 아쉽게 놓쳤다.안산은 11일(일) 오후 4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38라운드에서 원정 경기에서 부천에 3-3으로 비겼다. 3연승에 실패했지만,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 행진에 만족했다.이날 안산은 3-4-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건주-신재혁-두아르테 스리톱에 이준희-송진규-이상민-박동휘가 중원과 측면을 형성했다. 권영호-김영남-김민호가 스리백 수비, 김선우가 골문을 책임졌다.안산은 초반 부천의 공세에 고전했다. 결국, 전반 29분 신재혁을 빼고 김경준을 투입하며 일찌감치 변화를 줬다. 김경준은 전반 35분 오른발 슈팅으로 부천의 골문을 두들겼으나 부천 골키퍼 최철원 정면으로 향했다.후반전에도 부천의 공세는 계속됐고, 안산은 수비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이를 막아냈다. 그런데도 승리가 절실했던 안산은 후반 13분 최건주 대신 티아고 투입으로 승부를 걸었다.이후 안산의 공격은 조금씩 실마리를 찾기 시작했다. 티아고가 후반 22분 두아르테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했으나 최철원 선방에 막혔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김경준의 헤더는 수비 맞고 빗나갔다.그러나 안산은 후반 32분 조현택, 37분 안재준에게 실점하며 패색이 짙었다.안산은 포기하지 않았다. 티아고가 후반 40분 송진규의 크로스가 김강산 맞고 흐른 볼을 밀어 넣으며 추격했다.2분 뒤 동점에 성공했다. 티아고의 중거리 슈팅이 골대 맞고 나왔지만, 송진규가 밀어 넣으며 동점이 됐다.기세를 탄 안산은 역전에 성공했다. 추가시간 우측에서 온 두아르테의 크로스를 티아고가 헤더로 밀어 넣으며, 극적인 3-2 역전 드라마에 마침표를 찍는 듯 했다. 그러나 김강산에게 경기 종료 직전 실점하며, 다잡은 승리를 아쉽게 놓쳤다.

등록일 : 2022.09.11조회수 : 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