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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FC, 2021시즌 코칭스텝 구성 완료!
관리자 2021-02-05  /  조회수 : 1202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민동성 수석코치와 송한복 코치 등을 새롭게 영입하며 2021시즌 코치진 구성을 완료했다.

민동성 수석코치는 2007년 창원유나이티드FC(K3리그) 감독, 2013년 충주험멜프로축구단 수석코치를 거쳐 FC서울 U18, 울산현대 U15 수석코치, 강원FC 스카우트, 중국 여자 U19 축구국가대표팀 피지컬 코치 등 오랜 기간 지도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바 있다. 민수석은 “작년 안산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선전했다는 걸 잘 알고 있다.김길식 감독을 잘 보필해 올시즌 좋은 모습을 보일수 있게 노력하겠다.”라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송한복 코치는 2003년 울산현대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해 광주상무, 전남, 대구 등을 거처 2017년 천안시청(내셔널리그)에서 은퇴할 때 까지 15년 동안 선수생활을 한 베테랑이다. 2017년 은퇴 후 천안시청에서 코치 생활을 시작한 송코치는 김길식 감독의 부름을 받아 프로팀 지도자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다.

영국 리버풀 존무어스대학교 박사 출신의 정태석 주치의는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대표팀 주치의, 성남FC 주치의,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 및 K리그 의무분과위원을 역임한 국내 스포츠 의학 분야의 전문가로서 선수들의 부상방지 및 재활치료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 5개 국어를 구사하는 신성규 통역관은 선수출신으로서 대전시티즌, U20 FIFA 월드컵, 대한축구협회 등 축구 관련 통역 업무를 경험한 바 있다. 신통역관은 “K리그 최초로 5명의 외국인 선수를 보유하게 된 안산에서 적지 않은 역할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최선을 다해서 외국인선수들이 팀에 도움이 되게끔 노력하겠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산은 지난 4일부터 제주에서 진행된 2차 전지훈련을 통해 2021시즌을 위한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했다.
첨부파일 사진_(왼쪽부터)민동성 수석코치, 송한복 코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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