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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FC 이종걸 대표, 안산시 지역 조기회 시무식 방문 등 구단 홍보에 박차
관리자 2023-02-07  /  조회수 : 248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종걸 대표가 안산시 지역 조기회 시무식을 직접 방문하며 구단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안산시축구협회에 등록된 팀과 구성원들은 안산시에서 누구보다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공간으로 안산시 축구 발전에 힘쓰고 있다.


안산시 축구협회에 등록된 팀은 남성 시 대표팀과 여성 시 대표팀을 포함해 31개 팀으로, 남성 시 대표팀은 3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 시 대표팀은 1개 팀(연령 무관)으로 조기회 등록 인원수만 2,000여명에 이른다.


안산그리너스 이종걸 대표는 명지대학교 축구선수 출신으로 안산시 축구연합회장으로 2008년부터 2016년 9월까지 역임했고 이후 2016년 10월에서 2019년 8월까지는 안산시 축구협회 통합 1대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이종걸 대표는 신안산대학교 겸임교수, 안산시체육회 자문위원, 안산시 청소년수련관 이사, 안산 상록경찰서 인권위원 사무총장 등을 겸임하며 2018년부터 약 두 시즌 동안 안산그리너스 단장으로 활약 후, 지난해 축구 및 프로스포츠에 대한 실무에 밝아 구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적임자로 안산그리너스 대표이사로 선임되어 구단을 이끌어나가는 중이다.


이종걸 대표는 경기 안산시 부곡 축구회, 경기 안산시 화랑FC 시무식을 시작으로 경기 안산시 고잔FC, 경기 안산시 안산축구회 등 안산시 축구협회 조기회 시무식을 방문하며 프로축구단의 대표로서 발로 뛰는 마케팅을 지향하며 축구인들을 대상으로 안산그리너스를 홍보하고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종걸 대표는 “이번 시즌은 우리 구단에 굉장히 중요한 시기다. 지역 축구인들과 구성원들에게 우리 구단을 알리기 위해 구단이 먼저 다가가고 찾아가야지만 한 번이라도 경기장에 방문해주실 거라는 생각으로 발로 뛰고 있다”며 “대면으로 소통하는 방법이 긍정적인 측면으로 작용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더욱 함께할 수 있는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첨부파일 이종걸 대표, 안산시조기축구회 시무식 참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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