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승과 함께 시작한 ‘2026 안산’, 홈 개막전에서 ‘연승’ 노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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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26-03-04 / 조회수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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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과 함께 시작한 ‘2026 안산’, 홈 개막전에서 ‘연승’ 노린다!
- 안산, 오는 8일(일) 오후 2시 와~스타디움서 2026시즌 홈 개막전 치른다 - 다양한 현장 이벤트 마련, 현장 관람객 편의 개선하며 새 시즌 단장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2026시즌 홈 개막전서 2연승에 도전한다.
안산은 오는 8일(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부산아이파크(이하 부산)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안산은 1라운드에서 김해FC2008(이하 김해)를 4-1로 대파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상승세를 이어 홈 개막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그리겠다는 각오다.
최문식 감독 체제에서 ‘공격 축구’를 기치로 내건 안산은 김해전에서 그 색깔을 분명히 드러냈다. 적극적인 전방 압박과 빠른 공수 전환을 앞세워 경기를 주도했고, 오브라도비치, 말론, 정현우가 연달아 골을 터트리며 안산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특히 말론과 정현우의 득점은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말론은 상대 골키퍼의 빌드업 패스를 가로챈 뒤 감각적인 칩슛으로 마무리하며 결정력을 입증했다. 정현우는 하프라인 아래에서 과감하게 시도한 60m 장거리 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새 시즌 안산의 과감함과 자신감을 상징하는 장면이었다.
이 같은 경기력은 리그에서도 인정받았다. 안산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으며, 하츠젤·말론·정현우가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개막전 대승과 함께 새 시즌 도약을 향한 준비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안산은 부산과의 상대 전적에서 6승 7무 16패로 열세에 놓여있다. 하지만 개막전 대승으로 팀 분위기가 최고조에 올라 있다는 점, 부산이 개막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부담을 안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다가오는 홈 개막전에서 안산의 좋은 결과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
홈 개막전을 맞아 안산은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관람객 대상 선착순 복주머니(기념품) 증정을 비롯해 선수단 팬사인회, 전광판 이벤트, ‘그리너스 로또’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현장 팬 서비스도 한층 강화했다. MD샵을 서측에 추가 신설해 동·서측 동시 운영하며 관람객 편의를 높였고, 트랙에 안전계단을 설치해 N석(서포팅존) 관람객의 동선을 개선했다.
홈 팬들을 맞을 모든 준비를 마친 안산은 와~스타디움에서 2026시즌 첫 승리의 함성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하고 있다. 안산그리너스FC 홈 경기 티켓은 NOL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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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대승과 함께 시작한 ‘2026 안산’, 홈 개막전에서 ‘연승’ 노린다!_사진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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