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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FC, 2022시즌 유니폼 공개![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2022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안산은 지난 1월 5일 새로운 용품 스폰서인 싸커애플라인드와 공식 용품 후원사 계약을 체결하며 2022시즌 싸커애플라인드 유니폼을 입게됐다.2022시즌 유니폼에는 ‘스트라이프’ 패턴을 도입하며 파격적인 변화를 줬다. 필드 홈 유니폼에는 구단 상징 색상인 민트색과 네이비 색상을 사용했고, 필드 어웨이 유니폼은 크림색과 연회색 그라데이션을 사용했다. GK 홈 유니폼은 형광 연두색을 사용했고, 어웨이 유니폼에는 검정색을 사용해 강렬한 이미지를 더했다.유니폼 전면과 소매 부분에는 안산시 시정 이미지를 넣어 ‘2022시즌 안산시민들과 함께 뛴다’는 메시지를 담았다.특히 이번 유니폼은 통풍이 뛰어나고 신축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이고 땀 흡수율을 개선하는 등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기능적인 면도 세심하게 고려해 제작을 진행했다.한편, 2022시즌 유니폼은 2월 14일(월) 14시부터 안산그리너스FC 공식 온라인 팬샵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등록일 : 2022.02.10조회수 : 645

안산그리너스FC ‘투지의 아이콘 이와세 고’, 올해도 Go![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J리그(일본) 출신 ‘투지의 아이콘’ 이와세 고(Iwase Go, MF)와 재계약을 체결했다.2021시즌 안산에서 K리그에 데뷔한 이와세는 허리의 핵심인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공격과 수비의 중간 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줬다. 주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지만 사이드백으로도 활용가능한 멀티 자원으로 안산은 더욱 단단한 수비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특히, 지난 시즌 보이지 않은 곳에서 팀을 위해 궂은일을 자처하는 희생정신과 171cm의 작은 신장이지만 단단하고 다부진 피지컬을 바탕으로 상대 선수와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는 투지를 보여줬고, 경기를 거듭할수록 K리그에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이며 한 시즌 동안 26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0년 동남아시아 쿼터를 신설하며 구단마다 최대 5명의 외국인 선수를 보유할 수 있게 됐다. 안산은 적은 예산임에도 불구하고 아스나위, 두아르테, 까뇨뚜에 이어 이와세까지 계약을 체결했고, 얼마 전에 영입을 발표한 ‘축구계의 우사인 볼트’ 티아고까지 합류하며 공수 밸런스가 더욱 탄탄해졌다. 이로서 안산은 작년에 이어 올 시즌도 K리그에서 유일하게 5명의 외국인 선수를 활용하는 구단이 됐다.이와세는 “2022시즌 안산 유니폼을 입고 다시 K리그에서 뛰게 되어 기쁘다. 안산이 K리그1으로 승격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한편, 지난 15일 입국해 자가격리 등 계약 절차를 모두 마친 이와세는 26일부터 선수단에 합류해 2022시즌 준비에 나선다.

등록일 : 2022.01.28조회수 : 381

안산그리너스FC 윤화섭 구단주, '2022시즌권' 1호 구매![0]

안산그리너스FC 윤화섭 구단주가 2022시즌 시즌권 구매에 동참했다.윤화섭 구단주는 시즌권 오픈 당일 구매의사를 밝히며, 안산 시민으로서 안산그리너스FC의 발전을 위한 마음으로 솔선수범하여 시즌권을 구매해 홍보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전했다.윤화섭 구단주는 “올해는 새로 부임한 조민국 감독과 코칭스텝, 그리고 선수단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안산그리너스FC 구성원 모두가 더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2022시즌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 올 시즌은 지난 시즌보다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K리그 돌풍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2022시즌 시즌권은 K리그2와 FA컵 등 안산그리너스FC의 모든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시즌권 권종은 좌석 구역별로 골드존(테이블석), 울프존(서측, W석), 그린존(동측, E석) 총 3가지로 나뉜다. 시즌권 구매자에게는 시즌카드와 패키지박스, 시즌카드, 랜야드, 카드케이스, 머플러, 핀뱃지, 사인볼 교환권, 유니폼 할인권(그린존, 울프존), 유니폼 교환권(골드존)이 제공된다.시즌권은 온라인 티켓링크 또는 안산그리너스FC 사무국 방문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등록일 : 2022.01.27조회수 : 299

안산그리너스FC, 2022 시즌권 패키지 판매 개시[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1월 26일(수)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2022 시즌권’ 판매를 시작했다.2022시즌 시즌권은 K리그2와 FA컵 등 안산그리너스FC의 모든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시즌권 권종은 좌석 구역별로 골드존(테이블석), 울프존(서측 W석), 그린존(동측 E석) 총 3가지로 나뉜다. 골드존은 서쪽 중앙에 위치한 테이블 지정 좌석으로 구매 시 3인이 1개 테이블에서 축구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가격은 50만원이며, 총 54테이블로 한정 판매된다.경기장 서쪽 좌석 울프존(W석)은 성인·학생 2종으로 분류되며 가격은 성인 12만원, 학생 5만원이다. 울프존은 선수단 입장 통로와 홈·원정 팀의 벤치박스 바로 뒤에 위치하고 있는 좌석(W석)으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경기장 동쪽 좌석 그린존(E석)은 울프존과 마찬가지로 성인·학생 2종으로 분류되며 가격은 성인 10만원, 학생 4만원이다. 그린존은 매 경기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는 안산 서포터즈들과 가까운 좌석에 위치하고 있어, 더욱 현장감 있게 축구를 즐길 수 있다.시즌권은 패키지 형태로 구성되었다. 구성품으로는 패키지 박스, 시즌카드, 랜야드, 카드케이스, 머플러, 핀뱃지, 마스코트 인형, 사인볼교환권, 유니폼 할인권(울프존, 그린존), 유니폼 교환권(골드존)이 제공된다.2022 시즌권은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 골드존은 시즌권 구매 시 좌석 선택이 가능하며, 한 시즌 동안 지정된 좌석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울프존, 그린존 구매자들에게는 선예매 권한이 부여된다. 경기 일주일 전 사전예매를 통해 좌석 선점을 진행해야 하며, 별도의 예매비용과 예매수수료는 없다.시즌권은 온라인 티켓링크 또는 사무국 방문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취소는 2월 19일(토)까지 가능하다. 시즌권은 구매 당일 취소할 경우 별도 취소 수수료는 없으며, 그 이후 취소할 경우 결제금액의 10%의 취소 수수료가 부과된다.

등록일 : 2022.01.26조회수 : 407

안산그리너스FC, ‘공격진 마지막 퍼즐’ 티아고 엔리케 계약체결![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티아고 엔리케(Thiago Henrique, 브라질)와 계약을 체결했다.2016년 브라질 주1부 과라니FC에서 프로 데뷔한 티아고는 전브라질 대표팀 감독 스콜라리가 속해있던 브라질 명문 Criciuma(Serie-B), Londrina(Serie-B) 등을 거쳐 K리그에 입성하게 되었다. 안산은 기존 까뇨뚜와 두아르테 선수에 더불어 또 한 명의 브라질 선수가 추가되며 기존보다 한층 더 강화된 공격진을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티아고는 188cm라는 큰 키에도 불구하고 100m를 11초에 주파하는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 능력이 좋고, 양발을 모두 사용하기 때문에 스트라이커뿐 아니라 양측면 공격자원으로도 활용이 가능하여 팀 공격력에 큰 도움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21년 포르투갈 UDV FC의 스카우팅 리포트에 따르면 스피드와 파워, 골 결정력, 드리블 등이 우수하며 성실한 스타일이어서 포르투갈 2부리그 팀들 중 승격을 노리는 팀에 적합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윤화섭 구단주는 입단식에서 “본인의 장점이 스피드와 드리블, 골결정력이라고 한다. 특히 스피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기에 기대가 크다. 골을 넣을 때마다 연락하면 한우를 사주겠다고 명함을 건네줬다. 올해 좋은 활약으로 안산시민들과 축구팬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길 바란다.”며 덕담을 전했다.티아고는 ”K리그에 꼭 오고 싶었다. 신인시절 Criciuma 팀에서 전북의 구스타보와 함께 있었던 적이 있는데, 구스타보는 날 아마 모를 수도 있을 것 같다. 한국에서 꼭 성공해서 나라는 존재를 알게 하고 싶다. 그리고 기회를 준 안산구단에 반드시 보답하겠다. 내 인생을 걸고 나의 가족과 안산구단을 위해 죽을힘을 다해 뛰겠다.“라며 여느 용병들과는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한편, 티아고는 계약과 관련된 모든 절차를 마치고 1월25일(화)부터 제주에서 진행되는 2차 팀 전지훈련에 참가한다.

등록일 : 2022.01.26조회수 : 600

안산그리너스, 대학 신인 멀티플레이어 ‘이지성-김보섭’ 영입![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대학 무대에서 활약한 멀티플레이어 이지성(용인대/FW), 김보섭(한양대/DF)을 영입했다.용인대 재학 시절 ‘수트라이커’라는 별명을 얻었을 정도로 득점은 물론 수비적 재능까지 뛰어난 이지성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공격적이고 세밀한 패스로 경기를 풀어나가는 능력이 우수하며 과감한 슈팅과 날카로운 크로스가 장점이다.김보섭은 좌우 측면에서 풀백뿐 아니라 윙어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자원으로 과감한 오버래핑과 날카로운 킥이 장점이다. 171cm, 70kg의 날렵한 체격 조건을 바탕으로 폭 넓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순간적으로 전진해 공격에 가담할 정도의 골 결정력도 보유하고 있다. 공을 달고 들어가는 드리블 능력도 뛰어나 상대 팀 수비수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 2018년 U19 대표팀에 발탁돼 JS컵에 출전했으며 2021년 한양대 소속으로 U리그에 출전해 팀내 공격포인트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이지성은 “우선 안산그리너스 유니폼을 입고 프로팀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다. 안산에서 믿고 뽑아주신만큼 팀에 보탬이 될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모습으로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입단소감을 전했다.김보섭은 “무엇보다 안산에서 첫 프로 무대를 밟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조민국 감독님과 유능한 코칭스텝, 그리고 좋은 선수들 옆에서 많이 배우면서 신인 선수다운 패기있는 모습으로 팀에 도움이 되고싶다.”며 “출전기회를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선수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등록일 : 2022.01.25조회수 : 1097

안산그리너스FC, 대학 신인 ‘김경수-김원중-변승환’ 영입![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대학신인 김경수(전주대/MF), 김원중(김천대/GK), 변승환(김천대/MF)을 영입했다.김경수는 2021 U리그 왕중왕전에서 많은 득점을 만들어내며 전주대를 우승으로 견인했다. 자신감 있는 침투와 슈팅, 많은 활동량이 장점이며 기동력이 좋아 빠른 공수전환에 능하다.신예 골키퍼 김원중은 김천대 재학시절 2021 U리그 왕중왕전 16강 승부차기에서 2골을 막아내며 8강에 진출하는 역사적 순간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활동 범위가 넓고 판단력이 빠르며, 공중볼 처리와 빌드업이 안정적이다.김천대에서 활약한 변승환은 정확한 킥과 패스를 바탕으로한 안정적인 플레이가 돋보이는 미드필더 자원이다. 지능적인 플레이뿐만 아니라 볼 소유 능력도 뛰어나다.김경수는 “꿈에 그리던 프로 무대를 밟게되서 너무 기쁘고 설렌다. 많이 배우고 열심히 노력해서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등록일 : 2022.01.24조회수 : 667

안산그리너스FC, 신인 ‘박동휘-윤경원-이건희’ 영입![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세미프로리그(K3, K4리그)를 경험한 박동휘(26), 윤경원(20), 이건희(19)를 영입했다.172cm, 64kg의 날렵한 체격을 갖춘 박동휘는 풀백 자원으로 포지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을 겸비했다. 울산시민축구단(K3리그) 창단 멤버로 2019년 창단 첫 해 ‘K3리그 BASIC’ 우승컵을 들어 올렸으며, 세 시즌동안 35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기록했다.현대중, 현대고를 거쳐 RNK Split(크로아티아)에서 성인무대를 경험한 윤경원은 좌우 윙포워드로 178cm의 큰 키에도 빠른 스피드를 자랑한다. 일대일 돌파능력과 날카로운 측면 크로스가 장점이다.이건희는 2020 전국고등축구리그에서 권역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한 전도유망한 공격수이다. 양발잡이로 크로스를 자유자재로 올릴 수 있으며, 왼쪽, 오른쪽 포지션을 모두 소화할 수 있어 활용가치가 높다. 창의적이고 저돌적인 움직임과 돌파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박동휘는 “조금 늦은 나이지만 프로팀 입단을 간절히 바라고 준비해왔다. 간절했던 마음이 그라운드에서 나타날 수 있게 동계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기회가 왔을 때 좋은 경기력으로 팬분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며 “울산시민축구단에서 승격을 경험해봤기 때문에 승격의 기쁨이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다. 팬분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게 2022시즌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소감을 전했다.

등록일 : 2022.01.21조회수 : 721

안산그리너스FC, 권우현-박성현 콜업… 안산U18→프로 직행![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산하 18세 이하(U18) 유스팀에서 프로로 직행하는 권우현(FW, 18), 박성현(DF, 18)과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2017년에 창단된 안산그리너스FC는 팀의 조기 안정화를 위해 유소년팀에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프로선수 배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그 결과 5년간 심재민, 이진섭, 전용운 등 9명의 유스 출신 프로선수를 배출했고, 뒤를 이어 권우현, 박성현이 안산 유니폼을 입으며 프로에 입단했다. 2021년 U18 주장을 맡았던 권우현 빠른 스피드를 이용한 1:1 돌파능력이 뛰어난 공격수로 평가받는다. 이 선수는 “안산그리너스FC 유스 시절부터 프로 선수들을 보면서 ’나도 빨리 프로무대에서 뛰어보고 싶다.‘라는 목표를 가졌었다. 안산그리너스FC 유스 출신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이 배우고 노력해서 주전 경쟁에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많은 활동량과 파이널 서드지역에서의 정확한 패스와 크로스가 장점인 박성현은 “안산그리너스FC U18에 입단할 때부터 프로팀 입단을 목표로 삼았었는데 그 목표를 이룬 것 같아 기쁘다. 더 노력해서 안산을 대표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안산그리너스 U18 감독 겸 유소년디렉터를 맡고있는 배승현 감독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속적으로 유소년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구단에 감사드린다. 점점 체계가 잡혀지고 있어서 머지않아 프로팀에서 주전으로 뛰게 되는 유스 출신 선수를 볼 수 있을것이라 믿는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등록일 : 2022.01.17조회수 : 651

안산그리너스FC, ‘75경기 31공격포인트’ 두아르테와 재계약 체결![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K리그 통산 75경기 31공격포인트(20골 11도움)를 기록한 ‘검증된 공격수’ 두아르테(28, Robson Carlos Duarte, 브라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두아르테는 2018년 브라질 전체 2부 GOIAS에서 광주로 임대되어 15경기 무려 9개(6골 3도움)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였고, 이듬해 서울이랜드로 재임대되어 28경기 11개(6골 5도움)의 공격포인트를 생산해내며 K리그에서 통한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지만, 원소속팀의 이적료 문제 때문에 다시 브라질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2020년 1부 승격을 다투던 브라질 전체 2부 Sampaio Correa에서 주전으로 활약 중이었지만 한국에서 본인의 가치를 제대로 증명해보이지 못했다는 생각에 이전보다 현저히 낮은 계약 조건에도 불구하고 21년 시즌을 앞두고 안산과 계약하며 다시 돌아온 두아르테는, 2021년 시즌 초반 짧은 경기 출전시간에도 불구하고 32경기에 출전해 유효슈팅 40개(경기당 1.25개)에 8골 3도움으로 팀의 공격을 이끌었으며, K리그2 BEST11에도 5차례나 이름을 올리며 K리그에서 확실히 통한다는 모습을 재확인시켜줬다.두아르테는 풋살 선수 출신으로 개인기가 좋고, 양발을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좌우 측면 공격뿐 아니라 수비수 1, 2명을 쉽게 따돌리는 드리블이 장점이다. 빠른 발로 상대 수비 뒷공간을 공략할 수 있으며, 득점력과 연계능력 등도 수준급으로 평가되고 부상을 잘 당하지 않는 지속성도 큰 장점 중 하나이다.조민국감독은 “안산의 예산 수준으로 매년 경기 당 0.5개의 공격포인트를 꾸준히 생산해 줄 수 있는 공격수를 찾는 것이 쉽지 않다. 작년 피로골절 부상으로 인해 출전수가 적었던 까뇨뚜가 회복하여 부상 이전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공격진에 또 한 명의 외국인선수의 영입을 준비하고 있어, 두아르테의 재계약은 팀 공격력을 배가시키는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상 등의 변수가 없다면 좀 더 공격적인 축구로 팬들이 좋아할만한 축구를 선보이고 싶다”라고 밝혔다.두아르테는 ”2022시즌도 K리그에서 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와이프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생활적인 부분에서 한국에서의 삶이 정말 편안하다고 느껴졌었다. 그래서 K리그에서 가능한 오래 뛰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조민국 감독님께서 지난 시즌보다 7골 더 넣어서 승격에 도전해보자고 하셨다. 올해는 지난 시즌보다 더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해서 개인적으로도 좋은 커리어를 만들고 싶고, 나를 믿고 함께해 준 안산그리너스가 승격하는데 보탬이 되고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2021시즌을 마치고 브라질에서 휴가를 보낸 두아르테는 지난 10일(월) 자가격리를 끝냈고, 1월 11일(화)부터 경상남도 창녕에서 진행되는 1차 동계 전지훈련에 참가한다.

등록일 : 2022.01.11조회수 : 469

안산그리너스FC U12, 동계 전지훈련 출발![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 U12팀이 1월 7일(금)부터 16일(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시로 동계 전지훈련을 떠난다.안산 U12 코칭스텝 및 선수단은 훈련에 앞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했으며,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뒤 7일(금) 10시에 전지훈련지인 경상북도 경주시로 출발했다.경상북도 경주시는 동계 전지훈련에 적합한 온화한 기후와 지리적 환경, 완벽한 스포츠 인프라가 조성돼 전지훈련지로 최적이라는 평가다.안산 U12는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유소년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기본기 및 기술, 전술 훈련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동계 스토브리그를 통해 실전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며 2022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U12 조태영 감독은 “전지훈련을 통해 우리 선수들이 틀에 박힌 축구가 아닌 즐길 수 있는 창의적인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이다. 이번 동계훈련이 우리 선수들이 성장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등록일 : 2022.01.07조회수 : 396

안산그리너스FC, ‘인니 대표팀 주장’ 아스나위와 동행 이어간다![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인도네시아 박지성’ 아스나위(Asnawi Mangkualam Bahar, 22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작년 1월 인도네시아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K리그에 입성한 아스나위는 ‘동남아선수는 체력적으로 약해 한국축구에는 통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스피드와 투지, 엄청난 활동량 등을 바탕으로 안산의 주전급으로 자리매김하며 구단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보여준 바 있다.또한, 작년 12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2020’ 대회에 주장으로서 전 경기 출장, 1골 2도움으로 맹활약하며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인도네시아의 결승진출을 이끌어 낸 아스나위의 투지와 리더십은 왜 신태용 감독이 성인·올림픽 대표팀 양 팀 주장으로 발탁하여 전폭적 신임을 보내는지를 알 수 있게 했다.특히, 영입 당시 구단 SNS 팔로워 수가 5천명에 불과해 K리그 22개팀 중 최하위권이었던 안산은 아스나위 영입 이후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며 7만 7천명으로 K리그 전체1위를 기록하였고, 더불어 한국프로축구연맹의 해외중계권 수출도 큰 폭으로 증가하게 되어 그동안 말로만 떠들어댔던 동남아시아 마케팅 효과를 증명해내는 데 성공했다.아스나위 선수의 맹활약이 거듭될수록 개인 SNS 팔로워 수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입단 초기 16만 명 수준이던 팔로워 수는 현재 155만 명으로 대폭 상승한 상태이다.예상을 뛰어넘은 반응과 경기력으로 인해 재계약 협상이 다소 길어지며 협상이 결렬 될 뻔하기도 했으나, 서로 만족스러운 조건으로 합의하게 된 데는 윤화섭 구단주의 특별지시가 있었다는 후문이다. 아스나위가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보여준 것도 있으나, 안산시는 다문화가정이 가장 많은 도시, 그리고 그들을 위한 생활편의가 가장 잘 되어 있는 지역의 특수성을 대변해 줄 수 있는 특별한 선수이기 때문이다.조민국 감독은 “아스나위는 작년에 대전에 있으면서 안산과 경기할 때 호되게 당한적이 있어 잘 알고 있다. 장점도 많지만 아직 보완할 부분도 많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 고작 22살에 불과한 어린 선수다. 앞으로 더 성장할 가능성이 많은 선수이기때문에 2022시즌 아스나위가 본인이 가진 장점을 운동장에서 모두 보여 줄 수 있도록 동계 시즌동안 잘 준비해보겠다.”고 전했다.아스나위는 “먼저 나를 인정해준 안산구단에 감사하단 말씀을 드린다. 지난 시즌은 코로나19와 부상 등으로 인해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팀에 합류하기 전 14일 간의 자가격리를 두 번이나 연달아 했던 기억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K리그가 확실히 인도네시아 리그보다는 수준이 월등한 건 사실이다.”며 “다만, 안산에서도 그랬고, 대표팀에서는 신태용감독님의 지도를 받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게 스스로 느껴진다. 올해는 안산그리너스가 창단 이후 최고의 성적으로 승격 경쟁에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나는 K리그에 최초로 진출한 인도네시아 선수이기 때문에 인도네시아 선수들이 K리그에 진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좋은 선례가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2022시즌에 더 좋은 경기력으로 팀이 승격하는데 보탬이 될 것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한편, 작년 리그 종료 후 바로 대표팀에 소집되어 휴식 없이 1월1일 ‘스즈키컵’ 까지 마치고 인도네시아로 귀국한 아스나위는 자가격리가 끝나는 대로 1주일 정도의 짧은 휴식을 가진 후 입국하여 2차 전지훈련부터 합류할 예정이다.

등록일 : 2022.01.06조회수 : 1635

안산그리너스FC, 싸커애플라인드와 용품 후원 협약![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2022시즌 ㈜싸커애플라인드 유니폼을 착용한다.안산은 지난 4일(화) 안산시청에서 국내 종합 스포츠 기업 싸커애플라인드와 2022시즌 공식 용품 후원에 대한 협약을 진행했다.협약식에는 안산그리너스FC 윤화섭 구단주, 김진형 단장, 싸커애플라인드 박한동 대표, 홍연기 이사 등이 참석했다.싸커애플라인드는 국내 순수 기술력으로 성장한 국내 스포츠 브랜드로 축구를 비롯해 농구, 골프, 빙상, 양궁 등 다양한 종목의 국가대표 및 스포츠 선수들에게 유니폼, 훈련복 등을 후원하고 있는 국내 토종 브랜드다. 현재 전국 250여 개의 초·중·고·대학 및 프로팀의 유니폼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싸커애플라인드 박한동 대표는 “저를 비롯해 홍연기 이사와 임원들이 모두 프로축구 선수 출신의 축구 전문가이다. 누구보다 유니폼, 훈련복 등을 많이 입어봤기 때문에 선수의 경험을 살려 현재 그라운드에서 활동중인 선수들이 어떻게 하면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을지 연구하고 이를 의류에 적용하고 있다.”며 “‘싸커애플라인드 유니폼을 입으면 우승한다’라는 슬로건으로 활동하고 있는 싸커애플라인드와 함께 2022시즌 안산그리너스FC가 K리그2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서 K리그1으로 승격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등록일 : 2022.01.05조회수 : 786

안산그리너스FC, 2022시즌 동계 전지훈련 출발![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본격적인 2022시즌 준비를 위한 동계 전지훈련에 나섰다.선수단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지난 1월 3일(월) 안산으로 소집됐다. 훈련에 앞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했으며,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후 4일(화) 오전 1차 전지훈련지인 경상남도 창녕군으로 출발했다.경남 창녕군은 사계절 운동하기 좋은 온화한 기후와 자연환경, 체육시설 인프라로 전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어 전지훈련지로 최적이라는 평가다.이달 25일(화)까지 진행되는 1차 전지훈련에서는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기초 체력을 끌어올리고, 기존 선수와 새로 합류한 선수들 간의 조직력 강화에 주력한다. 이후 진행되는 2차 전지훈련에서는 연습경기를 통해 전술을 가다듬고 실전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조민국 감독은 “동계훈련을 통해 우리 팀의 색이 확실히 나타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상대에게 끌려다니는 플레이가 아닌 안산의 플레이, 안산의 템포를 상대가 따라오게끔 하는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동계훈련 기간동안 잘 준비해서 2022시즌 개막전에는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이상민 선수는 “이번 동계훈련에서는 지난 시즌에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하고 더 좋은 경기력으로 팬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할 계획이다. 새로운 감독님, 코칭스텝, 그리고 선수들과 함께하는 첫 전지훈련이라 많이 설렌다. 팀 구성원 모두가 원팀이 되어 지난 시즌보다 더 발전된 모습으로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등록일 : 2022.01.04조회수 : 962

안산그리너스FC, ‘K리그 레전드 골키퍼’ 신화용 GK코치 영입![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리그통산 337경기의 출전기록을 가지고 있는 ‘K리그 레전드 골키퍼’ 신화용(38)을 GK코치로 영입했다.2004년 프로에 데뷔한 신화용은 포항스틸러스와 수원삼성에서 활약하며 K리그 대표 골키퍼로 자리매김했다. 2004년부터 2016년까지 포항 소속으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와 정규리그, FA컵, 리그컵까지 무려 7차례 우승을 경험했고, 2017년 수원삼성으로 이적 후 2년간 수원의 골문을 지키며 0점대 방어율을 선보였다.특히 2013년 전북과의 FA컵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2골을 막아 팀의 우승을 견인하며 ‘FA컵 MVP’에 뽑히기도 했다. 선수 시절 뛰어난 순발력과 반사신경으로 수많은 슈퍼세이브를 보여주며 K리그를 대표하는 골키퍼로 활약한 신화용은 16년 간의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으며 지도자의 길을 택했다.안산에서 제 2의 축구 인생을 시작하는 신화용은 “선수 시절에는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렸었는데 지도자로서도 우승컵을 들어보고 싶다. 오랜 경험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선수들과 아낌없이 나누며 2022시즌 안산그리너스FC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등록일 : 2021.12.14조회수 : 717

안산그리너스FC 임종헌, 김정우 코치 선임[0]

2022년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와 함께할 코칭스태프가 새롭게 선임됐다. 안산은 신임 조민국 감독과 함께 2022시즌 팀을 이끌 임종헌 코치, 김정우 코치 선임을 발표했다.임종헌 코치는 선수 시절 성남과 울산을 거치며 프로 무대에서 활약했다. 1997년 모교인 부평고로 돌아가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고려대 코치를 거쳐 2003년부터는 부평고 감독으로 팀을 이끌었다.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울산현대 코치로 ‘삼성하우젠 K-리그 2005’와 '삼성 하우젠컵 2007' 우승을 일궈낸 바 있다. 특히, 고려대 축구부 코치 시절 조민국 감독과 함께 수많은 전국대회를 제패하는 등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하대성, 이근호 등의 대표급 선수들을 육성한 임종헌 코치는 안산에서 젊은 선수 육성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김정우 코치는 선수 시절 K리그(울산, 성남, 상주, 전북)뿐만 아니라 일본, UAE, 태국 등 해외 무대에서 두루 활동했다. 또한, 국가대표로서 아시안게임, 아시안컵, 올림픽, 월드컵 등 국제무대를 누빈 경험도 가지고 있다.현역시절 수비형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제로톱 상황에서의 스트라이커까지 볼 수 있었던 그는 마른 체구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체력과 축구 지능, 시야로 불리한 조건을 극복하며 다방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특히,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는 기성용의 파트너로 미드필드 후방을 책임지며 원정 월드컵 첫 승리와 16강 진출을 견인했다.2020년 인천유나이티드 U18(대건고) 감독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김정우 코치는 첫해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우승과 K리그 주니어리그 전후기 각각 3위의 성적을 거두며 지도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에 안산에서 프로 지도자로서의 첫 커리어를 시작하게 된 김정우는 젊은 지도자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사이의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해 줄 것으로 보인다.

등록일 : 2021.11.29조회수 : 1209

안산그리너스FC 대학생마케터 와~텔러스 6기 수료식 개최![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26일(금) 와~스타디움 3층 미디어룸에서 대학생마케터 와~텔러스 6기 수료식을 개최했다.안산그리너스FC 대학생마케터 ‘와~텔러스 ‘는 안산의 홈구장인 ‘와~스타디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알리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으로, 스포츠산업(미디어, 마케팅 등)에 꿈을 가진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축구단 실무 경험과 교육기회를 제공하며, 스포츠 산업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안산은 이날 수료식서 6기 전원에게 수료증과 유니폼 등 활동 기념 MD를 전달했고 높은 참여율과 적극적인 태도로 활동에 임한 전영태, 최서진 대학생마케터에게는 우수활동증서와 소정의 상품을 지급했다.우수활동증서를 받은 전영태 대학생마케터는 ‘와텔러스 활동을 통해 프로 축구단 운영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다. 프런트에서 홈경기장을 찾는 팬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안전관리 등 많은 부분에서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활동을 하면서 직원분들이 프로 축구단 운영 체계, 지원 업무 등 여러 분야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셨기에 더더욱 프로 축구단에서 팬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다.’며 ‘이 상을 계기로 더 열심히 공부하여 프로축구 팬들을 위해 스포츠 산업에서 종사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등록일 : 2021.11.29조회수 : 635

안산그리너스FC, 새 사령탑에 조민국 감독 선임[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2022시즌 팀을 이끌 새 사령탑으로 조민국 감독을 선임했다.안산은 2022시즌을 준비하면서 1부 승격 경쟁에 나설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최종면접을 거쳐 조민국 감독을 선임했다.조민국 감독은 동의대, 고려대 감독을 거쳐 2009년 내셔널리그 울산현대미포조선 감독직을 맡았고, 재임기간 동안 총 2차례의 통합우승을 일궈냈다.2013년 울산현대 감독으로 선임되며 첫 프로팀 사령탑을 맡게 된 조민국 감독은 프로 데뷔 후 5경기 동안 4승 1패의 호성적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2014년 4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후 청주대학교 감독으로 부임한 조감독은 청주대 축구부 창단 최초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데 일조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2020년 대전하나시티즌 전력강화실장으로 부임하여 감독대행을 겸직한 조민국 감독은 짧은 시간 동안 팀을 재정비해 대전만의 팀 컬러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조민국 감독은 “선수들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축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 다가가기 어려운 감독이 아닌 선수들과 함께 즐기는 감독이 되어 2022시즌 원팀으로 승격 경쟁에 나설 수 있는 강한 팀을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감독 선임을 마무리한 안산은 2022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선수단 구성에 들어갈 예정이다.

등록일 : 2021.11.25조회수 : 1070

'3골 폭발' 안산그리너스FC, 웃으며 최종전 승리…7위로 마감[0]

'3골 폭발' 안산그리너스FC, 웃으며 최종전 승리…7위로 마감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하나원큐 K리그2 2021' 최종전을 승리로 마무리했다. 안산은 31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 리그 36라운드에서 이상민의 1골 1도움을 앞세워 3-2로 이겼다.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안산이지만 최종전 승리로 승점 43점을 기록해 7위로 마무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안산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기조로 베스트 라인업을 꺼냈다. 김륜도를 최전방에 두고 신재혁, 이상민, 두아르테를 2선에 뒀다. 김현태와 이와세가 중원을 이뤘고 김재봉, 연제민, 고태규, 김예성이 포백으로 호흡을 맞췄다. 문경건이 선발 골키퍼로 나섰다. 안산은 전력을 다하며 경기를 주도한 끝에 비교적 이른 전반 7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상대 문전으로 저돌적인 움직임을 보여 얻어낸 프리킥을 이상민이 직접 성공해 골망을 흔들었다. 첫 골을 넣은 이상민은 전반 28분 역습 선봉에 서 페널티박스 우측으로 파고드는 두아르테에게 정확하게 패스해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볼을 받은 두아르테는 반대편 골문으로 정확하게 슈팅해 격차를 2-0으로 벌렸다. 전반을 앞서며 마친 안산은 후반 리드를 지키는 데 집중했다. 이상민과 두아르테는 여전히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줬지만 전남이 만회골을 위해 공세적으로 나서면서 자연스럽게 굳히기에 들어갔다. 안산은 공격을 펼치는 전남을 맞아 문경건 골키퍼의 선방을 앞세워 리드를 이어나갔다. 비록 후반 26분 코너킥 수비 상황에서 아쉬운 실점은 했지만 안산은 흔들리지 않았다. 차분하게 전열을 정비한 안산은 마지막 공격을 펼쳤고 후반 34분 두아르테, 이와세, 김륜도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연계 플레이로 세 번째 골을 뽑아내며 2021시즌 마지막 경기를 화끈하게 마쳤다. 대량득점으로 전남을 제압한 안산은 2022시즌을 기대케 했다. 승리로 마친 민동성 감독대행은 "마지막 경기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휘슬이 울릴 때까지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친 선수들에게 공을 돌리겠다. 앞으로도 안산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라고 마지막 소감을 밝혔다. 

등록일 : 2021.11.08조회수 : 622

'홈 최종전도 전력으로' 안산그리너스FC 시즌은 끝나지 않았다[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23일(토) 오후 4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1' 35라운드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홈 최종전 승리를 준비한다. 안산이 홈 팬들 앞에서 유종의 미를 노린다. 이날 경기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조정되면서 접종완료자에 한해 관중 입장을 재개한다. 올해 마지막 홈경기에 맞춰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는 안산은 최고의 선물인 승리를 안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안산은 올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지만 마지막까지 전력으로 질주한다. 지난 16일 치러진 경남FC와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기면서 남은 경기 전승을 향한 발판을 만들었다. 비록 순위는 크게 의미 없지만 5위로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시즌 막바지 지휘봉을 이어받은 민동성 감독대행은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선수들에게 끝까지 도전하자는 말을 계속한다. 남은 경기에서 '안산이 이런 축구를 하는구나'라는 걸 보여주고 싶다."라고 선수단에 긴장을 불어넣고 있다.안산의 최근 경기 결과를 보면 민동성 대행의 뛰어난 동기부여 주입이 효과를 보고 있다. 감독 교체 후에 3승 2패를 기록하며 순위를 7위까지 끌어올렸다. 상위권을 줄줄이 만나는 일정에서도 3승을 챙겼고 갈 길 바쁜 팀들에 매운 고춧가루를 뿌렸다. 잠시 대패도 겪었지만 빠르게 회복해 연패를 길게 가져가지 않는 저력을 발휘했다.안산은 최종전까지 승리로 완주할 계획이다. 안산은 서울이랜드에 갚아줄 것도 있다. 최하위인 상대를 맞아 올해 승리가 없다. 이를 포함해 최근 5번 맞대결에서 2무 3패로 열세라 흐름을 바꿔야 한다. 마침 서울이랜드가 5경기 연속 무승의 긴 슬럼프를 겪고 있어 안산은 홈 팬들 의 응원에 힘입어 마지막 안방 경기에 집중한다. 민동성 대행은 "감독 대행으로 5경기 이끌어 왔다. 기존 선수들이 잘했던 걸 발전시키려고 노력했다. 선수들이 더 성장하고 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등록일 : 2021.10.22조회수 : 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