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 경기장 만들기’ 안산, 한국환경정보와 ESG 업무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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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26-01-26 / 조회수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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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경기장 만들기’ 안산, 한국환경정보와 ESG 업무협약 체결! ![]() - 안산-한국환경정보, 지속 가능한 스포츠 현장 조성 위한 ESG 업무협약 체결 - 안산 김정택 단장, “지역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친환경 활동 확대해 나갈 것”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와 한국환경정보 주식회사(이하 한국환경정보)가 ESG 경영 실천을 위한 ESG 스폰서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그리너스FC 김정택 단장, 최상익 사무국장, 이제영 대외협력팀장과 한국환경정보 김현진 대표가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한국환경정보는 환경 데이터의 체계적인 수집·분석·활용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지원하는 환경 전문 기업이다. 또한, 참여형 플랫폼 ‘무나페’를 운영하며 시민 참여형 친환경 활동을 전개, 환경 인식 제고와 친환경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스포츠 현장에서 실질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경기장 운영 모델 구축을 목표로 ESG 협업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환경정보는 현금 후원을 통해 구단 내 수량이 부족하거나 노후화된 쓰레기통을 교체·확충하는 한편, 경기 후 발생하는 재활용 배출 데이터를 구단에 제공할 예정이다. 안산은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기장 내 환경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등 데이터 기반 ESG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안산은 경기장 내 광고 매체와 구단 공식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한국환경정보 및 한국환경정보가 운영하는 친환경 참여형 플랫폼 ‘무나페’를 홍보한다. 또한 지역밀착활동과 다양한 구단 프로그램을 통해 ESG 가치 확산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이번 협약은 구단의 ESG 경영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환경정보 김현진 대표는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의 협업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질적인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은 지난해 11월 9일 열린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시범 운영하며 ESG 경영과 경기 운영의 접목 가능성을 확인했다. 구단은 해당 경험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2026시즌 다회용기 정식 도입을 준비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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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안산_보도자료] ‘친환경 경기장 만들기’ 안산, 한국환경정보와 ESG 업무협약 체결!_사진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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