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나는 성장세‘ 안산그리너스 U12, 화랑대기서 U11 준우승·U12 3위 쾌거 | |
|---|---|
| 관리자 | 2026-09-15 / 조회수 : 4 |
|
‘빛나는 성장세‘ 안산그리너스 U12, 화랑대기서 U11 준우승·U12 3위 쾌거 ![]() 안산그리너스FC U12(이하 안산 U12) 선수단이 ‘2026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서 뛰어난 경쟁력을 선보였다. 안산 U12는 지난 6일(일)부터 12일(토)까지 경주에서 열린 ‘2026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이하 대회)에서 U12와 U11 선수단 모두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한 데 이어, 각각 최종 3위와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경쟁력을 선보였다. U12는 본선에서 1승 1패를 기록하며 최종 3위에 올랐다. 조별리그에서부터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준 U12는 본선에서도 적극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 U11의 활약은 더욱 돋보였다. 본선에서 2승 1패를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조별리그 조 1위에 이어 본선에서도 두 차례 승리를 거두며 대회 정상에 도전했고, 끝까지 경쟁력을 보여주며 최종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안산 U12 김동섭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단위의 대회에서 선수들이 더 경험을 쌓고 스스로 판단하고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단에 축하를 전하고 싶고,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산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유소년 선수들이 향후 안산그리너스FC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육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
|
| 첨부파일 | ‘빛나는 성장세‘ 안산그리너스 U12, 화랑대기서 U11 준우승·U12 3위 쾌거_사진1.jpg |
이전글![]() |
‘축구와 대학 교육을 잇다’ 안산그리너스FC, 한양대 ERICA 감사패 수상 |
다음글![]() |
다음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