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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FC, 골키퍼 이희성과 연장 계약 체결![0]

 안산그리너스(구단주 윤화섭)가 골키퍼 이희성과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2020시즌을 함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희성은 현대고와 숭실대 시절부터 팀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고, 2011년 울산현대를 통해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하지만 크고 작은 부상으로 인해 프로 무대에서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고, 결국 파주시민축구단(K3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며 군 문제를 해결했다. 2018시즌 안산그리너스에 합류해 두 시즌을 함께한 이희성은 35경기에 출전해 25실점을 기록하며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았다. 또한 2019시즌 주장으로 선임되며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해 팀을 잘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희성은 “올 시즌도 안산그리너스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2020시즌에는 신인선수들과 기존선수들이 하나로 뭉쳐 팀 목표와 개인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나를 믿어준 구단과 팬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동계시즌동안 준비를 잘해서 더욱더 발전된 모습으로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등록일 : 2020.01.04조회수 : 2312

안산그리너스FC, 쉐도우 스트라이커 김륜도 영입![0]

 안산 그리너스(구단주 윤화섭)가 부천FC1995 출신의 쉐도우 스트라이커 김륜도를 전격 영입하며 공격력 강화에 나섰다. 김륜도는 지난 2014년 부천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했고, 한 팀에서 3시즌을 보내며 100경기에 출전해 6득점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17년 군 복무를 위해 아산으로 입대했고, 2019년 전역 후 다시 부천으로 복귀하며 지난 시즌 35경기 6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해 팀을 플레이오프에 올려놓는데 한 몫 했다. 187cm/74kg의 탄탄한 피지컬을 지닌 김륜도는 몸싸움과 헤딩 경합에서 쉽게 밀리지 않으며, 전방 측면을 넘나들며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비는 스타일로 많은 활동량과 지치지 않는 체력을 자랑한다. 또한, 평소 성실한 자기관리와 매너있는 팬서비스로 유명한 김륜도의 합류는 올 시즌에 대한 기대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김륜도는 “안산이라는 팀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올해 안산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작년에 아쉽게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최대한 팀에 많은 보탬이 되어 좋은 성적과 함께 많은 팬분들이 경기장에서 즐거움을 가져 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2일 새해 선수단 첫 소집을 가진 안산은 14일 터키 안탈리야로 전지훈련을 떠나며 올 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돌입한다.[김륜도 프로필]- 생년월일 : 1991/07/09- 신체조건 : 187cm/74kg- 포지션 : FW

등록일 : 2020.01.03조회수 : 1829

안산그리너스FC, 새 사령탑에 김길식 감독 선임[0]

 안산그리너스(구단주 윤화섭)가 2020시즌을 앞두고 새 사령탑에 김길식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길식 감독은 2001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며 K리그에 데뷔했다. 2007년 루마니아 FC 오첼룰 갈라치로 이적하며 유럽무대에 진출했고, 연속 골을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치며 UEFA 인터토토컵 우승에 일조해 ‘루마니아 특급’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현역에서 은퇴한 김길식 감독은 2012년 전남 드래곤즈 스카우터 겸 코치로 프로팀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고, 2013년 광주FC 코치로도 뛰었다. 이후,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로 부임해 U-16, U-17 수석코치를 거쳐 2018년 U-15 대표팀 감독직을 맡으며 축구 꿈나무 육성과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길식 감독은 “2020시즌을 안산 그리너스 FC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팀을 젊고 밝은 분위기로 만들고, 경기장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는 모습으로 팬분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감독 선임을 마친 안산은 내년 1월 14일 터키 안탈리안으로 1차 전지훈련을 떠난다.

등록일 : 2019.12.31조회수 : 3355

안산 그리너스 FC 사령탑 임완섭 감독 사퇴[0]

 안산 그리너스 FC가 23일 오전 임완섭 감독이 사퇴 의사를 밝힘에 따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임감독은 “1년 동안 쉼 없이 달려왔다. 구단주님 이하 사무국, 스텝진, 선수들 모든 구성원들이 열심히 뛰며 전년 보다 좋은 성적을 거뒀으나, 리그 후반기에 준플레이오프 경쟁을 치르면서 체력적으로나 심적으로 많이 지쳤다. 새로운 발전을 위한 기회를 가져보고 싶다. 비록 떠나게 되었지만 앞으로도 안산을 응원할 것이며 다시 좋은 모습으로 뵙기를 바란다.” 라며 소회를 밝혔다.  임완섭 감독은 14년 안산경찰청프로축구단의 창단과 함께 U18팀 감독을 맡은 이후 16년 안산경찰청의 K리그 챌린지 우승 때는 수석코치로 영광의 순간을 함께 하기도 하였다. 안산의 사정에 밝은 덕장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18년 10월부터 팀을 이끌어 온 임감독은 만년 하위권에 머물던 안산을 5위까지 올려놓는 성과를 올린바 있다.  윤화섭 구단주는 “지난 1년 간 팀을 잘 이끌어 준 임완섭 감독이 내년에 더욱 더 비상하는 팀을 만들어주기를 기대했으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라며 아쉬움 섞인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산은 “시기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가능한 빠른 시간 내 감독을 선임하여 내년 준비에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등록일 : 2019.12.24조회수 : 3736

안산 그리너스, ‘안산시시민프로축구단의 밤’ 행사 개최[0]

 안산 그리너스(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20일(금) GD컨벤션에서 ‘2019 안산시시민프로축구단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윤화섭 구단주를 비롯해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구단을 후원해 준 스폰서 및 후원의 집 등을 초청해 감사 인사를 전했고, 유소년 및 프로 선수단과 가족들을 초청해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한 해 동안 구단의 발전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5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후 구단주 인사말과 내빈들의 축사, 시즌결산 영상 시청이 이어졌다. 안산은 2019시즌 18번의 홈경기를 통해 53,438명의 팬들을 와~스타디움으로 불러 들였다. 특히, 매 경기 다양한 주제로 홈경기를 준비한 안산은 최다 관중 기록을 2번이나 갱신하며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안산은 홈경기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도 놓치지 않은 결과 1년 동안 380회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10만명의 안산 시민들을 만나며 사랑을 나눴다.   윤화섭 구단주는 “한 해 동안 우리 안산 그리너스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안산 시민들의 응원덕분에 올해 K리그2 5위를 기록 할 수 있었다. ‘안산 시민이 하나 되는 축구단’을 목표로 내년에는 더 좋은 경기력과 즐거움이 가득 찬 홈경기를 만들어 안산 그리너스가 안산의 명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내년에는 프로 선수단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뿐만 아니라 안산의 미래가 될 유소년 선수단을 위한 K리그 최초의 유소년 전용 클럽 하우스 오픈을 준비 중이다. 유소년 선수들이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하고 발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힘주어 말했다.

등록일 : 2019.12.23조회수 : 2022

안산 그리너스 신일수, 12월 14일 ‘품절남’ 대열 합류![0]

 안산 그리너스(구단주 윤화섭) 미드필더 신일수 선수가 오는 14일 오후1시 명동 롯데호텔에서 기자 출신 신부 길나영양과 화촉을 올린다. 고려대학교에서 2014년 춘계대학연맹전, U리그 권역대회 우승 등 화려한 대학생활을 보낸 신일수는 이를 바탕으로 U-23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툴롱컵에 참가했다. 2015시즌 서울이랜드에서 프로 데뷔 후 2017시즌 포르투갈 바르징 SC로 이적했다. 2018년 국내로 돌아와 안산 그리너스에 합류했고, 상대적으로 약했던 수비에 많은 공헌을 하며 팀을 이끌었다. 신일수는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아 이제야 조금씩 실감이 나고 떨린다. 처음 예비 신부를 만났을 때가 생각난다. 너무 예쁘고 성격이 잘 맞아서 오래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앞으로 평생을 함께 할 거라 생각하니 너무 설레고 행복하다. 앞으로 서로 배려하며 잘 살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일시 : 2019년 12월 14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 명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홀

등록일 : 2019.12.12조회수 : 2310

더윤코스메틱, 안산 그리너스에 1,000만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0]

 안산 그리너스(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11일 와~스타디움 미디어실에서 더윤코스메틱과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후원 물품 전달식은 안산 그리너스 FC의 이종걸 단장, 박창희 사무국장, 더윤코스메틱 이범현 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더윤코스메틱 제품은 현대인의 고민인 미백과 주름 개선, 피부 보습과 탄력도 만족 할 수 있다는 평가를 얻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알지오크림은 피부재생, 피부면역, 미백 및 주름생성 방지, 모공케어, 기미 및 잡티개선 등에 효과적인 프리미엄 크림이다. 이날 후원받은 알지오크림은 햇볕에 노출 될 수밖에 없는 환경에 있는 선수단에게 전달된다. 또한 피부가 약한 노인들을 위해 2020시즌 사회공헌단체에 전달되며, 사회공헌활동 파트너로 함께 활동 할 예정이다.  안산 그리너스 이종걸 단장은 “안산시에 위치한 업체가 우리 안산 그리너스를 응원해주니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더윤코스메틱 이범현 부장은 “더윤코스메틱도 안산시에 사업장을 가지고 있다. 안산시를 대표하는 우리 안산 그리너스가 내년에는 더욱더 좋은 성적이 나올 수 있도록 더윤코스메틱도 열심히 응원하겠다. 앞으로 더윤코스메틱과 안산 그리너스 간 우호적인 관계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등록일 : 2019.12.11조회수 : 1790

최다 관중 기록 안산, ‘풀·플러스·그린스타디움’상 3관왕 영예[0]

 안산 그리너스(구단주 윤화섭)가 최다 관중 유치와 관중 증대, 탁월한 잔디관리 및 시설보수의 우수함을 인정받아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그리고 ‘그린 스타디움상’까지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안산은 지난 25~36라운드간 총 5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4,593명의 유료관중을 유치했으며, 이는 전기(14~25라운드) 대비 무려 2,109명이 늘어난 수치다. 특히, 26라운드 ‘태국 Day’에서 시즌 최다 관중(7,143명)을 기록했던 안산은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7,714명의 관중을 유치하며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또다시 갱신했다. 안산의 관중 증대 비결은 꾸준한 사회공헌활동과 다양한 홈경기 행사 진행에 있다고 밝혔다. 창단년도부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 안산은 올 시즌 총 381회의 기록을 달성하며 시민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기위해 노력했다. 또한 후반기 홈경기에서 ‘태국 데이’, ‘패밀리 데이’, ‘생생도시 안산 시민의 날’ 등 지역적 특색을 살린 홈경기를 개최하고, 가족들이 함께 어울릴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맞이하며 관중몰이에 성공했다. 이어서 안산의 홈구장 안산 와~스타디움은 탁월한 잔디관리 및 시설보수를 통해 ‘그린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안산은 1, 2, 3차에 이어 지난 ‘2019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도 ’그린 스타디움‘상을 수상하며 올 시즌 K리그 최고의 그라운드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안산 이종걸 단장은 “창단부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스킨십하며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했다. 2017시즌 창단 년도부터 매 년 평균 관중이 늘고 있다. 구단 직원들과 선수들의 진심어린 마음이 시민들에게 다가간 것 같아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안산 시민들이 우리 팀을 응원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등록일 : 2019.12.10조회수 : 1763

안산 그리너스, 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9 프로스포츠 구단 부문 본상 수상![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제5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9(SPORT MARKETING AWARDS 2019)에서 프로스포츠 구단 부문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는 2014년 12월 국내 최초로 개최되었으며,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스포츠산업과 스포츠마케팅에 대한 가치 제고와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스포츠마케팅 전문 시상식이다. 올해는 스포츠 선수, 스포츠단체 기업‧브랜드, 지방자치단체 등 총 52개의 개인 및 단체가 부문별 수상후보 등록에 참여하였으며, 지난 11월 27일 10여명의 스포츠 산업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회의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시민을 위한 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창단 이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 안산은 2년 연속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사랑나눔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2019시즌 사회공헌활동 381회를 기록하며 ‘VISION 365’ 목표 달성, 홈경기에서 다양한 식전/중/후 행사 진행, 안산 소속 황태현 선수가 출전하는 U-20 월드컵 거리응원 개최 등 활발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인정받아 스포츠마케팅어워드에서 2년 연속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산 이종걸 단장은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활동, 홈경기 이벤트 진행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팬들의 눈높이에 맞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팬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제영 사회공헌활동 담당자는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이 자연스럽게 팬들을 경기장으로 끌어들였다.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안산 그리너스를 응원해주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다보니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 올라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내년 시즌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제5회 SPORT MARKETING AWARDS 2019 부문별 본상 수상자(가,나,다 순)>▲기업/브랜드 부문: 금호타이어, 타이어뱅크▲스포츠 기업/브랜드 부문: 스타스포츠, 파워풀엑스, 피파스포츠▲프로스포츠 구단 부문: 성남FC, 안산그리너스FC, FC안양▲스포츠미디어 부문: 슛포러브(비카인드), CNPS(씨엔피에스), 코줌인터내셔널▲지방자치단체 부문: 고양시, 양구군, 제천시▲스포츠 단체 부문: 대한양궁협회, 한국문화스포츠연맹

등록일 : 2019.12.06조회수 : 1876

안산 그리너스 FC 김대열, 12월 7일 한지인양과 백년가약![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 미드필더 김대열이 7일 오후1시 안산시에 위치한 한양대학교 에리카컨벤션에서 신부 한지인양과 화촉을 밝힌다. 2010시즌 대구FC에서 데뷔해 2014시즌까지 활약한 김대열은 2015-2016시즌 상주상무에서 군복무를 해결한 뒤, 다시 팀에 복귀했다. 이후 대전시티즌과 천안시청(내셔널리그)을 거쳐, 올해 안산 그리너스에 합류한 김대열은 K리그 통산 159경기 5골 4어시를 기록하며 베테랑으로 자리잡았다. 김대열은 “연애를 하면서 비슷한 공감대와 생활 습관, 그리고 가고자하는 방향성, 미래에 대한 설계,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며 이 여자와 꼭 결혼해야되겠다라는 확신이 들었다. 앞으로 축구선수로써의 생활뿐만 아니라 나의 인생에 있어 아내가 큰 힘이 될 것 같다. 무엇보다 너무 예쁘다.”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일시 : 2019년 12월 07일 토요일 오후1시- 장소 : 한양대학교 에리카컨벤션 3층

등록일 : 2019.12.04조회수 : 1902

K리그 최초! 안산 그리너스 ‘VISION 365’ 달성![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22일 세라유치원과 함께한 ‘풋볼탐험대’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공헌활동 ‘VISION 365’를 달성했다. 안산 그리너스의 ‘VISION 365’는 365일 안산 시민들과 함께하며, 안산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공헌활동 365회 달성을 통해 나누겠다는 목표로 시작되었다. 2017년 240회, 2018년 340회에 이어 매해 최다기록을 세우던 안산그리너스가 올해는 365회로 프로스포츠 구단으로써 역대 최다 사회공헌활동 기록을 달성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민을 위한 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창단 이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 안산은 2년 연속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사랑나눔상’을 수상했으며, 2018년도 스포츠마케팅 어워드에서 사회공헌활동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지속적으로 펼쳐온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산의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은 연령별로 세분화 되어 미취학 아동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이 참여 가능하다.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는 스타디움 투어 프로그램인 ‘풋볼 탐험대’와 마스코트가 함께 구단 공식 응원가에 맞춰 체조하는 ‘그리너스 꼬꼬마 체조’가 있으며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축구 이론 및 실기, 진로교육을 진행하는 ‘그린스쿨’과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을 책임지는 ‘등하교 지킴이’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리너스 힐링체조’와 지역 내 단체에 각종 봉사활동을 나가는 ‘그리너스 봉사대’가 운영 중이다. 안산 이종걸 단장은 “창단 이후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며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누기 위해 ‘비전 365’의 목표를 가지고 활동을 진행했다. 처음 시작할 땐 직접 발로 뛰며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홍보했는데, 지금은 지역민들이 알고 먼저 문의를 해주신다.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많은 안산 시민들이 구단을 알게됐고, 경기장을 찾는 분들이 많아졌다. 내년에는 더욱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제영 CSR책임자는 “2017년 구단을 창단하면서 사회공헌활동 비전 365라는 목적을 가지고 시작했다. 365일 시민과 함께하는 구단을 만들고자 했던 것이 3년이 지난 오늘 이루어졌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구단이 되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 한국 스포츠를 대표하는 모범적인 시민구단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의 사회공헌활동 소식은 구단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확인 할 수 있다. 프로그램 문의는 구단(031-480-2002)을 통해 하면 된다.

등록일 : 2019.11.22조회수 : 1928

안산 그리너스 FC, 전남에 2대1로 패하며 창단 첫 K리그2 준PO 진출 실패[0]

안산 그리너스(구단주 윤화섭)가 9일(토) 오후 3시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뤄진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2대1 패배를 거두며 창단 첫 K리그2 준PO 진출에 실패했다. 안산은 리그 순위 5위로 2019시즌을 마무리했다.안산은 3-5-2 진영으로 이희성이 골키퍼 장갑을 끼웠고, 수비라인은 이창훈, 이인재, 최명희가 호흡을 맞췄다. 좌우 날개에는 이준희와 황태현이 출격했으며 중원은 장혁진, 김대열, 박준희로 구성했다. 스트라이커 빈치씽코가 직전 경기 퇴장으로 결장한 가운데, 마사와 진창수가 최전방 투톱 자리에 포진됐다.5위였던 부천과의 승점이 2점 차까지 좁혀졌기 때문에, 반드시 이번 경기에 승리해야 창단 이후 첫 K리그2 준PO 진출을 확실하게 확정 지을 수 있었다.안산은 전반 중반부터 마사를 중심으로 맹공을 퍼부으며 전남의 골문을 계속 두드렸다.2차례 골대를 맞추는 등 위협적인 공격을 펼쳤으나 전반전은 양 팀 모두 득점 없이 0-0으로 종료되었다.안산은 후반 교체카드를 꺼내 들었다. 후반 10분, 안산은 진창수를 빼고 방찬준을, 김대열을 빼고 박진섭을 투입하며 공격을 더 강화했다.하지만, 후반 18분 전남 바이오에게 헤더 실점을 허용했다.안산은 실점 이후 더욱더 공격적인 경기운영을 펼쳤다. 중앙 수비수 이창훈을 공격수로 올리며 스리백에서 포백으로 전환했다. 또한, 후반 29분 측면 수비수 황태현을 빼고 미드필더 곽성욱을 투입했다.하지만 교체 투입 직후, 이희성이 바이오의 슛팅을 선방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 교체 카드를 다 쓴 상황이었기 때문에 미드필더인 박진섭이 골키퍼를 대신했다. 이러한 악재 속에서 후반 39분, 바이오에게 추가 실점을 내줬다.  안산은 이에 포기하지 않고 준PO 진출을 위한 간절한 움직임을 이어나갔다.박진섭이 두 차례 슈퍼세이브를 보여줬고, 추가 시간에 결국 이창훈이 만회 골을 뽑아냈다. 경기는 2-1로 전남이 앞선 채 마무리됐다. 부천이 이날 수원FC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아쉽게 4위 자리를 부천에 내주게 되었다.  경기 종료 후 임완섭 감독은 “불운 속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어준 선수들과 멀리까지 경기장을 찾아 열성적인 응원을 펼친 팬 분들께 미안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등록일 : 2019.11.09조회수 : 1778

안산 그리너스 우선지명 원기섭, K리그 주니어 후기리그 득점왕![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 U-18 소속 원기섭이 ‘2019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후기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원기섭은 2017년 안산 그리너스 FC U-18에 입단해 공격수로 나서며 2019시즌 14경기 11골을 기록했다. 특히, 후기리그에서는 7경기 8골을 넣으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줬다. 그 활약에 힘입어 원기섭은 구단으로부터 우선지명을 받았지만, 대학 진학 예정이어서 내년 시즌(2020년)에 K리그 무대로 바로 진출하지는 않는다.  안산 그리너스 U-18 배승현 감독은 “원기섭은 경기 이해능력이 뛰어나고 스피드가 빠르며, 슈팅 능력이 우수하다. 또한 성품이 바르고 성실하여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선수”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원기섭은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서 안산 그리너스 FC의 유스팀 출신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등록일 : 2019.11.05조회수 : 2240

안산 그리너스, ’안산시평생학습관’과 업무협약 체결[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24일 안산시평생학습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안산 그리너스 FC의 이종걸 단장, 박창희 사무국장, 안산시 평생학습관 최라영 관장, 정영숙 사무국장, 안성수 팀장, 김보성 팀장, 김성우 연구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시평생학습관은 안산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서 2012년에 개관하여 본격적인 지역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해왔으며, 평생교육기관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며 시민학습공동체를 만들어왔다.  이날 안산 그리너스와 안산시평생학습관은 교류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안산시 관내 평생 학습 및 생활 체육문화 활성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산 그리너스 이종걸 단장은 “안산시평생학습관과의 협약을 통해 안산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 뿐만 아니라, 안산 시민들이 안산 그리너스를 알고 함께 응원하며 건전한 여가생활 선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산시평생학습관 최라영 관장은 “안산 그리너스가 안산시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한다고 들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 그리너스와 함께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건강하고 행복한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협약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산은 오는 11월 3일 일요일 오후3시 ‘하나원큐 K리그2 2019’ 35라운드 수원FC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등록일 : 2019.10.24조회수 : 1563

K리그 봉사왕 안산 그리너스, 2년 연속 사회공헌활동 300회 돌파![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16일 송호초등학교와 함께한 ‘행복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그린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2018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사회공헌활동 300회를 돌파했다. ‘시민을 위한 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창단 이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 안산은 2년 연속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사랑나눔상’을 수상했다. 올해도 ‘사랑나눔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안산은 지역민들을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은 연령별로 세분화 되어 미취학 아동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이 참여 가능하다.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는 스타디움 투어 프로그램인 ‘풋볼 탐험대’와 마스코트가 함께 구단 공식 응원가에 맞춰 체조하는 ‘그리너스 꼬꼬마 체조’가 있으며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축구 이론 및 실기, 진로교육을 진행하는 ‘그린스쿨’과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을 책임지는 ‘등하교 지킴이’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리너스 힐링체조’와 지역 내 단체에 각종 봉사활동을 나가는 ‘그리너스 봉사대’가 운영 중이다. 안산 이종걸 단장은 “창단이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과 스킨십을 이어가고 있다. 그래서일까 올 시즌에는 작년대비 관중수가 많이 늘었고, 안산 그리너스를 응원해주는 팬들도 많아졌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안산의 사회공헌활동 소식은 구단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확인 할 수 있다. 프로그램 문의는 구단(031-480-2002)을 통해 하면 된다. 

등록일 : 2019.10.16조회수 : 1787

안산, 서울E에 2대0 승리! 플레이오프 진출에 청신호 밝혀…[0]

 안산 그리너스(구단주 윤화섭)가 5일 오후 3시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2라운드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권 진출에 청신호를 밝혔다. 최근 경기에서 승리가 없었던 양 팀 모두에게 이번 경기는 매우 중요했다. 특히, 계속해서 승점을 쌓으며 플레이오프권까지 올라갔다가 최근 다섯 경기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기며 5위를 기록한 안산에게는 분위기 반전이 필요했다. 전반 30분, 스로잉 패스를 받은 파우벨이 빈치씽코에게 낮게 연결했고, 빈치씽코가 골문을 향해 강한 슈팅을 날렸다. 그러나 아쉽게 골대를 맞고 나오며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전반 종료직전 안산의 선제골이 터졌다. 안산의 코너킥 상황에서 장혁진이 올려준 크로스를 골문 앞에 있던 빈치씽코가 헤더로 득점을 만들어내며 선제골의 포문을 열었다. 전반전은 안산이 1대0으로 앞선 채 종료되었다. 후반 13분, 왼쪽 측면에서 이준희가 크로스를 올렸고 중앙에 있던 김대열이 헤더로 골대를 가르며 추가골을 터트려 2대0으로 앞서나갔다. 후반 22분, 서울 이랜드 두아르테의 프리킥을 김동철이 받아 강하게 슈팅을 날렸지만 골대를 빗나가며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서울 이랜드는 실점 이후 계속해서 기회를 노리며 안산을 향해 돌격했지만 안산의 단단한 수비벽을 뚫지 못한 채 경기는 2대0으로 종료되었다. 이날, 안산은 ‘패밀리데이’로 가족들을 위한 에어바운스, 사생대회 등 다양한 장외행사를 준비해 공식 입장 관중 4,076명을 기록했다. 한편, 안산은 내달 11월 3일 일요일 오후3시 ‘하나원큐 K리그2 2019’ 35라운드 수원FC와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등록일 : 2019.10.05조회수 : 2066

안산 그리너스, 네이버 대표 카페 ‘안산시흥맘모여라’와 업무협약[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2일(수) 와~스타디움 미디어실에서 네이버카페 ‘안산 시흥 맘 모여라’(이하 안시모)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 그리너스 FC의 이종걸 단장과 안시모 박미경 대표, 이상희, 최은숙, 우종예 운영진이 참석해 협력을 도모했다. ‘안시모’는 출산, 육아, 교육 등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2006년 개설되어 현재 회원수 9만4천명을 보유한 네이버 대표 인기카페 중 하나이다.  이날 안산 그리너스와 안시모는 정기적인 홍보활동과 지역 사회공헌활동,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관람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한 홈경기 초청, 에스코트 키즈 이벤트, 100대 11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풋볼탐험대 등 안산 그리너스에서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안산 이종걸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시모와 안산 그리너스가 정기 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관람 스포츠를 통해 건전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가져갔으면 좋겠다. 단순한 홍보 활동이 아닌 안산 시민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친근감과 소속감을 안겨주어 지역 문화 스포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안시모 박미경 대표는 “안시모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모여있는 커뮤니티이다. 아빠에 비해 스포츠에 관심이 덜한 엄마들은 지역 내에 축구팀이 있는 걸 모르는 분들도 많았을 것이라 생각된다. 안시모 회원들이 안산 지역내에도 프로축구단이 있다는 것을 알고 가족들과 함께 손을 잡고 경기장을 찾아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또한 아이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협약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산은 오는 10월 5일 토요일 오후3시 ‘하나원큐 K리그2 2019’ 32라운드 서울이랜드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등록일 : 2019.10.02조회수 : 2158

안산, 대전 원정서 득점없이 무승부 거둬[0]

안산, 대전 원정서 득점없이 무승부 거둬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28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하나원큐 K리그2 2019’ 3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대전을 상대로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부천에 아쉬운 패배를 당한 안산은 대전을 상대로 반드시 승점 3점을 얻어 상위권 경쟁에서 이탈하지 않기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3-5-2 포메이션 투톱 위치에 빈치씽코와 마사가 콤비를 이룬 가운데, 윙백 자리에는 황태현과 김진래가 지원사격을 가했다. 전반초반 잠시 대전에 밀리는 듯 했으나 곧 기세를 되찾은 안산은 상대를 압박하며 좋은 슈팅기회를 몇 차례나 만들어냈으나 아쉽게도 상대 골키퍼를 넘어서는데 실패하며 득점없이 전반을 마쳤다. 대전 또한 후반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교체카드를 가동하며 승부수를 거는 모습이었다. 안산 임완섭 감독 또한 마사를 빼고 ‘슈퍼서브’ 방찬준을 투입하며 득점을 노렸다. 이어 후반 32분 빈치씽코가 개인기를 통해 수비수를 제치고 결정적인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대를 맞고 나와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안산은 경기종료 전 까지 공세를 이어갔으나 경기는 끝내 득점 없이 0대0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안산 임완섭 감독은 인터뷰에서 ‘경기는 대체적으로 준비한대로 진행된 편이었으나, 빈치씽코의 슛이 골대를 맞은 것이 아쉽다.’ 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험난한 10월 일정에 대해서는 ‘지금껏 오히려 강팀이라고 평가받은 팀들을 상대한 경기에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였기 때문에 차라리 더 낫다고 생각한다.’며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안산은 10월 1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리그선두 광주원정을 떠난다. 안산이 지난 홈 광주전 승리의 기세를 몰아 다시한번 더 선두를 꺾는 파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여부가 주목된다.

등록일 : 2019.09.30조회수 : 1797

안산 그리너스 FC, 부천전에서 2대1로 아쉬운 패배[0]

 안산 그리너스(구단주 윤화섭)가 22일 오후 7시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9라운드 부천FC와의 경기에서 2대1으로 아쉽게 패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안산은 3-5-2 진영으로 골문을 이희성이 지켰고 이창훈, 이인재, 김연수가 쓰리백을 맡았다. 좌우 날개에는 최명희와 황태현이 출격했으며 중원은 박진섭, 곽성욱 ,박준희로 구성했다. 최전방 투톱자리에는 장혁진과 빈치씽코가 나섰다. 부천은 3-4-3 진영으로 수비는 임동혁, 닐손 주니어, 김재우가 미드필드는 김한빈, 조범석, 조수철, 감한솔, 공격에는 장현수, 말론, 안태현이 출전했다. 골문은 최철원이 지켰다. 선제골의 포문은 안산이 열었다. 전반 15분, 골문 앞에서 황태현이 박준희에게 패스를 했고 박준희가 침착하게 볼을 잡아 슈팅으로 연결하며 1대0으로 앞서갔다. 전반 20분, 부천의 반격이 이어졌다. 부천의 감한솔이 올린 크로스를 김한빈 받아 골대로 밀어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전반 40분, 안산의 곽성욱이 슈팅을 때렸으나 부천 최철원 골키퍼의 손을 맞고 나오며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이어서 코너에서 올린 크로스를 안산의 박진섭이 헤더로 연결하려 했으나 아쉽게 골대를 빗나가며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전반 44분, 안산의 황태현이 올린 크로스를 골문 앞에 있던 장혁진이 그대로 다이빙 헤더로 연결해 부천의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이 골은 VAR 판정 끝에 취소되며 1대1 무승부로 전반전이 종료되었다.  후반전 24분, 부천의 말론이 골문을 향해 강한 슈팅을 때렸지만 안산의 수문장 이희성에 막히며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부천이 후반전 추가시간에 VAR판정 끝에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부천의 닐손 주니어가 킥커로 나서 득점에 성공시키며 경기는 2-1로 부천이 앞선 채 마무리됐다. 안산의 임완섭 감독은 “이겨야 되는 중요한 경기였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경기를 가져가도록 지시했다. 선제골을 가져와서 초반 분위기는 좋았지만 찬스를 잘 살리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며 “최근 3경기 결과가 많이 아쉽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고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해 다시 한 번 좋은 경기의 흐름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은 내달 10월 5일 토요일 오후3시에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서울이랜드와의 홈경기를 갖는다. 

등록일 : 2019.09.22조회수 : 1642

안산 그리너스, 장애 학생들과 함께한 미션 풋살![0]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가 지난 19일 와~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8회 안산시 장애학생 체육대회’에서 미션 풋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안산시 장애인 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 체육의 보급과 장애 학생들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안산시 대표 선수로 각종 대회에 출전 할 수 있는 우수한 장애 학생을 발굴하며, 장애 학생들이 참여를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 행복한 삶의 활력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관내 초·중·고 41개, 장애학생 약 700여명이 육상·농구·풋살 등 3개 종목과 스포츠 스태킹·볼로볼·셔플보드·한궁·슐런 등 5개 뉴스포츠 종목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산 그리너스에서 진행한 풋살 프로그램은 경기장 외 풋살장에서 홍재훈, 김경호 선수 및 직원, 장애학생 약 700여명의 참여로 진행됐다. 풋볼링, 크로스바 맞추기, 드리블 타임어택 등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풋살 종목을 체험하고 경쟁하며 가장 좋은 기록을 가진 최우수 학생을 선발해 시상했다. 프로그램 참가자 모두에게는 안산 그리너스 기념품이 지급됐다. 부곡고 권영환 특수교사는 “장애 학생들이 이런 프로그램이나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프로 선수들과 함께 운동장에서 뛰어놀며 스킨십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신체 발달과 정서에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산 그리너스 이종걸 단장은 “많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우리 선수들과 함께 뛰어노는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오늘 진행된 ‘장애학생 체육대회’처럼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되면 좋을 것 같다. 우리 안산 그리너스도 장애학생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산은 9월 22일 일요일 오후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부천과의 홈경기를 갖는다.

등록일 : 2019.09.20조회수 : 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