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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FC, 시즌 홈 최종전 “2026 그리너스 패밀리 페스타” 개최 [0]

안산그리너스FC, 시즌 홈 최종전 “2026 그리너스 패밀리 페스타” 개최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2026시즌 홈 최종전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그리너스 패밀리 페스타”로 꾸민다. 안산은 오는 20일(일)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안산의 2026시즌 홈 최종전으로, 안산은 홈팬들 앞에서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겠다는 각오다. 안산은 최근 경기에서 적극적인 공격과 끈질긴 움직임을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가고 있다. 앞선 부산 아이파크전과 화성전을 통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린 안산은 특유의 빠른 전환과 유기적인 공격을 앞세워 충북청주전에서 더욱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충북청주와의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당시 안산은 리마의 선제골로 먼저 앞서갔으며, 빠른 전환을 활용해 상대 수비를 흔드는 모습을 보였다. 안산은 이번 경기에서도 김인성-말론-리마를 중심으로 한 공격 조합과 중원 활동량을 앞세워 충북청주의 골문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충북청주전은 경기 결과뿐만 아니라 팬들과 함께 2026시즌 홈경기를 마무리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안산은 ‘2026 그리너스 패밀리 페스타’를 개최해 가족 단위 팬들이 경기장 안팎에서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홈 전 좌석 티켓(원정석 제외)을 50% 할인하며, 1986년생(만 40세)을 대상으로 시축자를 모집해 특별한 시축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어린이 및 중·고등학생 입장객 선착순 1,000명에게 맥세이프 카드 지갑을 증정한다. 경기장 장외에서도 마술 공연과 키다리 삐에로 공연을 비롯해 선수단 팬사인회, 에어축구, 에어바운스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것을 넘어 경기장을 찾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편, 안산은 충북청주전을 끝으로 2026시즌 홈경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다. 이후 남은 여섯 번의 리그 일정은 모두 원정경기로 치러지는 만큼, 안산은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선수단과 함께 시즌의 마지막 순간까지 축구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등록일 : 2026.09.17조회수 : 76

‘빛나는 성장세‘ 안산그리너스 U12, 화랑대기서 U11 준우승·U12 3위 쾌거 [0]

‘빛나는 성장세‘ 안산그리너스 U12, 화랑대기서 U11 준우승·U12 3위 쾌거안산그리너스FC U12(이하 안산 U12) 선수단이 ‘2026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서 뛰어난 경쟁력을 선보였다.안산 U12는 지난 6일(일)부터 12일(토)까지 경주에서 열린 ‘2026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이하 대회)에서 U12와 U11 선수단 모두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한 데 이어, 각각 최종 3위와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경쟁력을 선보였다.U12는 본선에서 1승 1패를 기록하며 최종 3위에 올랐다. 조별리그에서부터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준 U12는 본선에서도 적극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U11의 활약은 더욱 돋보였다. 본선에서 2승 1패를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조별리그 조 1위에 이어 본선에서도 두 차례 승리를 거두며 대회 정상에 도전했고, 끝까지 경쟁력을 보여주며 최종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냈다.안산 U12 김동섭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단위의 대회에서 선수들이 더 경험을 쌓고 스스로 판단하고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단에 축하를 전하고 싶고,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산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유소년 선수들이 향후 안산그리너스FC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육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등록일 : 2026.09.15조회수 : 61

‘축구와 대학 교육을 잇다’ 안산그리너스FC, 한양대 ERICA 감사패 수상 [0]

‘축구와 대학 교육을 잇다’ 안산그리너스FC, 한양대 ERICA 감사패 수상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 및 상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양대학교 ERICA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한양대학교 ERICA는 지난 9일 ‘교육혁신 10년의 여정 - NEXT HORIZON 2039’를 주제로 ‘2026 한양대학교 ERICA IC-PBL 10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ERICA IC-PBL 도입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의 교육혁신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IC-PBL(Industry-Coupled Problem-Based Learning)은 산업체와 지역사회, 대학 간 연계를 통해 학습자가 실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는 한양대학교 ERICA의 대표적인 교육모델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IC-PBL의 주요 성과와 발전 과정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확장 가능성을 모색했다. 안산그리너스FC는 안산을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단으로서 축구를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한양대학교 ERICA와도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스포츠과학부와 유소년 선수 체력 측정 및 경기 분석을 진행하고, 주얼리패션디자인학과와 2027시즌 유니폼·의류 디자인을 개발했으며, 광고홍보학과와 CSR·ESG 및 지역밀착활동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무용예술학과와는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를 위한 ESG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등 전공별 전문성과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스포츠 현장에 접목해왔다. 이번 감사패 수상은 안산 구단과 한양대학교 ERICA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에 기여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안산은 앞으로도 한양대학교 ERICA를 비롯한 지역 내 대학 및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스포츠를 활용한 다양한 지역밀착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한양대학교 ERICA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하고, 스포츠를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등록일 : 2026.09.10조회수 : 108

‘기세 오른 늑대 군단’ 안산, 화성 상대로 홈에서 연승 정조준 [0]

‘기세 오른 늑대 군단’ 안산, 화성 상대로 홈에서 연승 정조준기세를 올린 ‘늑대 군단’이 홈에서 연승에 도전한다. 안산그리너스(이하 안산)가 오는 12일(토) 오후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화성FC(이하 화성)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안산은 직전 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1-0으로 꺾으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전반 30분 말론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값진 승점 3점을 챙겼다. 이번 화성전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홈에서 연승에 도전한다. 안산은 좋은 기억을 안고 화성전을 준비한다. 화성과의 역대 전적은 1승 2무 2패로 다소 열세지만, 최근 안산은 7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진의 시너지가 아주 뜨거운 시기를 지나고 있다. 특히 ‘김·말·리’ 트리오의 활약이 눈에 띈다. 베테랑 김인성과 외국인 공격수 말론, 리마가 유기적인 호흡을 바탕으로 공격에 힘을 더하고 있다. 직전 부산전에서도 말론이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김인성과 리마 역시 공격 과정에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화성전에서도 세 선수의 연계와 결정력이 안산 공격의 핵심 요소가 될 전망이다. 수비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안산은 부산전에서 무실점 승리를 거두며 공수 밸런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최문식 감독 역시 경기 후 공수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만큼, 최근의 공격력에 안정적인 수비가 더해진다면 더욱 탄탄한 경기력을 기대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화성전은 안산이 홈에서 시즌 막바지 레이스를 이어가는 중요한 경기다. 올 시즌 안산의 홈경기는 화성전과 오는 20일(일) 충북청주전을 포함해 단 두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시즌이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안산은 홈팬들 앞에서 좋은 경기와 결과를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힘찬 레이스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안산은 화성전에서 승리할 경우 시즌 처음으로 K리그2 연승을 기록하게 된다. 상승세를 이어가며 홈팬들 앞에서 또 한 번 승리의 기쁨을 선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6.09.10조회수 : 143

‘김·말·리’의 활약! 안산그리너스FC, 부산 꺾고 원정서 값진 승리 [0]

‘김·말·리’의 활약! 안산그리너스FC, 부산 꺾고 원정서 값진 승리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부상 공백에도 불구하고 ‘김·말·리’(김인성-말론-리마)의 활약과 끈끈한 수비를 앞세워 부산아이파크(이하 부산)를 꺾고 원정에서 승점 3점을 획득했다.안산은 지난 5일(토) 오후 7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부산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전반 30분 김인성이 연결한 볼을 말론이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고, 안산은 이후 부산의 공세를 끝까지 막아내며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안산은 3-4-3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장현수, 조지훈, 이효준이 스리백을 구성했고, 중원에는 박규민, 김정현, 연응빈, 강동현이 배치됐다. 최전방에서는 김인성, 리마, 말론이 공격을 이끌었으며 골문은 이승빈이 지켰다.경기 초반 부산은 강한 압박을 앞세워 안산의 골문을 위협했다. 전반에만 9개의 슈팅을 기록하며 공세를 이어갔지만, 안산은 수비진의 몸을 아끼지 않는 수비와 이승빈의 선방으로 부산의 공격을 차단했다.안산 역시 수비에만 머무르지 않고 빠른 역습으로 기회를 만들어냈다. 전반 26분 중원에서 흘러나온 볼을 연응빈이 전방으로 길게 연결했고, 이를 받은 리마가 침투하는 김인성을 향해 패스를 시도했다. 하지만 부산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하지만 먼저 웃은 쪽은 안산이었다. 전반 29분 이승빈의 골킥으로 시작된 공격에서 김인성이 볼을 받아 빠르게 전진했고, 파이널 서드까지 올라온 뒤 측면에서 쇄도하던 말론에게 연결했다. 말론은 이를 놓치지 않고 마무리하며 부산의 골망을 흔들었다.이후 부산은 동점골을 위해 공세를 더욱 높였지만, 안산은 안정적으로 수비를 유지하며 리드를 지켰다. 결국 전반은 안산이 1-0으로 앞선 채 종료됐다.후반 시작과 동시에 안산은 위기를 맞았다. 페널티 박스 안, 수비 과정에서 상대 선수와 충돌하며 부산의 페널티킥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VAR 판독 결과 정당한 수비 과정으로 판단되면서 페널티킥은 선언되지 않았다.위기를 넘긴 안산은 그동안 후반에 다소 흔들렸던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하는 데 집중했다. 부산이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가는 상황에서도 수비진은 적극적인 몸싸움과 빠른 커버 플레이로 상대의 공격을 차단했고, 이승빈 역시 안정적인 선방으로 골문을 지켰다.최문식 감독은 후반 20분 강동현과 말론을 대신해 임지민과 정현우를 투입하며 중원에 활력을 더했다. 이후에도 부산의 공세는 계속됐지만 안산은 선수들이 몸을 던지는 투혼을 보여주며 끝까지 한 골 차 리드를 지켜냈다.결국 안산은 부산 원정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값진 승점 3점을 획득했다. 특히 경기 내내 이어진 부산의 공세를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후반 집중력 개선이라는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경기 후 최문식 감독은 “우리는 그간 매번 좋은 스타트를 했지만 전후반 경기력 차이로 인해 힘든 결과를 냈다”며 “그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일관된 밸런스를 유지하려고 한 것이 오늘 승리의 원동력”이라며 경기를 평가했다.부산 원정에서 승점 3점을 챙긴 안산은 이제 홈으로 돌아온다. 오는 12일(토) 화성FC, 20일(일) 충북청주FC와의 홈 2연전을 앞두고 있는 안산은 9월 20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올 시즌 홈 최종전을 치른다. 팬들과 함께 홈에서의 마지막 기억을 행복하게 만들고, 시즌 끝까지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등록일 : 2026.09.08조회수 : 159

마촙 vs 크리스찬 맞대결… 안산그리너스FC, 부산 원정서 승점 3점 도전 [0]

마촙 vs 크리스찬 맞대결… 안산그리너스FC, 부산 원정서 승점 3점 도전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부산아이파크(이하 부산)를 상대로 승리 흐름을 되찾기 위한 원정길에 오른다.안산은 오는 5일(토) 오후 7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안산은 부산을 상대로 최근 10경기 상대전적 2승 1무 7패를 기록하고 있지만, 최근 2시즌에는 부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저력을 보여왔다. 이번 경기에서도 부산을 상대로 다시 한번 승점 3점에 도전한다.양 팀 모두 최근 5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만큼, 이번 맞대결은 후반기 반등을 위한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마촙 vs 크리스찬, 날카로운 외국인 공격수의 맞대결]양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 외국인 공격수들의 맞대결도 이번 경기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안산에서는 마촙(FW, NO.9)이 올 시즌 5득점 4도움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득점뿐만 아니라 동료와의 연계 플레이에서도 강점을 보이며 안산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마촙은 이번 경기에서도 상대 골망을 흔들 핵심 자원으로 꼽힌다.이에 맞서는 부산의 크리스찬은 8득점 4도움으로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크리스찬 역시 부산 공격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양 팀을 대표하는 두 외국인 공격수의 맞대결에 관심이 모인다.특히 지난 3월 8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도 마촙과 크리스찬이 나란히 득점을 기록한 바 있어, 이번 경기에서도 두 선수의 활약 여부가 승부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비슷한 공격 전개, 결국 결정력이 승부 가른다]양 팀은 공격을 전개하는 과정에서도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후방에서 골키퍼의 롱킥을 활용해 빠르게 전방으로 연결하거나, 측면 돌파 이후 크로스를 통해 공격을 마무리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이에 따라 상대의 롱볼에 대한 세컨드볼 싸움과 측면에서의 공수 대결이 중요하다. 또한 상대 수비를 흔든 뒤 만들어낸 기회를 얼마나 높은 결정력으로 마무리하느냐가 승부를 가를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와 함께 최근 중원에서 활력을 더하고 있는 김정현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 최근 4경기 연속 라운드 베스트 러너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김정현은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탄력적인 움직임과 안정적인 볼 배급을 보여주며 중원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올여름 안산에 합류한 김정현은 현재까지 8경기에 출전해 1득점 2도움을 기록하며 빠르게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부산전에서도 넓은 활동 반경을 바탕으로 중원에서 공격과 수비를 연결하며 팀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안산의 가장 큰 과제는 최근 이어지고 있는 득점 흐름을 승리로 연결하는 것이다. 안산은 최근 경기에서 꾸준히 득점을 만들어내고 있지만, 선제골 이후 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경기의 주도권을 내주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이번 부산전에서는 선제 득점 이후에도 집중력을 유지하며 리드를 지켜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후반전 상대의 공세를 안정적으로 막아내는 동시에 적절한 교체 카드를 활용해 경기 흐름을 끝까지 가져간다면, 원정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등록일 : 2026.09.03조회수 : 209

안산그리너스FC K리그 퀸컵 출전… 지난해 3위 넘어 우승에 도전한다! [0]

안산그리너스FC K리그 퀸컵 출전… 지난해 3위 넘어 우승에 도전한다!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2026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K-WIN CUP, 이하 퀸컵)에 출전한다. 퀸컵은 여자 아마추어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개최하는 성인 여자축구 대회로, K리그 각 구단을 대표하는 여자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대회다. 안산은 퀸컵에 꾸준히 참가하며 지역 내 여성들의 축구 참여를 독려하고, 축구를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안산그리너스 퀸컵 대표팀은 공개 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총 10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선수단은 정기적인 훈련과 연습경기를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프로 선수 정건욱과 김민재 및 U12 코칭스태프의 훈련 지원을 받으며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구단 역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안산은 유니폼과 훈련 용품을 비롯해 대회 참가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하고 좋은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지난해 퀸컵에서 3위를 기록하며 안산 지역 여자축구에 대한 관심과 참여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안산을 대표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즐겁게 대회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주장 이현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산그리너스를 대표해 퀸컵에 참가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함께 훈련하며 발맞춰온 만큼 서로 믿고 즐겁게 경기에 임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돌아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2026 K리그 퀸컵은 9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양일간 제천 축구센터에서 개최된다. 안산그리너스 퀸컵 대표팀은 함께 쌓아온 팀워크를 바탕으로 의미있는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등록일 : 2026.08.31조회수 : 286

안산그리너스FC, 5경기 연속 득점 앞세워 대구전 승리 정조준! [0]

안산그리너스FC, 5경기 연속 득점 앞세워 대구전 승리 정조준!만만찮은 상대를 만났지만,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는 다시 한번 앞으로 나아간다. 안산은 오는 28일(금) 오후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대구FC(이하 대구)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홈 최종전까지 단 3경기를 남겨둔 안산은 홈팬들과 함께 경기장을 뜨겁게 달구겠다는 각오다. 안산과 대구의 올 시즌 맞대결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5월 대구 원정에서 처음 맞붙었던 두 팀은 약 3개월 만에 다시 만난다. 그 사이 안산은 새로운 선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팀의 경쟁력을 끌어올렸고, 공격에서도 한층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공격이다. 마촙과 리마를 중심으로 한 외국인 공격진이 점차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여름이적시장을 통해 합류한 베테랑 공격수 김인성도 팀 공격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김정현, 장현수, 류승우 등 다양한 선수들이 득점에 가세하며 안산의 공격 루트 역시 한층 다채로워졌다. 최근 흐름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안산은 지난 7월 파주전부터 김해, 충남아산, 서울 이랜드, 성남전까지 5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꾸준히 상대의 골문을 위협하고 있다. 특정 선수에 의존하지 않고 여러 선수들이 득점에 가세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이번 대구전에서도 안산은 이러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경기를 펼친다. 다양한 공격 루트를 활용해 상대 수비를 흔드는 동시에, 선수들 간의 유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홈팬들에게 안산만의 역동적인 축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안산의 올 시즌 평일 홈경기는 이번 대구전을 끝으로 마무리되며, 이후 안산은 9월 12일 화성전과 9월 20일 충북청주전을 포함한 남은 홈 3경기 만을 앞두고 있다. 안산은 매 경기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과 함께 그라운드의 열기를 더하고, 즐거움과 감동이 가득한 홈경기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등록일 : 2026.08.26조회수 : 327

안산, 성남전 승리 정조준…‘더위사냥 3종 이벤트’로 시원한 여름밤 예고 [0]

안산, 성남전 승리 정조준…‘더위사냥 3종 이벤트’로 시원한 여름밤 예고 득점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홈에서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안산은 오는 22일(토) 오후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성남FC(이하 성남)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안산은 최근 네 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꾸준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성남전에서도 최근의 득점 흐름을 이어가며 승리를 노린다.성남과의 직전 맞대결에서도 좋은 기억이 있다. 지난 4월 12일 성남 원정에 나선 안산은 전반 38분 류승우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당시 상대에게 점유율과 슈팅을 내주면서도 끝까지 수비 집중력을 유지하며 승점 3점을 가져온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공수 양면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여기에 성남의 일정도 안산에게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성남은 지난 19일(수) 강릉에서 열린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경기에서 승부차기까지 이어지는 접전을 치렀다. 연장전까지 치른 뒤 승부차기까지 소화한 만큼, 안산은 체력적인 우위를 경기 후반까지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이번 안산의 홈경기는 경기장 안팎으로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기로 꾸며진다. 안산은 안산시청년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홈경기를 맞아 ‘K리그 X 산리오캐릭터즈 존’을 비롯해 물풍선 던지기 등 ‘더위사냥 3종 이벤트’를 준비했다.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 전부터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며, 이외에도 하프타임 치어리딩 공연 등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안산은 경기장에서는 승점 3점을, 경기장 밖에서는 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최근 네 경기 연속 득점으로 이어지고 있는 공격 흐름과 성남전 승리의 좋은 기억, 그리고 홈경기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다양한 이벤트까지 더해진 이번 경기에서 안산이 팬들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눌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등록일 : 2026.08.20조회수 : 179

안산그리너스FC, 경기남부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0]

안산그리너스FC, 경기남부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업무협약 체결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경기남부청소년성문화센터와 손잡고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밀착 활동에 나선다.안산은 14일(금)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경기남부청소년성문화센터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지역밀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안산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와 성교육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복지 향상 및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 김정택 단장과 경기남부청소년성문화센터 전혜경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의 지역밀착활동인 ‘풋볼 탐험대’와 연계한 스포츠 체험 및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산은 참여 아동·청소년들에게 스포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경기남부청소년성문화센터는 체험관 성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등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할 예정이다.또한 안산 소속 초·중·고등학교 연령대 청소년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성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 양 기관은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신규 협력사업과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추진하고, 협력사업의 지역사회 확산을 위한 홍보 및 대외 협력에도 적극적으로 힘을 모을 예정이다.안산은 경기남부청소년성문화센터에 홈경기 입장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스포츠를 매개로 한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내 스포츠 문화 확산과 지속적인 협력관계 구축에도 힘쓸 계획이다.안산 김정택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스포츠를 경험하는 것은 물론, 건강한 성장을 위한 교육까지 함께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경기남부청소년성문화센터 전혜경 센터장은 “안산그리너스FC와의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에게 스포츠와 연계한 체험형 성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등록일 : 2026.08.18조회수 : 154

‘5경기 2골 1도움’ 김인성 앞세운 안산, 서울 이랜드와 정면승부 예고 [0]

‘5경기 2골 1도움’ 김인성 앞세운 안산, 서울 이랜드와 정면승부 예고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리그 선두권 서울 이랜드 FC(이하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또 한 번의 반란에 도전한다.안산은 오는 16일(일) 오후 7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치른다. 현재 안산은 승점 19점으로 리그 15위, 서울 이랜드는 승점 37점으로 2위에 올라 있다. 안산은 최근 상승세를 바탕으로 쉽게 물러서지 않겠다는 각오다.안산은 서울 이랜드와 최근 10차례 맞대결에서 2승 3무 5패를 기록했다. 열세 속에서도 여러 차례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승점 획득에 성공하며 ‘반란의 기억’을 남겨온 만큼 이번 원정에서도 쉽게 물러서지 않겠다는 각오다.상대인 서울 이랜드는 올 시즌 36득점으로 리그 4위의 공격력을 자랑하며, 최근 5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며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하지만 안산 역시 최근 경기력이 살아나고 있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팀에 합류한 김인성과 김정현의 활약이 팀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무엇보다 김인성의 존재가 눈길을 끈다. 최근 5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안산에 승점을 안겨주고 있는 김인성은 과거 서울 이랜드에서도 몸담은 바 있다. 당시 서울 이랜드의 승격을 꿈꿨던 김인성이 안산 유니폼을 입고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최문식 감독도 서울 이랜드와 정면 승부를 예고했다. 최 감독은 지난 충남아산전 이후 기자회견에서 “보완할 부분을 찾아 강한 팀을 상대로 더 재밌는 경기를 하겠다”고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안산은 서울 이랜드전 이후 22일(토) 성남FC전, 28일(금) 대구FC전까지 홈 2연전을 앞두고 있다. 목동 원정에서 무패를 이어 기분 좋은 홈경기를 준비하겠다는 각오다.

등록일 : 2026.08.13조회수 : 414

안산그리너스, 상승세 이어 충남아산 원정 나선다… 순위 추격 시동 [0]

안산그리너스, 상승세 이어 충남아산 원정 나선다… 순위 추격 시동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좋은 흐름을 이어 충남아산 원정길에 오른다.안산은 오는 7일(금) 오후 8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이하 충남아산)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2경기 연속 승점을 챙기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안산은 이번 경기에서 상승세를 이어 중위권 추격에 나선다.올 시즌 안산은 20득점 36실점, 충남아산은 28득점 23실점을 기록 중이다. 특히 충남아산은 거센 공격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득점을 생산하고 있어, 안산이 상대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것이 관건으로 보인다.반면 안산은 최근 조직적인 경기 운영으로 반등의 실마리를 찾고 있다. 후방에서부터 차분하게 전개하는 빌드업과 선수 간 간격 유지가 안정감을 더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공격 전환을 만들어내고 있다. 충남아산의 강한 전방 압박을 이겨내고 안산 특유의 조직적인 후방 빌드업이 살아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공격에서는 김인성의 활약이 가장 돋보인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합류한 김인성은 이적 후 4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빠르게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특유의 폭발적인 스피드와 침투 능력은 안산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직전 김해와의 홈경기에서 주장단의 득점포가 터진 점도 긍정적이다. 장현수와 류승우가 나란히 골맛을 보며 팀에 귀중한 승점을 안겼고, 끈질긴 경기 운영으로 값진 무승부를 만들어 냈다. 이번 충남아산전에서도 베테랑들의 경험과 리더십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좋은 흐름을 되찾은 안산은 이번 원정에서 조직적인 빌드업과 효율적인 마무리를 앞세워 값진 승점 3점을 가져오겠다는 각오다.

등록일 : 2026.08.06조회수 : 200

다시 돌아온 홈경기! 안산그리너스, 김해 잡고 ‘연승’ 노린다 [0]

다시 돌아온 홈경기! 안산그리너스, 김해 잡고 ‘연승’ 노린다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홈에서 연승과 중위권 도약에 도전한다.안산은 오는 8월 2일(일) 오후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김해FC2008(이하 김해)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안산은 홈팬들 앞에서 시즌 첫 연승과 함께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안산은 지난 19라운드 파주 프런티어 FC 원정에서 값진 1-0 승리를 거뒀다. 파주의 거센 공세 속에서도 조직적인 수비와 높은 집중력을 바탕으로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고, 후반 12분 마촙의 감각적인 패스를 받은 김인성이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갈랐다. 이후에도 끝까지 흔들리지 않은 안산은 적지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기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최근 안산의 상승세 중심에는 단연 김인성이 있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고향 팀 안산에 합류한 김인성은 수원전과 파주전에서 연속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베테랑의 풍부한 경험과 결정력에 힘입어 팀 분위기 역시 눈에 띄게 살아나고 있다.이번 김해전은 안산이 상승 흐름을 더욱 확실히 굳힐 수 있는 중요한 경기다. 안산은 김인성을 비롯해 마촙, 리마 등 외국인 선수들과의 공격 조합을 앞세워 적극적으로 승리를 노린다.특히 안산은 올 시즌 개막전 김해 원정서 4-1 대승을 거둔 좋은 기억이 있다. 당시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워 시즌의 출발을 알렸던 안산은 이번 홈경기에서도 김해를 상대로 연승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한편, 오는 안산그리너스FC 홈경기 티켓은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등록일 : 2026.07.30조회수 : 429

김인성 또 해냈다! 안산, 파주 원정서 1-0 값진 승리 [0]

김인성 또 해냈다! 안산, 파주 원정서 1-0 값진 승리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김인성의 결승골과 골키퍼 이승빈의 선방을 앞세워 파주 원정서 값진 승리를 거뒀다.안산은 26일(일) 오후 7시 30분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파주 프런티어 FC(이하 파주)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경기 내내 파주의 강한 압박과 공세를 견뎌낸 안산은 후반 12분 터진 김인성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안산 최문식 감독은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오브라도비치, 연제민, 하츠젤이 스리백을 구축했고 장현수, 조지훈, 김정현, 임지민이 중원을 책임졌다. 최전방에는 마촙, 리마, 김인성이 나섰으며, 골문은 이승빈이 지켰다.경기 초반은 파주의 흐름이었다. 안산은 상대의 강한 전방 압박에 다소 고전하며 여러 차례 슈팅을 허용했지만, 집중력 있는 수비와 이승빈의 선방으로 실점을 막아내 전반은 0-0으로 마무리됐다.후반 들어 안산은 변화를 가져갔다. 후반 10분 조지훈 대신 연응빈을 투입하며 중원에 활동량을 더했고, 이어 후반 12분에는 페널티박스 앞 혼전 상황에서 마촙이 연결한 볼을 김인성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안산의 이날 첫 번쨰 슈팅이 그대로 결승골이 된 결정적 순간이었다.리드를 잡은 안산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에 나섰다. 임지민 대신 강동현을 투입해 수비를 강화했고, 후반 36분에는 마촙, 리마, 장현수를 대신해 류승우, 이재환, 최단을 차례로 투입하며 마지막까지 팀의 활동량을 유지했다. 선수들은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 결국 1-0 승리를 완성했다.이날 기록은 안산의 투혼을 그대로 보여줬다. 슈팅 수는 안산이 2개, 파주가 19개였고, 유효슈팅 역시 안산 2개, 파주 13개로 큰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이승빈이 무려 9개의 선방을 기록하며 골문을 든든하게 지켰고, 김인성은 후반 12분 만에 찾아온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김인성이 승부를 결정했고, 이승빈이 승리를 지켜낸 경기였다.귀중한 원정 승리를 거둔 안산은 오는 8월 2일(일) 오후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김해FC2008(이하 김해)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안산은 올 시즌 개막전에서 김해를 상대로 4-1 대승을 거둔 좋은 기억을 이어 홈 팬들과 다시 한번 승리의 기쁨을 나누겠다는 각오다.

등록일 : 2026.07.27조회수 : 397

안산그리너스FC, 청년과 함께 뛴다! 안산시청년센터와 업무 협약 [0]

안산그리너스FC, 청년과 함께 뛴다! 안산시청년센터와 업무 협약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난 22일(수)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시청년센터(상상스테이션·상상대로)와 지역밀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안산시청년센터(상상스테이션·상상대로)는 안산시 청년들의 자립과 성장,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 거점기관으로, 다양한 청년 정책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이번 협약은 안산 지역 청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스포츠 발전과 청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안산 김정택 단장, 최상익 사무국장, 안산시청년센터 전상혁 센터장, 문지원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안산은 기존 청소년 서포터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안산시청년센터와 함께 청년 서포터즈 운영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양 기관은 청년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지역밀착형 공동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한편, 협력사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홍보 분야에서도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또한 안산은 안산시청년센터 이용 청년들을 대상으로 홈경기 입장권 할인 혜택을 제공해 스포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많은 청년들이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안산 김정택 단장은 "안산시청년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스포츠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청년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밀착 구단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전상혁 안산시청년센터(상상스테이션) 센터장과 문지원 안산시청년센터(상상대로)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청년들이 스포츠를 더욱 가까이에서 접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산그리너스FC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등록일 : 2026.07.24조회수 : 254

연제민 “팀으로 싸워야 할 때”… 안산그리너스, 파주 원정 승리 정조준 [0]

연제민 “팀으로 싸워야 할 때”… 안산그리너스, 파주 원정 승리 정조준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분위기 반전을 위해 파주 원정길에 오른다.안산은 오는 26일(일) 오후 7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 프런티어 FC(이하 파주)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R 원정경기를 치른다. 2라운드 로빈에 접어든 안산은 승점 차를 좁히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현재 안산은 4승 2무 11패(승점 14)로 리그 15위, 파주는 5승 3무 9패(승점 18)로 12위에 올라 있다. 양 팀의 승점 차는 단 4점에 불과한 만큼, 이번 맞대결 결과가 순위 경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안산은 지난 라운드 경남FC 원정에서 아쉽게 패하며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반면 파주 역시 최근 5경기에서 1승 1무 3패를 기록하며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두 팀 모두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다.양 팀의 공격력은 비슷하다. 안산과 파주는 나란히 17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에서는 대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수비에서는 차이가 있다. 안산은 34실점, 파주는 22실점을 기록하며 안정감에서 파주가 앞서 있다. 안산이 흔들렸던 수비 조직력을 얼마나 보완하고, 파주의 견고한 수비를 공략할 수 있을지가 이번 경기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안산은 지난 3월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 파주에 1-2로 아쉽게 패했다. 당시 홈에서 승점을 내준 만큼 이번 원정에서는 설욕과 함게 승점 3점을 반드시 가져오겠다는 각오다.주장 연제민은 “어려운 시기지만, 이럴 때일수록 선수단이 하나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파주전에서는 끝까지 하나 된 모습으로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등록일 : 2026.07.23조회수 : 281

‘안산 시민과 함께한 발걸음’ 안산그리너스, 상반기 지역밀착활동 우수 선수 선정 [0]

‘안산 시민과 함께한 발걸음’ 안산그리너스, 상반기 지역밀착활동 우수 선수 선정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는 지난 11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 수원삼성블루윙즈와의 홈경기에서 '2026년 상반기 지역밀착활동 우수 선수 시상식'을 진행했다.이번 시상은 초등학교 방문 축구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그린스쿨', 축구 꿈나무 100명과 프로선수 11명이 함께하는 '100대11' 등 구단이 지역사회에서 운영해 온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활동 참여 횟수와 적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최우수상은 골키퍼 김민재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수비수 김준형과 박시화가 이름을 올렸다. 안산은 2026년 상반기 동안 총 111회의 지역밀착활동을 진행했으며, 김민재는 14회, 김준형과 박시화는 각각 13회 참여해 선수단 내 최다 참여 기록을 세웠다. 세 선수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품권이 수여됐다.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민재는 "지역밀착활동을 통해 팬분들과 시민 여러분을 직접 만날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경기장 안팎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산 김정택 단장은 "지역밀착활동은 '시민이 행복한 구단'이라는 슬로건을 실천하는 중요한 활동이다. 선수들이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구단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밀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그리너스FC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지역밀착 프로그램을 통해 안산 시민들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등록일 : 2026.07.21조회수 : 181

안산그리너스, 역전승 기세 이어 코리아컵 도전… K4리그 1위 진주와 격돌 [0]

안산그리너스, 역전승 기세 이어 코리아컵 도전… K4리그 1위 진주와 격돌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수원삼성블루윙즈(이하 수원)전 역전승의 상승세를 이어 코리아컵 3라운드 진출에 도전한다.안산은 오는 15일(수) 오후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진주시민축구단(이하 진주)을 상대로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안산은 지난 11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에서 수원을 2-1로 꺾으며 값진 승점 3점을 챙겼다. 전반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리마와 김인성이 연속골을 터뜨리며 역전승을 완성했고, 연패를 끊어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좋은 흐름 속에서 코리아컵 무대에 나서는 안산은 홈팬들 앞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부산교통공사와 수원 경기의 승자와 3라운드에서 맞붙게 된다.상대인 진주는 K4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팀이다. 탄탄한 조직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리그 정상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안산 역시 방심 없는 준비가 필요하다. 다만 안산은 최근 수원전에서 보여준 투지 있는 수비와 조직력, 결정력을 앞세워 홈에서 승리를 노린다.특히 지난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안산 데뷔골을 신고한 김인성과 도움을 기록한 김정현의 활약이 기대된다. 안산은 좋은 흐름을 이어 후반기 반등을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등록일 : 2026.07.14조회수 : 290

안산의 대반전! 김인성 ‘환상 결승골’로 수원 삼성에 ‘2-1 역전극’ [0]

안산의 대반전! 김인성 ‘환상 결승골’로 수원 삼성에 ‘2-1 역전극’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끈질긴 집중력과 투지로 리그 강호 수원삼성블루윙즈(이하 수원)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안산은 11일 오후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 홈경기에서 수원을 2-1로 제압했다. 전반 31분 강성진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리마와 김인성이 연속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뒤집었다.경기 초반부터 수원의 공세가 거셌다. 안산은 수원의 강한 압박과 공격을 침착하게 막아내며 기회를 엿봤다. 이날 슈팅 수는 3-34, 유효 슈팅은 3-15로 수원이 우위를 점했지만, 안산은 뛰어난 집중력과 조직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경기의 균형을 유지했다.선제골은 수원이 가져갔다. 전반 31분 강성진이 득점에 성공하며 안산이 0-1로 끌려갔다. 그러나 안산은 흔들리지 않았다. 선수들은 끝까지 투지를 잃지 않았고, 후반 들어 분위기를 바꾸기 시작했다.균형은 후반 18분 리마의 발끝에서 맞춰졌다. 골키퍼 김도담이 길게 연결한 볼을 리마가 수비와 골키퍼를 모두 따돌린 뒤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안산이 이날 어떤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는지 드러난 장면이었다.기세를 올린 안산은 역전까지 만들어냈다. 후반 38분 교체 투입된 김인성이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아 중앙으로 치고 들어온 뒤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안산 이적 후 첫 득점을 결승골로 장식한 김인성의 기량이 빛난 순간이었다.역전에 성공한 안산은 남은 시간 모든 선수들이 하나로 뭉쳐 수원의 거센 공세를 막아냈다. 이날 프로 데뷔 선발 출전에 나선 골키퍼 김도담은 안정적인 선방과 경기 운영으로 팀의 리드를 지켜냈고, 수비진 역시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로 승리를 끝까지 지켜냈다.결국 종료 휘슬과 함께 안산은 2-1 승리를 확정했다. 리그 강호 수원을 상대로 거둔 이번 승리는 연패를 끊어낸 값진 승리이자, 선수단의 투지와 집중력이 만들어낸 결과였다. 홈팬들 앞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완성한 안산은 소중한 승점 3점을 추가하며 후반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이제 안산은 오는 15일(수) 오후 7시 K4리그의 진주시민축구단을 홈으로 불러들여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경기를 치른다. 승리의 기운을 받은 안산은 반드시 홈 연승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등록일 : 2026.07.11조회수 : 498

안산그리너스FC U12, 리그 전반기 전승 행진… 유소년 육성 성과 입증 [0]

안산그리너스FC U12, 리그 전반기 전승 행진… 유소년 육성 성과 입증 안산그리너스FC U12가 리그 전반기 전승을 기록하며 뛰어난 경기력과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김동섭 감독이 이끄는 안산그리너스FC U12는 2026년 전국초등축구리그서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와 조직력을 앞세워 7전 전승을 거뒀다. 경기마다 유기적인 팀플레이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를 선보이며 상대에게 단 한 번의 패배도 허용하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펼쳤다. 안산그리너스FC는 유소년 선수 육성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 축구 발전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U12 선수들이 건강한 환경 속에서 꿈을 키우고, 미래 안산그리너스FC와 한국 축구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김동섭 감독은 “리그 7경기를 모두 승리로 마치며 전반기를 마무리하게 돼 감독으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아직 보완해야 할 부분도 많은 만큼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선수들의 성장에 초점을 맞춰 후반기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주장 배준우는 “감독님과 코치님, 선수단 모두가 하나가 되어 준비한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둔 것 같아 기쁘다”며 “ 남은 후반기 리그와 K리그 챔피언십 대회도 잘 준비해 팀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안산그리너스FC U12는 오는 14일부터 경북 영덕 일원에서 열리는 K리그 U12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전반기 상승세를 이어 좋은 경기력과 성과를 거두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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